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더욱 굳세여지는 공동선언리행의지
6月 16th, 2014 | Author: arirang
전민족이 단결하여 정의의 통일애국성전에 더욱 힘차게 떨쳐나서자
지금 온 겨레는 6.15통일시대를 그리워하며 하루빨리 북남관계가 개선되여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 국면이 열리기를 간절히 바라고있다.
그러나 민족의 지향과 념원은 아직 실현되지 못하고있으며 화해와 단합,북남관계개선의 앞길에는 의연히 커다란 난관과 시련이 겹쌓이고있다.
박근혜패당은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은 후 6.15통일시대의 북남관계를 《일반상식과 국제기준에 맞게 정상화》시켜야 한다느니,《굴종》과 《굴욕》이니 뭐니 하면서 비방중상에 매달리는것으로 저들의 대결적정체를 드러내놓았다.우리가 날로 악화되는 북남관계파국을 막고 겨레의 지향에 맞게 6.15통일시대를 이어나가기 위해 당국회담을 제의하는 등 대범하고 아량있는 조치를 여러번 취하였지만 그때마다 괴뢰패당은 《격에 맞는 대화》니,《진정성》이니,《남남갈등》이니 하는따위의 얼토당토않은 궤변을 늘어놓으면서 대화자체를 부정하였다.
나중에는 황당하기 그지없는 《통일대박론》이라는것을 들고나와 북남공동선언을 로골적으로 거부해나섰다.
6.15공동선언을 대하는 괴뢰패당의 이러한 립장과 자세로 하여 남조선에서 《정권》이 바뀌였다고 하지만 리명박역도의 집권시기와 조금도 다를바 없는 반6.15책동이 로골적으로 감행되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6.15공동선언리행을 위해 끝까지 투쟁할것을 다짐하는 남조선인민들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위한 준비사업에 대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2)
- 자멸을 다그치는 어리석은 행보
- 동해명승에 펼쳐진 지방발전의 새 경관 당과 정부 지도간부들의 참가밑에 염분진해안공원지구 준공식 진행
- 문화건설의 기본원칙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도덕품성
- 신문은 그의 길동무 보통강구역 붉은거리3동 사무장 황태련동무는 당보발취과정에 정치의식과 실무능력을 높이였다
- 자체위기만을 가증시키는 집요한 대결정책
-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복무관, 혁명관은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을 떠올리는 원동력이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적생활규범
- 황해남도의 청년들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인 석탄전선으로 탄원
- 결성세대의 애국정신은 꿋꿋이 이어진다 지난해 총련이 걸어온 투쟁로정을 더듬어
- 경제의 안정적발전을 위한 로씨야의 노력
-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1)
- 문화건설의 총적목표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