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경축 조중 두 나라 – 로병들의 친선련환무대 진행 –
【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경축 조중 두 나라 로병들의 친선련환무대가 29일에 수도 평양의 인민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중 두 나라 전쟁로병들이 인민극장에 도착하자 군중들이 춤을 추고 꽃다발을 흔들면서 열렬히 환영하였다.
김영남동지,최영림동지,김영일동지와 류홍재 주조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로병들을 뜨겁게 맞이하였다.
동지적의리와 형제적우정을 맺고 반제자주,사회주의를 위한 피어린 투쟁으로 승리의 7.27을 안아온 조중 두 나라 로병들이 인민극장으로 들어섰다.
친선련환무대에는 박의춘외무상,김정숙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조중친선협회 중앙위원회 위원장인 강하국보건상,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 경축행사에 참가한 전쟁로병들과 인민군군인들,평양시내 청년학생들,김강희 중국인민지원군 로전사강연단 단장이 인솔하는 해외동포전쟁로병대표단 성원들이 참가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