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원칙고수론》은 반민족적인 체제대결론
북과 남의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이룩하는것은 해내외 온 겨레의 한결같은 의사이며 념원이다.그러나 지금 북남관계는 파국적위기에 처하고 조선반도정세는 그 어느때보다도 첨예하다.사태의 책임은 전적으로 시대의 요구와 민족의 지향에 배치되는 그 무슨 《신뢰프로세스》와 《원칙고수론》을 집요하게 추구해온 남조선의 집권세력에게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낯가죽이 곰발통보다 더 두터운 괴뢰패당은 현 북남관계의 위기국면을 《원칙고수》를 위한 《불가피한 진통》이라고 정당화하는 한편 북남관계에서 이룩된 진전은 《원칙고수의 결과》라고 자화자찬하고있다.나중에는 저들의 반공화국정치군사적도발소동들이 그 무슨 《원칙》을 보여주기 위한것이라는 해괴한 론리를 들고나오고있다.
조성된 사태는 남조선 현 집권세력의 《원칙고수론》이야말로 북남관계를 완전파탄에로 몰아가며 우리 민족의 통일운동발전에 엄중한 난관과 장애를 조성하는 범죄적인 체제대결론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남조선괴뢰들이 떠들어대고있는 《원칙고수론》은 북남관계의 통일지향적성격을 근본적으로 부정하는 반민족적,반통일적궤변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