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 미국산 미친개들의 가증스러운 추태
요즘 미국상전만 쳐다보며 제 처지도 모르고 분주히 들까부는 남조선괴뢰들이 우리에게 또다시 도발을 걸었다.우리 외무상이 유엔총회에서 미국의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를 단죄하면서 한 연설을 악랄하게 걸고든것이다.
더불어민주당패거리들은 우리가 《국제사회를 대상으로 협박》하고 《평화를 위협》하였다고 터무니없이 걸고들면서 나중에는 《사과》해야 한다는 넉두리질까지 해댔다.《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야당것들은 우리 외무상이 자위적핵억제력보유의 정당성을 주장한데 대해 《억지와 생트집》, 《적반하장의 극치》라고 헐뜯으면서 입에 담지 못할 악담들을 마구 내뱉았다.
트럼프가 유엔총회에서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에 대해 줴쳐댄것은 우리 민족은 물론 온 세계의 강력한 규탄을 자아내고있다.세계 여러 나라 수반들과 고위정객들, 외신들과 전문가들 지어 미국내에서까지 《유엔을 전쟁위협무대로 만든 망발》, 《가장 흉악한 연설》, 《불량배》, 《미치광이》, 《몽유병환자》라는 비난과 조소의 목소리들이 몰방으로 터져나오고있다.
사실상 트럼프는 말폭탄이 아니라 핵폭탄에 맞아 뒈져도 할 소리가 없게 되여있다.이런 늙다리미치광이의 뒤나 씻어주며 그의 파수군노릇을 하는 괴뢰들이 참으로 꼴사납기 그지없다.
괴뢰들이 우리 외무상의 연설과 관련하여 그 무슨 《협박》과 《위협》에 대해 떠들었는데 입은 삐뚤어져도 주라는 바로 불어야 한다.
상식과 정서가 온전치 못한데로부터 상대도 가늠하지 못하고 말귀도 알아듣지 못하는 정신병자가 미국의 핵단추를 쥐고있는것이야말로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최대의 위협이다.당당한 주권국가에 대해 《화염과 분노》, 《완전파괴》폭언을 서슴지 않는 이것보다 더 큰 위협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괴뢰들이 우리가 핵억제력보유의 정당성을 주장한것을 놓고 제편에서 걸고든것은 더욱 격분을 자아낸다.진짜 생억지를 부리는것은 미국상전에 대한 맹목적인 추종으로 사물현상에 대한 판별능력을 잃은지 오랜 괴뢰들자신이다.
우리는 미국의 날로 엄중해지는 북침핵전쟁도발책동에 대처하여 나라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수호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지키기 위해 자위적수단으로서 핵을 보유하였다.우리의 국가핵무력은 철두철미 미국의 핵위협공갈책동을 끝장내기 위한 전쟁억제력이며 최종목표는 미국과 힘의 균형을 이루는것이다.
미국의 강권과 전횡이 살판치고 국제적정의가 실현되지 않는 한 오직 힘에는 힘으로 맞서야 하며 폭제의 핵은 정의의 핵마치로 짓부셔버려야 한다는것이 현실이 보여주는 철리이다.우리가 자위적핵억제력을 비상히 강화해오지 않았더라면 조선반도에서는 이미 핵전쟁의 불길이 치솟았을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들이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담보해주는 우리의 핵억제력을 악의에 차서 비방하고있는것은 저들이 친미사대광증으로 눈이 멀어 객관적인 현실도 바로 보지 못하는 천하의 바보들이라는것을 스스로 드러내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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