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핵공갈을 일삼던 시대는 끝장났다

주체102(2013)년 2월 22일 로동신문

우리 공화국이 얼마전에 진행한 제3차 지하핵시험은 우리의 합법적인 평화적위성발사권리를 란폭하게 침해한 미국의 포악무도한 적대행위에 대처하여 나라의 안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해 취한 단호한 대응조치이다.그것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보장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계기로 된다.동시에 그것은 미국이 일방적으로 핵공갈을 일삼던 시대가 끝장났다는것을 다시금 세계에 명백히 보여준것으로 된다.

돌이켜보면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 원자폭탄이 투하된 이후 우리 민족과 같이 그처럼 오랜 기간 미국의 핵공갈을 받아온 나라와 민족은 없다.

미국은 지난 조선전쟁때부터 우리에게 끊임없이 핵공갈을 가하여왔다.

1950년 11월 당시 미국대통령이였던 트루맨은 조선전선에서의 원자탄사용에 대해 공언하였다.그에 따라 미전략항공대에 《극동에 즉시적인 원자탄투하를 위해 폭격기들을 날려보낼수 있도록 대기》할데 대한 지시가 하달되였다.그해 12월 미극동군사령관이였던 맥아더는 《조선북부에 동해로부터 서해에 이르는 방사능복도지대를 형성할것이다.그 지대안에서는 60년 혹은 120년동안 생명체가 소생하지 못할것이다.》라고 폭언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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