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로 존엄높은 불패의 강국
5月 25th, 2014 | Author: arirang
남녘겨레들이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무분별한 북침전쟁도발책동을 선군의 총대로 무자비하게 쳐갈기며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지키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위력에 경탄을 금치 못해하면서 위대한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격찬하고있다.
《조선반도정세와 미국》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모임에서 미래연구학회의 한 성원은 최근 조선반도정세는 미국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으로 인해 나날이 긴장격화의 방향으로 치닫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다.
《미국이 제아무리 이북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패권주의의 더러운 야심을 실현하려고 책동하지만 그것은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왜냐하면 제국주의,지배주의의 오만성과 파렴치성을 짓부시고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켜나가는 이북의 선군정치가 비할바없이 강하기때문이다.》
서울의 한 인사는 동료들에게 이렇게 토로하였다.
《미국은 침략과 간섭을 일삼는 강도국가,약자에게는 자비를 모르는 제국주의괴수이다.강도에게는 말이 통하지 않듯이 제국주의세력에게는 오직 자주적인 민족의 힘으로 맞서싸워야 한다.그 힘이 바로 선군의 총대이다.》
부산의 한 교수는 제자들에게 《북은 언제 보아도 당당하다. 북은 누구의 구속을 받거나 눈치를 봄이 없이 자기가 하고싶은 말은 다하고 자기가 결심한대로 하는 진짜로 존엄높은 선군정치를 한다.이북은 말그대로 자주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빛나는 불패의 강국이다.》라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전문 보기)
Posted in 총련소식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1)
- 문화건설의 총적목표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사설 :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에 즈음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