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일본의 따귀를 치는 증거문서
4月 3rd, 2014 | Author: arirang
언제든지 반드시 밝혀지는것이 력사의 진실이다.
최근 일본군성노예범죄가 조직적으로 감행되였음을 증명하는 미군문서들이 공개되였다.
그중 하나는 1945년 4월 먄마(당시 버마)에서 체포된 일본군포로에 대한 심문내용을 기록한것이다.문서에는 일본군이 먄마의 여러곳에 《위안소》들을 두고 운영해온 사실을 인정한 포로의 진술내용이 기록되여있다.
문서에 따르면 미군당국은 포로에게 《부대시설》의 하나로서 《위안소》를 두고있는지를 심문했으며 《위안소》를 두고있었다는 진술을 받았다.
1945년 5월 13일 중국 곤명지역에 있던 미군소좌가 작성한 다른 문서를 보면 당시 일본륙군 군의관이 매주 금요일 중국 만주의 한 《위안소》를 찾아가 정기검진을 하였다.그때 이 《위안소》에는 조선인녀성 130명을 비롯하여 150명의 녀성들이 성노예로 끌려와있었는데 그들은 모두 성병에 걸려있었다고 한다.
문서에는 《군의관은 성병이 심하다고 판단될 경우 병사접대를 허가하지 않도록 했다.》는 내용이 적혀있다.
이번에 과거 일제의 성노예범죄의 진상을 폭로하는 일련의 증거자료들이 또다시 공개됨으로써 지난 세기 일본이 저지른 특대형반인륜범죄가 절대로 부정할수 없는 력사적사실이라는것이 다시한번 명백히 확증되였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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