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일화 : 113건의 형성안

주체102(2013)년 11월 6일 로동신문

문수물놀이장이 얼마나 희한하고 황홀하게 꾸려졌는지 모르는 사람이 없다.이 종합적인 물놀이장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인민을 위해 온갖 심혈을 다해 마련해주신것이라는것도 모두가 안다.

하지만 물놀이장의 방대한 규모나 다종다양한 시설들을 수자로 계산해보는 사람들은 있을수 있어도 이 희한한 물놀이장의 형성안이 몇건이나 되는지 그 정확한 수자를 아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것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을 모시는것처럼 우리 인민을 받들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입니다.》

《마식령속도》창조의 거세찬 불바람속에 완공된 문수물놀이장이 준공을 앞둔 어느날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문수물놀이장에 또다시 나오시였다.

어버이장군님의 리상,인민의 꿈이 또 하나 현실로 꽃펴나게 된것이 너무도 기쁘시여 시종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돌아보시는 경애하는 그이의 앞에 문수벌이 좁다하게 거대한 물놀이장의 전경이 황홀하게 펼쳐졌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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