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쾌승의 거리에서
문용철
수소탄성공의 기쁨으로
설레는 수도의 거리
붙안고 얼싸안고
기쁨을 터치는 얼굴들에 흐르는
뜨거운 눈물이여
이런 쾌승의 날에야 눈물을 보인들 어떠랴
이 목숨같은 핵보검이 없었다면
벌써 망국노의 피눈물을 쏟았을 인민이거니
제손에 수소탄을 틀어쥔
승리자의 눈물임에야
미더웁구나
단 한번의 뢰성으로
원쑤들의 광기를 꺾어버리고
핵전쟁괴물들을
추풍락엽처럼 휘뿌려버린
우리의 장한 수소탄이여(전문 보기)
문용철
수소탄성공의 기쁨으로
설레는 수도의 거리
붙안고 얼싸안고
기쁨을 터치는 얼굴들에 흐르는
뜨거운 눈물이여
이런 쾌승의 날에야 눈물을 보인들 어떠랴
이 목숨같은 핵보검이 없었다면
벌써 망국노의 피눈물을 쏟았을 인민이거니
제손에 수소탄을 틀어쥔
승리자의 눈물임에야
미더웁구나
단 한번의 뢰성으로
원쑤들의 광기를 꺾어버리고
핵전쟁괴물들을
추풍락엽처럼 휘뿌려버린
우리의 장한 수소탄이여(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