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햇내기대결광의 어이없는 나발
괴뢰통일부 장관자리에 갓 들어앉은 햇내기 홍용표가 벌써부터 못된 흉심을 드러내며 제멋대로 날치고있다.얼마전 이자는 《국회대정부》질문에 나선 자리에서 《북인권법》문제와 관련하여 그 무슨 《경종》이니,《인권보호》니,《행복한 통일반도》니 하며 법안채택이 《꼭 필요하다.》고 주린 개 혀바닥놀리듯 재잘거렸다.북남관계문제에 문외한이고 글방샌님같은 홍용표가 우리에 대해 알면 얼마나 안다고 《북인권법》이 어쩌니저쩌니 하며 가뜩이나 첨예한 북남관계에 칼질을 하는가.홍용표는 이번 처사로 자기가 장관벙거지만 썼을뿐 청와대의 배후조종에 따라 앵무새처럼 대결망발을 외우는 허재비에 불과하다는것을 스스로 드러내놓았다.
하지만 아무리 북남관계에 초학도라고 해도 장관이라면 초보적인 문제는 알고 헤덤벼야 할것이다.
《북인권법》이라는것이 과연 어떤것인가.있지도 않는 《북인권》문제를 여론화하며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립을 고조시키고 관계개선의 여지조차 깡그리 말살하는 사상 류례없는 대결악법이 바로 《북인권법》이다.동족의 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헐뜯는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를 지원하는것을 합법화하는것만 놓고보아도 이 법안에 깔린 괴뢰패당의 불순한 목적과 흉계를 잘 알수 있다.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에로 몰아가는 이런 도발적인 악법을 남조선 각계가 용납할리 만무하다.그것이 괴뢰국회의 오물통에 10여년째나 처박혀있으면서 여직껏 처리되지 못하고있는것은 당연한것이다.
《북인권법》의 채택이 빚어낼 후과가 너무도 엄중했기에 괴뢰보수패당이 지금껏 발악해왔지만 각계의 반대규탄의 기운에 눌리워 매번 실패의 쓴맛을 보지 않으면 안되였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위한 준비사업에 대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2)
- 자멸을 다그치는 어리석은 행보
- 동해명승에 펼쳐진 지방발전의 새 경관 당과 정부 지도간부들의 참가밑에 염분진해안공원지구 준공식 진행
- 문화건설의 기본원칙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도덕품성
- 신문은 그의 길동무 보통강구역 붉은거리3동 사무장 황태련동무는 당보발취과정에 정치의식과 실무능력을 높이였다
- 자체위기만을 가증시키는 집요한 대결정책
-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복무관, 혁명관은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을 떠올리는 원동력이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적생활규범
- 황해남도의 청년들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인 석탄전선으로 탄원
- 결성세대의 애국정신은 꿋꿋이 이어진다 지난해 총련이 걸어온 투쟁로정을 더듬어
- 경제의 안정적발전을 위한 로씨야의 노력
-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1)
- 문화건설의 총적목표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