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6月 19th, 2016

사설 :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업적으로 영원히 백승을 떨칠것이다

주체105(2016)년 6월 19일 로동신문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업적으로 빛나는 가장 권위있고 강위력한 당이다.

당 제7차대회를 계기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높은 존엄과 위력이 힘있게 과시되고 전당,전군,전민이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충정의 200일전투에 총매진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2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백두의 천출위인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53(1964)년 6월 19일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이날이 있어 우리 당은 수령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적당,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참다운 어머니당,강철같은 조직력과 전투력을 지닌 불패의 당으로 빛을 뿌리게 되였다.

우리 당과 인민에게 있어서 6월 19일은 10월 10일과 더불어 절세의 위인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끝없이 빛내이는 혁명적명절이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에 대한 무한한 신뢰심을 안고 이날을 맞이한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지금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수반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한 수반으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혁명사상과 혁명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며 끝없이 빛내여나갈것입니다.》

혁명적당건설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중차대한 문제로 나서며 이 성스러운 위업은 걸출한 령도자를 모실 때 빛나게 실현되게 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2돐경축 중앙보고대회 진행

주체105(2016)년 6월 19일 로동신문

 

2016-06-19-02-01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통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만년대계의 진로를 펼치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폭풍쳐 나아가는 위대한 우리 당에 대한 감사와 신뢰의 정이 더욱 절절히 끓어넘치는 격동의 시기에 온 나라 천만군민은 우리 당의 전통적인 명절인 6월 19일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혁명의 최고참모부인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이 력사의 날을 맞으며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조선로동당을 수령의 당,주체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여 백두산대국의 억년기틀을 다져주신 위대한 장군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고있다.

천재적사상리론가이시며 걸출한 정치가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우리 당을 령도하심으로써 《ㅌ.ㄷ》에 억센 뿌리를 둔 조선로동당은 명실공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빛나고 그 령도력과 권위,당에 대한 인민의 지지와 신뢰가 비할바없이 높아져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발전에서는 전대미문의 거대한 전변이 이룩되였다.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2돐경축 중앙보고대회가 18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장인 인민문화궁전에는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향도자인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수반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과 위대한 김일성,김정일동지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위업완성의 휘황찬란한 설계도를 펼쳐주시고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신뢰심이 굽이치고있었다.

대회장정면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휘날리는 조선로동당기폭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설 : 사상사업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생명선

주체105(2016)년 6월 19일 로동신문

 

전당,전군,전민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충정의 200일전투에서 날에날마다 영웅적위훈과 기적을 창조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를 발표하신 21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84(1995)년 6월 19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사상사업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으로부터 사상사업의 기본임무와 내용,원칙과 방법에 이르기까지 사상사업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을 전면적으로 밝힌 강령적문헌이다.로작에 제시된 사상리론들은 과학성과 진리성으로 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높은 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총진군길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이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불멸의 지침으로,백승의 기치로 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사회주의위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서는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사상사업을 모든 사업에 앞세워나가야 한다.》

사상은 사회주의의 생명이다.사상에 의하여 향도되고 사상을 기본추동력으로 하여 발전하는 사회주의사회에서 사상사업보다 더 중요한 사업은 없다.사회주의가 사상을 틀어쥐면 승리하고 사상을 놓치면 망한다는것은 력사에 의하여 확증된 진리이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은 사회주의성공탑을 높이 쌓아올리는 근본비결은 사상사업선행에 있다는것을 뚜렷이 확증하여주고있다.우리 군대와 인민이 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제재압살책동과 형언할수 없는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사회주의를 영예롭게 수호하고 강국건설의 새시대를 열어놓을수 있은것은 우리 당이 천만군민을 사상의 강자,신념의 강자로 억세게 키웠기때문이다.남들이 가질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일심단결은 하나의 사상에 기초한 사상의지적단결이고 우리의 무진막강한 혁명무력도 위대한 혁명사상과 불굴의 혁명신념을 만장약한 불패의 무장력이며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도 백두의 혁명정신의 확고한 계승의 결정체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업적은 우리 당과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영원한 재보이다 -중앙보고대회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의 보고-

주체105(2016)년 6월 19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계기로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우리 당의 권위,백두산대국의 위용이 최고의 경지에서 과시되고 당에 대한 인민의 신뢰가 더욱 두터워지고있는 뜻깊은 시기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2016-06-19-03-01업을 시작하신 쉰두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지금으로부터 50여년전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발전에서 새로운 리정표로 되는 민족사적사변이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혁명의 최고참모부에서 우리 당을 령도하게 되심으로써 《ㅌ.ㄷ》에서 시작된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력사가 줄기차게 이어지고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획기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습니다.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에서 긍지높이 총화된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승리의 로정과 눈부신 성과들은 그 어느것이나 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존함과 정력적인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습니다.

오늘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이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6월 19일을 당창건기념일과 같이 전통적인 명절로 뜻깊게 경축하고있는것은 장군님께서 당건설과 당활동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을 길이 칭송하고 빛내여가려는 드팀없는 신념과 철석같은 의지의 발현입니다.

절세의 위인을 모시고 혁명해온 한없는 긍지로 가슴설레이는 이 자리에서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끄시여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주신 우리 당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영원한 수령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립니다.

동지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당을 이끄신 장구한 력사적기간에 혁명적당건설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시고 당의 위업,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하여놓으시였습니다.

지난 1960년대 중엽 세계정치무대에서는 더욱 로골화된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과 국제공산주의운동안에 대두한 현대수정주의자들의 책동에 의하여 복잡한 사태들이 련이어 빚어지고있었습니다.(전문 보기)

 

2016-06-19-03-02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민족자주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어야 한다

주체105(2016)년 6월 19일 로동신문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된 새로운 조국통일로선과 방침을 관철하기 위한 거족적인 애국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격동적인 시기에 평양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정당,단체련석회의가 열리고 전체 조선민족에게 보내는 호소문이 채택되였다.

호소문은 해내외의 온 겨레가 민족자주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통일의 앞길을 힘차게 열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공화국정부,정당,단체련석회의의 호소를 심장에 새기고 민족자주의 기치높이 자주통일위업실현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반도를 둘러싼 정세가 복잡하고 첨예한 때일수록 민족문제,통일문제해결에서 자주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해나가야 합니다.》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는것은 조국통일운동의 필수적요구이다.

자주는 민족문제해결의 핵이고 조국통일의 생명선이다.

조국통일위업은 남조선에 대한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끝장내고 전국적범위에서 민족의 자주권을 확립하기 위한 투쟁이다.따라서 조국통일은 철저히 민족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에 맞게 민족자체의 힘으로 이룩해나가야 한다.

자주를 떠나서 조국통일운동의 전진과 승리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배격하고 조국통일운동의 자주적대를 세워나가자고 해도 그렇고 자기 민족의 주체적력량에 의거하여 통일위업을 추동해나가자고 해도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야 한다.

조국통일은 반드시 민족이 지닌 자력자강의 힘으로 이룩하여야 한다는것이 련석회의 호소문에서 강조된 중요한 내용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싸이버테로장본인들의 파렴치한 나발

주체105(2016)년 6월 19일 로동신문

 

남조선집권세력이 또다시 《북싸이버테로》니 뭐니 하고 우리를 모해하는 모략과 날조의 꿰진 대결북통을 요란스럽게 두드리며 사회를 소란케 하고있다.며칠전 괴뢰경찰이 우리가 남조선민간기업의 군수산업관련자료들을 빼냈다는 터무니없는 나발을 불어대면서 그 무슨 《북싸이버테로》에 따른 《대비책강구와 보안강화》에 대해 떠들어댄것이다.

그야말로 유치하기 짝이 없다.괴뢰패당의 망동은 한마디로 말하여 우리에게 《싸이버테로》의 감투를 씌우고 그것을 구실로 동족대결소동을 극대화하기 위한 또 하나의 도발광대극이다.

지금 리성있고 상식있는 사람들은 괴뢰경찰이 운운한 《북싸이버테로》라는것이 사물현상에 대한 초보적인 판별능력도 없는 저능아들의 나발이라고 코웃음을 치고있다.

그 무슨 《북싸이버테로》설이라는것은 별로 새삼스러운것이 아니다.최근년간 남조선의 모략군들이 들고나온 《북싸이버테로》사건이라는것은 수두룩하다.농협은행전산망마비사건,3.20해킹공격사건,서울대학병원전산망해킹사건 등이 바로 그러하다.괴뢰들이 해킹사건들이 터질 때마다 무작정 《북소행》이라고 고아대며 모략에 광분했지만 종당에는 그 모든것이 동족대결에 환장한자들의 날조극으로 판명되여 개코망신만 당하였다.지어 이자들은 남조선에서 대규모정전사태가 발생해도 《북소행》을 떠들고 골동품같은 원자력발전소들이 멎어서도 《북싸이버테로》라고 여론을 어지럽혔다.그러다가 제김에 메사해지군 하였다.

이번 사건 역시 마구잡이로 동족을 물어뜯는 너절한 악습을 버리지 못한 반공화국모략광신자,치졸한 협잡군들의 도발자작극이다.

테로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심리를 악용하여 우리를 모해하고 동족에 대한 적대기운을 극구 고취함으로써 대세에 역행하는 저들의 반공화국대결소동을 합리화하고 더한층 강화하는 동시에 내외에서 날로 높아가는 북남관계개선요구를 짓밟아버리려는것이 괴뢰패당의 흉심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계속되는 테로악몽,그에 대처한 국제적움직임

주체105(2016)년 6월 19일 로동신문

 

세계가 테로악몽속에 깊숙이 빠져들고있다.

지난해 11월 빠리련쇄테로공격사건의 여파가 가라앉기도 전에 올해에 들어와 류혈적인 테로사건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있다.

지난 3월 벨지끄의 수도 브류쎌에서는 련이은 폭탄테로사건으로 30여명이 목숨을 잃고 270명이 부상당하였으며 비행장과 지하철도역 등이 모두 페쇄되고 주민들이 긴급소개되는 등 일대 소동이 벌어졌다.

지난 5월 한달동안에만도 이라크와 수리아에서 수많은 사상자를 낸 류혈적인 테로사건들이 련이어 발생하였다.

이달에 들어와서도 형편은 마찬가지이다.

지난 1일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쇼의 한 호텔에서 테로공격으로 10여명이 죽고 2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그로부터 며칠후 까자흐스딴의 악또베시에서도 테로행위가 있었다.

련쇄적으로 일어나고있는 테로공격사건들은 국제사회가 반테로투쟁에 공동으로 대응해나설것을 절실히 요구하고있다.

여러 나라들에서 국가의 안정을 파괴하고 무고한 사람들을 마구 살해하는 테로분자들을 소탕하기 위한 적극적인 움직임들을 보이고있다.

수리아가 반테로투쟁의 도수를 높이고있다.

수리아대통령 바샤르 알 아싸드는 어느 한 회의에서 연설하면서 테로와의 투쟁을 계속 강화할 정부의 립장을 천명하였다.그는 수리아전쟁은 불순세력들을 규합하고 그들과 협력하고있는 외부세력에 의해 강요된것이라고 까밝히고 수리아인민이 전쟁을 좋아해서가 아니라 외부세력들이 전쟁을 강요하기때문에 반테로전은 계속되고있다,테로가 어떤 외피를 쓰고 어느 장소에서 감행되든 그것을 뿌리채 박멸하기 전에는 류혈적인 전쟁이 중단되지 않을것이다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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