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인권》의 너울속에 숨겨진 불순한 흉계
3月 31st, 2014 | Author: arirang
지금 미국은 있지도 않는 우리의 《인권》문제를 걸고들면서 국제무대에서 그것을 여론화,정치문제화하려고 획책하고있다.미국의 모략적인 반공화국《인권》소동은 어제오늘에 비로소 시작된것이 아니다.그러나 지금과 같이 고위당국자들까지 나서서 비린청을 돋구며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헐뜯고 공화국의 영상을 흐려놓으려고 집요하게 책동하고있는것은 전례를 찾아보기 드물다.
개가 짖어댄다고 잔치상에 흠이 가는 법은 없다.미국이 아무리 악의에 찬 비방중상을 늘어놓는다 해도 우리는 자기가 선택한 사상과 제도를 생명처럼 귀중히 여기며 더욱 빛내여나갈것이다.우리는 미국과 어중이떠중이들이 떠들어대고있는 허튼 나발을 날로 승승장구하고있는 우리의 위력에 질겁한자들의 비명으로밖에 여기지 않는다.
미국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은 우리에 대한 터무니없는 비방중상이며 범죄적인 자주권유린행위이다.
인권은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이다.인간의 자주적권리는 정치생활에 자유롭게 참가하고 생존의 권리와 창조적활동의 권리를 가지며 건전한 사상문화생활을 향유할 때 보장된다고 말할수 있다.
인권이자 국권이며 국권이자 자주권이다.자주권을 빼앗긴 인민은 그 어떤 인권에 대해서도 말할수 없다.나라와 민족이 외세에게 예속되면 인민대중은 노예의 운명을 면할수 없고 국권을 잃으면 그 어떤 인권에 대해서도 말할수 없게 된다.우리 민족의 피눈물나는 수난의 력사와 오늘 남조선에 펼쳐진 현실이 그것을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 누구나, 어디서나
-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가겠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만나보고
- 지역의 단합된 힘으로 서방의 력사외곡책동에 대응해나가는 로씨야
- 세계상식 : 량당정치의 유래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 지방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장을 찾으시였다
- 중앙사진전람회 《우리식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장엄한 격변기를 열어주시여》 개막
- 극초음속미싸일발사훈련 진행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절대의 존엄과 집권력을 떨쳐가는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수령이시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요군수공장을 방문하시고 전술유도무기생산실태를 료해하시였다
- 새해 진군의 첫 보무를 힘차게 내짚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강권행위를 란폭한 주권침해와 국제법위반으로 규탄
- 朝鮮外務省代弁人、ベネズエラに対する米国の強権行為を乱暴な主権侵害、国際法違反として糾弾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치제도
- 《우리는 조선사람》, 이 명곡이 안겨주는 자긍심은 해마다 더욱 강렬해진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