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4月 21st, 2014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조선인민군 제1차 비행사대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주체103(2014)년 4월 20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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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전군,전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선군조선의 일대 번영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장엄한 대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조선인민군 제1차 비행사대회가 4월 15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회를 지도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제1차 비행사대회는 길영조영웅을 비롯한 전세대 영웅비행사들처럼 수령결사옹위의 항로에 삶의 자욱을 새겨갈 충정의 각오로 심장의 피를 펄펄 끓이고있는 전군의 모든 비행사들이 참가한 력사적인 대회합이다.

대회장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뜻을 이으시여 우리의 비행사들을 하늘의 결사대로 억세게 키워주시며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으로 하여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대회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태양상이 조선로동당기와 최고사령관기,군기들을 배경으로 정중히 모셔져있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1차 비행사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모란봉악단의 축하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주체103(2014)년 4월 20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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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동지와 함께 4월 16일 조선인민군 제1차 비행사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모란봉악단의 축하공연을 관람하시였다.

리영길동지,장정남동지,서홍찬동지,황병서동지,리병철동지,장동운동지,김여정동지와 대회에 참가한 비행사들과 가족들이 공연을 보았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사적이 어린 조선인민군 항공군의 비행기가 놓여있는 무대에 비행복차림의 배우들이 나오자 비행사들의 가슴은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으로 하여 세차게 설레이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극장관람석에 나오시였다.

전체 관람자들은 몸소 비행사대회를 지도해주시며 태양절의 하루를 바치시고 오늘은 자기들과 함께 모란봉악단의 축하공연을 보아주시려고 귀중한 시간을 또다시 내여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에 겨워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비행사들의 열광의 환호에 답례하시며 길영조영웅비행사의 안해 리은경동무를 비롯한 비행사가족들을 만나시여 따뜻이 격려해주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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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1차 비행사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주체103(2014)년 4월 20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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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4월 17일 조선인민군 제1차 비행사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리영길동지,장정남동지,서홍찬동지,황병서동지,리병철동지,장동운동지가 함께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모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는 한없는 행복으로 하여 참가자들의 가슴은 감격과 환희로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가 터져올랐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랑까지 합쳐 비행사들을 자신의 가장 가까운 동지,총대전우로 믿고 내세워주시며 대해같은 은정을 베풀어주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답례하시며 천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귀중한 정신적재부인 불굴의 육탄정신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만장약하고 고도의 격동상태에서 삶의 순간순간을 별처럼 빛내여가고있는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백두의 넋과 기상을 안고 살자 – 조선인민군 련합부대 지휘관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의 발자취를 더듬어 –

주체103(2014)년 4월 19일 로동신문

백두산바람이 터졌다.

백두산에서 혁명전통학습의 거센 바람이 일었다.

설레이는 천고의 밀림과 휘몰아치는 칼바람속을 헤치고 조선인민군 련합부대 지휘관들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들에 대한 답사행군을 진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전적지답사는 우리 혁명을 완수할 때까지 계속하여야 할 중요한 사업입니다.우리 군대와 인민들을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교양하고 그 요구대로 살며 투쟁하도록 하는데서 혁명전적지,혁명사적지답사가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 민족과 함께 유구한 세월의 만고풍상을 겪어왔으며 력사의 흐름과 더불어 그 상징적의미도 풍부해진 조종의 산,혁명의 성산을 한해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찾고있지만 이번 조선인민군 련합부대 지휘관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이 가지는 의의는 비상히 크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 받들고 사상공세의 위력으로 최후승리를 앞당겨가는 오늘 인민군대가 일으킨 백두산바람,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를 통한 혁명전통학습바람은 온 나라,온 사회에 파급되여 시간이 흐를수록 그 력사적의의는 증폭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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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론 평 : 긴장격화,북남관계파괴책임에서 벗어날수 없다

주체103(2014)년 4월 19일 로동신문

지난 4월 18일까지 남조선에서는 악명높은 북침핵시험전쟁인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광란적으로 감행되였다.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핵추진잠수함을 비롯한 수많은 최신공격수단들과 방대한 무력을 투입하여 40여일간이나 전쟁불구름을 스산하게 피워올리였다.이로 하여 조선반도에서 대화와 평화의 분위기가 파괴되고 핵전쟁발발위험이 극도로 고조되였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한사코 강행할 그 어떤 리유나 구실도 없었다.우리 공화국은 올해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마련하여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갈 의지를 안고 년초부터 실로 아량있고 성의있는 노력을 기울이였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의 중대제안과 공개서한,그에 따라 련속 취해진 실천적조치들은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완화에로 돌려세웠다.그런데 미국과 남조선당국자들은 말로는 북남관계개선을 지지한다고 하면서도 이런 대규모적인 북침합동군사연습을 끝끝내 벌려놓았다.

이번에 감행된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극히 위험천만한 북침핵선제공격연습이였다.미제가 다른 나라들과 벌리는 합동군사연습들은 일반적으로 특정국가를 적으로 정하지 않고있으며 군사교류나 재난구조,《반테로》 등의 명분으로 진행되고있다.그 기간도 1주일,길어서 1개월가량이며 그것도 2년 또는 몇년에 한번씩 벌어지고있다.이에 비추어볼 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최대,최악의 군사적도발이다.이 전쟁연습은 그 전과정을 통하여 대화와 평화에로의 정세흐름을 긴장격화에로 돌려세우고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기어코 불을 달려고 발광하는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흉악한 정체를 낱낱이 드러내보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4.19의 항거정신은 대중적인 항쟁을 부른다

주체103(2014)년 4월 19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대중적인 4.19인민봉기가 있은 때로부터 54년이 되였다.외세의 식민지지배와 파쑈독재《정권》의 암흑통치를 끝장내기 위해 과감히 들고일어나 용감히 싸운 봉기자들의 불굴의 투쟁정신은 오늘도 우리 겨레의 가슴속에 남아있다.

4.19인민봉기는 외세와 그 주구들의 식민지파쑈통치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쌓이고쌓인 원한과 울분의 폭발이였다.미국을 등에 업고 악명높은 경찰파쑈통치로 권력을 유지하여오던 리승만역도는 1960년 범죄적인 3.15부정선거를 강행하는것으로 장기집권야망을 드러냈다.격분한 남조선의 각계층인민들은 반《정부》투쟁에 떨쳐나섰다.남조선전역을 휩쓰는 대중적인 항거의 불길앞에 당황망조한 리승만파쑈도당은 급기야 《비상계엄령》을 선포하고 야수적인 탄압을 가하였다.그러나 항쟁용사들은 조금도 물러섬이 없이 《리승만은 물러가라!》,《경찰〈정권〉 타도하라!》,《미국은 간섭말라!》 등의 구호를 내걸고 결사항전을 벌려 마침내 독재의 아성을 무너뜨리고야말았다.리승만독재《정권》의 타도는 남조선인민들이 반미반파쑈,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거둔 커다란 승리였고 미제의 식민지지배를 밑뿌리채 뒤흔들어놓은 력사적장거였다.봉기를 통하여 남조선인민들은 외세의 식민지지배와 매국노들의 파쑈독재통치를 용납치 않을 견결한 의지를 과시하였으며 죽음도 두려움없이 완강하게 투쟁한다면 제아무리 포악한 독재세력도 능히 타승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조선반도정세를 주기적으로 격화시키는 도발자

주체103(2014)년 4월 19일 로동신문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은 통할수 없다

 

미당국자들은 입만 벌리면 마치도 저들이 조선반도의 평화보장에 관심이나 있는듯이 떠들어대고있다.그들은 있지도 않는 우리의 《도발》과 《위협》에 대해 운운하며 그를 저지시키기 위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하면서 국제기구까지 도용하는가 하면 남조선과 그 주변에 방대한 무력을 들이밀고 군사연습소동을 일으키고있다.

얼마전에도 미국은 정정당당한 우리의 자위적인 로케트발사훈련을 《도발》로 부당하게 걸고들면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우리를 《규탄》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그야말로 어처구니없는 행위가 아닐수 없다.바로 이런것을 놓고 도적이 몽둥이를 들고 길우에 올라선다고 말한다.

지금 미국은 고의적으로 사태를 외곡하고있다.하지만 미국이 아무리 허튼 나발을 불어대며 소동을 일으켜도 평화의 파괴자,도발자로서의 정체를 절대로 감출수 없다.

력사적으로 볼 때 미국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터무니없는 구실을 붙여 조선반도의 정세를 의도적으로,주기적으로 긴장시키고 격화시켜온 장본인,도발자이다.

때없이 무장간첩선과 정찰기들을 우리 나라 령해와 령공깊이 들이밀어 준전시상태를 빚어낸것도 미국이고 전연해상과 공중,지상에서 계획적인 도발을 끊임없이 감행하는것으로 이 땅에 전쟁도 평화도 아닌 항시적인 긴장상태를 지속시켜오고있는것도 다름아닌 미국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존경하는 김정은각하께 삼가 올립니다

주체103(2014)년 4월 18일 로동신문

존경하는 김정은각하

아름다운 귀국의 수도 평양에 모여 제29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을 성대하게 진행한 우리들은 잊을수 없는 나날로 이어진 이번 축전의 막을 내리면서 존경하는 각하께 우리모두의 뜨거운 경모의 마음을 담아 이 편지를 드리게 되는것을 더없는 영광과 기쁨으로 생각합니다.

먼저 우리들은 당신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1차회의에서 전체 조선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에 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신데 대하여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백년 대를 이어 끝없이 흐르게 될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의 력사에 또 한페지 자랑스러운 기록을 남긴 이번 축전은 진리와 평화를 사랑하고 참다운 예술발전을 지향하는 세계 여러 나라 예술인들사이의 친선과 련대성,교류와 협조의 뉴대를 더욱 튼튼히 하는데 크게 기여함으로써 자기의 숭고한 리념과 훌륭한 전통,커다란 우월성과 생활력을 다시금 높이 과시하였습니다.

우리들은 축전의 나날 귀국인민들과 함께 인류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탄생하신 태양절을 가장 뜻깊게 경축하였으며 진정으로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고 자기 위업에 대한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있는 조선인민의 밝은 모습을 보았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흑백을 전도하는 악랄한 반공화국모략선전

주체103(2014)년 4월 18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의 두리에 튼튼한 성벽을 쌓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과 혁신을 일으켜나가고있다.천만군민의 앙양된 정신력은 혁명적대고조의 불길로 세차게 타번지고있으며 사회주의수호전을 힘있게 추동하고있다.

이를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고있는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반동세력은 반공화국모략선전을 더욱 악랄하게 벌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금 제국주의자들은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에 끈질기게 매달리는 한편 흑백을 전도하는 모략선전에 열을 올리고있으며 우리 군인들과 청소년들을 노리고 썩어빠진 반동사상문화를 쉬임없이 들이밀고있습니다.》

우리의 사회주의를 말살하기 위한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은 기본적으로 세 방향에서 벌어지고있다.첫째로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제재압살책동이고 둘째로는 온갖 비방중상으로 일관된 모략선전이며 셋째로는 우리 군인들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반동적인 사상문화적침투행위이다.

미제가 우리를 원자탄으로 위협하던 시대는 영원히 끝장났다.이에 바빠맞은 미제는 우리 나라를 압박하기 위한 국제적공조체제를 수립하고 내부로부터 우리 식 사회주의를 허물어보려고 교활하게 획책하고있다.그를 실현하기 위한 수단의 하나가 반공화국모략선전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핵군축》의 가면을 스스로 벗은 평화교란자

주체103(2014)년 4월 18일 로동신문

지난 시기 미행정부는 《핵없는 세계》에 대해 요란하게 제창해왔다.하지만 오늘에 와서는 제 스스로가 《핵군축》의 탈을 벗어던졌다.

얼마전에 미국방성은 3대전략핵타격수단들을 계속 유지강화할것을 목적으로 한 4개년국방전략검토보고서를 발표하였다.본토방위를 위해서 절실히 필요하다는것이다.

보다싶이 미국은 《핵없는 세계》를 줄곧 외워대던 그 입으로 언제 그랬던가싶게 이제는 핵타격수단들을 유지강화하겠다고 뻐젓이 떠들어대고있는것이다.

이제는 모든것이 명백해졌다.미국이 내걸었던 《핵없는 세계》는 다른 나라들을 기만하고 세계민심을 그러쥐기 위한 하나의 정치광고이다.

하다면 미행정부가 왜 그런 허울좋은 정치광고를 내걸었겠는가.

다른 나라에 최초로 핵참화를 입힌 그 엄중한 범죄를 반성해서도 아니고 인류의 운명을 걱정해서도 아니다.지구를 핵동란의 위험속에 빠뜨리고있는 미국에 대한 국제사회의 불만을 눅잦히기 위해 《핵없는 세계》간판이 필요하였던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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