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고 : 스스로 드러낸 정체
남조선극우보수집단이 방역당국의 자제요구와 《법적대응》선포에도 불구하고 광화문광장에서 《개천절집회》를 또다시 강행하겠다고 막무가내로 발광하고있어 각계층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더욱 경악스러운것은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김종인이 보수단체들을 만류하는척 하면서 《개천절집회》를 《3.1운동》에 빗대며 비호추동한것이다.
애당초 남조선인민들의 생명안전을 위협하는 위험천만한 지랄발광에 불과한 극우보수떨거지들의 무분별한 란동을 강도 일제의 식민지통치를 반대하여 과감히 떨쳐나섰던 우리 민족의 거족적항쟁에 빗댄것자체가 3. 1인민봉기의 투쟁정신에 대한 우롱이며 애국적장거의 력사적의의를 심히 모독하는 망발이 아닐수 없다.
이를 통해 이른바 극우보수와의 《선긋기》흉내를 내며 《결별》이라도 할듯이 놀아대던 《국민의힘》패들의 교활한 속내가 만천하에 드러났다.
저들이 벌려놓은 《당혁신》놀음에 신빙성을 부여하기 위해 아닌보살을 떨었지만 결국 보수라는 독초의 뿌리에서 자라난 가지임을 스스로 드러내고만것이다.
지금 여당을 비롯한 정치권과 남조선의 각계층은 《극우세력을 3. 1운동에 나선 <선조>로 격상시켰다.》, 《극우세력과 선을 긋지 못하겠으니 국민앞에서 말리는척 하다 못해 반<정부>투쟁을 독립운동으로 포장하고 계속 함께 하겠다는 속내를 가감없이 드러냈다.》, 《극우의 손짓에 화답하고 아부하는 망언》, 《<극우선긋기>가 아니라 로골적인 <극우편들기>》라고 강력히 단죄규탄하면서 당장 무릎꿇고 사과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자루속의 송곳은 감출수 없으며 진실은 반드시 드러나기 마련이다.
극우보수광신자들과 《국민의힘》패들은 민심의 비난그대로 《자웅동체》임을 더는 숨길수 없게 되였다.
《국민의힘》이 아무리 변신놀음을 벌려도 극우세력과 한몸통, 한족속이고 보수적페의 본당이라는 정체가 김종인의 《실토》로 하여 또 한번 세상에 드러난 셈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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