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 무장충돌을 노린 고의적인 도발망동
최근 괴뢰패당이 3국어선들의 불법어로활동을 《단속》한다는 구실밑에 한강하구에서 위험한 군사적도발에 매달리고있다.호전광들이 벌려놓은 《3국어선퇴거》를 위한 《한강작전》에는 중무장한 전투함선들과 직승기들까지 투입되고있다.남조선에서 전투함선들이 서해열점수역을 벗어나 한강하구에까지 대량적으로 밀려든것은 그 전례가 없는 매우 엄중한 사태이다.
한강하구는 그야말로 서로가 엎어지면 코닿을 곳이다.이곳에서는 육안으로도 쌍방의 움직임을 정확히 감시,확정할수 있다.이런것으로 하여 정전이후 지금까지 북과 남의 무력은 한강하구에 한번도 출입하지 않았다.어느 일방의 우발적인 사소한 움직임도 예측할수 없는 사태에로 이어질수 있기때문이다.
바로 이런 예민한 수역에 괴뢰들은 《3국어선단속》의 간판을 내걸고 숱한 무력을 투입하며 극도의 긴장을 조성하고있다.이것은 력대 그 어느 괴뢰당국도 엄두를 내지 못한 실로 무분별한 군사적도발로서 전쟁의 불찌가 끊임없이 튕기는 서해열점수역도 부족하여 한강하구까지 북침전쟁도발의 첨예한 수역으로 만들려는 계획적인 책동이다.
실제로 지금 괴뢰호전광들은 《한강작전》이라는것을 우리와의 군사적충돌을 목적으로 하여 강행하고있다.
괴뢰군부는 《한강작전》의 준비단계에서부터 《남북간 충돌가능성》이니 뭐니 하면서 《어선단속》보다는 우리와의 군사적충돌에 더 촉각을 곤두세웠다.호전광들은 한강하구는 설정된 군사분계선도 없고 선박들사이의 통신도 매우 제한되여있는것만큼 서해 5개 섬일대보다 《무력충돌가능성이 더 높다.》고 떠들면서 작전개시전에 《대북정보감시태세》인 《워치콘》을 끌어올리고 포병부대들을 전투태세에 진입시키였다.3국어선들의 불법어로활동을 《저지》시킨다는 괴뢰들의 《한강작전》은 바로 이런 살벌한 전쟁전야의 분위기속에서 감행되고있다.이것을 과연 스쳐지날수 있겠는가.
무장이 없는 어선들을 대상으로 요란한 군사작전을 벌리는것자체가 비정상인데다가 쌍방이 코를 맞대고있는 매우 예민한 수역에 대규모의 무력을 투입한 그자체가 우리에 대한 로골적인 도발이다.현실은 괴뢰호전광들이 실지로 추구한것은 《어선단속》이 아니라 우리와의 무력충돌이라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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