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인 미제침략자들을 소멸하라! – 조선인민군 군인들의 복수결의모임,실탄사격 진행 –
6月 27th, 2014 | Author: arirang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을 맞는 천만군민의 심장마다에 우리 인민의 불구대천의 원쑤 미제에 대한 불타는 적개심과 보복의지가 활화산처럼 타오르고있다.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에 대한 환상은 곧 죽음이며 원쑤들과는 오직 총대로 무자비하게 결산하여야 한다는것이 력사의 땅 신천이 남긴 피의 교훈이다.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인 미제침략자들과 괴뢰역적패당들이 저지른 만고의 죄행을 절대로 잊지 않고 천백배의 대가를 받아내기 위한 조선인민군 군인들의 복수결의모임이 25일 신천박물관 사백어머니묘,백둘어린이묘앞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장소에는 미제의 피로 얼룩진 죄악의 력사와 야수적만행에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하며 반미최후대결전으로 민족이 흘린 피값을 반드시 받아내고야말 백두산혁명강군의 원쑤격멸의 기상이 차넘치고있었다.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라고 쓴 구호판이 모임장소에 세워져있었다.
또한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인 미제침략자들을 소멸하라!》,《신천땅의 피의 교훈을 잊지 말고 원쑤들을 천백배로 복수하자!》 등의 구호판들과 선전화들이 세워져있었다.(전문 보기)
Posted in 조국소식/祖 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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