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전구에 타오르는 총공격전의 불길 -216사단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 건설성과 계속 확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은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는 완강한 공격정신이며 백번 쓰러지면 백번 다시 일어나 끝까지 싸우는 견결한 투쟁정신입니다.》
216사단의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이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 산악같이 떨쳐나 혁혁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당의 웅대한 구상을 하루빨리 현실로 꽃피우려는 이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백두대지에서는 자력갱생대진군의 힘찬 발구름소리가 지축을 울리고있다.
수천㎡의 미장작업을 번개같이
자기 단위가 맡은 10여개 대상에 대한 외부형성공사를 끝낸 인민보안성련대의 전투원들이 수천㎡에 달하는 여러 역사의 벽체미장공사를 열흘 남짓한 기간에 수행하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혜산-삼지연철길건설을 최단기간에 다그쳐 끝낼데 대한 당의 뜻을 깊이 명심한 이곳 전투원들의 가슴가슴은 결사관철의 의지로 세차게 높뛰였다.
맡은 대상공사를 중단없이 내밀면서 다른 단위의 역사건설도 도와나선 련대의 전투원들앞에 제기된 난관은 한두가지가 아니였다.하루작업량은 보통때의 2배이상에 달하였고 시간도 부족하였다.하지만 이곳 전투원들은 백두대지에 불러준 당의 크나큰 믿음에 높은 공사실적으로 보답할 불같은 열의에 넘쳐 일판을 대담하고 통이 크게 전개하였다.
련대정치부에서는 사상의 포문을 열고 직관선전과 방송선전으로 전투원들을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켰다.특히 전투장으로 달려나온 예술선전대원들의 수십차례에 달하는 기백넘친 공연활동은 전투원들을 새로운 위훈창조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고향군을 혁명의 성지답게 더욱 훌륭히 꾸리는 사업을 자기들의 의무와 량심으로 간직한 이곳 전투원들은 다양하게 설계된 요소요소의 장식미장을 높은 질적수준에서 완성하기 위해 필요한 기공구들을 자체로 만들고 합리적인 공법도 받아들여 공사성과를 부쩍 확대하였다.
대중의 앙양된 열의에 맞게 련대지휘관들은 공사정형을 수시로 장악하고 전투조직사업을 보다 면밀히 짜고들었다.결과 대대별미장경기와 혁신자축하모임 등이 실정에 맞게 진행되여 전투원들의 전투적사기가 더욱 높아짐으로써 련대는 력량 대 공사실적에서 사단적으로 우수한 단위의 영예를 지니였다.
이들은 인민사수전, 인민보위전의 제일선에 선 사명과 본분을 깊이 자각하고 먹는물보장계통공사를 비롯하여 많은 일감도 스스로 맡아 해제끼며 끊임없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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