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괴뢰패당의 《유신》독재부활책동과 진보민주세력에 대한 파쑈적폭거를 단호히 짓부셔버리자 – 남조선인민들에게 보내는 호소문 –

주체102(2013)년 11월 21일 로동신문

남조선의 동포형제자매들!

지금 남녘땅에는 악명높은 《유신》독재가 되살아나 또다시 파쑈의 광풍을 몰아오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의 저주와 력사의 심판으로 비참한 종말을 고한지도 오랜 《유신》의 잔당들과 그 후예들에 의해 악몽같은 《유신》독재가 다시 막을 열고있으니 참으로 경악스러운 일이 아닐수 없다.

온갖 불법과 사기협잡으로 권력을 강탈한 《유신》잔당들은 지금 독재의 서슬푸른 칼을 빼들고 진보민주,통일운동세력들에 대한 탄압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그들이 마구 휘둘러대는 파쑈의 몽둥이앞에 자주,민주,통일의 기치를 들고나가던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가 전면말살의 위기에 놓이고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전국공무원로조(전공로),《자주민보》를 비롯한 진보운동단체들과 언론들이 강제해체,페간의 운명에 처해있다.

지어 파쑈도당은 제1야당인 민주당을 《종북》으로 몰아 박해하고 제2야당인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시키려고 발악하고있다.

파쑈폭압의 검은 마수는 6.15관계자들과 민간협력단체들 지어 종교단체들에도 뻗쳐 평양을 방문하였거나 동족과 만난 사람들이 《친북요시찰인물》로 락인되거나 《간첩》으로 몰리워 철창속에 끌려가고있다.

30여년전 잔인한 《유신》독재자가 《반공》과 《용공척결》을 《국시》로 내들고 온 남녘땅을 철창없는 감옥으로 만들었다면 오늘 《유신》잔당들과 그 후예들이 《체제수호》와 《종북척결》을 《국시》로 삼고 온 남녘땅을 민주의 페허지대로 만들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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