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큰 행복을 마련해주시려고

주체103(2014)년 1월 7일 로동신문

201401070201

고산과수농장을 현지지도하시는 경애하는   동지
주체102(2013)년 6월

주체103(2014)년 새해의 첫아침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받아안던 때로부터 여러날이 흘러갔다.하지만 사랑하는 전체 인민들이라고 정겹게 불러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친근한 그 음성은 지금도 우리 인민들의 심장마다에서 영원한 메아리가 되여 울리고있다.

새해는 그 어느 나라에서나 맞이하지만 한해가 시작되는 뜻깊은 시각에 우리 인민들처럼 그렇듯 정겨운 부름과 더불어 령도자의 따뜻한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이 세상에 없을것이다.

온 나라 모든 가정들에 더 큰 행복과 기쁨이 넘쳐나기를 축원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음성이 방방곡곡으로 울려퍼지던 그때 우리 인민모두가 자기들의 집집에 친근하신 그이를 모신것만 같아 무한한 행복감에 휩싸이지 않았던가.

그렇다.한없이 넓은 품에 인민을 안아 육친의 사랑으로 정과 열을 주시며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는 진정 온 나라 대가정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천만군민의 절절한 흠모의 마음을 담아 오늘호 당보지면에 우리 인민에게 보다 큰 행복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불면불휴의 헌신의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사진문헌을 정중히 모시였다.인민들에게 안겨줄 또 하나의 기쁨이 마련되고있는것이 못내 만족하시여 환하게 지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미소에 봄날의 해빛처럼 따사로운 사랑이 넘쳐흐른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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