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군으로 백승떨치는 위대한 백두령장
백두의 위대한 선군령장을 우리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력사의 그날로부터 어느덧 2돐이 되였다.
우리 인민모두와 세계 진보적인류는 희세의 천출명장을 모시여 김 일 성,김 정 일조선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할것이라는 확신에 넘쳐 이날을 맞이하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고 그이의 필승의 령도따라 우리 군대와 인민이 헤쳐온 력사의 그 나날은 우리모두에게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었으며 반제자주위업실현을 위해 투쟁하는 세계 혁명적인민들에게 승리의 신심과 락관을 가져다주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김 정 은동지는 혁명의 령도자,인민의 지도자로서의 자질과 품격을 훌륭히 갖추고있는것으로 하여 인민들로부터 지지와 사랑을 받고있으며 이에 대하여 세상사람들도 인정하며 탄복하고있습니다.》
위대한 김 정 일대원수님의 유훈을 받들고 전당,전군,전민이 한결같은 의사와 절대적인 신뢰심을 담아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수행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