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 황당한 《위협》속에 아시아판나토가 조작된다
미국방장관의 일본,남조선행각이후 조선반도주변에서 심상치 않은 기류가 떠돌고있다.우리의 《핵 및 미싸일위협》에 대처하여 탐측과 방어,교란,파괴로 구성된 《4D작전계획》이 작성된것이다.그것을 요약하면 군사위성과 정찰기,감청체계 등을 통해 우리의 미싸일발사동향을 탐측한 후 요격미싸일로 공중에서 요격한다.다음 지휘시설이나 지원시설을 타격하여 우리의 미싸일에 대한 정상적인 조종기능을 교란시킨다.마지막으로 우리의 이동식발사대와 미싸일시설을 선제타격하여 미싸일발사를 종국적으로 저지시킨다는것이다.상기작전계획은 새로 설립될 미국남조선《억제전략위원회》가 책임지고 수행하게 되여있다고 한다.
지금껏 미국은 우리의 《도발》을 구실로 남조선괴뢰들과 야합하여 무수한 작전계획을 세워놓았다.하지만 우리의 핵과 미싸일을 특별히 겨냥한 작전계획을 제정한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것은 미국이 거덜이 날대로 난 황당무계한 우리의 《위협》설을 기정사실로 세계에 납득시킴으로써 저들의 도발적정체를 덮어버리기 위해 얼마나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미국이 우리의 《위협》에 대해 떠드는것자체가 언어도단이다.미싸일을 제일 많이 보유하고있는것도,세계도처에 그것을 전개하고 선제공격기도를 공공연히 드러내보이는것도 미국이다.미국때문에 세계가 미싸일위협속에 살고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더우기 우리를 겨냥하여 본토는 물론 조선반도주변에 무수한 미싸일들을 집결해놓은 미국이 우리의 자위적인 미싸일을 놓고 불맞은 승냥이마냥 날뛰며 아부재기를 치는것은 국제사회에 대한 심한 우롱이 아닐수 없다.
미국이 우리의 전쟁억제력을 걸고드는 흉심은 명백하다.그것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나토형군사쁠럭을 조작하여 군사적우세로 지역대국들을 견제하고 저들의 침략적인 지배야망을 실현하려는데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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