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개성공업지구정상화를 위한 방도는
최근 남조선당국이 개성공업지구문제와 관련하여 《북의 확고한 재발방지 약속과 조건이 마련되여야 재가동할수 있다.》, 《재발방지가 선결과제이고 절대적조건》이라고 하면서 공업지구의 《국제화 우선추진》이 《재발방지책》이고 《발전적정상화를 위한 조건》이라는 소리를 하고있다.
사실 개성공업지구의 파행으로 인하여 입은 정신물질적피해는 적지 않다.
공업지구를 정상화하자면 이번 사태의 근원이 무엇인가 하는것부터 바로 찾고 가장 적중한 대책을 세우는것이 필요하다. 하다면 그 근원은 무엇이였는가. 개성공업지구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그릇된 인식과 부당한 태도에 있었다. 남조선의 보수집권세력은 6. 15의 산아인 개성공업지구사업을 6. 15와 10. 4선언에 대한 악의적인 거부감으로 대하였다.
그들은 개성공업지구의 확대발전을 음으로양으로 가로막으면서 그 누구의 《돈줄》, 《딸라박스》 등으로 모독하였는가 하면 《인질구출》이니 뭐니 하면서 북침전쟁도발의 불씨로까지 써먹으려고 하였다. 개성공업지구를 악용한 남조선보수집권세력의 대결모략책동이 극한점을 넘어선 결과 이곳이 북과 남의 화해와 협력을 위해 마련된 신성한 민족공동의 경제개발지구로서의 본래의 사명을 도저히 수행할수 없게 되였다. 그리하여 우리는 거듭되는 경고끝에 부득불 공업지구가동을 잠정중단하는 중대조치를 취하지 않을수 없었다. 만약 남조선당국의 불순한 기도와 못된 소리들이 없었다면 6. 15와 더불어 온 겨레의 축복속에 지난 10년동안 잘 나가던 공업지구가 중단되는 사태는 애당초 발생하지도 않았을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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