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강도적이며 굴욕적인 남조선미국《행정협정》은 당장 페기되여야 한다 -미군범죄진상규명 전민족특별조사위원회 북측본부 대변인담화-
2월 9일은 극악한 《유신》독재자인 박정희역도가 미국과 체결한 남조선미국《행정협정》이 발효된지 50년이 되는 날이다.
박정희군사파쑈도당은 1967년 2월 9일 남조선인민들의 한결같은 반대배격에도 불구하고 1966년 7월에 미국과 체결한 남조선미국《행정협정》을 정식발효시키는 극악한 친미매국행위를 감행하였다.
미제침략군의 남조선강점을 합법화하고 침략군에게 형사재판권과 토지 및 시설사용, 세금업무 및 출입국관리 등 모든 면에서 무제한한 특권적지위를 부여하고 침략군의 야만적인 범죄를 묵인해주는 남조선미국《행정협정》은 력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전대미문의 매국협정이고 날강도적이고 예속적인 현대판노예문서이다.
오늘 세계에는 미제침략군이 주둔하고있는 나라와 지역이 적지 않고 주둔과 관련한 협정들이 존재하지만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처럼 남조선땅을 제 집 드나들듯 하고 토지와 시설을 제 마음대로 사용하며 온갖 범죄와 불법행위를 저질러도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고 활개치고있는 곳은 유독 남조선뿐이다.
이 굴욕적인 《행정협정》이 조작발효됨으로써 미제침략군은 남조선에서 무제한한 특권을 누리며 무소불위의 지배자로 군림하여왔으며 인민들에게 참을수 없는 불행과 고통, 재난과 치욕을 강요하였다.
도처에 둥지를 튼 미제침략군기지들은 잔악무도한 범죄의 소굴로 되였다.
짐승도 낯을 붉힐 의정부집단륜간사건과 윤금이살해사건, 매향리폭탄투하사건과 두 녀중학생을 장갑차로 깔아죽인 사건을 비롯하여 세인을 경악시킨 미제침략군의 천인공노할 야수적인 살인만행은 그 단적인 실례로서 지금도 사람들의 기억속에 생생하게 남아 미제야수들에 대한 분노로 치를 떨게 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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