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침핵시한탄을 품은 《독수리》

주체102(2013)년 4월 1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핵전쟁의 불씨를 품은 《독수리》가 미친듯이 돌아치고있다.남조선호전광들이 미국과 야합하여 벌려놓은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는 괴뢰군의 군단급,함대사령부급,비행단급부대들의 20여만명에 달하는 방대한 무력과 수많은 미제침략군이 동원되고있다.얼마전에는 미본토와 태평양지역 등에서 증강된 8 000여명의 미증원군병력이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갔다.수십만에 달하는 미제침략군과 괴뢰군병력,핵전쟁장비들이 남조선의 하늘과 땅,바다에서 북침을 노린 각종 훈련들을 광란적으로 감행하고있다.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내외호전광들의 대규모적인 북침불장난소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는 언제 전쟁의 포성이 터질지 모를 최악의 위험국면에 처하였다.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공격형의 대규모적인 야외기동훈련이다.1961년에 시작된 이 연습은 1986년부터 《독수리》라는 간판밑에 해마다 미제침략군과 남조선괴뢰군의 련합훈련으로 감행되였다.1999년부터는 훈련지역이 서울이북 군사분계선가까이에로 접근하는 등 더욱 위험한 실동훈련으로 전환되였다.야외기동훈련과 특수작전훈련이 배합된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2002년부터 《련합전시증원연습》과 통합하여 실시되면서 그 침략적성격이 한층 부각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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