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는 이제라도 민족의 준엄한 경고를 새겨들어야 하며 더이상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날이 갈수록 민족자주,민족대단결의 기치높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앞당기고 북남관계개선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우리 겨레의 투쟁열기는 더욱더 고조되고있다.
그러나 천하의 심술악마인 박근혜만이 《북핵포기》나발을 계속 불어대며 대세의 흐름을 막아보려고 부질없이 놀아대여 내외의 비난과 조소를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제20대 괴뢰국회《개원식》에 나타나 또다시 우리의 핵을 물고늘어지며 온갖 대결망발을 쏟아낸것도 모자라 련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라는데 입에 담지 못할 악담으로 엮어진 영상메쎄지라는것을 보낸것이 그 단적실례이다.
골라골라 력사적인 6.15공동선언발표 16돐을 코앞에 둔 시점에 청와대골방에서 게바라나와 《북의 핵개발이 남북관계개선을 가로막고있다.》느니,《지금은 북비핵화라는 과제달성을 위한 의지의 싸움이 벌어지고있는 때》라느니 뭐니 하고 나발질해댄것은 죽을 때까지 버릴수 없는 동족에 대한 병적인 적대감에 북핵공포증이 겹쳐져 시도 때도 없이 지랄발광하는 박근혜의 추악하고 가련한 몰골을 그대로 보여준다.
우리는 지금껏 아량과 인내심을 가지고 박근혜에게 알아들을수 있으리만큼 충고도 주고 개심의 기회도 마련해주었다.
하지만 그 모든것을 독살스럽게 뿌리치고 대결의 지뢰밭을 스스로 골라가고있으니 과시 장미꽃보다 구정물을 더 좋아한다는 우매한 암돼지를 방불케 한다.
이번에 박근혜가 동족의 선의와 진정에 용납 못할 망발로 또다시 전면도전해나선 이상 그 조목조목에 깔린 흉악무도한 저의에 대한 우리의 립장을 밝히고저 한다.
무엇보다도 우리의 핵개발이 북남관계개선을 근본적으로 가로막고있다는것은 가장 파렴치한 흑백전도의 극치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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