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공화국적대행위를 방치해두는 남조선당국의 처사 규탄 -여러 나라 정당, 단체들과 지역기구가 성명 발표-
배신자들과 쓰레기들을 결단코 오물통에 쓸어버리자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감행한 《탈북자》쓰레기들의 망동과 이를 묵인한 남조선당국의 처사를 단죄규탄하여 여러 나라 정당, 단체들과 지역기구가 10일과 11일 성명들을 발표하였다.
오스트리아 윈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와 오스트리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는 성명들에서 전연일대에까지 기여나와 망동짓을 한 《탈북자》쓰레기들의 죄행을 우리 공화국에 대한 도발행위로 락인하고 남조선당국이 모든 적대행위를 당장 중지하며 이번 삐라살포와 관련하여 조선인민앞에 사죄할것을 요구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도이췰란드 베를린주체사상연구소조는 공동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남조선당국의 묵인하에 너절한 대결망동을 일삼고있는 인간오물들을 지구밖으로 쓸어버려야 한다.
북남사이의 모든 통신련락선들을 완전차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조치는 민족반역의 무리들을 전률케 하는 첫 단계의 행동이다.
공화국이 취한 조치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한다.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 유고슬라비아공산주의청년동맹은 공동으로 발표한 성명에서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묵과한 남조선당국의 태도는 북남합의를 리행할 의지가 없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주는 또 하나의 실례이다, 남조선당국은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온갖 도발을 근원적으로 제거하기 위한 공화국의 조치는 정당하다고 강조하였다.
조선통일지지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위원회는 이렇게 성명하였다.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감히 건드리며 《핵문제》를 걸고 무엄하게 놀아댄 민족반역자들의 망동짓은 조선인민의 분노를 폭발시켰다.
조선반도의 평화체제구축을 저해하는 그 어떤 시도도 단호히 배격하며 위험천만한 반공화국적대행위를 방치해두는 남조선당국의 처사를 준렬히 단죄한다.
우리는 조선에 대한 온갖 도발책동에 강력히 항의하는 목소리를 더욱 높여나갈것을 세계의 모든 평화애호단체들에 호소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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