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15통일시대와 더불어 영원불멸할 업적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온 겨레의 다함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이 뜨겁게 굽이치는 6월이다.
지금으로부터 16년전 평양에서 있은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우리민족끼리리념을 핵으로 하는 북남공동선언의 채택은 조국통일운동사에 특기할 민족사적사변이였다.
우리 민족끼리라는 애국의 대명제가 온 겨레의 심금을 울리는 속에 삼천리강토에 자주통일의 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친 6. 15통일시대는 과연 어떻게 마련된것인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그가 누구이건 통일애국의 길로 손잡아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한없이 넓은 도량과 포옹력은 6. 15통일시대의 개척과 전진을 힘있게 추동한 원동력이며 활력소였습니다.》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의 채택은 어버이수령님께서 개척하시고 이끌어오신 자주통일위업을 빛나게 완성하실 철석의 의지를 안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고귀한 결실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유훈대로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시기 위해 온갖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주체85(1996)년 11월 24일 력사의 땅 판문점을 몸소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통일애국의 뜻이 그대로 어린 불멸의 친필비앞에서 오래도록 발걸음을 옮기지 못하시며 수령님의 유훈을 지켜 조국통일을 반드시 이룩하실 굳은 맹세를 다지시였다.
주체89(2000)년 3월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시기 위해 정력적인 령도의 나날을 이어가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몸소 눈보라치는 백두산지구를 찾으시였다.
우리 장군님께서 백두산의 눈보라를 맞으시며 생각하신것은 민족의 운명, 나라의 통일문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력사의 분수령에서 북남수뇌상봉을 마련하여 분렬과 대결의 북남관계를 극적으로 돌려세우고 조국통일의 대문을 활짝 열어놓으실 웅대한 구상을 무르익히시였다.
삼천리강토에서 통일의 열기가 높아가고있던 주체89(2000)년 4월 력사적인 평양상봉과 최고위급회담의 개최에 관한 북남합의서가 발표되였다. 그것은 자주통일의 새시대, 활력에 넘친 우리민족끼리시대가 바야흐로 다가오고있음을 예고해주었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우리 당의 구상과 결심은 곧 실천이다
-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 새 공장에서 새겨주신 복무관점
-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 정말 고맙습니다!》 -뜻깊은 개학날 압록강반에 희한하게 일떠선 농촌문화도시의 새 학교들에서 터져오른 격정을 전하며-
- 전면적진흥을 위한 투쟁령역의 끊임없는 확대는 인민에 대한 우리 당의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의 발현이다
- 공산주의혁명가는 높은 당조직관념의 체현자이다
- 미일군사동맹의 새로운 《공동편제무기》는 보다 불안정해질 지역안전환경을 예고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장비총국 부총국장 담화-
- 国防省装備総局副総局長が談話発表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교육사업은 조국의 50년, 100년미래를 가꾸는 인재농사이다
- 박태성 내각총리 평안남도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료해
- 주체조선의 대국보관으로 흐르는 계승의 대오 훌륭히 개건된 조선혁명박물관을 지난 8년간 227만 7 000여명이 참관
- 시대의 명곡을 통해 다시금 새기는 진리 그렇게 강하다 우리는 조선사람
- 《어머니조국의 손길이 있어 고난도 시련도 웃으며 헤쳐왔습니다》 -총련동포들의 추억의 목소리-
- 지역의 긴장을 격화시키는 유럽의 군사화책동
- 새시대 소년혁명가, 소년애국자육성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안아오자 전국학교소년단지도원대강습 진행
- 당핵심골간육성의 원종장은 이렇게 태여났다
- 우리 나라의 한일룡선수 제20차 아시아마라손선수권대회에서 우승, 대회신기록 수립
- 우리 나라의 한청송선수 2025년 아시아레스링선수권대회 자유형레스링 57㎏급경기에서 금메달 쟁취
- 먄마에서 강한 지진으로 800여명의 사상자 발생, 주변나라들에서도 피해
- 식민지민족해방투쟁에 대한 야수적탄압만행
- 나라의 모든 지역을 인민의 리상향으로 꾸리는것은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결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