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의 심장을 울려주는 우리 당의 목소리
지금도 우리 공화국을 압살해보려는 미제와 괴뢰패당들의 발광은 계속되고있지만 최후승리에 대한 신심에 넘쳐있는 우리 조국강토에는 위대한 사랑의 대하가 더욱 뜨겁게 굽이치고있다.
우리의 가슴속에서는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에 참가하였던 조선중앙통신사 5국 2세포 당세포비서 안호춘,평양우편국 운수직장 운수작업반 당세포비서 고봉춘동무들이 삼가 올린 편지를 친히 보아주시고 노래 《어머니의 목소리》를 써보내주시였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활달한 필체가 다시금 쩌릿이 안겨온다.
《사랑에 젖어있는 어머니의 목소리
언제나 들을수록 아 정다워
그곁에 있어도 멀리에 있다 해도
우리 당의 그 목소리 아 정다워
믿음에 넘쳐있는 어머니의 목소리
가슴에 새길수록 아 뜨거워
새벽길 걸어도 밤길을 걸어도
우리 당의 그 목소리 아 뜨거워
어머니 그 목소린 한가정에 울려도
우리 당 그 목소린 온 나라에 울리네
꿈에도 못 잊어 영원히 못 잊어
우리 당의 그 목소리 아 따르리
2013.2.27
김 정 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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