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 도발자들은 무주고혼의 신세를 면치 못한다
동방의 핵강국, 군사강국으로 우뚝 치솟아오른 우리 공화국의 비상히 강화된 핵억제력의 위력에 완전히 얼혼이 나간 미국이 최후발악에 나섰다.
선임행정부의 실패한 대조선적대시정책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똑바른 전략과 타산도 없이 수십만명의 대병력과 핵항공모함 《칼빈손》호, 핵잠수함 《콜럼부스》호를 비롯한 핵전략자산들을 마지막밑천으로 내대고 모험적인 도박판에 뛰여들었다.
바로 며칠전에도 악명높은 《B-1B》핵전략폭격기편대들을 련이어 남조선지역 상공에 들이밀어 우리의 주요대상물들을 《선제타격》하기 위한 핵폭탄투하훈련을 감행하였다.이보다 앞서 일본의 이와구니기지에서 10차에 걸쳐 연 20여대의 《F-35B》스텔스전투기들을 출격시켜 우리 중요대상물을 가상한 정밀타격훈련을 광란적으로 벌려놓았다.
상대가 누구인지 또 우리가 어떤 무진막강한 힘을 가지고있는지 제대로 파악도 못한 주제에 날뛰는 무분별한 객기이다.
문제는 미국이 이번에 세계적으로 악명을 떨친 특수부대의 살인악당들까지 남조선에 끌어들여 《특수작전》훈련을 벌려놓고 그 목적이 《북수뇌부제거》를 위한 《참수작전》과 우리의 핵 및 로케트기지들에 대한 《선제타격》실행에 있다는것을 숨기지 않고있는것이다.
실지 대통령의 직접적인 지시에 따라 상대측의 《수뇌부제거작전》을 전문으로 한다는 《데브그루》와 《백악관별동대》로 불리우는 합동특수전사령부소속 《델타 포스》악당들이 남조선에 기여들어 날뛰고있다.지어 상대측 지도부암살과 주요대상물파괴를 위해 개발한 최신형무인공격기 《그레이 이글》과 수직리착륙이 가능한 특수작전기편대들까지 전쟁연습에 동원되였다.
무심히 스쳐지나보낼수 없는 사태발전이다.미국은 우리를 기어이 힘으로 압살해보려 하고있다.우리의 면전에서 무엄하게도 우리 군대와 인민이 목숨보다 더 귀중히, 더 신성히 떠받들고있는 태양을 가리워보려고 《특수작전》과 《선제타격》에 초점을 맞춘 불장난소동을 벌려놓은것이 그것을 실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