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론 : 젊어지라 복받은 대지여!- 세포등판개간전투장에 달려나간 개척자들의 영웅적위훈을 전하며 –
그날은 9월 22일이였다.
절세의 애국자이신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세포등판개간의 대용단을 내리신 력사의 그날로부터 1돐이 되여온다.
위대한 년대에 경의를 드리며 전승의 영예드높이 폭풍쳐온 이 가슴벅찬 세월에 세포등판에서도 놀라운 전변이 일어났다.
조국이여,
그대의 복받은 대지 세포등판에서 우리는 위대한 김 정 은시대의 또 한편의 장엄한 영웅서사시를 력사에 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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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등판에서 드디여 인공풀판개간이 끝났다.
눈보라세찬 등판에 개간의 첫삽을 박은 병사들과 돌격대원들은 뜻깊은 9월의 하늘가에 이렇듯 자랑찬 승전의 포성을 울렸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몸소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웅대한 첫 자연개조전투를 발기하신 1돐을 앞두고 이렇듯 혁혁한 위훈을 세운 조국의 아들딸들이여,(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