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月 11th, 201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성공에 기여한 핵과학자들과 기술자,군인건설자,로동자,일군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주체105(2016)년 1월 11일 로동신문

 

2016-01-11-01-01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성공에 기여한 핵과학자들과 기술자,군인건설자,로동자,일군들을 조선혁명의 최고참모부인 당중앙위원회청사로 부르시여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리만건동지,리병철동지,박도춘동지가 함께 참가하였다.

백두의 기상과 강철의 담력으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조선을 세계가 우러러보는 주체의 핵강국,무적필승의 천하제일강국으로 빛내여가시는 절세의 애국자,희세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게 된 무한한 긍지와 영광으로 하여 참가자들의 가슴가슴은 크나큰 격정으로 세차게 설레이였다.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기발이 힘차게 나붓기는 당중앙위원회청사앞으로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가 터져올랐다.

전체 참가자들은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승리와 영광의 해 2016년의 장엄한 서막을 첫 수소탄의 장쾌한 폭음으로 열어주시여 선군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시고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승리자의 존엄높이 노도쳐 달리자 -2016년의 장엄한 서막-장쾌한 수소탄폭음에 화답하여-

주체105(2016)년 1월 11일 로동신문

 

영광의 당대회를 마중하여 불도가니마냥 끓어번지는 이 땅에 반만년민족사에 류례없는 특기할 사변이 터져 폭풍같은 승리의 환호가 울려퍼지고있다.

백두산대국의 무진막강한 국력을 만천하에 보여주며 첫 수소탄시험에서 완전성공!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후손들,김정일동지의 전사,제자들의 존엄,위대한 선군정치의 막강한 힘을 과시하며 터져오른 장쾌한 수소탄폭음,

이는 주체사상의 대승리,선군정치의 대승리인 동시에 병진로선의 기념비가 무엇인가를 세계에 소리높이 선언한 일대 사변이다.

5천년민족사의 꿈과 리상,포부를 안고 장쾌히 터친 폭음은 또한 력대로 우리를 괴롭혀온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과의 대결을 종국적으로 끝장내기 위한 백두산대국의 선언이다.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위하여,최후승리의 길에서 주체조선은 이렇게 장엄한 승리의 서막을 올리였다.

 

* *

 

진리로 뭉친 인민의 힘보다 더 강한 힘은 없다.

위대한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진리,

이는 민족의 존엄은 생명보다 귀중하다는 철리이다.

우리 민족의 력사는 반만년을 헤아린다.하지만 오늘처럼 민족의 존엄이 비상히 떨쳐진 때는 일찌기 없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위업은 정당하며 진리로 뭉쳐진 조선의 힘은 무궁무진합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최후승리를 선언하는 2016년의 진동

주체105(2016)년 1월 11일 로동신문

 

날과 날은 흘러도 지난 1월 6일의 사변은 아직도 강렬한 충격으로 전세계를 뒤흔든다.

어찌 세계가 놀라지 않겠는가.

미제의 악착한 대조선적대시정책으로 하여 지구상의 그 어느 나라보다 어려운 조건에 있는 우리 나라가 발전되였다고 하는 나라들도 만들지 못하는 첨단과학기술의 종합체인 수소탄제작에서 완전성공을 이룩한것이다.

우리의 지혜,우리의 기술,우리의 힘에 100% 의거한 이번 시험을 통하여 우리는 새롭게 개발된 시험용수소탄의 기술적제원들이 정확하다는것을 완전히 확증하였으며 소형화된 수소탄의 위력을 과학적으로 해명하였다는 공화국정부성명은 그대로 주체과학이 올라선 눈부신 높이를 만천하에 과시하는 특대사변인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로 강성국가의 기초를 굳건히 다지고 과학기술의 기관차로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쳐나가려는 우리 당의 결심과 의지는 확고합니다.》

참으로 격동적인 조선의 2016년이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승리와 영광의 해 2016년의 장엄한 서막을 열어제낀 첫 수소탄의 장쾌한 폭음.

수소탄시험과 관련한 최종명령서에 수표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거룩하신 영상을 삼가 우러르는 인민의 심장은 어찌하여 그리도 세찬 격정과 환희로 고동쳤던가.

수소탄시험성공소식이 강산에 메아리치던 며칠전,미래과학자거리에 펼쳐졌던 격동적인 화폭이 눈에 선히 어려온다.(전문 보기)

 

[Korea Info]

마음껏 노래하라,앞날의 조선은 너희들의것이다

주체105(2016)년 1월 11일 로동신문

 

어딜 가나 명랑한 웃음소리만이 차넘친다.행복의 노래소리가 창공높이 울려퍼진다.

마치도 동화세계에 들어온듯 마음은 대번에 흥그러워지고 날개라도 돋쳤는가 걸음은 아이적시절처럼 가벼워만진다.복받은 학생소년들과 함께 있느라면 10년이 아니라 20년,30년은 더 젊어지는것 같다고 누구나 격정을 터치는 여기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돌아볼수록 이곳이야말로 세상에 다시 없는 아이들의 희한한 궁전이라는 생각으로 가슴은 한없이 뜨거워만진다.

 

* *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의 자태는 볼수록 의미심장하다.우리 어린이들이 가슴에 품고있는 하나의 꿈,아버지라 목청껏 부르며 위대한 어버이의 품에 달려가 안기고싶은 그 간절한 소망을 금시라도 풀어주려는듯 두팔을 벌리고 서있는 궁전은 겉모양부터가 사람들의 마음을 자석마냥 끌어당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대원수님들의 뜨거운 후대사랑,미래사랑을 정히 받들어 대원수님들께서 그처럼 아끼고 사랑하시던 아이들을 잘 키워야 하며 그들에게 세상의 모든 행복을 다 안겨주어야 합니다.》

중앙홀에 들어서는 우리의 눈앞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존귀하신 영상을 모신 사진문헌이 가슴뜨겁게 안겨왔다.

우러를수록 궁전을 찾으시였던 못 잊을 그날에 학생소년들과 손을 잡으시고 함께 춤을 추시던 어버이수령님이 못 견디게 그리웠다.세상에 우리 수령님처럼 한평생 아이들을 그처럼 사랑하신 령도자가 또 어디에 있으랴 하는 생각으로 가슴이 북받쳐오름을 금할수 없었다.(전문 보기)

 

2016-01-11-04-01

 

[Korea Info]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은 조선의 승리,국력을 과시한 또 하나의 사변 -우리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소식 여러 나라에서 특대소식으로 련속 대파문-

주체105(2016)년 1월 11일 로동신문

 

조선인민을 축하한다

정당,단체들 성명 발표

 

따쥐끼스딴공산당 중앙위원회가 우리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을 축하하여 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2016년 1월 6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수소탄시험을 진행하여 완전히 성공하는 기적을 창조하였다.이것은 세계력사에 특기할 사변으로서 조선은 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섰으며 민족의 기개를 남김없이 떨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가 성명에서 밝힌바와 같이 조선이 단행한 수소탄시험은 미국을 위수로 한 적대세력들의 날로 가증되는 핵위협과 공갈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철저히 수호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기 위한 자위적조치이다.

조선이 쟁취한 수소탄시험의 눈부신 대성공은 민족의 천만년미래를 억척같이 담보하는 력사의 대장거,민족사적사변으로 된다.

이러한 대사변은 오직 걸출한 수령의 령도에 의해서만 이룩될수 있다.

따쥐끼스딴공산당 중앙위원회는 조선의 대성공적인 수소탄시험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조선인민이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눈부신 성과들을 련이어 이룩하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핵에는 핵으로,이것이 우리의 대응방식이다

주체105(2016)년 1월 11일 로동신문

 

세계의 핵지형도가 완전히 달라졌다.수소탄을 틀어쥔 우리 공화국은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섰다.

온 세계가 끓고있다.우리를 지지하는 나라들에서는 부러움과 놀라움의 목소리가,적대세력들속에서는 두려움과 공포의 아우성이 터져나오고있다.

조미대결에서 우리는 통쾌하게 승리하였다.미국은 여지없이 패하였다.우리에 대한 미국의 핵위협공갈은 물거품이 되고말았다.만일 미국이 최강의 핵억제력을 갖춘 강국으로 세계의 중심에 우뚝 솟아오른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외면하고 무분별하게 감히 덤벼든다면 차례질것은 우리의 정의의 핵불벼락에 미국이라는 땅덩어리가 재가루가 되는 파국적인 재난뿐이다.미국은 이것을 피할수 없게 되여있다.

미국이 스스로 이런 결과를 몰아왔다.세계최대의 핵보유국인 미국이 우리를 적대시하면서 핵위협을 가증시켜왔기때문에 우리는 불가피하게 핵을 보유하게 되였고 오늘은 수소탄의 장쾌한 폭음을 울리게 되였다.미국에는 우리를 압살할수 있는 수단이 더는 없다.아마 미국은 수소탄까지 보유한 우리 공화국을 상상도 하지 못하였을것이다.지금까지 다른 나라들을 대상으로 흔히 써오던 힘의 방법을 우리 공화국에도 적용하면 능히 목적을 달성할수 있다는 허망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대조선정책을 추진하여왔기때문이다.

지난 수십년간의 력사를 돌이켜볼 필요가 있다.미국은 오래전부터 체계적으로 우리에게 핵위협을 가하여왔다.

이미 조선전쟁때 우리 인민에게 핵공갈을 가한 미국은 전후 1950년대 후반기부터 남조선에 핵무기를 대대적으로 들이밀기 시작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조선이 울린 거대한 폭음

주체105(2016)년 1월 11일 로동신문

 

지난 6일에 울린 우리의 첫 수소탄시험의 뢰성이 우주를 진감시키고있다.

수소탄시험에서의 완전성공은 자주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위용떨치는 우리 조국의 막강한 국력을 다시한번 과시한 력사적사변인 동시에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 철의 담력과 배짱을 만천하에 과시한 특대사변이다.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을 알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이 전파를 타고 우주에 울려퍼지자 세계가 벅적 끓어번졌다.

《수소탄보유 세계에 선포》,《외세의 핵위협에 대처한 조선의 대답》,《선군의 길-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수소탄시험에서 완전성공》,《수소탄보유 공개》,《조선이 이룩한 위대한 승리》,《미국의 수치스러운 종국적멸망의 마지막페지》…

어느 한 나라의 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자체의 기술에 기초하여 개발한 수소탄의 시험이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결과 조선은 최강의 핵억제력을 갖추었다.》

어느 한 단체는 조선은 자체의 핵계획을 실현할수 있는 당당한 권리를 가지고있다,이것은 주권국가의 자주적권리이다,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침략책동이 계속되는 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은 조선이 자체의 핵을 보유하는 조건에서만 가능하다,성공적인 첫 수소탄시험은 조선의 과학기술발전수준을 보여준다,또한 이것은 조선의 과학자,기술자들과 조선인민이 이룩한 커다란 성과이다,우리는 조선이 국방력을 튼튼히 다져 제국주의자들을 압도하며 온갖 방해세력들의 도전을 물리치고 과학기술을 발전시킴으로써 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해나가기 바란다라고 하면서 우리 군대와 인민을 진심으로 축하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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