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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훈 내각총리 서부지구의 전력, 석탄공업부문 단위들을 현지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김덕훈동지가 서부지구의 전력, 석탄공업부문 단위들을 현지료해하였다.
김덕훈동지는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며 뜻깊은 올해를 위대한 변혁의 해, 비약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증산투쟁으로 들끓고있는 굴지의 대동력기지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를 찾아 전력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알아보았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과 단위들이 올해 투쟁목표를 점령하는데서 경제의 기본동력인 전력생산을 늘이는것이 가지는 중요성을 언급하면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생산장성으로 년말결속을 성과적으로 담보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러기 위해서는 과학기술을 단위발전의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로동자, 기술자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더욱 높여 발전소운영의 과학화수준을 부단히 제고하며 올해의 정비보강계획을 철저히 집행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김덕훈동지는 덕천지구의 제남탄광과 북창지구의 인포청년탄광 생산정형을 료해하면서 일군들이 당과 국가의 경제정책에 립각하여 효과적인 경영관리방법을 탐구적용하고 탄부들의 로동조건, 생활조건보장에 깊은 관심을 돌리면서 석탄생산을 정상화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인민경제계획규률을 더욱 엄격히 세워 계획을 월별로 어김없이 수행할데 대한 문제, 련관단위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겨울철전력생산을 위한 화력탄을 충분히 확보하는 문제, 탄광운영에 필요한 설비와 자재들을 원만히 보장하는데서 나서는 문제 등이 토의대책되였다.(전문 보기)
어머니당의 축복을 안고 행복의 선경에서 10년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과 더불어 안아보는 룡남산의 숨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종합대학에 대한 우리 당과 인민의 기대는 대단히 큽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의 준공이 온 세상에 선포된 때로부터 10년이 흘렀다.
만사람의 경탄과 부러움속에 축복받은 주인들을 맞이한 때로부터 어느덧 3 650여일, 우리 당의 과학중시, 인재중시사상이 빛발치는 행복의 선경과 더불어 값높은 삶을 누려가는 주인공들을 찾아 우리는 얼마전 취재길에 올랐다.
우리 이 사랑 다 아는가
룡흥네거리의 명당자리에 특색있는 초고층의 쌍기둥을 이룬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은 바라볼수록 주체과학교육의 최고전당 교육자들의 보금자리에 걸맞는 무게와 지성적인 건축미가 느껴졌다.
44층짜리 살림집의 현관앞에 이르니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주체102(2013)년 8월 13일-주체102(2013)년 10월 9일(3차례) 현지지도하신 건물》이라는 글발이 우리의 눈길을 끌었다.
김일성종합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없다고 하시며 건설중에도 찾으시고 완공을 앞둔 때에도 찾으시여 미흡한 점이 있을세라 세심히 보살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준공식날에도 몸소 나오시여 후대들을 키우고 나라의 인재들을 육성하는데 한생을 바쳐가는 애국자들인 김일성종합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이 새 살림집에서 교수와 과학연구사업에 전심전력하면서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기를 축복하시며 뜻깊은 기념사진도 함께 찍어주신 그이의 하늘같은 사랑의 세계가 그 한자한자와 더불어 우리의 가슴에 물밀쳐왔다.
우리가 먼저 찾은 곳은 물리학부 빛전자연구소 실장 임성진박사의 집이였다.
《정말이지 벌써 10년이나 흘렀습니다.하지만 지금껏 못 하나 박지 않고 꿈같이 살아왔습니다.》
그 나날에 교수가 되고 연구집단과 함께 2.16과학기술상을 두차례나 수여받았으며 2020년 국가최우수과학자로 선정된 그였다.전도양양한 20대, 30대박사, 인재집단을 꾸리고 국제물리학계의 초점을 모으는 기초과학연구성과로 룡남산의 존엄과 명예, 조국의 영예를 떨쳐가고있는 그의 불같은 열정이 벽면에 걸려있는 하나하나의 증서마다에 비껴있었다.올해에는 현실에서 절실히 요구되는 첨단수준의 가스분석기술을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연구도입하였다고 하던 학부일군의 말이 새삼스레 되새겨졌다.
세계를 압도할 만만한 야심과 열정에 넘친 그의 모습을 뒤에 남기고 우리가 법학부 강좌장인 후보원사 교수 박사 황금철동무의 집을 찾은것은 어둠이 깃든 때였다.
첫인상에도 권위있는 법학전문가로서의 품격이 느껴지는 집주인의 안내를 받으며 방안에 들어서니 책상우에 펼쳐져있는 콤퓨터며 무드기 쌓인 책들이 무심히 안겨오지 않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나라의 법률제도강화에 이바지하는 성과들을 련속 내고있는 그였지만 아무리 일을 하고 또 해도 성차지 않다며 이렇게 말하였다.
《딸은 철학부를 졸업하고 연구사가 되고 아들은 군사복무를 마치고 조선어문학부에서 공부하고있습니다.좋은 집에서 자식들일도 잘되고 복만 받으니 초심을 잃을가 걱정됩니다.》
퇴근후에도 늦도록 일손을 놓지 못하는 그 마음이 어찌 그 하나만의 심정이랴.
2현관을 나선 우리는 1현관에서 사는 화학부 유기화학연구소 연구사인 박사 부교수 백학룡동무의 집에도 들려보았다.농업부문에 널리 알려진 식물성장조절제 《증산2》호의 주개발자인 그는 지난 9월 공화국창건 75돐 경축행사에 참가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는 영광을 지니였다고 한다.이 집에 와서 여러 차례나 이런 영광을 받아안았다며 그는 몇해전 유럽에서 온 기자들이 왔다간 이야기를 들려주는것이였다.그날 집안의 여기저기를 깐깐히 돌아본 기자들이 이 집은 누가 주었는가, 돈은 얼마나 들었는가, 식구는 몇인가, 당신은 진짜 연구사인가고 연해연방 물었다고 한다.
그는 이 살림집은 우리의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나와 같은 김일성종합대학의 평범한 교원, 연구사들에게 선물로 안겨주신 집이고 두 아들은 각기 대학공부와 군사복무중이여서 지금은 안해와 둘이서 살고있다고 말해주었다.하지만 기자들은 자기들의 눈앞에 펼쳐진 현실을 끝내 리해하지 못하고 갔다고 한다.
《이 집에서 10년째나 살고있는 나자신도 아직 꿈만 같은데 누군들 쉽게 믿을수가 있겠습니까.노래에도 있듯이 〈내 이 사랑 다 아는가〉 하고 때없이 자신에게 묻군 합니다.》
정녕 어느 집에 가보아도, 그 누구를 만나도 이 행복의 선경에서 울려나오는것은 결코 기쁨의 웃음소리, 행복의 노래소리만이 아니였다.
젖어드는 마음을 안고 교육자살림집을 나서니 창가마다에서 흘러나오는 밝은 불빛이 어둠을 밝히고있었다.
이밤도 보답의 열망으로 지새우고있을 그 불빛의 주인공들을 찾아 우리는 다음날 김일성종합대학에로 취재길을 이어갔다.
영원한 우리의 제일생명
아침해빛이 눈부시게 비치는 유서깊은 룡남산의 교정에 들어서니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라는 힘있는 구호가 큼직큼직하게 씌여진 대형속보판을 비롯한 여러개의 속보판이 한눈에 안겨왔다.지구환경과학부, 수학부, 조선어문학부를 비롯한 여러 학부의 혁신의 소식들이 당중앙전원회의 결정관철로 들끓는 김일성종합대학의 숨결을 말해주고있었다.
우리는 먼저 1호교사를 찾았다.대학의 일군들은 찾아온 사연을 듣더니 최근년간 대학에서 이룩되고있는 성과들에 교육자살림집에서 사는 교원, 연구사들의 몫이 정말 크게 들어있다고 너도나도 긍정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을 세계일류급대학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킬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어 교수관리제도를 비롯한 교육구조의 혁신, 일류급학과건설, 교육내용과 교육방법, 교육조건과 환경의 개선을 위한 사업에서도, 과학연구사업과 교육과 과학연구, 생산의 일체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에서도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있는 교원, 연구사들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는 가는 곳마다에서 들을수 있었다.
경제적실리가 큰 통합경영정보체계 《대안》의 주개발자인 경제학부 경제정보연구소 소장 사회주의애국공로자 교수 박사 김성철동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혁명사상과 령도실천, 위인적풍모를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며 그이의 사상과 령도에 충직한 혁명인재들을 육성하는데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는 력사학부 강좌장 박사 부교수 안영동무와 철학부 실장 박사 부교수 리영철동무, 《고구려문학유산》과 《민족고전학개론》을 비롯하여 열렬한 애국심과 강한 민족적자존심이 살아높뛰는 도서들을 련속 내놓으며 오늘도 로당익장하고있는 김일성상계관인이며 원사, 교수, 박사인 오희복선생을 비롯한 조선어문학부의 로교육자들…
자연과학지도부의 일군은 지난 10년동안 대학적으로 2.16과학기술상을 수여받은 대상과제는 수십건이라고 하면서 이 과제들을 수행하는데서 핵심적역할을 한 많은 교원, 연구사들도 교육자살림집에서 살고있다고 이야기하였다.그리고는 2015년부터 대학에서 거의 해마다 1~2명의 국가최우수과학자가 배출되였는데 현재 9명이라고, 그중 6명이 교육자살림집의 주인들이라고 덧붙이는것이였다.
생명과학부 연구사 공훈과학자 교수 박사 엄기수, 재료과학부 강좌장 교수 박사 유철준, 자원과학부 실장 후보원사 교수 박사 김룡흥…
그러고보면 지금까지 선정된 30여명의 국가최우수과학자, 기술자들중 거의 1/4은 김일성종합대학에서 배출된셈이였다.최근에만도 대학에서는 저품위망간토에 의한 망간정광생산기술, 나노복합연유첨가제, 논물대기를 통한 비료주기방법의 개발도입 등 나라의 과학기술과 경제발전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무게있는 성과들이 적지 않게 이룩되고있었다.
교원, 연구사들만이 아니였다.세계와의 경쟁의 주인공으로 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을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믿음속에 만만한 야심을 가지고 첨단과학의 미지의 세계를 파헤쳐가는 길에서 물리학부, 수학부, 전자자동화학부를 비롯한 여러 학부에서 배출된 대학생석사들과 국제적인 인터네트프로그람도전경연 우승자들, 전국적인 대학부문 학과경연 우승자들…
그럴수록 룡남산에서 이룩되고있는 과학교육성과들과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이라는 크나큰 의미가 우리의 가슴을 울려주었다.
1호교사를 나선 우리는 2호교사에서 외국어문학부 강좌장 박사 부교수 리무일동무를 만났다.이번에 공화국창건 75돐 경축행사에 참가하는 영광을 지닌 그에게도 사랑의 보금자리에 들던 첫날의 감격과 흥분이 생생히 남아있었다.
《대를 이어간다고 해도 그 은혜를 어떻게 다 갚겠습니까.》
당에 기쁨을 드리는 훌륭한 교육과학성과를 련이어 내놓고있는 그의 가슴속에 깊이 간직되여있는것도 오직 충성과 보답의 마음뿐이였다.
우리는 이어 일류급학과건설에서 대학적으로 맨 앞자리를 차지하고있는 수학부를 찾아 3호교사로 향하였다.우리와 만난 학부장 교수 박사 김진명동무도 새 살림집을 받아안을 때는 꼭 보답하겠다고 맹세를 다지였지만 돌아보면 지금껏 해놓은 일이 너무도 적다는 생각뿐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새집에 이사올 때 우리 학부 학생이였던 저의 아들도 대학을 졸업하고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이제 박사원에서 전임박사반과정까지 마치고나면 우리 부자는 함께 교단에 서게 될겁니다.》
소박하면서도 꾸밈없이, 저력있게 울리는 목소리였다.하지만 그것은 그대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은 과학교육성과로 영원히 충직하게 받들어갈 룡남산의 교육자들과 일군들, 학생들의 불같은 맹세로 증폭되여 우리의 심장을 울리였다.
행복의 선경에서 룡남산으로!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하는 김일성종합대학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은 대를 이어 지켜지리라는 확신을 더욱 굳게 하여준 참으로 잊을수 없는 취재길이였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수리아에서 야만적인 테로공격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8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이번에 감행된 극악한 테로행위는 수리아의 합법적인 정권을 전복할 야망을 끈질기게 추구하면서 수리아에 불안과 공포를 조성함으로써 위기해결과 복구건설을 다그치기 위한 수리아정부의 노력에 인위적인 난관을 조성하려는 내외적대세력들의 불순한 기도로부터 산생된것이다.
우리는 수많은 인명피해를 초래한 이번 테로행위를 수리아의 자주권과 평화롭고 행복한 삶을 바라는 수리아인민의 갈망에 대한 로골적인 침해로 강력히 규탄하며 피해자들과 그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위문을 표한다.
이 기회에 우리는 온갖 형태의 테로를 반대하는 공화국정부의 시종일관한 립장을 다시금 확언하면서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도전과 위협에 꿋꿋이 맞서 싸우는 수리아정부와 인민에게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전문 보기)
지역발전과 인민생활을 책임진 사령관, 안주인
도, 시, 군당위원회들은 지역적조건과 특성에 맞는 발전계획을 세우고
완강하게 집행하자
우리 공화국의 강화발전사에서 가장 중대하고 책임적인 시기가 흘러가고있다.
당 제8차대회가 설정한 5개년계획기간을 나라의 경제를 추켜세우고 인민들의 식의주문제를 해결하는데서 효과적인 5년, 세월을 앞당겨 강산을 또 한번 크게 변모시키는 대변혁의 5년으로 되게 하고 다음단계의 거창한 작전을 련속적으로 전개하여 가까운 앞날에 세계가 부러워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다.
이 성스러운 위업을 하루빨리 실현하자면 모든 도, 시, 군들이 들고일어나 지방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와야 하며 그 근본담보는 해당 지역의 정치적참모부인 당위원회의 견인기적역할을 높이는데 있다.
여기에서 관건은 지역발전의 사령관, 인민생활을 책임진 안주인인 도, 시, 군당책임비서들의 역할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도, 시, 군당책임비서들은 인민생활문제는 당에서 직접 주는 중요한 과업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자기 지역의 살림살이와 인민생활을 추켜세우기 위한 작전을 짜고들고 인민들이 실지 덕을 볼수 있는 일거리들을 한가지라도 찾아내여 완강하게 내밀어 반드시 빛을 보게 하여야 합니다.》
도, 시, 군당책임비서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속에 나라의 한개 지역 사업을 떠맡은 당중앙의 전권대표, 파견원들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언제나 사상과 뜻, 발걸음을 같이하는 분신이 될 때, 당중앙의 걱정과 심려를 덜어드리는것을 최상의 영광으로, 삶의 전부로 여기는 참된 전사가 될 때 지역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실제적인 변화가 일어나게 된다.
지방의 정치, 경제, 문화발전, 중요하게는 해당 지역 인민들의 운명과 생활이 다름아닌 책임비서들 한사람한사람의 어깨우에 지워져있다.
책임비서들이 지역발전의 사령관, 인민생활을 책임진 안주인으로서의 구실을 바로하여야 전반적인 지방경제와 인민생활수준이 자기 궤도에 올라서고 나라살림살이가 보다 원만히 펴이며 우리 국가의 부흥번영이 앞당겨지게 된다.
우리 당의 웅대한 구상실현의 새 전기가 펼쳐지는 오늘의 벅찬 현실은 도, 시, 군당책임비서들의 사업기풍과 일본새를 결정적으로 혁신할것을 요구하고있다.
도, 시, 군당책임비서들은 당과 국가의 정책을 자기자신의것으로 받아들이는데서 그 누구보다 민감하여야 한다.
국가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우리 당정책이 현실로 꽃펴나는가 그렇지 못한가 하는것은 해당 지역을 책임진 책임비서들이 당의 구상과 의도를 얼마나 민감하게 받아들이는가에 결정적으로 달려있다.
책임비서들은 당의 사상과 의도를 환히 꿰들기 위하여 목적의식적으로 꾸준히 노력함으로써 당정책에서는 막힘이 없는 박사가 되여야 한다.당문헌과 당의 방침들을 누구보다 깊이 학습하여 당중앙의 사상을 섭취하고 소화하며 그 진수를 똑똑히 파악하여야 한다.자기 지역 발전과 관련한 당정책은 물론 당중앙이 제시한 새로운 투쟁방침, 당과 국가발전방향에 대해서도 잘 알고 사업에 철저히 구현해야 한다.
도, 시, 군당책임비서들은 지역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과학적이며 현실적인 작전을 수립하는데 힘을 넣어야 한다.
시, 군들에서 자기의 지역적특성에 부합되는 발전계획과 전망목표를 현실성있게 세우고 목적의식적으로, 계획적으로, 년차별로 완강하게 실행하는것은 당 제8차대회에서 중요하게 강조된 문제이다.
지역마다 자연지리적조건이 서로 다르고 실정도 각이한것만큼 지방경제발전에서 그 어떤 고정된 처방이란 있을수 없다.책임비서들은 자기 지역의 자원과 잠재력을 남김없이 동원하여 지방경제를 발전시키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한 자기 고유의 책략을 세워야 한다.
그러자면 자기 지역의 자연지리적, 경제기술적조건과 특성, 주민들의 생활수준과 심리까지 파악하고 손금보듯 환히 꿰드는것이 필수적이다.바다가에는 해수욕장을, 풍치가 좋은 호수가주변에는 휴양지와 관광지를 잘 꾸리고 운영하는 등 자연경관을 지역발전의 중요한 잠재력으로 전환시키는것을 비롯하여 자기 지방의 자원과 잠재력을 효과있게 리용하기 위한 작전을 면밀히 세워야 한다.
과학기술과 인재에 철저히 의거하는것은 작전의 과학성, 현실성을 담보하는 기본열쇠이다.아무리 조건이 좋고 풍부한 물산이 있다고 하여도 과학기술과 인재를 틀어쥐지 못한다면 그것을 효과있게 리용하기 위한 옳은 책략도 방법론도 나올수 없다.책임비서들은 과학기술과 인재에 의거하여 모든 사업을 설계하고 지휘하는것을 습벽화하여야 한다.
완강한 실천력을 발휘하는것은 치밀한 작전력에 못지 않게 중요한 문제이다.
아무리 작전이 치밀하고 완성된것이라고 하여도 완강한 실천력이 안받침되지 않는다면 무용지물로 되는 법이다.
여기에서 반드시, 선차적으로 중시해야 할 문제가 있다.당위원회 부서들과 아래당조직들에 대한 지도와 통제를 강화하여 자기 책임과 역할을 다하게 하는것이다.
독불장군이라고 책임비서가 아무리 뛰여난 사람이라고 하여도 혼자서는 지역의 전반사업을 옳게 지도할수 없다.당위원회 부서들과 아래당조직들의 역할을 높여야 도, 시, 군의 모든 사업을 빠짐없이 장악하고 당중앙의 의도에 맞게 정확히 조직전개할수 있으며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발동하여 지역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개선을 가져올수 있다.
책임비서들은 당위원회 기본부서인 조직부와 선전선동부가 자기의 직능에 맞게 사업하도록 하는데 큰 힘을 넣어야 한다.행정경제사업에 대한 정책적지도를 맡은 부서와 아래당조직들에서 행정실무화경향을 철저히 극복하고 당적방법으로 사업해나가도록 지도와 통제를 강화하여야 한다.
자식에게 온갖 정성을 고이는 어머니처럼 인민을 위해 헌신분투하는것이 도, 시, 군당책임비서들의 체질화된 사업기풍으로 되여야 한다.
책임비서들은 지역의 인민생활을 책임진 안주인이다.
도, 시, 군당책임일군들에게 인민관이 바로서있지 않다면 아무리 지방공업공장들을 현대적으로 건설한다고 해도 우리 인민들에게 질좋은 기초식품과 필수소비품을 보장해줄수 없다.책임비서들은 공장들에 정상적으로 나가 된장, 간장의 맛도 보며 비누도 써보면서 자기 가정에서 먹고 쓸것을 만든다는 심정으로 요구성을 높이고 정성을 기울여야 한다.주민들이 자기 지방의 장맛, 비누의 질이 제일이라고 자랑할수 있게 기초식품과 소비품의 질제고에 뼈심을 들임으로써 인민들의 생활을 책임진 진정한 안주인의 역할을 하여야 한다.
교육사업을 개선하는데 특별히 품을 넣으며 보건, 도시경영 등 인민생활과 직결된 부문들을 추켜세우는 사업을 직접 틀어쥐고 모가 나게 집행함으로써 인민들이 실질적인 변화, 당의 혜택을 체감할수 있게 하여야 한다.
전국의 모든 지역을 자립적으로, 다각적으로 발전시키자고 하는 오늘의 시대에는 책임비서들의 실력이자 곧 도, 시, 군의 발전수준이다.
책임비서들 누구나 대학에서 강의를 할수 있을 정도의 리론수준과 전문지식을 소유하는것, 이것이 당중앙의 요구이다.
책임비서들은 짬시간을 아끼면서 책을 읽고 사업발전과 대중교양의 묘술을 모색하는 지독한 독서가, 사색가가 되여야 한다.당정책과 당사업실무는 물론 지역발전과 직결되여있는 농업과 공업, 건축과 국토관리, 교육, 보건 등 여러 분야의 선진기술과 지식들을 습득하기 위하여 정열적으로 꾸준히 노력하여야 한다.
도, 시, 군당책임비서들은 자기 지역 발전과 인민생활을 책임진 사령관, 안주인이 되여 치밀한 작전력과 완강한 실천력, 헌신적복무정신을 남김없이 발휘함으로써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앞당기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시대가 부여한 무거운 책무를 다하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황해남도에서 농업생산력이 미약하던 농장이 다수확의 성과 달성 -배천군 역구도농장에서 올해 알곡생산계획 초과완수, 풍년의 자랑안고 결산분배 진행-
올해 농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여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를 기어이 점령하기 위한 전인민적투쟁기세가 고조되는 속에 서해곡창 황해남도에서 풍요한 작황을 거둔 소식이 련이어 전해지고있다.
지난 시기 도적인 농업생산에서 뒤떨어진 단위였던 배천군 역구도농장이 다수확의 성과를 이룩한 자랑이 풍년의 기쁨을 더해주고있다.
나라의 농업생산에서 황해남도가 기치를 들고나갈데 대한 당의 뜻을 명심한 일군들은 농사지도에서 편파성을 극복하고 전반을 책임지는 균형성을 보장할데 대한 당정책의 요구대로 모든 농장의 정보당수확고를 다같이 높이도록 하는데 중심을 두고 조직정치사업과 기술적지도를 심화시켰다.
특히 해안연선지역으로서 염기피해를 많이 받고 지력이 낮은것으로 하여 농업생산력이 미약한 배천군 역구도농장의 농사를 결정적으로 추켜세우고 일반화하기 위해 과학농사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렸다.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올해초부터 전반적인 관개체계가 정비보강된데 맞게 역구도농장에서 품종별, 필지별에 따른 논물관리의 과학화수준을 제고하고 시비체계를 개선하는것을 비롯하여 선진영농방법들을 그 어느때보다 적극적으로 도입하면서 농업생산력을 높여나가도록 지도방조하였다.
드넓은 포전들에 희한한 농기계바다를 펼쳐주고 농장마을을 우리식 농촌문명이 훌륭히 구현된 사회주의리상촌으로 전변시켜준 당과 국가의 대해같은 사랑과 은덕에 알곡증산으로 보답할 일념으로 모든 농장원들이 포전마다에 애국의 구슬땀을 묻어가며 알심있게 농사를 지어 정보당 1t이상의 알곡을 증수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정보당수확고가 낮은 뒤떨어진 벌방농장으로 알려졌던 배천군 역구도농장이 다수확작업반, 다수확분조, 다수확농장원들을 배출한 단위, 알곡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한 농장으로 전변된것은 우리당 농업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의 뚜렷한 증시이다.
8일 배천군 역구도농장에서 결산분배가 있었다.
《풍년가》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고 흥겨운 농악무가 펼쳐지는 분배장에 올해 농사에서 풍작을 이룩한 농장원들의 기쁨이 한껏 차넘치였다.
분배를 받아안은 농업근로자들은 위대한 우리 당이 제시한 농촌혁명강령의 정당성을 가슴뿌듯이 체감하며 사회주의대지에 성실한 땀과 노력을 아낌없이 바쳐 해마다 풍요한 가을을 펼쳐갈 열의에 충만되여있었다.
배천군 역구도농장의 전변은 농촌진흥의 위대한 새시대와 더불어 전국의 모든 지역, 모든 농장이 다같이 부유하고 문명해질 사회주의농촌의 휘황한 래일을 그려주고있다.(전문 보기)
을미사변이 고발하는 일제의 국권유린죄악
세대가 바뀌고 혁명이 전진할수록 더욱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을 지니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일본제국주의의 력사는 조선인민에게 커다란 불행과 재난만을 가져다준 죄악의 력사로 얼룩져있습니다.》
일제의 피비린 조선침략사에는 을미사변으로 불리우는 명성황후살해사건이 죄악의 한페지로 기록되여있다.이 사건은 일제야말로 다른 나라를 침략함에 있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은 야만의 무리들이라는것을 낱낱이 폭로한 대표적인 사건이다.
명성황후가 살해되기 며칠전 한성주재 일본공사관 밀실에서는 황궁에 쳐들어가 명성황후를 살해할 모략이 꾸며졌다.
일본에서 매우 음흉하고 악착하기로 소문난 군벌출신의 일본공사 미우라의 주관하에 서기관, 조선봉건정부의 궁내부《고문》, 공사관 무관 등 살인두목들이 모여 구체적인 살해계획을 결정하였다.이 계획에서 요점은 명성황후를 살해하는것과 동시에 그것을 조선봉건정부의 《내부정변》으로 꾸밈으로써 일본에 대한 내외의 규탄을 무마시키고 류혈참극을 빚어낸 책임에서 벗어나는것이였다.
일제가 이러한 흉계를 꾸미게 된것은 황궁안의 실권을 틀어쥐고있던 명성황후가 저들의 조선강점야망실현에 큰 장애로 되였기때문이다.
1895년 10월 8일(음력 8월 20일) 새벽 일본군대, 경찰, 불량배, 친일무력인 훈련대 등이 망라된 살인무리는 경복궁으로 달려들었다.놈들은 시위대 련대장을 살해하고 황제의 거처지인 건청궁에 침입하여 황제와 황태자를 감금한 다음 명성황후를 붙잡기 위해 피에 주린 이리떼처럼 돌아쳤다.살인악당들은 이미 초상을 통해 명성황후의 모색을 눈에 익혔지만 숱한 궁녀들이 비명을 지르며 사방으로 달아나는 혼잡속에서 그를 쉽게 찾을수 없었으므로 궁녀들을 닥치는대로 찔러죽였다.궁녀들을 모조리 죽이면 그가운데 명성황후가 있을것이라고 타산하였기때문이다.궁성은 삽시에 일대 살륙장으로, 피바다로 되였다.
쓰러진 궁녀들속에서 아직 완전히 숨을 거두지 않은채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는 한 녀인이 명성황후라는것을 확인한 놈들은 그를 이불에 둘둘 말아 곤녕전부근의 소나무숲에서 미리 준비해놓았던 장작더미우에 올려놓고 불태워죽이였다.타다남은 몇개의 뼈쪼각마저 저들의 범죄흔적을 없애기 위해 주변의 못속에 집어던졌다.
명성황후는 이렇게 비참하게 살해되였다.
명성황후를 무참히 학살함으로써 우리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강도적으로 란폭하게 침해하는 특대형범죄를 저지른 일제는 사건의 진상을 은페하는데서도 날강도적인 파렴치성을 여지없이 드러내보였다.
증인들과 흔적들을 없애버리기 위하여 악랄하게 책동하였으며 명성황후살해사건의 모든 책임을 대원군과 조선인훈련대에 넘겨씌우려고 획책하였다.그러나 그러한 행위들은 즉시에 내외의 반격을 받았고 명성황후살해사건은 점차 국제적문제로 번져졌다.
바빠맞은 일제는 사건관계자들을 히로시마감옥에 림시《구금》하는 기만적인 놀음을 벌리였으나 《증거불명》이라는 구실을 내대고 인차 무죄석방하였다.
저들의 침략적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한 나라의 황후까지 잔인한 방법으로 살해한 일제의 죄악은 동서고금에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극악한 반인륜범죄행위였다.
야수적이고 날강도적인 방법으로 명성황후를 살해한 일제는 조선을 식민지예속화하기 위한 책동을 더욱 로골화하였으며 나중에는 우리 나라를 무력으로 끝내 강점하였다.
일제는 우리 나라에 대한 식민지통치기간에도 특대형반인륜범죄행위들을 끊임없이 일삼았다.중일전쟁발발이후에만도 840만여명의 조선청장년들을 강제련행, 랍치하여 침략전쟁의 대포밥으로, 가혹한 노예로동의 희생물로 만들었다.특히 일제가 20만명의 조선녀성들에게 성노예생활을 강요한 특대형반인륜범죄, 인권유린행위는 오늘도 국제사회의 저주와 규탄을 받고있다.
일제가 40여년에 달하는 식민지통치기간 우리 인민에게 끼친 인적, 물적, 정신적피해는 실로 막대한것이다.
수난의 력사는 아무리 선량하고 정당하여도 힘이 없으면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지켜낼수 없으며 노예살이를 면치 못한다는것을, 힘없는 주먹으로 원한의 눈물을 닦을수밖에 없다는것을 피의 교훈으로 깊이 새겨주고있다.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서리고 응어리진 원한의 상처는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절대로 아물지 않는다.
하지만 일본은 저들이 저지른 죄악에 대해 성근하게 반성하고 사죄할 대신 아직까지도 이에 대한 아무런 죄의식도 책임감도 느끼지 않고있다.조선에 대한 식민지지배는 《법적으로 유효》하였다는 파렴치한 궤변을 늘어놓으면서 저들의 극악한 범죄행위들에 대해 인정도 사죄도 배상도 하지 않고있다.
우리 인민은 일제가 식민지통치를 실시하면서 저지른 반인륜적범죄행위들을 반드시, 철저히 결산하고야말것이다.(전문 보기)
로씨야대통령 대외정책적립장 천명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5일 《왈다이》국제토론구락부 전체회의에서 한 연설에서 정부의 대외정책적립장을 천명하였다.
인류는 쁠럭들사이의 새로운 대립이 아니라 국가와 문명들사이의 협동을 향해 전진하고있다고 하면서 로씨야대통령은 앞으로의 세계는 집체적결정의 세계이라고 밝혔다.
21세기의 국제관계수립원칙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그는 그 어떤 나라와 인민에게 어떻게 살라고 강요하지 말아야 하며 그 누구도 남을 대신하여 혹은 남의 이름으로 세계를 관리할수 없으며 또 그럴 권리도 없다고 말하였다.
로씨야는 큰 나라로부터 작은 나라에 이르는 모두의 리익을 존중하면서 공동의 안전과 견고한 평화를 보장할것을 주장한다고 그는 언명하였다.
중요한것은 국제관계를 쁠럭적인 립장, 식민주의시대와 랭전의 잔재로부터 해방하는것이라고 하면서 대통령은 교만과 방자함 그리고 다른 국가들을 《2등품》의 동료나 불량배로, 야만으로 보는 태도를 버려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그 누구도 더이상 예속되는것을 바라지 않으며 보다 부유하거나 강한 나라들에 의존하여 자기 리익을 실현하는것을 바라지 않는다, 이것은 객관적인 현실이며 인류의 력사적경험의 진수이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배신의 서식장, 인간오물의 활무대
이 시간에는 《배신의 서식장, 인간오물의 활무대》, 이런 제목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괴뢰통일부 장관벙거지를 뒤집어 쓴 김영호의 최근 행보가 아주 분주하다.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과 대결의식고취, 국제적인 반공화국대결압박분위기확산 등 전례없는 대결광기를 부려대며 분별없이 설쳐대는 괴뢰통일부의 선두에는 항상 김영호라는 인간오물이 있다.
이는 사람들로 하여금 김영호라는 작자가 대체 어디서 뭘 해먹던자인지 들여다봐야 할 필요를 느끼게 해준다.
김영호의 경력에서 대번에 눈에 뜨이는것은 학생운동권출신으로서 《사상전향》을 한 변절자라는것이다.
1980년대에 대학에 다니면서 진보적인 서적들을 읽고 학생운동에도 관여하였으며 졸업후 《록두출판사》 대표로 있으면서 《보안법위반》혐의로 10개월동안 감옥살이를 한 전적도 있다. 1988년 2월 출옥한 후 미국류학을 하는 과정에 《사상전향》을 한것으로 되여있다.
이는 이자가 이미 감옥에서 《전향》하여 미국정보기관에 흡수되였으며 미국류학기간 체계적으로 길들여진 미국의 손때묻은 주구임을 시사해주고있다.
하기야 하태경이와 같이 구치소에서 몽둥이찜질 몇대에 《사상전향》을 한 변절자들이 《국회의원》이랍시고 날치는 더러운 괴뢰정치판에서 신통히도 그 자를 빼닮은 김영호의 경력 역시 놀라울것은 아닐듯하다.
가관은 괴뢰국회의 반대를 무릅쓰고 인간쓰레기 김영호의 등용을 강행한자가 다름아닌 배신의 대명사로 불리우는 윤석열역도라는것이다.
속담에 도적이 도적을 잘 잡는다고 했다.
역도가 괴뢰검찰총장까지 시켜준 이전 괴뢰정권을 배신하고 권력을 탈취한 유다보다 더한자라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집권해서는 권력부지를 위해 제가 감방에 처넣은 박근혜를 사면하고 사죄하는 등 변신을 거듭하는 역도의 추한 몰골에서 사람들은 권력야욕에 환장한자들의 인간적저렬성의 극치를 보고있다.
그런즉 김영호와 같은 변절자를 괴뢰통일부 장관자리에 올려앉히고 반공화국대결모략질의 돌격대, 수족으로 부려먹는 윤석열역도야말로 단수높은 배신의 왕초라 할만 하지 않겠는가.
배신으로 얻은것은 배신에 무너지는 법이다.
배신의 서식장, 인간오물의 활무대인 현 괴뢰정권에 딱 들어맞는 말이라 하겠다.
지금까지 《배신의 서식장, 인간오물의 활무대》, 이런 제목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비루한 몸값, 어울리지 않는 허세
이 시간에는 《비루한 몸값, 어울리지 않는 허세》, 이런 제목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얼마전 윤석열역도가 경기도 련천군에 위치한 괴뢰륙군 전방감시소에 나타나 전투대비태세를 점검하는 놀음을 벌렸다.
군사에 대해 전혀 알지도 못하고 사람잡이질밖에 모르는 무지한자가 전방초소를 돌아친 목적이 어디에 있는가는 명백하다.
괴뢰군내부에 만연된 극도의 전쟁공포증, 군복무기피현상을 조금이나마 잠재우려는데 있다. 또한 《안보를 중시하는 대통령》이라는 냄새를 피워 제 몸값을 올려보려는 얄팍한 수도 깔려있다.
현실적으로 지금 괴뢰군사병들은 역도가 미국을 등에 업고 광란적으로 벌리는 각종 북침전쟁도발책동의 일선에서 항시적인 불안과 공포에 떨고있다. 또 괴뢰군내부에서 매일과 같이 자행되는 학대 및 인권유린행위, 범죄와 부정부패, 군부내의 렬악한 생활조건 등으로 인해 괴뢰군복무에 대한 사병들의 거부감이 날로 확대되고있다.
역도가 이번 행각시 《군복무생활과 관련한 의견청취》니, 《사병부모와의 전화대화》니 하는 역겨운 추태를 부리고 《안보만 생각하면 이런저런 고민으로 잠이 오지 않을 때도 있다.》고 떠벌인것이 그에 대한 반증이다.
문제는 윤석열역도가 이번에 《군통수권자로서 전투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할것》이라느니, 《북도발시 1초도 기다리지 말고 응사하라.》느니 하면서 극악한 대결나발을 또다시 불어댄것이다.
까마귀 백번 울어도 까욱소리뿐이라더니 체질적인 대결광의 망발은 땅에 묻히기 전엔 절대로 사라지지 않을듯하다.
내외가 한결같이 평하듯이 현재 조선반도에 조성된 일촉즉발의 긴장격화의 장본인은 친미에 환장한 윤석열역적패당이다.
집권해서부터 미국과 야합하여 북침합동전쟁연습을 한시도 중단없이 광란적으로 벌린것으로 해서 조선반도에는 항시적인 핵전쟁의 불구름이 감돌고있는것이다.
그런데도 하염없이 《북도발》을 운운하며 우리를 걸고드는 몰골은 말그대로 스스로 제 무덤을 파는 어리석음의 극치이다.
더우기 미국의 핵자산을 《구세주》처럼 믿고 날뛰는 괴뢰들이, 미국이 없으면 다 죽는다고 눈물코물 동이채로 쏟아내는 속물들이 《1초응사》를 읊조리고있으니 이런걸 두고 《세기적인 만화》라고 하는것이다.
도적이 제발 저리고 겁먹은 개가 더 요란히 짖는 법이다.
세인이 공인하듯이 세계적인 핵보유국, 군사강국인 우리 공화국의 위력앞에 미국상전마저 본토걱정으로 잠을 설치고 전전긍긍해하는 판국에 한갖 주구에 불과한 괴뢰따위들이 왜 그토록 객기를 부려대는지 그 리유는 누구에게나 뻔하다.
윤석열역도가 괴뢰의 비루한 몸값에 어울리지 않는 허세를 부릴수록 그것은 극심한 안보위기로 밤잠을 설치는 겁많은 대결병자의 만용으로 락인될뿐이다.
지금까지 《비루한 몸값, 어울리지 않는 허세》, 이런 제목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투고 : 추악한 정치활극
요즈음 괴뢰정치무대에서는 정치에서 제노라 하며 《실력》과 《관록》을 자랑하는 《명배우》들의 일대 활극이 벌어지고있다.
이들은 입으로는 《민생정치》를 웨치면서도 실제로는 《민생》과 동떨어진 너절한 패거리싸움만 벌려놓으며 자기들의 특기를 유감없이 발휘하고있다.
《여의도구락부(국회)》의 동의를 받은 괴뢰야당대표에 대한 구속령장이 《법원》에서 기각되자 출연자들의 연기는 절정에 이르고있다.
권력이라는 몽둥이를 휘두르며 기승을 부리는 괴뢰여당의 광기에 밀리워 전전긍긍하던 괴뢰야당패는 안도감을 가지고 여유작작하게 무모한 검찰수사가 《야당탄압용》이라는것이 립증되였으며 그 결과는 야당탄압과 정치적적수제거에 피눈이 된 윤석열검찰독재정권에 경종을 울린것이라고 반격을 가하고있다. 그러면서 있지도 않는 범죄혐의를 운운하며 야당에게 《방탄》딱지를 붙이던 윤석열역도와 괴뢰여당패들은 폭정을 멈추고 《민생》과 경제를 망친 무능과 무책임에 대해 사죄하라고 맹공격을 들이대고있다.
무지막지한 검찰칼부림과 독재를 장끼로 하여 《방탄용》이라는 여론몰이와 무차별적이고 끈질긴 수사공세를 련속 들이대며 활극전반에 긴장감과 공포감을 조성하던 괴뢰여당패들은 《구속령장기각이 결코 죄가 없다는것이 아니다.》, 《제1야당은 오직 한사람을 위한 방탄에만 모든 힘을 집중하였다.》고 악을 쓰면서 《야당때리기》에 더욱 발악적으로 매달리고있다.
이처럼 《정치인》이라고 하는자들이 하는짓이 전부 정국의 주도권을 차지해보려는 너절한 란투, 전문활극배우들도 찜쪄먹을 패거리싸움뿐이니 이런 시정잡배들의 아귀다툼으로 하여 마지막 괴뢰정기《국회》는 뒤죽박죽이 되였다.
《민생》외면의 능수이고 권력싸움과 민심기만에 능통한것이 바로 괴뢰정치《명배우》들의 본색이며 그처럼 자화자찬하는 《실력》과 《관록》이다. 여기에 갈수록 열기를 띠고있는 정치활극, 광기어린 개싸움의 추악성이 있다.
서로를 향해 《민생》을 내팽개쳤다고 삿대질하며 상대에 대한 공격의 강도를 높이고있는 괴뢰여야당의 살벌한 정치활극을 지켜보면서 민심은 이렇게 단죄하고있다.
《말로는 <민생>과 <경제>를 저마다 웨치면서도 최소한의 할바조차 하지 않고 정국주도권싸움에만 매몰되여있는것이 정치권의 모습이다.》, 《국민은 최악으로 치닫는 경제상황과 힘겨워지는 삶을 토로하고있는데 여야는 등을 돌리고있다.》, 《<정쟁>을 멈추고 <민생>을 살피라는 국민명령을 거부한 여야정치권을 반드시 심판하자!》…
언론인 박 호 연
문답 : 어리석은 개꿈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다 -조국통일연구원 실장과 《우리 민족끼리》편집국 기자가 나눈 문답-
기자: 최근 김영호놈을 수장으로 하는 괴뢰통일부것들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이 날이 갈수록 광기를 띠고 벌어지고있어 괴뢰지역에서는 물론 국제사회에서도 비난과 조소를 불러일으키고있다.
오늘 시간에는 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한다.
실장: 지금 괴뢰통일부것들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은 절정에 달하고있다고 할수 있다.
괴뢰통일부것들은 《정부가 북인권실상을 전파하는 가장 큰 방송, 중심축이 되겠다.》고 떠들면서 지난 8월말 《한반도선진화련대》, 《NK지식인련대》 등 반공화국모략단체들을 규합하여 《북인권민간단체협의회》라는것을 조작하였다. 그리고 인권모략단체들을 반공화국대결에로 내몰기 위한 지원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는가 하면 괴뢰지방자치단체들이 《북인권문제》에 각별한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고아대고 2025년말까지 괴뢰정부최초로 그 무슨 《국립북인권쎈터》를 설립하겠다고 악을 써대고있다.
기자: 윤석열역적패당이 저들의 렬악한 인권실태에 대해서는 비단보자기를 씌우고 우리 공화국의 참다운 인권실상에 대해서는 갖은 험담질을 해대는것이야말로 파렴치하기 그지없다.
한편 괴뢰통일부패거리들은 시대착오적인 《자유민주주의흡수통일》을 공공연히 제창하며 괴뢰내부에 반공화국대결의식도 고취하고있지 않는가.
실장: 그렇다. 괴뢰통일부것들은 지난 7월 윤석열역도가 《<자유민주주의적기본질서에 립각한 통일>이라는 본연의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고 줴쳐댄 후 《흡수통일》정책추진을 위한 《통일협력국》을 신설하고 반공화국심리모략전과 정보수집, 《흡수통일》여론확산을 전담하는 기구들을 내왔으며 여기에 괴뢰정보원과 《민간대북전문가》출신의 대결광들을 배치하였다.
특히 김영호놈은 전라남도 목포시에서 진행된 《통일쎈터개관식》놀음에 낯짝을 내밀고 《북이 스스로 변화할 때까지 손을 놓고있을수 없다.》느니, 《통일론의확산을 위해 각지의 주요거점들에 통일쎈터를 설치하겠다.》느니 하고 악청을 돋구어댔다.
기자: 뿐만아니라 괴뢰통일부패거리들은 어떻게 하나 국제적인 반공화국대결압박분위기를 확산시켜보려고 악질적으로 놀아대고있지 않는가.
실장: 괴뢰통일부것들은 지난 8월 서울에서 《북핵, 인권, 통일》이라는 주제로 《2023한반도국제평화연단》이라는것을 연데 이어 유엔인권최고대표 서울사무소 소장놈과 《북인권시민련합》 부국장놈 등 내외의 어중이떠중이들을 끌어들여 그 무슨 《2023북인권상호대화》라는것도 벌렸다. 그리고 다음해 서울과 미국, 유럽지역에서 전, 현직 유엔사무총장들과 유엔《북조선인권특별보고관》, 각국 외교관들이 참가하는 모략적인 《북인권국제대화》라는것을 벌려놓으려고 획책하고있다.
특히 괴뢰통일부 장관 김영호놈과 차관 문승현놈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국제사회가 일치단결하여 대북압박을 지속하면 북이 변화를 선택할수밖에 없을것이다.》느니, 《북은 더욱 강화된 제재에 직면하게 될것이다.》느니 하는 악담들을 계속 줴쳐대고있다.
기자: 아직까지도 《북변화》라는 언제 가도 이루지 못할 개꿈에 사로잡혀있는 괴뢰패당이 가련하기 그지없다. 불패의 위용을 떨치며 질풍같이 내달리는 우리 공화국을 어째보려는 괴뢰역적패당이말로 썩은 닭알로 바위를 깨보겠다고 날치는 정신병자들이 분명하다.
그러면 최근 괴뢰통일부것들이 반공화국대결소동의 앞장에서 전례없이 날뛰고있는것은 무엇때문이라고 볼수 있는가.
실장: 그것은 명백하다. 극악무도한 대결광신자인 윤석열역도의 환심을 얻어 어떻게 하나 밥줄을 부지해보려는 비루한 속내에 따른것이다. 여기에는 검찰독재통치와 반인민적악정으로 더욱 피페해진 괴뢰사회의 처참한 인권실상을 가리우고 민심의 분노를 딴데로 돌리려는 술책도 깔려있다.
기자: 정말 치졸하고 사악한 무리들이다. 력대 괴뢰통일부 장관놈들의 대결광기를 릉가하는 김영호놈과 그 졸개들의 망동에 대해 지금 괴뢰사회에서까지 저주와 규탄을 퍼붓고있지 않는가.
실장: 그렇다. 지금 괴뢰내부에서는 《통일부가 <북인권부>, <대북압박청>, <정보기관>으로 전락되였다.》, 《북과의 대결만을 더욱 야기시키고있다.》, 《막연한 <북인권문제>에만 편중하고있다.》고 비난하면서 《정세긴장과 대결격화만을 부추기는 백해무익한 통일부를 당장 없애버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계속 울려나오고있다.
기자: 괴뢰통일부패거리들과 같은 대결광들때문에 조선반도정세가 갈수록 긴장격화로 치닫고있고 그로 인해 괴뢰주민들은 물론 국제사회의 불만과 우려도 날로 높아가고있는것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이 괴뢰통일부를 내세워 제아무리 반공화국대결광기를 부려도 그것은 날로 더욱 승승장구하는 우리 국가의 절대적지위와 도도한 전진기상에 질겁한자들의 단말마적발악에 불과하다.
어리석은 개꿈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다.(전문 보기)
김정은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주체101(2012)년 4월 6일-
이제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맞는 뜻깊은 태양절을 앞두고 내외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서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를 진행하게 됩니다.
이번에 진행되는 당 제4차 대표자회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일데 대한 문제들을 토의결정하고 그에 맞게 당규약을 수정보충하게 됩니다. 그리고 당대표자회의 정상적인 사업으로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을 일부 소환, 보선하는 사업도 하게 됩니다.
우리는 이번 당대표자회가 위대한 수령님과 함께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수령님과 장군님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는데서 중요한 리정표를 마련하는 전환적계기로 되게 하여야 합니다.
당대표자회를 통하여 수령님의 후손들이며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인 우리가 어떤 신념과 의지, 도덕의리심을 가지고 자기 수령을 받들어모시고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실현하기 위하여 어떻게 떨쳐나섰는가를 뚜렷이 보여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을 변함없이 우리 당의 총비서로 높이 모셔야 합니다.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는것은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우리 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원칙적요구입니다.
장군님을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신다는것은 결코 상징적인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장군님을 당의 총비서직책에 변함없이 높이 모시고 당건설과 당활동을 장군님의 사상과 의도대로 해나간다는것입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은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지도적지침이며 혁명실천에서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확증된 백전백승의 기치입니다.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을 떠나서는 우리 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완성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습니다. 우리 당이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조선혁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나가기 위하여서는 장군님을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오직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철저히 관철해나가야 합니다.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는것은 오랜 기간 우리 당을 이끄시여 시대와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으로 보아도 응당한것입니다.
장군님께서 탁월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로 우리 당을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신 력사는 장장 반세기가 넘습니다. 장군님께서 우리 당을 수령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적당으로,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강철같은 규률과 전투력을 지닌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김일성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신것은 우리 당력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질 가장 특출한 업적입니다.
우리가 민족의 어버이를 잃고 당과 국가의 최고직책이 공석인 조건에서도 나라의 정치적안정을 확고히 보장하고 모든 사업을 사소한 편향도 없이 진행하고있는것은 우리 당이 강하고 그 두리에 군대와 인민이 일심단결되여있기때문입니다. 이것은 장군님께서 우리 당과 혁명을 이끄시면서 쌓아올리신 업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으며 그 위대성과 영원한 생명력을 그대로 보여주고있습니다. 장군님은 조선로동당을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 강화발전시키고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걸출한 령도자이시며 희세의 정치원로이십니다.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는것은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숭고한 사상감정과 념원에도 맞으며 도덕의리적으로 보아도 마땅한것입니다.
한평생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시면서도 자신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남기지 않으시고 순간의 휴식도 없이 초강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다가 달리는 렬차에서 순직하신 장군님과 같으신 그런 령도자는 이 세상에 없습니다. 장군님을 하늘처럼 믿고 살아온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심장에 장군님은 민족의 어버이로, 우리 당의 총비서로 깊이 새겨져있으며 세상사람들도 그것을 공인하고있습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은 우리 당원들과 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할것입니다.
여기에 있는 일군들을 비롯한 우리의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품속에서 자라난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입니다. 자기를 키워주고 내세워주신 장군님을 영원한 수령으로, 위대한 스승으로 받들어모시는것은 우리들의 응당한 본분이고 도리입니다. 당과 국가, 군대를 이끄시면서도 한평생 혁명전사로서 수령님을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받들고 수령님의 위업실현에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한없이 고매한 풍모와 숭고한 도덕의리는 우리모두가 따라배워야 할 귀감으로 되고있습니다.
우리는 장군님을 영원히 우리 당의 총비서로 높이 모셔야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전진시켜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갈수 있습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의 직함은 세대가 아무리 바뀌여도 오직 장군님께서만이 지니셔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당대표자회에서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실데 대한 력사적인 결정을 채택하고 그것을 당규약에 명문화하려고 합니다.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실 때 우리 당은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갈수 있는 확고한 조직사상적담보를 가지고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게 될것입니다.
우리는 당대표자회에 이어 진행하게 되는 최고인민회의에서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는 문제에 대하여서도 토의하자고 합니다.
당대표자회에서 우리는 조선로동당이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이라는것을 내외에 선포하자고 합니다.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당의 창건자이신 수령님의 위대한 혁명활동력사이며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여오신 장군님의 위대한 혁명활동력사입니다. 우리 당이 지닌 높은 권위와 불패의 위력,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한 위대한 업적은 수령님과 장군님의 존함과 결부되여있으며 수령님과 장군님의 존함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입니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을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입니다.
조선로동당의 지도사상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입니다. 조선로동당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지도사상으로 하고 그 실현을 위하여 투쟁하는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주의당입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비상한 탐구력으로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을 벌리시여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김일성주의가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으로 더욱 빛을 뿌리게 하시였습니다. 특히 장군님께서는 수령님의 총대중시사상을 선군혁명사상, 선군정치리론으로 심화발전시키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리론을 제시하심으로써 김일성주의의 견인력과 생활력을 비상히 높이시였으며 혁명실천에서 그 정당성을 힘있게 확증하시였습니다.
김일성주의를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발전풍부화시키신 장군님의 특출한 업적으로 하여 이미전부터 우리 당원들과 인민들은 수령님의 혁명사상과 장군님의 혁명사상을 결부시켜 김일성–김정일주의로 불러왔으며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우리 당의 지도사상으로 인정하여왔습니다. 하지만 한없이 겸허하신 장군님께서는 김정일주의는 아무리 파고들어야 김일성주의밖에 없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의 지도사상을 자신의 존함과 결부시키는것을 극력 만류하시였습니다.
오늘 우리 당과 혁명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확고히 틀어쥐고나갈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주체의 사상, 리론,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이며 주체시대를 대표하는 위대한 혁명사상입니다. 우리는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당건설과 당활동을 진행함으로써 우리 당의 혁명적성격을 고수하고 혁명과 건설을 수령님과 장군님의 사상과 의도대로 전진시켜나가야 합니다.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는 우리 당의 최고강령입니다.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는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의 혁명적계승이며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의 심화발전입니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내세우고 줄기차게 투쟁하여온것처럼 앞으로도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야 합니다.
우리는 력사의 온갖 시련을 헤치고 빛나는 승리의 한길을 걸어왔지만 우리가 가야 할 혁명의 길은 아직 멀고도 간고합니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고립압살하려는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악랄한 책동으로 정세는 의연히 첨예하고 긴장하며 우리앞에는 경제와 인민생활문제를 원만히 해결하여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을 더욱 높이 발양시키고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하여야 할 중대한 과업이 나서고있습니다.
우리앞에 나선 혁명임무가 아무리 어렵고 방대하다 하여도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탁월한 수령들이 계시고 불패의 조선로동당이 있으며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실한 인민과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이 있는 한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입니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위대한 장군님은 수령님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과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니시고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이시고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십니다. 장군님의 한생은 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불세출의 위인의 가장 빛나는 한생이였습니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을 천세만세 영원히 높이 모시며 수령영생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모든 사업을 순결한 량심과 도덕의리심을 가지고 진행하여야 합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을 영생의 모습으로 모신 금수산태양궁전을 영원한 태양의 성지로 빛나게 하여야 합니다. 금수산태양궁전은 우리 혁명의 앞길을 밝혀주는 등대이고 우리의 영원한 마음의 기둥이며 승리의 상징입니다. 우리 일군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금수산태양궁전을 영원한 태양의 성지로 더 훌륭히 꾸리며 언제나 수령님과 장군님의 태양의 모습을 마음속깊이 간직하고 살며 투쟁하여야 합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장군님의 사상과 의도대로, 장군님식대로 풀어나가야 합니다. 장군님께서는 생전에 우리 당과 인민이 혁명과 건설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과업과 방도들을 명철하게 밝혀주시였습니다. 우리는 장군님의 유훈을 강령적지침으로 틀어쥐고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여 장군님의 구상과 념원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야 합니다.
우리는 조선로동당을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가야 합니다.
우리 당을 영원히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간다는것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당의 지도사상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당건설과 당활동을 철두철미 수령님과 장군님의 사상과 의도대로 진행해나간다는것입니다.
우리 당을 영원히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중요한것은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는것입니다.
우리는 당과 혁명발전의 새로운 높은 단계의 요구에 맞게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당사업의 주선으로 틀어쥐고 끊임없이 심화시켜나가야 합니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의 불변의 당풍, 영원한 전통
조선로동당은 수령의 사상과 존함으로 빛을 뿌리고 수령의 업적으로 승승장구하는 백전백승의 령도적정치조직이다.
오늘 우리는 당의 령도따라 공화국창건 75돐을 승리자의 대정치축전으로 성대히 경축한 기세드높이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변혁과 발전에로 향한 혁명적진군을 더욱 가속화해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26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86(1997)년 10월 8일, 력사의 이날이 있어 조선로동당은 현시대의 가장 로숙하고 세련된 향도적력량으로 누리에 존엄떨치며 승리와 영광만으로 충만된 자기의 력사에 주체적당건설의 새로운 장을 빛나는 금문자로 뚜렷이 아로새겨올수 있었다.
지금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조선로동당을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 건설하시고 조국땅우에 강성번영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불같은 열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을 위대한 수령의 당,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 주체혁명위업완성의 결정적담보가 있습니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고유의 당풍으로, 전통으로 하는 바로 여기에 우리 당의 혁명적성격과 본태가 있고 절대의 존엄과 권위, 무한대의 위력이 있다.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혁명을 이끄는 당을 수령의 당으로 건설하는것은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나서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핵적인 문제이다.
당은 수령에 의하여 창건되며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실현하는것을 자기의 사명으로 하고있다. 수령의 사상을 생명선으로 삼고 수령이 개척한 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투쟁하는 정치조직이라는데 혁명적당의 근본특징이 있다.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수령의 사상과 령도, 업적과 전통은 생명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우리 혁명을 령도하여오신 력사는 장장 반세기가 넘는다. 이 장구한 기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천재적인 사상리론적예지와 비범한 령도로 우리 당을 수령의 당으로 건설하시여 사회주의집권당건설의 세기적모범을 창조하시고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기적과 변혁을 안아오시였다.
특히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의 중책을 지니시고 우리 혁명을 진두에서 이끌어오신 나날은 수령에 대한 충실성이 우리 당의 당풍으로, 전통으로 더욱 굳건히 다져진 성스러운 년대기로 빛나고있다. 중첩되는 엄혹한 고난속에서도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하는 우리 당의 성격과 본태를 확고히 고수하시고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전진시켜오신분이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우리 당이 수령과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함께 해나가는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 행동의 통일체로 강화발전되고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실하며 수령의 유훈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철저히 관철해나가는것이 우리당 특유의 혁명적성격, 정치사상적면모로 공고화되게 되였다.
오늘 우리 당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심으로 하여 최장의 사회주의집권당력사를 아로새기며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고있다. 우리 당을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과 계승성이 확고히 보장된 진정한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을 제시하시여 우리 당이 정치적으로 원숙하고 조직적으로 굳건하며 사상적으로 순결하고 규률에서 엄격하며 작풍에서 건전한 당으로 건설되도록 이끌어주시는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특유의 당풍, 전통으로 하는 수령의 당, 비상히 높은 령도적권위와 전투력을 지니고 백승의 력사만을 써나가는 조선혁명의 참모부, 바로 이것이 조선로동당의 참모습이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불변의 당풍, 영원한 전통으로 하는 우리 당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로 존엄높은 불패의 당이다.
혁명적당의 권위와 위신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로 하여 빛나고 높이 떨쳐지게 된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당풍, 전통으로 하는 당은 대를 이어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확고히 견지하고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통일단결이 굳건한 당이다.
지난 10여년간은 수령의 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혁명적성격과 본태가 굳건히 이어진 성스러운 년대기이다. 우리 당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시기에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유일한 지도사상으로, 전당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건설의 전략적로선으로 내세움으로써 당의 리념과 성격을 영원히 고수해나갈수 있는 정치적대를 튼튼히 세우고 당건설의 기본방향을 명백히 확정하였다.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수령의 사상과 업적을 고수하고 빛내이며 계승하기 위한 투쟁이 전당적으로 힘있게 벌어지고 당안에 수령의 유훈을 시대적높이에 맞게 완벽하게 집행해나가는 고유의 당풍이 확고히 서게 되였다.
당안에 수령에 대한 충실성이 확고히 지배되게 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확립하고 백방으로 강화하는것이다. 우리 당은 주체혁명위업계승의 중대한 력사적시기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강력히 전개하였으며 이에 토대하여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을 더욱 굳건히 하였다. 전당에 당중앙의 권위를 견결히 사수하고 당중앙의 사상과 결정지시를 무조건 관철하며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엄격한 질서와 규률이 세워지고 수령에 대한 충실성이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정치사상적, 도덕의리적품성으로 체질화되게 된것은 우리 당의 특출한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오늘 우리 당은 당안에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핵으로 하는 혁명적인 정치풍토가 굳건히 다져진 불패의 당으로 위용떨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은 우리 혁명의 백승의 지침이며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는 우리당 령도력의 중추이고 정치풍격의 중핵이며 우리 당의 높은 존엄과 강한 전투력의 근간이다. 령도의 중심, 통일단결의 중심이 확고하고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철저히 보장되였으며 당중앙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일심단결된 조선로동당의 힘은 무궁무진하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불변의 당풍, 영원한 전통으로 하는 우리 당은 수령의 구상과 결심을 위대한 변혁적실체로 떠올리는 강위력한 전투적참모부이다.
수령의 구상과 결심을 가장 철저하게, 가장 완벽하게 관철해나가는 당이 참다운 수령의 당이다. 수령의 구상과 결심을 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이자 당의 위력이고 권위이다.
지난 10여년은 우리 당의 존립과 발전에서 매우 관건적이고도 중대한 시기였다. 이 나날에 수령의 구상과 결심을 일심전력으로 받들어나가는 우리 당의 혁명적기풍, 풍격이 더욱 철저히 확립되였다. 우리 당은 엄혹한 정세하에서 전당이 일치단결하여 당중앙이 제시한 투쟁로선과 투쟁원칙에 따라 하나의 방향으로 움직이도록 하였으며 모든 당조직들과 당원들이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하기 위한 하나의 목표에로 사고와 행동을 지향복종시키고 당정책관철에서 무조건성, 철저성, 정확성의 원칙을 구현해나가는 당사업기풍, 당생활기풍을 철저히 세우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령도하였다.
수령의 구상과 결심은 곧 우리 당의 실천이고 승리이다. 우리 당의 불패의 위력은 우리 국가의 불가항력적인 정치사상적우세와 국가핵무력건설의 력사적대업실현, 조국땅우에 년년이 펼쳐진 건설의 대번영기, 자력자강의 거창한 창조물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현과정에 이룩된 소중한 성과 등에서 뚜렷이 과시되고있다. 수령의 구상과 결심을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드는 조선로동당이 있어 우리 인민은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체감하고 이 땅우에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기, 나라의 국가방위력, 핵전쟁억제력강화의 비약의 전성기가 열리게 되였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특유의 당풍으로, 전통으로 하는 우리 당은 사회주의건설의 현 단계에서 제기되는 그 어떤 과업도 빛나게 수행하며 조국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년대와 년대를 압축하며 앞당겨 실현해나갈것이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불변의 당풍, 영원한 전통으로 하는 우리 당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진정한 인민의 당이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며 인민과 혼연일체를 이루는것은 조선로동당의 본성이며 기본특징이다. 우리 당이 력사의 준엄한 폭풍우속에서도 백승의 위력을 떨치고있는 중요한 비결은 수령의 뜻을 받들어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건설된데 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당의 인민적성격은 더욱 뚜렷이 과시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는것이 우리 당의 인민관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런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인민사랑의 력사를 끊임없이 이어가고계신다. 우리당 지도사상의 본질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당사업전반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시켜나가시는분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며 세도와 관료주의를 철저히 배격하고 전당이 혁명적사업방법과 인민적사업작풍을 구현해나가도록 이끄시는분도 우리당 총비서동지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전당에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는 곧 수령에 대한 충실성이라는 확고한 관점이 지배되고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속에서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삼고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며 인민을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는 혁명적기풍이 확립되게 되였다.
오늘 우리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은 불가항력으로 다져지고 진정한 인민의 심부름군당, 어머니 우리당에 대한 전체 인민의 지지와 신뢰심은 절대적인것으로 되고있다. 당은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고 인민은 당을 일심전력 충성다해 받드는 이것이 승승장구하는 우리 혁명의 무한대한 전진동력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고귀한 넋이고 한생의 전부인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자기 활동의 출발점으로, 근본초석으로 하고있기에 우리 당은 수령의 당, 참다운 인민의 당으로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
훌륭한 당풍이 확고히 지배되고 위대한 력사와 전통이 굳건한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수령의 당건설위업의 최전성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는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불멸의 지침이고 백승의 기치이며 억척의 담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만대에 빛내이며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불변의 당풍으로, 영원한 전통으로 하는 수령의 당, 조선로동당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전문 보기)
성스러운 붉은 당기에 어려오는 거룩한 영상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자
영광스러운 우리 당창건 78돐을 마중가는 이 땅에 또 한돌기의 년륜을 새기며 뜻깊은 날이 밝아왔다.
10월 8일,
26년전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것은 온 나라 인민의 크나큰 영광이였고 당과 혁명발전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
력사의 이날이 있음으로 하여 조선로동당의 존엄과 영광은 더욱 높이 떨쳐질수 있게 되였고 바로 이날과 더불어 장장 수십성상 그 세찬 펄럭임을 순간도 멈춘적 없는 우리의 당기는 붉게 타는 노을마냥 온 누리에 찬연한 빛을 뿌리며 휘날리지 않았던가.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떠나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 위용떨치는 우리 당의 존엄과 위력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기에, 당의 향도따라 천만이 굳게 뭉쳐 부강번영에로 나아가는 조국의 강용한 기상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기에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10월의 하늘가에 나붓기는 붉은 당기폭에서 영원한 태양의 영상을 삼가 우러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오늘도 우리 혁명의 최고참모부인 당중앙위원회의 청사에서 세차게 퍼덕이는 당기발을 바라볼 때면 귀전에 뜨겁게 울려온다.
장군님께서 우리 당을 수령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적당으로,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강철같은 규률과 전투력을 지닌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김일성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신것은 우리 당력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질 가장 특출한 업적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그 말씀이.
위대한 장군님께서 수십성상 조선로동당을 이끄시면서 이룩하신 고귀한 업적이 있기에 우리 당은 력사의 모진 광풍을 과감히 헤치며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가고있는것 아니던가.
못잊을 추억의 노를 저어가느라면 당기발을 품에 안으시고 당중앙위원회의 계단을 한계단 또 한계단 오르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근엄한 영상이 안겨오고 이른새벽 청사에 나붓기는 당기발을 바라보시며 절절히 교시하시던 우렁우렁한 음성도 들려오는듯싶다.
우리 당기발에는 수령님의 위대한 혁명활동력사가 그대로 비껴있다.이제는 우리가 저 붉은 기발을 높이 휘날려나가야 한다.우리는 혁명의 앞길에 그 어떤 난관과 시련이 닥쳐온다 해도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추켜들고 수령님의 위업을 실현하기 위하여 더욱 억세게 싸워나가야 한다.
그날의 억척의 의지를 한생토록 굳게 간직하시였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끝없는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여 우리 당을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으로 빛을 뿌리는 당, 주체의 항로를 따라 혁명위업을 향도해나가는 로숙하고 세련된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실수 있었다.
수령의 당건설, 그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전인미답의 길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신데 이어 전당을 김일성주의화할데 대한 당건설방침을 제시하신것은 우리 당을 위대한 수령님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일대 사변이였다.
진정 혁명과 건설의 매 단계마다에서 수령의 령도를 강화하는것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나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손길이 있어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령도가 체현되고 수령님의 풍모가 꽉 차넘치는 당, 가장 로숙하고 세련된 혁명의 정치적참모부,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대를 이어 계승해나가는 전도양양한 당으로 온 세상에 그 존엄과 위용을 남김없이 떨칠수 있었다.
당의 조직력과 전투력을 비상히 높여나가기 위하여 기울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심혈과 로고를 어떻게 한두마디로 다 이야기할수 있으랴.
당사업이 철저히 사람과의 사업으로, 혁명과 건설에 대한 당의 령도가 정치적지도, 정책적지도로 되도록 이끌어주신분도, 전당에 혁명적인 당생활체계를 세우며 당조직들이 당원들에 대한 당생활조직과 지도를 강화하도록 혁명적조치를 취해주신분도 우리 장군님이시였다.
중앙으로부터 기층단위에 이르기까지 전당에 당의 로선과 방침을 무조건 접수하고 철저히 관철하는 혁명적기풍,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제때에 당중앙에 보고하고 결론에 따라 처리하는 강철같은 규률을 세우도록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는 또 얼마나 비범한것이였던가.
조국땅 방방곡곡을 찾아 참으로 멀고 험한 길을 걷고 또 걸으신 우리 장군님이시였다.
조국수호의 전초선들에로, 공장과 농촌, 들끓는 건설장들에로…
이렇게 쉬임없이 강행군길을 걷고걸으시며 사회주의건설을 이끄시는 속에서도 주체의 붉은 당기를 심장깊이 새겨안으시고 당을 강철같은 조직력과 전투력을 지닌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가 있어 이 땅에서는 년대와 년대를 이어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이 남김없이 분출되고 당의 결심이 실천으로 이어지는 격동적인 현실이 펼쳐지게 되였다.
1990년대 우리 당과 혁명앞에는 커다란 시련과 난관이 가로놓였다.그러나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였기에 당중앙청사의 붉은 당기발은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품어안고 더욱 거세차게 펄럭이였다.
우리 장군님께서 한평생 휘날려오신 붉은 당기,
어찌하여 그 정답고 눈부신 자태를 바라보는 인민의 마음은 뜨겁게만 달아오르는것인가.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당은 인민대중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이며 우리 당의 정치는 인민에 대한 믿음과 사랑의 정치, 인덕정치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 있어서 인민은 곧 하늘이고 스승이였으며 인민의 의사와 요구는 모든 로선과 정책작성의 출발적기초였다.
정녕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고 그들의 운명과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시기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더불어 우리 당은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그 이름 빛내여올수 있었고 인민의 마음속에는 우리 당의 붉은 기폭이 자애로운 어머니의 옷자락인양 소중히 간직되게 되였다.
세계의 그 어느 당건설사에 위대한 장군님처럼 고귀한 혁명생애를 바쳐 혁명적당건설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신 걸출한 령도자가 있었던가.
위대한 장군님의 주체적인 당건설사상과 업적은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여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
조선로동당의 창건자이시며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따라 나아가는 우리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10월의 뜻깊은 이 아침 붉은 당기폭에 어려오는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영상을 우러르며 우리는 더욱 확신한다.
위대한 수령님들을 영원히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주체조선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전문 보기)
《김정일전집》제57권 출판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년대순에 따라 체계적으로, 전면적으로 집대성한 영생불멸의 김일성–
김정일주의총서인 《김정일전집》제57권을 출판하였다.
전집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87(1998)년 1월부터 7월까지의 기간에 발표하신 력사적인 연설, 담화, 지시를 비롯한 67건의 로작들이 수록되여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올해에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적보루와 군사적보루를 계속 튼튼히 다져나가면서 경제건설에 큰 힘을 넣어 나라의 경제를 추켜세우고 인민생활을 높여야 합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불후의 고전적로작《위대한 수령님의 전승령도업적을 후손만대에 빛내여나가야 한다》에서 조국해방전쟁사적지를 통한 교양사업을 잘하여 인민들과 인민군군인들 특히 새세대들에게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령도업적을 깊이 인식시키며 그들을 혁명의 1세대, 2세대들처럼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한목숨 서슴없이 바쳐싸우는 견결한 혁명가로 억세게 키워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로작《현정세의 요구에 맞게 인민군대안에 당의 령군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울데 대하여》, 《인민군대를 강화하는것은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완성하기 위한 기본담보이다》, 《인민군대사업에서 주목을 돌려야 할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에는 인민군대안에 당의 령군체계를 세우기 위한 사업에 더 큰 힘을 넣으며 전군을 최고사령관의 두리에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묶어세우는것을 비롯하여 인민군대사업에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이 밝혀져있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의 의도와 방침을 높이 받들고 용기백배하여 힘차게 투쟁함으로써 사회주의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켜나가야 한다는 사상이 《강행군으로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자》, 《당사업과 경제사업에서 제기되는 당면한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의 로작들에 담겨져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학원의 임무와 특성에 맞게 학생들에 대한 교육교양사업을 개선강화할데 대하여》에서 만경대혁명학원 전체 교직원들이 언제나 당의 기대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학생들에 대한 교육교양사업을 잘하여 그들을 주체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억세게 키울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문학예술창작에서 나서는 몇가지 문제가 《다부작예술영화 〈민족과 운명〉 로동계급편의 완성방향과 최근 영화창작에서 나서는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 《백두의 기상을 반영한 국보적인 미술작품을 더 많이 창작하며 공예작품창작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살릴데 대하여》를 비롯한 로작들에 제시되여있다.
《현정세와 총련사업에서 제기되는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등의 문헌들에는 전환기에 들어선 재일조선인운동의 요구에 맞게 총련을 조직사상적으로 공고히 하며 주체혁명위업수행에 더 훌륭히 이바지하기 위한 애국운동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강화발전시켜나갈데 대한 강령적지침이 명시되여있다.
전집에는 이밖에도 도로관리와 토지정리사업에 힘을 넣을데 대한 문제, 근로단체들에서 군중문화예술활동을 적극 벌릴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이 수록되여있다.
《김정일전집》제57권에 수록된 로작들은 실천을 통하여 그 정당성과 진리성, 생활력이 뚜렷이 확증된 혁명과 건설의 대백과전서로서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의 결정관철에로 온 나라 전체 인민을 힘있게 떠밀어주는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로 될것이다.(전문 보기)
정치용어해설 : 정치생활
정치생활은 한마디로 말하여 사람들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 정치적자유와 권리를 누리며 사회정치적생명을 지니고 빛내여나가는 생활을 말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의 정치생활은 곧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지위를 지키고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한 조직사상생활입니다.》
사람은 물질적으로, 정신문화적으로 풍족하고 건전하게 살것을 요구하는 동시에 국가와 사회의 평등한 주인이 되여 참다운 정치생활을 함으로써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살것을 요구한다.이것은 사회적인간의 본성적요구이다.
정치생활은 우선 사람들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 참다운 정치적자유와 권리를 누리기 위한 활동이며 투쟁이다.정치생활은 사람들이 자기의 요구에 맞는 사회제도를 세우고 그 관리운영에 참가하여 주인으로서의 가장 값높고 보람찬 삶을 누리기 위한 생활이다.다시말하여 정치의 주인, 정권의 주인이 되기 위한 생활이 정치생활이다.
또한 사람들이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지니고 빛내여나가기 위한 활동이며 투쟁이다.사람은 국가정치에 직접 참여하는것을 통해서뿐 아니라 정당과 여러 사회단체를 통하여서도 정치생활을 한다.
사람들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정치조직들에 망라되여 조직의 한 성원으로 될 때 사회정치적생명을 지니게 되며 조직과 집단앞에 지닌 자기의 책임과 의무를 다할 때 정치적생명을 빛내여나가게 된다.사람들이 일정한 정치조직에 망라되여 정치적생명의 요구를 실현하기 위하여 벌리는 활동을 정치생활, 정치조직생활이라고 한다.
정치생활은 사회생활전반의 발전방향을 규정하고 그 전 과정을 조절통제하는것으로서 사회생활에서 결정적의의를 가지는 분야로 된다.(전문 보기)
간판이 아니라 실력으로 일하여야 한다
끊임없는 혁신과 창조, 전진을 지향하며 국가부흥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력사적진군이 과감히 전개되고있는 오늘날 어딜 가나 하나의 공통된 주제를 찾을수 있다.
다름아닌 실력이다.실력구비의 중요성, 실력제고의 절박성은 이미 모든 단위의 기본관심사로 되고있으며 실력은 단위의 현행은 물론 전망과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의 하나로 각인되고있다.
이런 시대적요구에 누구보다 발을 맞추고 앞서나가야 할 사람들은 다름아닌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다.
당중앙의 령도밑에 새로운 전진의 시대, 력동의 시대를 열어나가는 지금이야말로 일군들이 높은 실력으로 자기 부문과 단위의 발전을 담보해나가야 할 때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의 실력은 당과 혁명에 대한 충실성과 인민에 대한 헌신성, 조직지휘능력의 총체입니다.》
간판으로 일하는가, 실력으로 일하는가.
이것은 오늘날 일군의 자격과 가치를 평가하는 기본척도의 하나이다.
당의 신임과 믿음속에 혁명의 지휘성원으로 성장한 일군들이 누구보다 당에 충실하고 당의 구상과 의도를 앞장에서 실현해나가자면 뭐니뭐니해도 실력이 높아야 한다.
실력에서 리상이 나오고 작전이 나오며 문제해결의 방도도, 완강한 실천력도 나온다.
일군의 지도수준은 실력에 비례하는것이지 결코 간판에 의해 좌우되는것이 아니다.
새 조국건설시기 항일혁명투사들은 대학을 나오지도 못했고 정규교육을 받지 못한 사람들이 태반이였지만 그 어떤 간판이나 직권으로 일한것이 아니다.
일군에게 있어서 학력이나 경력, 직권은 무기로 될수 없으며 그것이 실력의 공백을 메꾸어줄수는 더욱 없다.당성, 혁명성과 함께 높은 실력만이 일군의 자격과 가치를 가늠할수 있게 하는 시금석으로 된다.
수준과 능력은 없이 간판만 가지고 사업한다면 해당 부문과 단위 발전을 위한 옳은 방법론이 나올수 없으며 나올것은 직무태만과 보신주의, 관료주의뿐이다.직무태만과 보신주의, 관료주의는 철저히 무지와 무능의 산물이다.
지난 8월 일부 일군들의 만성적인 위기의식과 무책임성으로 하여 피해가 발생한 사실을 놓고서도 간판에 매달려 일하는 일본새의 위험성을 똑똑히 알수 있다.
실력이 낮은것보다 더 위험한것은 실력을 높이기 위해 피타게 노력할 대신 간판이나 직권에 의거하여 자리지킴을 하려는 시대착오적인 관점이다.간판에만 매달려 일하려는 일군은 설사 일정한 실력이 있었다 하더라도 잠간사이에 무능한 존재가 되여 시대의 기슭으로 밀려나게 된다.
실력인가, 간판인가는 또한 해당 부문과 단위의 발전을 좌우하는 심각한 문제이다.
어제와 오늘,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비약하는 지금 실력가, 박식가형의 일군들만이 부문과 단위의 밝은 미래를 설계하고 개척해나갈수 있다.
학력이나 경력, 직권이 아니라 높은 정치실무적자질과 능력, 해박한 지식에 의거하여 사업하는 일군만이 어떤 조건에서도 단위발전의 지름길을 찾고 완강하게 실천할수 있다.
올해 10대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단위들을 투시해보면 어디라 할것없이 실력있는 일군들이 단위발전의 앞채를 메고 힘있게 견인하고있다.조건과 환경이 남들보다 유리한 점은 별로 없지만 실력이라는 위력한 무기를 틀어쥐고 생산과 경영활동을 새로운 과학적토대우에 올려세우고 발전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고있기에 시대의 전렬에 나설수 있은것이다.
일군의 수준과 능력이 응당한 높이에 이르지 못한다면 해당 부문과 단위에 제시된 당정책이 옳바로 집행될수 없으며 앞날도 불보듯 명백하다.
사실상 아직까지도 부진과 답보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는 단위들을 보면 가장 주되는 걸림돌은 간판에 매달려 사업하려는 일부 일군들의 그릇된 일본새이다.이런 일군들은 자기의 실력을 높이지 않는것은 물론 단위사업에서도 실력위주가 아니라 다른 요인들을 앞세우는데 집착하고있다.실력이 차요시되는 단위, 실력없는 집단이 어떻게 당정책을 철저히 관철할수 있으며 비약의 활로를 열어나갈수 있겠는가.
간판이 아니라 실력으로 일하는 기풍을 확립하는것은 단순한 실무적문제가 아니라 당에 대한 충실성과 직결된 정치적문제이며 지금이야말로 일군들이 높은 정치실무적자질과 사업능력에 철저히 의거하여 당을 받들고 인민을 위해 헌신해야 할 때이다.
일군들은 학력이나 경력, 직급만으로는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사명을 다할수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자질향상, 능력제고를 위한 사업에 사활을 걸고 달라붙어야 한다.
피타는 노력만이 실력향상의 제일 빠른 지름길이다.
실력은 결코 천성적인것이 아니다.사업이 분망하고 누구보다 많은 일감을 걸머지고있는 일군들이지만 그럴수록 배가의 정열로 당의 사상과 로선, 당정책으로 무장하고 현대과학기술을 습득하여야 한다.현실에서 볼수 있는바와 같이 당결정을 뼈가 부서져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려는 혁명적기풍을 체질화한 일군은 열백밤을 패서라도 자신의 실력을 부단히 높여나간다.
자신뿐 아니라 단위전반에 실력전의 된바람을 일으키는것이 일군의 중요한 능력이다.
무지와 무능이 자기 단위에 발을 붙일수 없게 하며 누구나 실력을 높이기 위해 애써 노력하도록 옳은 방법론을 부단히 탐구적용하여야 한다.인재와 과학기술을 중시하고 그에 의거하여 사업하는것을 체질화하여야 한다.
실력으로 일하는 기풍을 확립하는데서 당일군들의 역할이 결정적이다.
높은 실력으로 자기 단위의 발전을 견인하는데서 당일군들이 그 누구보다 앞장에 서야 한다.
당일군이 해당 분야에 대한 지식이 풍부하고 실무에 밝아야 인재를 가려볼수 있고 제때에 등용할수 있으며 단위전반의 실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도 목적의식적으로 잘해나갈수 있다.자신의 실력을 높이기 위한데 선차적인 힘을 넣으면서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정치사상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전문지식과 선진기술을 꾸준히 배우도록 당적으로 적극 떠밀어주어야 한다.실력이 없이 간판만 가지고 일하려는 자그마한 싹도 제때에 일소해버려야 한다.
모든 일군들은 간판으로 일하면 관료주의자가 되고 실력으로 일하면 기적창조자가 된다는것을 다시금 명심하고 혁명의 지휘성원다운 높은 정치실무적자질과 능력을 철저히 갖추어나감으로써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투고 : 분노한 민심의 웨침
《선혈로 물든 시체에는 석유가 뿌려지고 불이 달렸다. 순식간에 시체는 화염에 싸여 이상한 냄새를 풍기였으며 참으로 귀곡추추(귀신도 서글프게 운다는 뜻)하였다.》
이것은 지금으로부터 128년전인 1895년(을미년) 10월 8일에 있은 명성황후살해사건에 직접 관여했던 일본인이 후날 자기의 수기에 남긴 고백자료이다.
당시 식민지획득을 노린 유미렬강의 각축전장으로 되여있던 조선을 남먼저 타고앉으려는 야망에 불타있었으나 렬강들과 정면으로 맞설만한 힘이 부족하였던 일본반동정부는 그 출로를 명성황후살해에서 찾았다. 조선봉건정부의 실제적인 권력자이며 친로파의 우두머리였던 명성황후를 살해함으로써 조선봉건정부의 친로정책을 친일정책으로 돌려세우려고 꾀하였던것이다.
살해음모를 실행할 적임자로 내정되여 서울주재 일본공사로 임명된 륙군중장 미우라 고로는 1895년 10월 3일 공사관 밀실에 살인마들을 모아놓고 명성황후를 살해하는것과 동시에 그것을 조선봉건정부의 《내부정변》으로 꾸며 일본에 대한 내외의 반항과 규탄여론을 무마시키고 류혈참극을 빚어낸 책임에서 벗어나려는 구체적인 흉계를 꾸미였다.
이에 따라 10월 8일 새벽 살인무리들은 경복궁에 뛰여들어 명성황후가 거처하고있던 건청궁을 포위하고 궁녀들을 닥치는대로 죽이였다. 쓰러진 궁녀들속에서 아직 완전히 숨을 거두지 않은채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는 한 녀인이 명성황후라는것을 확인한 일제살인악당들은 그를 홑이불에 둘둘 말아 곤녕전부근의 소나무숲에서 이미 준비해놓았던 장작더미우에 올려놓고 석유를 뿌려 불태워죽이였으며 타다남은 몇개의 뼈쪼각마저 저들의 범죄흔적을 없애기 위해 부근의 못속에 집어던졌다.
이것이 바로 을미년에 일제의 조선침략을 위한 전주곡으로 벌어진 명성황후살해사건의 전말이다.
을미사변은 조선봉건국가의 자주권을 란폭하게 침해하고 유린한 특대형국권유린범죄, 일본정부에 의해 직접 감행된 국가적인 테로행위인 동시에 일본군국주의자들의 야수성과 잔인성, 파렴치성을 만천하에 낱낱이 드러낸 치떨리는 살인만행이였다.
이를 통하여 일제야말로 조선을 강점하기 위해 황궁에까지 쳐들어가 황후를 무참히 살해하는 인간백정짓도 서슴지 않은 우리 민족의 천년숙적이고 포악한 야수의 무리들이라는것이 세계앞에 더욱 명백히 각인되였다.
진실이 이러할진대 일본반동들은 오늘까지도 몸서리치는 과거범죄에 대한 티끌만한 사죄와 배상도 하지 않고있는것은 물론 저들의 만고죄악을 미화분식하며 오히려 조선반도재침책동에 광분하고있다.
더우기 이러한 민족의 천년숙적에게 《관계개선》을 구걸질하면서 일본반동들의 군국주의부활광기, 조선반도재침야망에 부채질해주고있는 윤석열괴뢰역적패당의 친일사대적망동은 우리 인민의 참을수 없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윤석열역도는 과거 일제가 조선민족에게 저지른 반인륜적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받아낼 대신 《100년전에 일어난 일때문에 일본과의 협력이 절대로 불가능하다거나 일본인들이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빌어야 한다는 생각은 받아들일수 없다.》고 줴쳐대며 일본의 파렴치한 망동을 극구 비호두둔하고있다.
특히 내외각계가 그처럼 반대배격하고있는 일본의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 핵오염수해양방류책동에까지 적극적으로 동조해나선 윤석열역도의 굴종행위는 역도야말로 사대와 매국을 일삼던 《을사오적》들이나 력대 괴뢰통치배들을 훨씬 릉가하는 특등친일주구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오죽하면 각계층이 들고일어나 《일본놈의 앞잡이 윤석열은 나라를 팔아먹은 리완용보다 더한 매국노》, 《친일파정도가 아니라 완전한 토착왜구》라고 준절히 단죄규탄하고있겠는가.
과거 일제가 저지른 국권유린죄악은 반드시 청산되여야 하기에, 친일굴종을 일삼는 매국노를 그대로 둘수 없기에 분노한 민심은 이렇게 웨치고있다.
《일본정부는 과거력사에 대해 반성하라!》, 《다시 초불을 들고 초특급친일매국노 윤석열을 몰아내자!》…
김형직사범대학 력사학부 교원 남성국
단신 : 괴뢰군소정당들 거대여야당을 비난
괴뢰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괴뢰군소정당들이 주도권싸움에만 미쳐돌아가고있는 거대여야당들을 강하게 비난하고있다.
얼마전 강서구청장 《재보궐선거》에 나선 괴뢰정의당 후보는 기자회견에서 《거대량당》 후보들에 대해 《법정에서 유죄판결을 받은자가 여당후보로 나와있고 고위행정관료출신이나 정치경험이 하나도 없는 사람이 야당후보이다.》, 《이들의 경쟁을 보면서 강서구민들은 <너무 싫다>고 이야기한다.》고 주장하였으며 괴뢰진보당 후보도 《윤석열정권의 검찰독재를 심판하고 기득권정치를 바꾸겠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한편 괴뢰《한국의 희망》 대표는 《민생은 안중에도 없고 저들의 리익을 위해 첨예하게 대립하는 량당정치에 대한 피로도가 높다.》고 비난하였으며 괴뢰《새로운 선택》 대표도 《가짜정치를 갈아치우고 국민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문제에 답을 내는 진짜 정치를 만들어내겠다.》고 하면서 《거대량당체제》의 타파를 요구하였다.
괴뢰언론들은 제일 덩지큰 괴뢰더불어민주당과 괴뢰《국민의 힘》이 서로 비난전에 몰두하면서 정치싸움, 권력싸움만 일삼고있는것이 군소정당들에게 좋은 비난거리를 제공해주고있다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겁쟁이의 처세술
이 시간에는 《겁쟁이의 처세술》,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안보생각만 하면 이런저런 고민으로 잠이 안올 때도 있었는데 여러분을 만나니 마음이 든든하다.》
이것은 얼마전 윤석열역도가 전연지대의 괴뢰군 전방감시소를 돌아치며 뇌까린 말입니다.
그야말로 집권 2년도 못되는 사이에 그 어떤 대가로도 만회할수 없는 죄악을 저지른것으로 하여 종말이 두려워 벌벌 떠는 겁쟁이의 처세술로밖에 달리 볼수 없습니다.
지금 전세계가 경탄해마지 않는 무진막강한 우리의 군사적강세에 겁을 집어먹은 윤석열역도와 그 수하졸개들모두가 전쟁공포에 모대기면서 극심한 안보위기로 밤잠을 설치고있다는것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게다가 역도의 무분별한 군사적대결광증으로 하여 괴뢰언론들과 각계층 단체들속에서 《윤석열은 주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내팽개치는 무책임하고 무능한 대통령이다.》, 《<북선제타격>, <북정권종말>과 같은 대결폭언을 입에 달고다니며 력대 최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과 미핵전략자산 전개놀음을 벌려놓은 윤석열의 망동이 그대로 핵전쟁위험을 초래하고 안보불안만 증대시키고있다.》는 규탄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습니다.
그러니 역도가 군졸들앞에서 체면이라는 거치장스러운 가면을 다 벗어던지고 《이런저런 생각에 잠이 안온다.》는 겁에 질린 소리를 질러댄것입니다.
흉흉해진 군심도 다독여볼겸 죽음의 문어구앞에 나선 제놈의 심리적불안감도 눅잦혀보려는 심산으로 단행한 역도의 전연지역행각은 바로 이렇게 병든 까마귀 어물전 도는 격이 되지 않을수 없었고 역도가 내지른 비린청역시 공포감을 감출수 없는 겁쟁이의 처세술로밖에 될수 없었습니다.
역도가 제아무리 있는 재간, 없는 재간을 다 발휘하여 처세술에 급급한다 해도 이미 기울어진 운명을 놓고 밤잠을 설치는 겁쟁이의 비굴한 낯짝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리울수 없으며 오히려 그것은 사람들의 조소와 비난거리로밖에 달리 될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겁쟁이의 처세술》,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