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月 16th, 2016

론설 : 학습은 혁명의 량식을 마련하는 중요한 사업

주체105(2016)년 1월 16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당은 전당적으로 모든 일군들이 당의 혁명사상과 그 구현인 당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높은 실무적자질을 갖춘 실력가로 준비하기 위한 학습열풍을 세차게 일으킬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학습은 혁명의 량식을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입니다.》

학습은 혁명가에게 있어서 생명선이다.사람이 밥을 먹지 않고서는 육체적생명을 유지해나갈수 없는것처럼 혁명가가 학습을 하지 않고서는 정치적생명을 빛내여나갈수 없다.혁명가는 학습을 통하여 당과 수령의 혁명사상을 자기의 뼈와 살로 만들게 되고 혁명과 건설에 필요한 지식과 높은 정치실무적자질을 지니게 된다.

학습은 누구에게나 중요하지만 일군들에게 있어서 더욱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눈부신 기적과 변혁이 일어나고 세기적인 비약으로 세월을 주름잡아 내달리는것이 선군조선의 격동적인 현실이다.오늘날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지난날의 낡은 경험과 지식,주관적욕망이나 열성만으로는 거창한 시대적흐름에 따라설수 없다.대중의 심장을 혁명열,투쟁열로 불타게 하자고 해도 그렇고 모든 사업을 혁명적으로,과학적으로 전개해나가자고 해도 높은 실력을 지녀야 한다.실력이자 당에 대한 충실성이고 실적이며 실력은 꾸준한 학습으로 이어진 노력과 열정의 산물이다.

오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천재적인 과학적통찰력을 지니시고 강성국가건설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나가고계신다.정치와 군사,경제와 문화는 물론 최첨단과학기술문제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를 환히 꿰드시고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다방면적이고 뛰여난 실력과 령도력은 만사람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우리 일군들이 피끓는 심장을 당중앙위원회의 뜨락에 이어놓고 령도자와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해나가자면 자신들을 능력있는 혁명인재로 준비하기 위한 학습을 끊임없이 진행해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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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장군님의 명언해설 : 《실력은 꾸준하고 정력적인 학습의 열매이다.》

주체105(2016)년 1월 16일 로동신문

 

위대한 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현시기 우리 당이 바라는 유능한 혁명의 지휘성원이 되기 위한 중요한 방도가 뚜렷이 밝혀져있다.

현시대는 실력전의 시대이다.사람들의 지적능력과 문화적수준이 비할바없이 높아짐에 따라 사회생활의 모든 부문이 비상히 빠른 속도로 전진하고있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특히 과학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고있는 오늘 실력이 없으면 한치앞도 내다볼수 없고 한걸음도 나아갈수 없다.

실력의 높이이자 충실성의 높이이며 실적의 높이이다.누구나 다 높은 실력을 가져야 당에서 의도하고 바라는대로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사업을 책임적으로,창조적으로 해나갈수 있으며 높은 성과를 거둘수 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명언에는 우선 학습을 일상적으로 할데 대한 요구가 담겨져있다.

타고난 실력이란 없으며 실력을 높이는 묘술이 따로 있는것이 아니다.꾸준하고 성실한 학습의 열매,이것이 높은 실력이다.

학습은 오분열도식으로가 아니라 하루 세끼 밥을 먹듯이 생활화,습성화하여야 한다.사업이 긴장하다고 하여 학습할 시간이 없다고 하는것은 사실상 학습을 하지 않겠다는것과 같다.항일무장투쟁시기 유격대원들은 적과 싸우는 어려운 전투와 간고한 행군의 나날에도 언제나 손에서 책을 놓지 않았으며 끼니는 건늴지언정 학습은 절대로 중단하지 않았다.

돌 하나로는 성을 쌓지 못한다.시대는 전진하고 사회는 발전하는데 지난 시기에 습득한 지식과 경험을 계속 우려먹으며 새것을 배우려 하지 않으면 혁명발전의 요구에 따라설수 없다.혁명하는 사람은 학습을 일상적으로 하여야 하며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배우고 또 배워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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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주체105(2016)년 1월 16일 로동신문

 

우리 공화국이 단행한 첫 수소탄시험은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수호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다.

경제강국건설에 총력을 집중하고있는 우리는 정세격화에 관심이 없으며 그 누구에게 도발할 필요도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동지께서 신년사에서 밝히신바와 같이 올해 우리의 첫째가는 과업은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이며 이를 위해 우리는 그 어느때보다 정세안정과 평화적환경을 필요로 하고있다.

우리의 수소탄시험은 병진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정상적인 공정을 거친것일뿐이다.

미국의 대조선적대행위들이 《일상화》되였듯이 그에 대처한 우리의 자위적인 병진로선관철사업도 일상화되였다.

이제는 미국이 좋든싫든 우리의 핵보유국지위에도 습관되여야 할것이다.

이미 천명한대로 우리는 미국이 우리의 자주권을 침해하고 위협적인 도발을 끊임없이 벌리고있는데 대처하여 핵공격능력과 핵보복능력을 백방으로 갖출것이지만 핵무기를 함부로 사용하지는 않을것이다.

우리는 또한 핵무기를 그 어디에도 전파하지 않을것이며 관련수단과 기술을 이전하지 않을것이다.

세계의 비핵화를 실현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은 중단없이 계속될것이다.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하여 우리가 내놓은 미국의 합동군사연습중지 대 우리의 핵시험중지제안과 평화협정체결제안을 포함한 모든 제안들은 아직 유효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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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군사적도발은 북남관계파괴자들의 악습

주체105(2016)년 1월 16일 로동신문

 

올해신년사에서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위험천만한 침략전쟁연습,조선반도의 긴장을 격화시키는 군사적도발을 중지할데 대한 문제가 중요하게 강조되였다.이것은 평화와 통일에 대한 겨레의 지향과 요구로 보나,극도의 대결국면에 처해있는 현 북남관계로 보나 지극히 정당하다.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근원적으로 청산하고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우리의 애국애족적노력은 내외의 전적인 지지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위험천만한 침략전쟁연습을 걷어치워야 하며 조선반도의 긴장을 격화시키는 군사적도발을 중지하여야 합니다.》

남조선에서 벌어지는 전쟁불장난소동은 력사적으로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고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립을 격화시켜온 근본요인이다.지나온 북남관계사는 남조선에서 북침불장난소동이 광란적으로 감행될 때마다 북남관계가 모진 시련을 겪고 조선반도정세가 핵전쟁발발의 극단에로 치닫군 했다는것을 보여주었다.

2014년과 2015년의 정세흐름만 놓고보자.

지난 2014년은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우리의 노력이 적극 기울여진 한해였다.우리는 그 정초부터 파국에 처한 북남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실천적조치들을 주동적으로 취하였다.

그에 의해 2월 관계개선을 위한 북남고위급접촉이 진행되고 력사적인 합의가 이룩되였다.당시 남측은 합의리행과 관련한 의지를 《믿어달라.》느니,《지켜봐달라.》느니 하면서 《신뢰조성으로 남북관계를 개선》하겠다고 우리와 찰떡같이 약속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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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통일열망을 짓밟는 북침의 총포성

주체105(2016)년 1월 16일 로동신문

 

눈부신 해살을 뿌리며 밝아온 새해의 아침과 더불어 우리 겨레의 가슴속에 남먼저 부풀어오른것은 조국통일의 꿈과 아름다운 희망이였다.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모진 분렬의 아픔을 가시고 북남관계에 짙게 드리운 어둠의 장막을 헤쳐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반드시 안아오려는 겨레의 열망은 얼마나 뜨겁게 굽이쳤는가.

하지만 남조선에서 울려온것은 북침전쟁연습의 어지러운 총포성뿐이였다.호전광들은 올해 첫시작부터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동족의 성의와 노력에 북침전쟁광기로 도전해나섰다.

1월 1일 남조선군부세력은 최전연지대를 비롯한 각지에서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도발적인 불장난소동을 대대적으로 벌려놓았다.괴뢰륙군 2군단은 아침부터 산하 각 포병부대들을 끌어내여 전선지대에서 그 누구의 《화력도발상황을 가상》한 위험천만한 포사격훈련을 감행하였다.괴뢰륙군 6군단도 경기도 포천일대에서 자행포와 땅크,장갑차 등 각종 장비들을 투입한 속에 포사격을 가하는 훈련을 미친듯이 벌리였다.

경기도 양평에서는 공격용직승기들을 동원한 항공작전사령부의 공중사격훈련이 실시되였다.더우기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이날 괴뢰군 합동참모본부 의장,해군참모총장 등 군부우두머리들이 백령도와 교동도를 비롯한 최전방일대를 싸다니며 《즉각적이고 단호하게 대응》하라느니 뭐니 하는 호전적폭언으로 살벌한 전쟁기운을 고취한것이다.

년초부터 남조선 각지가 새 전쟁도발에 환장한 불망종들의 란무장으로 화한 현실만 놓고보아도 통일과 담을 쌓고 동족을 한사코 적대시하면서 외세와 함께 침략의 기회만을 호시탐탐 노리는 반역무리들의 흉악한 정체를 잘 알수 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핵전쟁위험을 몰아오는 장본인

주체105(2016)년 1월 16일 로동신문

 

날로 악랄해지는 미국의 대아시아지배전략과 무분별한 반공화국전쟁책동은 조선반도에 전쟁의 위험을 몰아오며 우리 민족의 통일위업실현에 커다란 장애를 조성하고있다.

최근년간에만도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중시전략을 침략정책의 중심으로 하여 그 실행에 집요하게 달라붙고있다.2011년말 아시아태평양《재균형》이라는 이름으로 책정된 이 전략이 본질에 있어서 이 지역에 힘을 집중하여 저들의 정치군사적우위를 계속 부지하기 위한것으로서 그 실행의 첫 목표는 조선반도이다.이를 위해 미국집권자가 2014년 4월 일본과 남조선을 비롯한 아시아의 여러 나라와 지역을 돌아치며 첨예한 대결과 핵군비경쟁의 검은구름을 몰아옴으로써 《재균형전략》이 본격적인 추진단계에 돌입한다는것을 행동으로 보여주었다.특히 남조선행각기간에는 《동맹국들과 그들의 삶을 지키기 위해 군사력사용을 주저하지 않을것》이라는 폭언도 서슴지 않았다.

최신형 《버지니아》급핵잠수함 여러척을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작전임무를 수행하는 미7함대에 순환배치하고있는것을 비롯하여 수많은 해상무력이 남조선과 주변해역으로 쓸어들고있다.

《재균형전략》에 따라 해군무력뿐아니라 미태평양군사령부소속 병력을 늘이고 본토의 핵전략폭격기들을 괌도에 순환배치형식으로 들이미는 등 무력증강놀음이 각 군종,병종에로 확대되고있다.

미제침략군의 기계화대대,화학대대들이 련이어 남조선에 기여든데 이어 지난해 다련장로케트포대대,3군단소속 1기갑사단의 2기갑전투려단, 10산악사단소속 특수전병력을 비롯한 수많은 기동타격무력의 남조선배치를 공언하며 그 실행에 돌아친것은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미국의 무분별한 전쟁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는 세계최대의 열점지역,핵전쟁발원지로 되고있다.

한편 미국은 련이은 핵전쟁연습으로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격화시키고 북남관계에 엄중한 장애를 조성하며 우리 민족의 통일을 방해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이 핵을 보유한것은 전략적필요에 따른것이다 -미국 AP통신이 보도-

주체105(2016)년 1월 16일 로동신문

 

미국 AP통신이 9일 조선에서 첫 수소탄시험이 완전성공한 소식에 대해 전하였다.

통신은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에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이 발표되자 핵보유국들이 이를 요란하게 떠들어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세계의 대다수 나라들은 핵보유국들에 다른 나라들로 하여금 핵을 포기하라고 요구할 권한이 있는가고 묻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평하였다.

다른 핵보유국들과 마찬가지로 북조선은 핵을 보유한것을 전략적필요에 따른것으로 간주하고있다.

바로 그렇기때문에 수십년동안 북조선을 얼리기도 하고 제재도 하였지만 그것이 은을 내지 못하고있는것이다.

믿음직한 핵무력을 개발하는것은 장기적으로 볼 때 평양에 있어서 미국을 억제하는데 필요되는 고도로 정교한 대규모상용무력을 건설하고 유지하는것보다 비용도 적게 들고 성공가능성도 훨씬 높다.

북조선이 주장하는 자위는 특별한것이 아니다.

그러한 주장은 모든 핵보유국들이 다 하는것이다.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 첫 핵폭탄을 투하한 후 미국은 이전 쏘련의 위협을 구실로 대규모핵무기고를 건설하였다.

이전 쏘련도 꼭같은 주장을 하였다.

미국에 대한 의존을 바라지 않는 일부 유럽나라들도 미국의 전례를 따랐다.

미국과 이전 쏘련을 다같이 우려한 중국도 자체의 핵을 보유하였다.

인디아는 파키스탄때문에,파키스탄은 인디아때문에 핵폭탄을 가졌다.

묵인된 핵보유국인 이스라엘은 주변국들의 위협을 등대고 핵무기를 개발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우리의 불굴의 의지를 그 무엇으로써도 꺾지 못한다

주체105(2016)년 1월 16일 로동신문

 

우리 천만군민은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주체105(2016)년 새해의 장엄한 진군길에 힘차게 올랐다.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으로 시련과 난관이 중중첩첩 가로놓일수는 있어도 자기 위업의 정당성을 자각하고 승리에 대한 확신으로 차넘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의지와 기개를 그 무엇으로써도 꺾을수 없다.

흘러간 지난 1년간은 미제가 아무리 미친듯이 날뛰여도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절대로 가로막지 못한다는것을 다시한번 실증해주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미국은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어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긴장을 완화하며 평화적환경을 마련할데 대한 우리의 공명정대한 요구를 한사코 외면하고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에 계속 매여달리면서 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갔으며 추종세력들을 내세워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미쳐날뛰였습니다.그러나 적들의 그 어떤 모략과 책동도 삶의 터전이고 행복의 보금자리인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빛내이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의지를 꺾을수 없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이 말씀은 지난해에 격렬하게 벌어진 조미대결전에서의 승리의 선언이며 그에 대한 우리의 자랑스러운 총화이다.

그렇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난 한해의 반미대결전을 승리자의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떳떳이 돌이켜보고있다.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도발하려던 미제의 책동은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심장깊이 간직한 천만군민의 단합된 힘에 의하여 풍지박산이 났다.(전문 보기)

 

[Korea Info]

高校無償化全国一斉行動/고교무상화전국통일행동-2・19,2・20-

■東京朝鮮高校生の裁判を支援する会■

 

朝鮮学校高校無償化全国一斉行動

朝鮮学校で学ぶ権利を!

2・19文科省行動&2・20東京集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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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趣旨

 高校生がたたかっています。朝鮮学校が「高校無償化」から排除されて6年、東京の朝鮮高校生が「無償化」裁判を提訴してから2年が経ちました。東京都の補助金は2010年度から停止されています。いま、毎週金曜日に文部科学省前で、在日朝鮮人の大学生や高校生が「金曜行動」と呼ばれる抗議行動を続けています。「私たちは今年も、卒業して行った先輩たち同様、無念の気持ちで一杯です。『高校無償化』の重い重い荷物をまたしても後輩たちに預けて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からです。」卒業を控えた朝鮮高校3年生の言葉です。

  高校生がたたかっています。子どもの学ぶ権利を守るのは、大人の責任ではないでしょうか。とりわけ、主権者たる日本国民こそ責任を果たさなければならないと考えます。私たちは、学生たちに続く「金曜行動」を行うとともに、安倍政権が朝鮮高校を完全に排除するための省令改定を行った2月20日に、東京集会を開催します。差別に反対するすべての人々に参加を呼びかけます。

チラシはこちら()からどうぞ!

○ 朝鮮学校で学ぶ権利を!2・19文科省行動

日時:2016年2月19日(金)

場所:文部科学省旧庁舎前(東京メトロ線 虎ノ門駅6番出口)

・文科省要請15:00~(集合14:45)
*代表団が省内に入ります。部屋に入りきらない人は、文科省前でアピール行動。

・文科省前「金曜行動」16: 00~17:00
*毎週取り組まれている「金曜行動」をこの日も!
*多くの方々とともに、文科省に向かって抗議したいと思います

○ 朝鮮学校で学ぶ権利を!2・20東京集会

日時:2016年2月20日(土)開場13:30~ 開始14:00~

場所:田町交通ビル6階ホール(港区芝浦3-2-22)

資料代:500円

プログラム:

・東京朝鮮学校生徒文化公演

・トーク&トーク「朝鮮学校とわたし」 司会:田中宏さん(たなかひろし)

冨増四季さん(とみますしき・弁護士)「京都朝鮮学校襲撃事件裁判に関わって」
伊藤朝日太郎さん(いとうあさひたろう・弁護士)「マンガン記念館からの出発」
康仙華さん(かんそな・弁護士)「朝鮮学校で育った私」
松野哲二さん(まつのてつじ・チマチョゴリ友の会)「なぜ朝鮮学校への差別問題に取り組むか」

・活動報告と行動提起

○ 主催

朝鮮学校で学ぶ権利を!東京行動実行委員会

構成団体:東京朝鮮高校生の裁判を支援する会
朝鮮学校への公的助成を求める連絡会・東京
「高校無償化」からの朝鮮学校排除に反対する連絡会
東京朝鮮学園
東京朝鮮学校オモニ会連絡会
東京朝鮮高校学生委員会
朝鮮学園を支援する全国ネットワーク
日朝学術教育交流協会
フォーラム平和・人権・環境

○ 連絡先

090-9804-4196(「高校無償化」連絡会)
080-3930-4971(東京朝鮮高校生の裁判を支援する会)
03-5289-8223(フォーラム平和・人権・環境)
メール watasitati2004@yahoo.co.jp
ブログ http://mushokashien.blog.fc2.com/
FB https://www.facebook.com/tokyo.musyoukasai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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