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피로 얼룩진 강점군의 범죄행적(9) – 짐승도 낯을 붉힌다 –

주체102(2013)년 9월 30일 로동신문

1992년 10월 28일 경기도 동두천시 보산동에서 세상사람들을 경악케 하는 살인사건이 일어났다.사건현장은 차마 눈을 뜨고 볼수 없을 정도로 처참하였다.피가 흥건한 바닥,란도질당한 시체,이런 치떨리는 만행을 감행한 살인자는 과연 누구인가?

살인자는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제2사단 소속의 케네스 마이클이라는자였다. 이날 윤금이녀성의 세집에 뛰여든 놈은 자기의 더러운 수욕을 채우려고 덤벼들었다.이자는 윤금이녀성을 릉욕하고는 자기의 말을 잘 듣지 않는다고 하면서 병으로 그의 이마를 내리쳤다.지어 운명직전인 녀성의 국부에 깨진 병을 틀어박고 홍문에는 우산대를 밀어넣었다.이런 끔찍스러운 만행을 저지르고도 놈은 병영으로 돌아와 같은 패거리들에게 뻐젓이 제놈의 살인행위와 녀성을 모욕한 사실에 대해 자랑삼아 지껄여댔다.조선녀성을 희롱하던 끝에 흉기로 마구 찔러 처참하게 죽인 귀축같은 행위는 사람잡이를 쾌락으로 삼고있는 미국식인종들만이 감행할수 있는 만행이 아닐수 없다.

윤금이녀성에 대한 미군의 야수적살인만행진상은 목격자의 진술과 수사에 의해 그 전모가 완전히 밝혀졌다. 미군살인귀자체도 범행후 부대에 돌아가서 《내가 한 남조선녀인을 죽였다.》고 자랑하며 동료들이 자기 말을 믿지 않자 《그가 죽어있는 곳에 함께 가보자.》고까지 했다. 놈은 살인후 이틀만에 체포될 당시에도 피묻은 군화를 그대로 뻐젓이 신고있었다고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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