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사이의 평화협정체결과 남조선주둔 미군철수를 요구하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하자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전승 60돐에 즈음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과 세계 여러 나라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에 보내는 호소문 –

주체101(2012)년 11월 13일 로동신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있어서 2013년 7월 27일은 전승 60돐을 맞는 뜻깊은 날이다.

1950년 6월 25일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여 일으킨 전쟁은 1953년 7월 27일에 조선정전협정을 체결하는것으로 일시 중지되였다.그러나 정전은 결코 전쟁의 종결을 의미하는것이 아니며 한민족을 둘로 갈라놓은 조선반도의 군사분계선은 조선인민이 바라는것이 아니다.

북과 남,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이 일일천추로 바라는 최대의 숙원은 바로 통일이다.

미국과 그에 야합한 남조선의 반통일세력들은 나라의 통일과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바라는 전체 조선인민에게 적대시정책과 새 전쟁도발책동으로 계속 도전해나서고있다.

조선의 통일이 외세의 간섭이 없이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 실현되자면 조선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조선반도에서 항구적인 평화를 보장하여야 하며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근본요소인 남조선주둔 미군이 즉시 철수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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