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엄높은 선군조선의 선언
2月 25th, 2013 | Author: arirang
위대한 김 일 성동지의 후손,김 정 일동지의 전사,제자들이 무섭게 분출하는 화산의 기상으로 떨쳐일어났다.
-존엄높은 우리 조국에 대한 적대행위는 추호도 용납할수 없다.우리를 걸고드는자들은 그가 누구이든 무자비하게 죽탕치자!
-원쑤들이 움쩍하기만 한다면 절대로 기회를 놓치지 말고 정의의 총대,복수의 총대로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려 백년 쌓인 한을 풀자!
-우리앞에는 오직 총결산의 전민항쟁,장쾌한 승리만이 남아있다!
바로 이것이 원쑤들의 도전에 초강경으로 맞서는 철의 대오에 용암처럼 끓어넘치는 비상한 기개이며 도발자들의 면상을 통쾌하게 후려갈긴 강대한 선군조선의 엄숙한 선언이다.
돌이켜보기조차 가슴쓰라린 고난의 행군때를 더듬어보자.
우리 장군님께서 어이하여 언제 한번 편히 쉬지 못하시고 비바람 몰아치고 눈보라 기승을 부리는 전선길에 계셔야 하였던가.
승승장구하는 우리 식 사회주의를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며 쩍하면 핵몽둥이로 우리를 위협하던 침략의 무리로부터 사랑하는 인민과 신성한 우리 조국을 지켜내기 위해서였다.(전문 보기)
Posted in 조국소식/祖 国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 누구나, 어디서나
-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가겠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만나보고
- 지역의 단합된 힘으로 서방의 력사외곡책동에 대응해나가는 로씨야
- 세계상식 : 량당정치의 유래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 지방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장을 찾으시였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