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오산에서의 미군의 패배는 전쟁의 운명을 예고해주었다
7月 26th, 2013 | Author: arirang
조선전쟁에서 미국은 조선을 너무나도 얕보았다.당시 미국신문 《뉴욕 타임스》는 이렇게 썼다.
《미군장교들과 병사들은 거의 전부가 다 조선사람들을 〈구크스〉라고 부르고있는데 이 말은 제2차 세계대전시기에 태평양제도의 토착민들에게 미군안의 백인종우월주의자들이 사용한 배타적인 말인것이다.》
이것이 바로 백수십년의 전쟁사상 단 한번의 패전도 몰랐다는 미군의 눈에 비낀 조선사람의 모습이였다.《3일이면 조선전쟁을 결속지을것》이라는 그들의 호언장담도 우연한것은 아니였다.허나 그 3일이 3년으로 변하고 세계《최강》을 뽐내던 미국은 력사상 처음으로 대참패를 당하였다.
그때로부터 60년이 되였다.그러나 미국은 조선전쟁의 참패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 대신 그 무슨 《승전》을 기념하는 추태를 벌려놓고있다.침략자들이 제아무리 《잊혀진 승리》요 뭐요 하며 광대극을 벌려놓아도 력사에 새겨진 패배의 진상은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그 패배의 서막을 연 오산전투를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1950년 7월초 사람들의 시선은 일제히 오산으로 쏠리였다.바로 여기에서 최신무장장비로 무장한 미군과 인민군대와의 첫 지상격전이 진행되였다.
미국은 오산전투에 많은 기대를 걸고있었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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