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론 : 백두산대국의 힘 천하를 뒤흔든다
지구가 진동한다.
주체105(2016)년 1월 6일 10시,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
이 소식은 발표되자마자 거대한 충격으로 전세계를 뒤흔들고있다.온 행성이 벅적 끓으며 너무도 크나큰 사변앞에 흥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2016년의 첫 기슭에서 울린 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의 장쾌한 폭음-사회주의조선,위대한 조선로동당을 온 세계가 우러러보게 하는 이 경이적인 사변앞에 붓을 쥔 우리의 심장도 세차게 고동친다.
우리는 드디여 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섰다.
1월 6일,이날은 이 세상 제일 강하고 위대한 민족으로 살려는 반만년민족사의 숙원이 이루어진 사변적인 날이며 평화의 맑은 하늘아래 강성번영하려는 우리의 소망이 현실로 꽃펴나게 된 력사의 날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을 끊임없이 강화해나가는것은 우리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며 나라의 강성번영을 위한 확고한 담보입니다.》
지금처럼 조국이 격동되여본적은 없었다.
온 강산이 말그대로 거대한 격정과 환희의 용암이다.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소식에 접하여 인민이 터쳐올리는 우렁찬 만세소리가 또 하나의 수소탄폭음인양 천지를 진감하고있다.
《이 심정을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온 세상이 다 듣게 소리높이 만세를 부르고싶습니다.〈위대한 내 나라 백두산대국 만세,만만세!〉 하고 말입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