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정세악화의 책임은 미국에 있다

주체102(2013)년 11월 13일 로동신문

국제사회가 커다란 불안과 우려를 표시하며 첨예한 조선반도정세를 주시하고있다.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이 세계의 평화와 안전과 직결되여있기때문이다.

조선반도에서처럼 반세기이상이나 전쟁이냐 평화냐 하는 심각한 문제가 제기되고있는 곳은 세계 그 어디에도 없다.

우리 공화국은 이러한 불안정한 사태를 끝장내기 위해 지금까지 주동적으로 여러가지 평화제안을 내놓고 그 실현을 위해 할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여왔다.

하지만 오늘도 조선반도정세는 완화되지 않고 여전히 전쟁국면에로 치닫고있다.

이것은 전적으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전쟁책동에 기인된다.

가소로운것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는 괴이한 여론을 내돌리며 사태를 외곡하고있는것이다.그들은 국제무대에서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걸고들며 세계의 평화와 안전이 위협당하고있다느니,북조선의 비핵화사전조치가 우선시되여야 한다느니 뭐니 하는 당치 않은 여론을 류포시키고있다.어떻게 하나 우리에게 평화파괴자의 감투를 씌워 저들의 반공화국책동을 합리화하고 불순한 목적을 달성하려 하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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