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과학원 대변인성명
4月 9th, 2014 | Author: arirang
알려진바와 같이 최근 괴뢰호전광들은 500km의 사정거리를 가진 탄도미싸일시험발사를 진행한 사실을 공식 발표하면서 다음해에 사정거리가 더 긴 미싸일을 개발하게 될것이라느니,그렇게 되면 북의 전체 지역을 타격할수 있게 될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희떱게 줴쳐대고있다.
그런가 하면 괴뢰군에 미싸일사령부를 새로 창설한데 대해서도 공개하면서 그것이 《북의 전략군사령부에 대비하기 위한것》이라느니,《〈한국형미싸일방어체계〉구축에서 핵심적역할을 할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떠들어대고있다.
우리의 미싸일발사에 대해 《도발》이니,그 무슨 《위반》이니 뭐니 하고 그처럼 고아대던 괴뢰들이 언제 그랬는가싶게 탄도미싸일개발에 열을 올리고 미싸일사령부를 조작하는 놀음까지 벌리고있는것은 실로 가관이다.
더우기 문제는 괴뢰패당이 탄도미싸일개발놀음을 벌리면서 공화국 전 지역을 타격하기 위한것이라는것을 내놓고 씨벌여대고있는것이다.
이것은 우리에 대한 용납 못할 엄중한 도발이고 조선반도긴장완화를 바라는 내외여론에 대한 참을수 없는 도전이다.(전문 보기)
Posted in 조국소식/祖 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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