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협상《타결》에 뻗쳐진 미국의 마수
《미,일,남조선3각군사동맹구축을 시급히 추진시키기 위해 일본군성노예문제를 빨리 매듭지으라는 미국의 압력이 이번 협상에 큰 작용을 하였다.》
이것은 남조선의 한 언론이 일본군성노예문제협상《타결》의 배후에 대해 까밝힌 기사의 한 대목이다.
실제로 일본군성노예문제와 관련하여 남조선당국과 일본의 외교장관회담이 성급하게 진행되고 거기에서 굴욕적인 합의가 이루어진 리면에는 미국의 검은 마수가 뻗쳐있다.그에 대해 보기로 하자.
남조선과 일본사이의 관계에서 가장 큰 문제거리의 하나는 일본군성노예문제였다.이 문제의 철저한 해결을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의 강력한 투쟁으로 하여 남조선당국은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다그칠수 없었다.
문제는 남조선과 일본의 좋지 못한 관계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며 그것을 해소하려고 음으로양으로 책동해온 세력이 있는것이다.그것은 다름아닌 미국이다.
세계제패야망에 사로잡힌 미국이 아시아의 두 주구를 군사적으로 써먹기 위해 미,일,남조선3각군사동맹의 조작을 꾀하며 남조선과 일본을 대아시아지배전략실현의 가장 중요한 전초기지로 만들었다는것은 세계에 공인된 사실이다.그런데 과거사문제와 관련하여 두 주구사이의 정치적모순이 심화되여 대립관계가 격화되게 된것은 미국에 있어서 큰 골치거리로 되였다.남조선과 일본사이의 대립이 무엇보다도 우리 공화국을 겨냥하고있는 3각군사동맹의 기초를 허물고있기때문이였다.
이로부터 어떻게 하나 두 주구를 화해시켜야 할 필요성을 느낀 미국은 얼어붙은 남조선일본관계에서 중재자노릇을 하면서 분주탕을 피우기 시작했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1)
- 문화건설의 총적목표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사설 :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에 즈음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