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칭송의 명화, 영원불멸할 태양의 꽃축전 -제21차 김정일화축전 개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75돐경축 제21차 김정일화축전이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개막되였다.
이번 축전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주체의 태양으로 끝없이 흠모하며 따르는 만민의 순결한 마음들에 떠받들려 펼쳐지는 위인칭송의 꽃축전이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태양의 위업을 빛나게 완성하려는 천만군민의 철석의 의지와 일심단결의 위력을 과시하는 충정의 대축전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5돐이 되는 뜻깊은 시기에 진행되는것으로 하여 축전은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 해외동포들과 세계인민들의 열화같은 경모의 정을 더욱 분출시키고있다.
불면불휴의 선군혁명령도로 조국과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해주시고 후손만대의 행복과 부강번영을 위한 억년기틀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의 세계가 축전장에 펼쳐졌다.
축전이 진행될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에는 《제21차 김정일화축전》, 《경축》, 《75돐》이라는 글발이 나붙어있었다.
또한 《민족최대의 명절》, 《광명성절》이라는 글발과 축전마크가 세워져있었으며 공화국기와 축전기발들이 게양되여있었다.
태양칭송의 꽃바다로 황홀경을 이룬 축전장에는 주체조선의 밝은 미래를 축복해주시며 환한 미소를 지으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이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무궁번영하는 김정은시대를 축복하여 붉게 피여난 김정일화》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축전에는 무력기관들과 성, 중앙기관을 비롯한 80여개 단위와 인민군군인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정성껏 피운 수만상의 김정일화들이 전시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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