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민심의 배척을 받는 특등거짓말쟁이
이딸리아작가 꼴로디는 잘 몰라도 그가 창작한 동화 《삐노끼오》를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것이다.작품에서 인형 삐노끼오가 거짓말을 할 때마다 코가 쑥쑥 늘어나는 모습은 사람들에게 깊은 여운을 주었다.그런데 백수십년전에 동화책에 등장하였던 삐노끼오가 오늘 남조선에서 현 집권자의 거짓말정치를 야유조소하는 주인공으로 출현하였다.
얼마전 남조선에서는 괴뢰집권자를 규탄하는 집회가 열렸는데 참가자들속에는 코가 길게 늘어난 집권자와 삐노끼오를 형상한 가면을 쓴 사람들이 있었다.그들의 손에는 《거짓말〈대통령〉》,《거짓말쟁이 박삐노끼오》라는 글이 씌여진 선전물이 들려있었다.지금껏 현 괴뢰집권자의 능청스러운 거짓말에 속히우고 우롱당한 그들이 집권자를 삐노끼오에 비유하며 조소한것이다.
사실상 현 괴뢰집권자의 2년 남짓한 기간의 통치과정을 놓고보면 그에게는 특등거짓말쟁이라는 딱지를 붙여도 조금도 이상할것이 없다.
현 괴뢰집권자는 《경제민주화》와 《복지》,민생《정부》에 대해 그 누구보다 요란하게 떠들어댔다.그의 입에서는 《진정한 새 정치는 민생과 경제를 살리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느니,《복지,민생법안채택》이니 하는 말이 끊기지 않았다.
지난 2012년 《대통령》선거때에도 그는 《경제민주화실천방안》,기초년금제도입,반값등록금실현 등 숱한 꿀발린 공약들을 내놓았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