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고 : 민심은 안중에도 없는 정치간상배들
요즘 남조선에서 《국민의힘》패들이 민심을 유혹하기 위해 갖은 오그랑수를 다 쓰고있다.
이른바 《대중정당》을 운운하며 《체질개선》놀음에 본격적으로 매달리고있는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국민의힘》은 현재 저들의 당원수가 여당과 대비해볼 때 력량상 렬세한데다가 그것도 대다수가 보수적인 년령층과 령남지역 출신이여서 《꼴통보수당》, 《령남당》으로 락인되고있다고 하면서 《당원배가운동》이라는것을 벌리고있다.
그를 위해 당헌개정놀음을 벌려놓고 각계층의 입당자격과 조건을 완화하는가 하면 지역별 당원협의회들이 관할지역에 상관없이 당원모집에 나서도록 《장려금제》까지 도입하고있다. 지어 정당활동을 할수 없는 19살미만 청소년들을 《예비당원》으로 등록했다가는 입당년령에 이르면 정식으로 입당시키겠다고 하고있다.
특히 청년층을 끌어당기지 못하면 《구태정당》, 《보수정당》이라는 오명을 벗을수 없고 집권계획도 물거품이 될수 있다는데로부터 청년층에 대한 구애에 열을 올리고있다. 이미 당산하에 청년정책과 공약들을 개발하는 《청년조직특별위원회》와 《20~40대 존중특별위원회》를 내온 보수패당은 당내에 존재하면서도 독자적역할을 할수 있는 《청년의힘》이라는 정당을 조직하겠다고 적극 여론화하면서 이를 강행추진하고있다. 그런가 하면 새로 개정한 정강정책에 《누구나 노력하면 <내집마련의 꿈>을 가질수 있게 하며 청년세대의 일자리마련에 힘을 넣는다.》는 조항을 쪼아박고 20~40대에 추파를 던지고있다.
하지만 온갖 미사려구를 다 늘어놓으며 잡다한 놀음을 벌려놓는 《국민의힘》의 행태를 민심은 소 닭보듯 하며 외면하고있다.
지금껏 민심의 지향과 요구는 안중에도 없이 재벌위주의 경제정책과 반인민적악정, 정치적야욕을 실현하는데만 눈이 빨개 돌아치면서 지어 저들끼리도 피터지는 개싸움질을 일삼아온 추악한 정치간상배집단이 바로 《국민의힘》이니 왜 그렇지 않겠는가.
《국민의힘》이 떠드는 그 무슨 《대중정당》이니, 《청년정당》이니 하는 요설들이 꿀발린 궤변에 불과하다는것은 삼척동자에게도 자명한 사실이다. 보수역적패당의 목적은 오직 하나 민심을 기만하여 《정권》탈취라는 추악한 정치적야욕을 실현하려는것뿐이다.
하기에 남조선의 각계층은 《<정권>탈취야욕에 미쳐돌아가는 력사의 퇴물들의 어리석은 기만술수》, 《서푼짜리 광대극》, 《독사는 열백번 허울을 벗어도 독사》라고 지탄하면서 《국민의힘》을 당장 매장해버려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언론, 전문가들도 《국민의힘》을 대하는 민심이 차겁기 그지없다, 돌아선 민심은 보지 않고 무작정 구애에만 매달리는 《국민의힘》의 언행은 정상적인 사고로는 해석이 불가능하다고 지적하고있다.
민의는 안중에도 없이 권력욕에 환장하여 미쳐날뛰는 정치간상배들의 집단인 《국민의힘》에게 앞날이 없다는것은 너무도 명백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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