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와 민족번영의 위대한 기치
11月 9th, 2012 | Author: arirang
지금 우리 공화국은 선군의 위력으로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헤치며 강성번영의 길로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다.
민족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 자주적운명개척의 앞길을 환히 열어주는 선군정치의 생활력을 목격하면서 남조선인민들은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열렬히 칭송하고있다.
남조선의 한 정치평론가는 선군정치가 있어 1990년대에 미국의 핵전쟁위협으로부터 우리 겨레의 운명이 수호되였듯이 새 세기에도 민족의 자주권은 우리 공화국의 선군정치에 의해 튼튼히 지켜지리라는것은 의심할바 없다고 하면서 《선군정치를 받드는것은 민족의 운명을 지키고 그 활로를 열어나가는 근본열쇠》라고 주장하였다.
서울에 사는 퇴직교수 김철영은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지금 각계 민중은 실체험을 통해 선군정치야말로 우리 이남민중을 보호해주고 민족의 운명을 지켜주는 애국애족의 정치라는것을 잘 알고있다.우리는 선군정치를 받드는데 평화를 수호하고 6.15공동선언리행을 앞당기는 길이 있음을 명심하고 그의 견결한 옹호자,지지자가 되여야 한다.》 광주에 사는 한 퇴역장성은 《지난 세기 세계는 탁월한 정치군사가로서의 김 정 일국방위원장님의 령도적수완과 배짱을 보았다.선군이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지켜주는 위대한 정치의 대명사로 될줄은 그때는 미처 몰랐다.이북을 사회주의승리로 빛내인것은 김 정 일국방위원장님의 선군정치가 안아온 력사의 기적이였다.》고 격찬하였다.(전문 보기)
Posted in 총련소식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 누구나, 어디서나
-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가겠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만나보고
- 지역의 단합된 힘으로 서방의 력사외곡책동에 대응해나가는 로씨야
- 세계상식 : 량당정치의 유래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 지방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