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번영의 앞날을 축복해주는 내 조국의 설명절
2月 11th, 2013 | Author: arirang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해를 우주정복의 장엄한 승리로 결속하고 더 밝고 광활한 래일을 확신하며 새해의 문을 힘차게 열어제낀 천만군민에게 희망넘친 설명절이 왔다.
희망의 설날,
이것은 대를 이어 누리는 수령복,태양복속에 사회주의만복을 누리며 살아온 우리 군대와 인민의 마음속에 소중히 깃든 행복의 대명사이다.새해를 맞는 인민들을 위해 세상이 보란듯이 경축의 축포를 쏘아올리도록 하여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은정,그이의 력사적인 첫 신년사를 되새기며 설명절의 이 아침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은 더더욱 크나큰 희열에 넘쳐있다.그 희망,그 희열은 무엇인가.
또 한분의 위대한 선군태양을 모시여 우리 앞길에 더 밝고 창창한 미래가 약속되여있다는 바로 이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강성대국건설은 우리가 주인이 되여 이 땅우에 우리의 힘,우리의 기술,우리의 자원으로 부강조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사업입니다.》
선군조선의 앞길을 가로막으려는 원쑤들의 제재책동이 전례없이 강화되고있지만 경애하는 원수님 두리에 굳게 뭉쳐 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필승의 기상을 꺾을자 세상에 없다는 신념과 의지로 하여 설명절을 맞은 온 나라 강산에 드높은 신심과 락관이 넘쳐흐른다.(전문 보기)
Posted in 조국소식/祖 国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 누구나, 어디서나
-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가겠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만나보고
- 지역의 단합된 힘으로 서방의 력사외곡책동에 대응해나가는 로씨야
- 세계상식 : 량당정치의 유래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 지방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장을 찾으시였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