딸라지배체계에 도전하는 브릭스

주체101(2012)년 10월 26일 로동신문

브라질,로씨야,인디아,중국,남아프리카로 구성된 브릭스가 개발은행창설에 박차를 가하고있다.개발은행창설문제는 지난 3월 인디아의 뉴델리에서 진행된 제4차 브릭스수뇌자회의때부터 상정되였다.당시 수뇌자회의참가자들은 세계를 휩쓰는 경제위기,금융위기에 대처하여 금융경제분야에서 남남협조를 기본사명으로 하는 개발은행을 창설하기로 합의하였다.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개발은행은 브릭스성원국들사이의 무역결제에서 민족화페사용문제와 차관제공문제 등을 주관한다.개발은행창설문제는 다음해 3월 남아프리카의 더반에서 열리게 되는 브릭스수뇌자회의에서 주요의제로 취급되게 된다.그와 관련한 준비사업들이 추진되고있다.이것은 미국딸라에 대한 의존을 줄이고 민족화페리용을 적극 장려하려는 브릭스성원국들의 공통된 의지의 산물이다.

개발은행은 단순히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수단으로 창설되는것이 아니다.

로씨야외무성 전문가 보리스 슈멜료브의 말이 아주 의미깊다.

《세계는 지금 딸라를 대신할 화페를 찾고있다.브릭스성원국들이 개발은행을 창설하는것도 그런 경향의 하나이다.본질적으로 이 개발은행은 미국 그리고 딸라에 도전하는것이다.》

현 국제금융체계는 딸라위주의 체계라고 할수 있다.그러나 2008년 미국에서 발생한 세계금융위기이후 미국딸라의 지위는 점점 약화되고있다.미국경제가 급격히 하강선을 긋고있다.그 후과는 유럽에도 미치고있다.유럽채무위기가 발생하여 다국적화페인 유로가 위기에 처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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