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설 : 자력갱생의 력사와 전통을 줄기차게 이어나가자
위대한 주체사상의 조국에서 연길폭탄정신을 배우며 자라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사상과 신념의 강자,자력갱생의 강자이다.
오늘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투장마다에서는 자력갱생의 불길이 더욱 거세차게 타오르고있다.청천강계단식발전소건설장과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장을 비롯하여 그 어디에 가보아도 자력갱생의 혁명적기상이 나래치고있다.우리의 힘,우리의 기술과 자원에 의거하여 이 땅우에 세인이 부러워하는 천하제일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우려는 천만군민의 신념과 의지가 활화산처럼 분출되고있는것이 우리 조국의 격동적인 현실이다.
위대한 력사와 전통은 위대한 계승속에 빛난다.우리는 장구한 력사적투쟁속에서 그 위력이 뚜렷이 확증된 자력갱생,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더 높이 발휘하며 백두산대국의 강성번영의 기상을 힘있게 떨쳐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력갱생 궤도우에서 페허우에 천리마가 날아올랐고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핵보유국이 탄생하는 민족사적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자력갱생은 자기 운명을 자체의 힘으로 개척해나가기 위한 자주적인간의 혁명정신이다.력사가 보여주는것처럼 외세의존은 예속의 길,망국의 길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