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月 7th, 2016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첫 수소탄시험을 진행할데 대한 력사적인 명령을 하달

주체105(2016)년 1월 7일 로동신문

 

2016-01-07-01-01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을 대표하여 주체104(2015)년 12월 15일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을 진행할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신데 이어 주체105(2016)년 1월 3일 최종명령서에 수표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전략적결심에 따라 진행된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과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이 발표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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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

주체105(2016)년 1월 7일 로동신문

 

온 나라 천만군민이 조선로동당의 전투적호소를 피끓는 심장으로 받아안고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돌격전에 과감히 떨쳐나 눈부신 기적과 위훈으로 날과 날을 이으며 거대한 전진을 이룩해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사변이 일어나 천지를 진감하고있다.

조선로동당의 전략적결심에 따라 주체105(2016)년 1월 6일 10시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

우리의 지혜,우리의 기술,우리의 힘에 100% 의거한 이번 시험을 통하여 우리는 새롭게 개발된 시험용수소탄의 기술적제원들이 정확하다는것을 완전히 확증하였으며 소형화된 수소탄의 위력을 과학적으로 해명하였다.

안전하고 완벽하게 진행된 이번 시험용수소탄시험은 주위생태환경에 그 어떤 부정적영향도 주지 않았다는것이 확인되였다.

이번 수소탄시험은 우리 핵무력발전의 보다 높은 단계이다.

력사에 특기할 수소탄시험이 가장 완벽하게 성공함으로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서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최강의 핵억제력을 갖춘 존엄높은 민족의 기개를 떨치게 되였다.

우리 공화국이 단행한 수소탄시험은 미국을 위수로 한 적대세력들의 날로 가증되는 핵위협과 공갈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철저히 수호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기 위한 자위적조치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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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대국의 위용 만방에 더 높이 떨쳐갈 신념의 맹세 하늘땅을 진감한다.

본사기자 장성복 찍음

 

[Korea Info]

온 누리가 진감한다,5천년이 환호한다

주체105(2016)년 1월 7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적대세력의 도전은 계속되고 정세는 의연히 긴장하지만 우리는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들고 자주,선군,사회주의의 한길을 따라 변함없이 나아갈것이며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하여 책임적인 노력을 다할것입니다.》

백두산대국의 장쾌한 뢰성이 누리를 진감시켰다.

삽시에 온 나라는 격정과 환희의 불도가니로 끓어번지기 시작하였다.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들이라면 어찌 부둥켜안고,얼싸안고 울고웃으며 오늘의 민족사적대경사를 기뻐하지 않으랴.

얼마나 소중한 조국의 재부인가,우리 당의 병진로선이 낳은 주체조선의 자랑스러운 수소탄!

그것은 하늘끝에 닿은 우리 국력의 높이이다.그것은 수소탄까지 보유하고 핵보유국의 전렬에 올라선 우리 공화국에 대한 당당한 선언이며 최강의 핵억제력을 갖춘 우리 민족의 존엄과 기개에 대한 뚜렷한 과시이다.

민족사적인 대사변을 두고 기뻐하는것이 어찌 오늘의 격동적인 시대에 사는 천만군민이라고만 하랴.

두눈을 감고 들으시라.

대성산의 유정한 솔바람소리에 항일의 피바다만리,혈전만리를 헤치며 조국의 독립과 부강번영을 위해 청춘도 생명도 바친 혁명선렬들이 오늘이 기뻐 터치는 목소리 실려있지 않는지.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에 안치되였어도 오늘도 우리들에게 1950년대 조국수호정신을 넘겨주고있는 영웅전사들의 환희의 목소리 들려오지 않는지.(전문 보기)

 

[Korea Info]

천만군민의 합창 《나가자 조선아 병진 앞으로》

주체105(2016)년 1월 7일 로동신문

 

온 나라 군대와 인민이 환희와 격정으로 설레이고있다.

전세계가 조선을 바라보며 놀라고있다.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

민족의 천만년미래를 억척같이 담보하는 충격적인 소식에 접한 온 나라 천만군민의 심장마다에서는 끝없는 힘이 용솟음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이 제시한 병진로선의 정당성을 굳게 믿고 승리의 신심드높이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 한결같이 떨쳐나서야 하겠습니다.》

위대한 김정은시대 백두산대국의 진군가와도 같이 우렁차게 울리고있는 노래 《나가자 조선아 병진 앞으로》는 지난 주체102(2013)년 4월에 창작되였다.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의 혁명적대사변을 앞당기는데서 중요한 리정표를 마련한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그해 4월에 창작된 이 노래에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주의 길,선군의 길,사회주의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는 내 조국의 기상이 력력히 굽이치고있다.

노래에도 있는바와 같이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와 더불어 우리의 선군혁명위업은 새로운 력사적전환기를 맞이하였다.

온갖 원쑤들의 악랄한 도전과 책동을 과감히 짓부시며 선군의 위력이 백방으로 강화되였고 조국땅우에 천하제일강국,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려는 천만군민의 애국열,투쟁열은 눈부신 기적과 혁신을 안아왔다.(전문 보기)

 

[Korea Info]

수소탄과 그 위력

주체105(2016)년 1월 7일 로동신문

 

수소탄은 핵융합에네르기를 리용하는 핵무기의 한 형태이다.

일반적으로 무거운 핵이 분렬되거나 가벼운 핵이 융합될 때 많은 에네르기가 방출된다.무거운 핵이 분렬될 때 나오는 에네르기를 리용한것이 원자탄이며 가벼운 핵이 융합될 때 나오는 에네르기를 리용한것이 수소탄이다.

가벼운 핵이 융합될 때에는 무거운 핵이 분렬될 때보다 더 많은 에네르기를 방출한다.

따라서 수소탄은 원자탄에 비해서 훨씬 더 위력하다.

수소탄은 수소의 동위원소들인 중수소와 초중수소의 핵융합반응에 의하여 헬리움원자핵이 형성될 때 생기는 에네르기를 리용한 핵무기이다.중수소와 초중수소의 원자핵은 수천만℃의 높은 온도와 1013Pa이상의 압력에 의해서만 융합반응을 일으킨다.그러므로 핵융합반응을 열핵반응이라고 하며 수소탄을 열핵무기라고도 한다.

중수소와 초중수소의 열핵반응에 필요한 높은 온도와 압력은 원자탄의 폭발에 의해서 얻을수 있다.

그러므로 수소탄은 원자탄을 기폭제로 쓰고 그 둘레에 중수소와 초중수소를 장입한다.

원자탄이 터질 때 10-7s사이에 수천만℃의 온도와 1013Pa이상의 압력이 조성된다.이때 가벼운 원소들인 중수소와 초중수소가 융합되면서 핵반응이 일어나며 매우 큰 에네르기를 내보내게 된다.

우라니움 1㎏이 완전히 분렬될 때 나오는 에네르기에 비해 수소 1㎏이 융합될 때 나오는 에네르기가 훨씬 크므로 일반적으로 수소탄은 원자탄에 비해서 그 위력이 10배이상에 달한다고 한다.

핵융합에네르기를 리용하는 수소탄계렬에는 중성자탄,방사능오염감소탄 등 특수목적들에 리용되는 핵무기들이 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민족의 천만년미래를 억척같이 담보하는 력사의 대장거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소식에 접하고 온 나라가 들끓는다-

주체105(2016)년 1월 7일 로동신문

 

우리 당의 선군정치,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 한평생 선군혁명령도의 길에 계시면서 품들여 마련해주신 선군의 총대를 더욱 억세게 틀어쥐고 조국의 안전과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며 이 땅우에 통일된 강성국가를 일떠세우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입니다.》

온 나라 천만군민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첫 수소탄시험을 성공적으로 단행하였다.

우리의 수소탄시험은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것을 다시한번 만천하에 과시한 특대사변이며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천백배로 북돋아준 민족사적쾌거이다.

우리 당은 3년전 3월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을 제시하였다.

우리 당이 제시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전략적로선은 조성된 정세와 우리 혁명발전의 합법칙적요구를 반영한 가장 정당한 로선이다.

핵무기를 휘두르며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미국의 야망이 조금도 변하지 않고 날이 갈수록 더욱 악랄해져 최대의 극한점에 이른 오늘의 현실은 우리 당이 제시한 병진로선의 정당성을 더욱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2016-01-07-04-01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수소탄보유는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는 우리의 자위적권리

주체105(2016)년 1월 7일 로동신문

 

2016년 새해에 들어선지 한주일이 채 못되여 충격적이면서도 거대한 사변이 일어났다.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된것이다.지금 이 소식은 언론들을 통해 급속도로 전해지면서 온 지구를 진감시키고있다.

많은 나라 인민들은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선 우리 나라를 한없는 경탄과 부러움에 찬 눈길로 바라보고있다.약육강식의 생존방식,생활질서가 허물수 없는 국제관계로 굳어져있으며 절대다수 나라들이 이를 어쩔수 없는것으로 여기고 습관되여있는 세계,특정한 핵보유국들이 과반수나라들을 침략,략탈하고 억압하는 불공평한 국제사회에서 비핵국가들이 핵보유국의 대렬에 들어선다는것은 엄두도 낼수 없고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다.

현재 세계적으로 핵보유국은 공개된 핵시험을 한적이 없는 이스라엘까지 포함하여 9개 나라로 인정되고있다.자료에 의하면 그중에서도 수소탄을 보유한 나라들은 5개의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들뿐이였다.우리 나라가 올해초에 첫 수소탄시험에서 완전성공함으로써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보유국대렬은 6개로 늘어났다.

자료가 보여주다싶이 핵보유는 세계에서 몇손가락에 꼽히는 강국들의 합법적인 권리로만 되여있다.강국의 흉내를 내려는것자체가 곧 죽음으로 되여있는것이 오늘의 세계이다.

력사에는 핵보유에 마음이 끌렸던 일부 나라들이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렬강들의 강권과 전횡에 눌리워 핵을 포기하였으며 나중에는 국가주권이 롱락당하고 인민이 망국의 불행에 빠져든 비참한 사실들을 기록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진정한 평화와 안전

주체105(2016)년 1월 7일 로동신문

 

◇ 주체조선이 첫 수소탄시험에서 완전성공한 특대소식이 천지를 진감하고있다.

이번에 우리 공화국이 이룩한 수소탄시험의 눈부신 대성공은 민족의 천만년미래를 담보하는 력사의 대장거,민족사적사변으로 된다.

100% 우리의 힘과 기술,지혜에 의거하여 진행한 첫 수소탄시험이 가장 완벽하게 성공함으로써 우리 공화국은 보다 높은 단계에 오른 자기의 핵무력발전수준을 세계에 남김없이 과시하였으며 이제는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설수 있게 되였다.

오늘의 사변은 우리 공화국을 희망의 등대로 바라보고있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속에서 경탄과 찬사를 불러일으키고있다.반면에 핵몽둥이를 휘두르며 우리를 군사적으로 압박해보려고 미쳐날뛰던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게는 무서운 철추로 되여 공포와 전률에 떨게 하고있다.

◇ 진정한 평화와 안전은 바로 자기의 강위력한 힘에 의하여 담보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군력이자 국력이며 군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 길에 강성국가도 있고 인민의 안녕과 행복도 있습니다.우리는 위대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군력강화에 계속 큰 힘을 넣어 조국의 안전과 나라의 자주권을 믿음직하게 지키며 지역의 안정과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는데 기여하여야 합니다.》

진정한 평화와 안전은 그 누가 가져다주지 않으며 청탁이나 타협으로도 실현될수 없다.

오늘의 국제무대를 보라.

이라크가 대통령궁전까지 미국에 보이면서 전쟁을 일으키지 말아달라고 청탁한 결과는 어떤 비극을 몰아왔는가.리비아가 자기의 핵계획문건들을 미국에 고스란히 바치며 《원조》와 《관계개선》을 요구한 후과는 어떤 참상을 빚어냈는가.(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전략적인내》정책은 종말을 고하였다

주체105(2016)년 1월 7일 로동신문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

한순간에 그 의미를 다 되새겨보기에는 맞이한 사변이 너무도 가슴벅차다.몇 안되는 대국들의 군사적독점물로 되여있던 수소탄이 주체조선의 손에 쥐여졌다.

원쑤들은 극도로 경악하고있다.《전략적인내》정책의 제창자인 오바마를 비롯한 백악관의 대조선적대시정책작성자들이 제일먼저 전률할것이다.

우리가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선 오늘날 미국은 저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어떤 결과를 가져왔는가에 대해 깨달아야 한다.이번에 우리 공화국이 단행한 수소탄시험은 미국을 위수로 한 적대세력들의 날로 가증되는 핵위협과 공갈,더우기는 미국이 우리를 오판하고 실행해오던 《전략적인내》정책에 대한 대답으로 된다.

2009년에 오바마는 백악관의 주인으로 들어앉은지 얼마 안되여 대조선적대시정책의 골간으로 《전략적인내》정책이라는 간판을 내들었다.오바마정권이 들고나온 《전략적인내》정책이란 우리가 《선 핵포기》라는 행동변화를 보일 때까지 우리와의 대화를 거부하고 압박과 제재를 가하면서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린다는 정책이다.

오바마가 《전략적인내》라는 낱말까지 만들어내며 제나름의 정책을 내놓았지만 그것은 본질에 있어서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기 위한 선임정권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다른것이 없었다.오히려 오바마정권에 이르러 우리에 대한 적대행위는 극도에 달하였다.

미국은 있지도 않는 우리의 《핵문제》를 코에 걸고 침략기도를 로골화하였던 지난 세기 90년대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그 무엇으로써도 우리를 꺾을수 없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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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핵위협공갈을 일삼은 미국의 범죄적정체

주체105(2016)년 1월 7일 로동신문

 

세계적으로 우리 민족만큼 미국의 핵위협공갈을 가장 직접적으로 제일 오래동안 받아온 민족은 없다.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미국의 핵위협공갈은 결코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현실적이며 구체적인 체험이였다.

1950년 6월 조선전쟁을 도발한 미국은 우리 나라에 원자탄을 투하할 계획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

1950년 11월 30일 당시 미국대통령이였던 트루맨은 조선전선에서의 원자탄사용에 대해 공개적으로 폭언하였으며 같은 날 미전략항공대에는 《극동에 즉시적인 원자탄투하를 위해 폭격기들을 날려보낼수 있도록 대기》할데 대한 지시가 하달되였다.

뿐만아니라 미극동군사령관이였던 맥아더는 그해 12월 《조선북부에 동해로부터 서해에 이르는 방사능복도지대를 형성할것이다.그 지대안에서는 60년 혹은 120년동안 생명체가 소생하지 못할것이다.》라는 망발을 늘어놓았다.

그때 인천앞바다에 정박하고있던 미항공모함에는 핵탄을 탑재한 함재기들이 출격명령을 기다리고있었다.

1952년 대통령선거에서 당선된 아이젠하워는 《교섭보다 행동이 제일》이라고 하면서 《우리가 조선에서 보다 실제적인 행동에로 넘어가자면 원자탄을 사용하여야 할것이다.》라고 뇌까렸다.

전후에도 미국은 우리에 대한 핵공격을 위해 남조선에 핵무기를 대대적으로 끌어들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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