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2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국방과학연구기관들에서 조직한 중요무기시험을 참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6월 25일 국방발전 5개년목표수행을 위한 포 및 미싸일무력현대화사업계획에 따라 국방과학연구기관들에서 조직한 중요무기시험을 참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조춘룡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정식동지, 국방성 고문 박정천동지, 미싸일총국장 장창하동지, 국방과학원 원장 김용환동지, 국방성 부상 겸 장비총국장 김강일동지, 병기심사국장 김명선동지, 총참모부 포병국장 유창선동지와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장들이 해당 시험들을 참관하였다.
시험들에서는 갱신형 240㎜24관식방사포무기체계의 전투적특성과 전술탄도미싸일의 특수사명전투부위력, 155㎜자행평곡사포 사거리연장탄의 명중정확성을 분석평가하였다.
갱신형 24관식방사포무기체계는 화력복무체계의 모든 요소들이 자동화되고 자치정밀유도체계가 도입되였으며 사거리는 90㎞로 증가된 개량형군단급화력체계이다.
전술탄도미싸일 특수사명전투부 역시 적의 비행장, 항구, 전력시설을 비롯한 중요표적들의 치명적인 파괴를 목적으로 하고있다.
155㎜자행평곡사포에 적용하는 65㎞ 사거리연장포탄의 시험도 중대한 군사적의의를 띤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시험결과에 대만족을 표시하시면서 동행한 지도간부들에게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소개한 국방발전의 새로운 경지를 보여줄수 있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오늘 진행한 사단-군단화력체계들의 시험은 남부국경의 화력태세변화에 관한 우리 당의 무력건설방침과 자동화, 장거리화, 초정밀화의 3대원칙실현에서 이룩한 커다란 기술적진보를 증명하고 확신할수 있게 하는 계기로 된다고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의 자위국방로선은 고도로 창의적인 개발방식에 의거하여 독보적인 발전의 길을 주저없이, 멈춤없이 개척해나가는 우리의 쟁쟁한 국방과학인재들과 국방과학기술력에 의하여 철저히 담보되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철저한 힘의 우위로써만 국권을 지키고 생존 그 자체를 보장할수 있는 오늘의 국제형세는 방위력강화사업이 왜 필수불가결한 국가적 제1의 전략적인 사업으로 되는가에 대한 그 어떤 수사적설명도 구태여 보충할 필요가 없게 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의 자위로선의 정당성과 우리 무력의 급진적발전의 불가역성에 대하여 웅변적으로 보여주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륙군의 포 및 미싸일무력발전이 우선적으로 중시되여야 할 필요성에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5개년계획기간 달성해야 할 당면한 국방발전과업에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최근에 늘 강조하는 론조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당의 자위적방위정책은 방어적수단들에 의거하는 단순한 방어적기능의 제고가 아니라 치명적이고 파괴적인 공격태세를 높여 대적할 적수가 없게 만드는 정책이며 이것이 우리가 말하는 군건설과 군사행동실천에서의 방어적개념이라고 언급하시였다.
적들이 상시 불안과 두려움속에 있게 하는것 그 자체가 전쟁억제력행사의 중요한 결행일면으로 된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가급적최단기간내에 우리 무력의 장거리타격수단들이 갱신형으로 전부 교체장비된것을 적들이 알게 만들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는 군사력의 갱신과 진화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전략적과업들을 천명하였다고 상기하시면서 이를 관철하기 위함에 모든 국방과학연구기관들과 군수생산기업소들이 궐기해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가장 강력한 포병무력을 건설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이고 전략적방침이라고 재삼 강조하시였다.(전문 보기)
사설 : 전체 인민이 반제계급의식으로 튼튼히 무장한 혁명의 수호자, 계급의 전위투사가 되자
전쟁의 포성이 멎은 때로부터 장장 70여년의 세월이 흘렀다.
세기도 바뀌고 시대도 달라졌지만 이 땅에서는 우리 국가의 평화와 안전, 우리 인민의 행복을 침탈하려는 미제와 적대세력들의 위협적행동들이 언제한번 정체된적이 없었으며 각일각 가증되고있다.
세대와 세대, 세기와 년대를 이어온 반제계급투쟁이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 과학기술을 비롯한 사회주의건설의 전 령역에서 더욱더 첨예하게 벌어지고있는것이 오늘의 엄연한 현실이다.
계급의식은 사회주의수호정신의 핵을 이루며 높은 계급의식을 체현한 인민의 힘은 불가항력이다.
우리식 사회주의가 줄기차게 전진할수록, 이 땅에 부흥의 기상이 차넘칠수록 전체 인민을 투철한 주적관과 반제계급의식으로 튼튼히 무장시켜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더욱 철벽으로 다지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드팀없는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반제반미대결전이 격렬하게 벌어지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군인들과 인민들속에서 반제반미교양, 계급교양을 더욱 강화할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지난 70여년간의 치렬한 반제대결전을 치르면서 우리가 찾은 결론이 있다.
한마디로 그것은 우리의 소중한 모든것을 빼앗으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적본성은 언제한번 변한적이 없고 또 절대로 변할수도 없다는것이다.
원쑤들에 대한 서리발치는 증오와 멸적의 보복의지를 만장약한 인민만이 반제계급투쟁에서 언제나 승리할수 있다는것이 우리 혁명실천을 통하여 뚜렷이 확증된 철리이다.
계급투쟁의 철리를 깨달았다고 하여 자기의 계급적본분과 사명을 항시 자각하는것은 결코 아니다.
계급투쟁의 치렬성을 잠시라도 잊고 거짓웃음을 지으며 다가드는 적들을 무경각하게 대하면서 사소한 환상이라도 가진다면 주적관이 흐려지게 되고 비극적인 년대가 되풀이될수 있다.정세가 어떻게 변하고 환경이 어떻게 달라지든 순간이라도 늦추거나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하는것이 계급적자각이며 사람들을 부단히 각성시키고 단련시켜 높은 계급의식의 소유자로 준비시키는것이 계급교양이다.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우리의 전진은 적대세력들과의 격렬한 투쟁을 동반한다.
비록 포성은 울리지 않아도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 인민경제 모든 부문을 비롯하여 우리가 일하고 생활하는 모든 곳이 제국주의와의 보이지 않는 대결장이다.
우리의 정치사상진지에 파렬구를 내려는 적들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짓부시자고 해도, 힘으로 우리를 굴복시켜보려는 무분별한 침략책동을 압도적인 힘으로 억제하자고 해도, 우리를 고립질식시키려는 집요한 제재압살책동을 물거품으로 만들자고 해도 전체 인민을 투철한 계급의식으로 무장시켜야 한다.
혁명은 결코 한두 세대에 끝나는것이 아니라 대를 이어 계속되는 장기적인 위업이다.오늘 우리가 맞선 적들은 1950년대에 이 땅에 침략의 검은구름을 몰아오고 영원히 아물수 없는 상처를 남긴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의 후예들이다.
새세대들이 계급투쟁의 바통을 굳건히 이어나가는 문제는 조국의 운명, 혁명의 전도와 직결된 중차대한 과업으로 된다.
약자앞에서는 허세를 부려도 강자앞에서는 비굴하게 수그러드는것이 제국주의자들이다.
계급투쟁에서는 사소한 양보나 타협도 있을수 없으며 제국주의자들과는 끝까지 견결히 맞서싸워야 한다는것, 이것이 계급투쟁의 진리이며 전체 인민이 간직해야 할 투쟁신조이다.
오늘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나가는데서 제일가는 지지점은 전체 인민의 비타협적인 반제계급의식이다.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을 계급교양의 열풍속에서 혁명의 수호자, 계급의 전위투사들로 억세게 준비시켜 적들의 그 어떤 형태의 도발적행위도 압도적인 대응으로 철저히, 무자비하게 제압분쇄하고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을 앞당겨오자는것이 당의 의도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시대의 요구, 혁명의 요구를 자각하고 반제계급의식으로 더욱 철저히 무장한 불굴의 투사들로 준비함으로써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진지, 계급진지를 철통같이 다져나가야 한다.
전체 인민이 견결한 반제계급의식으로 튼튼히 무장한 전위투사가 되기 위한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계급투쟁의 원리와 주적관을 깊이 새기는것이다.
계급의식으로 튼튼히 무장하면 자주적인민으로 존엄을 빛내이고 사회주의를 성과적으로 건설할수 있지만 계급의식이 흐려지면 사상의 변색, 변질을 막을수 없고 나중에는 노예의 비참한 운명에 처하게 된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승냥이가 양으로 변할수 없듯이 침략과 략탈로 배집을 늘구며 비대해진 미제의 태생적야망은 절대로 변할수 없다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혁명적원칙, 계급적원칙에서의 탈선과 양보는 곧 죽음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사회주의와 끝까지 운명을 함께 하겠다는 투철한 신념을 지녀야 한다.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적과 평화에 대한 티끌만한 환상과 미련도 가지지 말아야 한다.
적들과는 반드시 한번은 싸워야 하며 싸우면 반드시 이겨야 한다는 투철한 관점으로 무장하여야 한다.
나라의 국방력을 독보적인 경지에 끌어올리기 위한 사업에 더 큰 박차를 가하여야 한다.
오늘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기어이 말살하려는 미제와 추종무리들의 극악한 야망은 더욱 극대화되고있다.
이 땅우에 76년전의 6.25가 다시는 재현되지 않게 하려면 침략적인 상대를 압복할수 있는 강한 힘을 가져야 한다.강해지고 또 강해져야 한다, 바로 이것이 6.25가 새겨주는 철리이다.
우리 국가의 주권과 리익, 안전환경을 책임적으로 지킬수 있는 전쟁억제와 수행의 막강한 능력을 지속적으로 제고해나가는것은 오늘의 정세가 제기하는 필수적이고 항구적인 요구이다.
우리는 그 어떤 적대세력도 우리 국가를 상대로 감히 무력사용을 기도하려들거나 우리의 주권과 안전을 위협하려든다면 단매에 때려부실수 있는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억척으로 다져나가야 한다.
현대전의 새로운 양상과 날로 위험하게 변이되는 적수들의 전쟁수법들에 상응하게 자위력을 보다 공세적으로, 한계없이 진화시켜야 한다.인민군대를 기술적으로 현대화하고 위력한 수단들을 더 많이 장비시켜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준비시켜나가야 한다.
전체 인민이 높은 계급적자존심을 지니고 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 끊임없는 비약과 혁신을 일으켜나가야 한다.
계급의식은 적을 증오하고 비타협적으로 투쟁할뿐 아니라 자기의 귀중한 모든것을 끝없이 사랑하고 빛내여나가는 과정속에서 더욱 공고화된다.
모든 단위들에서 비약과 혁신의 기상이 나래치고 생산적앙양이 일어날 때 그것은 곧 적대세력들에게 안기는 심대한 타격으로 된다.
높은 계급적자존심이자 자생자결의 정신이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남에 대한 의존심과 수입병은 혁명열, 투쟁열을 마비시키고 국력을 쇠퇴몰락시키는 사약이라는것을 깊이 새겨야 한다.
자기 일터를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으로, 반제계급투쟁의 제1선참호로 여기고 견인불발의 정신력과 창조력으로 증산의 동음을 세차게 울려야 한다.
자본주의에 비할바 없는 사회주의의 절대적우월성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깊이 간직하고 경제와 과학기술, 문화를 비롯한 모든 면에서 자본주의를 압도하기 위한 창조대전, 창조투쟁을 과감하게 전개하여야 한다.
일군들은 높은 계급의식을 지니고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한다.
정세가 완화되면 모든것이 풀리리라고 생각하면서 난관을 맞받아 완강하게 투쟁하지 않는것은 혁명성과 계급성이 결여된 집중적표현이다.
계급의 선봉투사이며 인민의 복무자인 일군들부터가 마땅히 사회주의에 대한 굳은 신념과 의지를 지니고 직책상임무수행에서 높은 책임성을 발휘해나가야 한다.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에서 혁신을 일으켜나가는것이 자기 계급, 자기 인민의 리익을 지키는 길이라는것을 잘 알고 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능력을 최대로 발양시켜나가야 한다.
모든 문제를 높은 계급적안목을 가지고 정치적으로 예리하게 보고 대하는것을 체질화하여야 한다.
자기자신뿐 아니라 가정과 자식교양에도 품을 넣어 그들모두를 계급적원쑤들을 끝없이 미워하고 비타협적으로 투쟁하는 계급의 투사들로 준비시켜야 한다.
당 및 근로단체조직들에서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반제계급의식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기 위한 계급교양을 공세적으로 방법론있게 벌려야 한다.
부모의 피는 자식에게 유전되여도 계급의식은 절대로 유전되지 않는다.
반제계급투쟁의 훌륭한 전통을 이어받은 인민이라고 하여도 혁명의식, 계급의식을 높이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키지 않으면 피로써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을 하루아침에 잃게 된다는것이 력사의 교훈이다.
각급 당조직들과 근로단체조직들에서는 적들과의 대결양상이 변화되고 세대교체가 끊임없이 일어나는 조건에 맞게 계급교양의 도수를 더욱 높여 당원들과 근로자들, 청소년들을 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적인 혁명사상과 견결한 반제계급의식으로 튼튼히 무장한 사상과 신념의 최강자들로 억세게 키워야 한다.
출판선전물을 적극 활용하는것과 함께 신천계급교양관과 수산리계급교양관을 비롯하여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의 만행을 폭로하는 고발장, 복수심의 발원점들에 대한 참관과 복수결의모임을 실속있게 조직하여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소년들의 계급의식, 주적의식이 절대로 희석되거나 마비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계급교양사업을 한두번 하는것으로 그치지 말고 자그마한 공간도 없이 꾸준히 진행하여 사람들의 일상적인 사업과 생활이 계급적각성을 높이는 과정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
온갖 비계급적이며 비사회주의적인 요소들을 극복하기 위한 사상전에 당원들과 근로자들, 청년들을 적극 불러일으켜 계급교양사업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전환시켜야 한다.
특히 청년들에 대한 계급교양사업을 강화하여 그들을 높은 계급적자각을 지닌 혁명의 계승자로 튼튼히 준비시키는것이 중요하다.
반제계급의식이 강한 인민은 언제나 승리하는 법이다.
모두다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에 대한 치솟는 증오심과 멸적의 의지를 만장약한 혁명의 수호자, 계급의 전위투사로 억세게 준비하여 반제반미대결전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하고 우리식 사회주의를 끝없이 빛내여나가자.(전문 보기)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뀔수록 더욱 강렬해지는 견결한 대적의지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한 복수결의모임 진행
신성한 국가의 존엄과 주권을 엄중히 위협하며 우리의 거세찬 진군을 한사코 가로막으려고 미쳐날뛰는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대결광기는 온 나라 전체 인민과 청년전위들의 분노와 적개심을 활화로 분출시키고있다.
지구상에 미제국주의가 남아있는한 진정한 평화와 안정은 언제 가도 깃들수 없으며 철천지원쑤들의 죄악에 찬 력사는 오직 무자비한 징벌의 총대로 끝장내야 한다는 철리를 새겨안은 새세대들의 보복의지가 더욱 격앙되는 속에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한 청년학생들의 복수결의모임이 24일 평양시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청년동맹일군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먼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미제가 우리 인민에게 저지른 천인공노할 만고죄악을 폭로단죄하는 중앙계급교양관 강사의 발언이 있었다.
그는 미제에 의하여 참혹한 전쟁을 강요당한 때로부터 장구한 세월이 흘렀지만 6.25는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영원히 가실수 없는 원한의 상처로 남아있다고 말하였다.
미제가 일으킨 조선전쟁은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압살하고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도발한 침략전쟁이였으며 인류전쟁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야만적인 살륙과 파괴전이였다고 그는 해설하였다.
그는 미제의 침략야망은 세기와 년대를 이어 더욱 로골화되고있으며 원쑤들은 지금 이 시각도 무분별한 침략전쟁도발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면서 우리 인민의 생존권, 발전권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이 땅에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재난을 몰아온 준엄한 년대의 피절은 교훈을 사무치게 새겨주는 강사의 이야기를 들으며 청년학생들은 조국과 인민의 존엄과 행복, 진정한 평화와 정의를 지키는 길은 오직 그 누구도 감히 넘볼수 없는 절대의 힘을 키우는 길뿐이라는 진리를 다시금 깊이 절감하였다.
적들이 감히 이 땅우에 전쟁의 불구름을 또다시 몰아온다면 쌓이고쌓인 피값을 반드시 천백배로 받아낼 복수자들의 멸적의 의지와 강렬한 조국수호정신을 세차게 분출시키며 청년중앙예술선전대원들이 부르는 노래선률이 힘차게 울려퍼지였다.
이어 토론들이 진행되였다.
토론자들은 새 생활의 희열로 약동하던 조국강토에 전대미문의 참화를 들씌운 6.25를 맞을 때마다 철천지원쑤 미제에 대한 치솟는 증오가 더욱 끓어넘치고있다고 말하였다.
제국주의의 횡포무도한 침략책동이 란무하는 오늘의 세계에서 정의의 힘, 강위력한 군사력을 가질 때만이 나라와 인민의 운명을 지켜낼수 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투철한 주적관을 지니고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투쟁에서 주체조선의 새세대, 전승세대의 후손들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청년학생들은 세월이 흘러도 절대로 변하지 않는것이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적본성이며 적들과는 오직 총대로 무자비하게 결산해야 한다는 절대불변의 대적의지를 안고 원쑤격멸의 구호를 힘차게 웨치였다.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한 청년학생들의 복수결의모임은 견결한 조국수호정신, 혁명보위정신을 지니고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굳건히 지키며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조선청년의 영웅적기개를 남김없이 떨쳐갈 열혈청년들의 애국의지와 불굴의 기개를 뚜렷이 과시하였다.
* *
투철한 반제반미계급의식을 지니고 우리의 운명이고 삶의 전부인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지켜갈 온 나라 전체 인민의 투철한 신념과 멸적의 기상이 날로 격앙되고있다.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한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복수결의모임이 24일 중앙계급교양관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우리 국가의 평화와 안전, 우리 인민의 행복을 침탈하려고 년대와 세기를 이어가며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미쳐날뛰는 미제와 적대세력들에 대한 치솟는 적개심으로 모임장소는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녀맹중앙위원회와 평양시안의 녀맹일군들, 녀맹원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새 사회건설로 환희롭던 이 땅에 침략전쟁의 참화를 몰아오고 우리 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원한의 상처를 남긴 미제의 만고죄악을 온 나라 어머니들과 녀성들의 이름으로 준렬히 규탄하였다.
조국해방전쟁은 피맺힌 력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말아야 한다는 강렬한 체험과 국가의 존엄과 국익도 오직 최강의 힘에 의해서만 담보된다는 력사의 진리를 깊이 새겨주었다고 하면서 그들은 정의가 부정의에 짓밟히지 않으려면 그 누구도 넘볼수 없는 막강한 국력을 다져야 한다는 바로 이것이 6.25를 통해 더욱 억척으로 벼리는 불변의 신조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만약 침략자들이 또다시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온다면 원한품고 쓰러진 어머니들과 어린이들의 몫까지 합쳐 불구대천의 원쑤들을 백배, 천배로 복수할 철석의 의지를 표명하였다.
전체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는 억척불변의 신념을 간직하고 당중앙위원회를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결사옹위하는 견결한 녀성혁명가가 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주권과 안전을 침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는 정세의 요구에 맞게 반제반미교양, 계급교양의 도수를 끊임없이 높여나가며 온갖 반사회주의, 비사회주의적현상을 뿌리뽑기 위한 투쟁을 강도높이 벌려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국보위는 공민의 가장 신성한 의무라는 자각을 안고 자식들을 훌륭히 키워 적극 내세우며 나라의 방위력을 강화하는데 참답게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우리의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더욱 튼튼히 다지고 위대한 승리의 력사를 대를 이어 빛내이며 당 제9차대회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장엄한 투쟁에서 조선녀성의 혁명적기상과 본때를 남김없이 떨쳐나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전문 보기)
국보적도서 《김일성전승기》를 펼치고 : 미제침략자들을 서산락일의 운명에 몰아넣자고 하시며
날강도 미제가 이 땅에 침략전쟁의 불을 질렀던 그날로부터 장장 76년의 세월이 흘렀다.
력사의 흐름속에 많은것이 삭막해진다고 하지만 청소한 신생조선에 존망을 판가름하는 가장 엄혹한 시각이 닥쳐왔던 그때를 우리 인민은 오늘도 생생히 기억하고있다.
간악한 원쑤들은 해방이 되여 5년, 창건되여 불과 2년도 채 되지 않은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없애보려고 달려들었다.행복한 새 생활, 참다운 삶의 보람을 찾은 우리 인민에게 노예의 운명을 들씌우려고 무분별하게 날뛰며 침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았다.
바로 이러한 때에 침략의 무리들에게 죽음의 선고를 내린 위대한 기적이 어떻게 일어났던가.
국보적도서 《김일성전승기》의 갈피들을 번지며 우리는 그 어떤 뢰성벽력에도 드놀지 않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온 나라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을 불러일으키시여 세계전쟁사에 일찌기 없었던 기적과 승리를 창조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삼가 되새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간고한 시련의 길을 헤치시며 안아오신 조국해방전쟁에서의 빛나는 승리와 우리 군대와 인민이 발휘한 1950년대 투쟁정신을 영원히 잊지 말고 후손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호시탐탐 전쟁발발을 노리던 미제는 자기의 주구들을 사촉하여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전면적인 무력침공을 개시하였다.
평화로운 일요일의 새벽에 적들이 강요한 이 가증스러운 전쟁은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너무나도 갑작스레 들이닥친 재앙이였다.
바로 그 전날까지 위대한 수령님께서 밝혀주신 부강조국건설의 휘황한 설계도를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투쟁에 지혜와 열정, 애국의 땀을 바치던 우리 인민이였다.
불의에 전쟁을 일으킨 미제는 세계에 대고 《아침은 해주에서 먹고 점심은 평양에서 먹으며 저녁은 신의주에서 먹게 될것》이라고 떠벌이였으며 조선의 운명은 《72시간내에 결판》나게 될것이라고 호언장담하였다.
허나 적들의 이 어리석은 망상은 산산이 깨여지고말았다.
국보적도서 《김일성전승기》 제1권에는 《단호한 반격》이라는 제목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령도밑에 우리 조국, 우리 인민이 전쟁이라는 난파도앞에서 어떻게 과감히 일떠섰는가를 보여주는 력사적사실들이 감명깊게 서술되여있다.
전쟁이라는 엄중한 정황에 대해 보고받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적들의 침공을 순간도 용납하지 않으시였다.즉시 적들의 침공에 대처할데 대한 작전회의를 소집하신 그이께서는 신속히 주력부대들을 전선에 진출시켜 반공격집단을 편성하고 적들에게 강한 타격을 들이대여 조선사람의 본때를 단단히 보여주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 실현에서 나서는 전략적방침들을 제시하시였다.
작전회의가 끝난 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김책동지에게 미제가 조선사람을 잘못 보았다고 하시면서 덮치려고 달려드는 적이니 가차없이 쳐갈겨대자고, 쳐갈겨댈바에는 조선사람과 다시는 맞설 생각을 하지 못하게 미제침략자들을 서산락일의 운명에 몰아넣자고 교시하시였다.
우리 인민이 또다시 제국주의자들의 식민지노예가 되는가 아니면 자주독립국가의 자유로운 인민으로 사는가가 판가름되는 엄중한 난국앞에서 단호한 결단을 내리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아침 6시 내각비상회의를 소집하시였다.
전쟁이 일어났다는 청천벽력같은 급보에 회의참가자들모두가 마음을 조이고있었다.
무거운 침묵이 감도는 회의실에 들어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장내를 둘러보시며 미국놈들이 조선사람을 알기를 우습게 안다고, 승냥이는 몽둥이로 다스려야 한다는 말과 같이 조선사람을 몰라보고 덤비는 놈들에게 조선사람의 본때를 보여주어야 한다고 힘주어 교시하시였다.
세계제국주의의 우두머리로 군림한 미제를 한갖 분별없이 덤벼드는 승냥이로 보시고 단호히 쳐갈기시려는 위대한 수령님의 담대한 배짱과 강철의 의지가 넘쳐나는 그 말씀은 회의참가자들의 마음속에 서렸던 불안과 위구를 가셔내고 승리의 신심이 넘쳐나게 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오늘 회의에서는 조국에 조성된 엄중한 사태에 대처하여 침공해오는 적들에게 반공격을 가하기 위한 대책적인 문제들을 토의하겠다고 하시며 《결정적인 반공격으로 무력침범자들을 소탕하자》라는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만일 우리가 이 엄혹한 시각에 싸우기를 주저한다면 우리 인민은 또다시 망국노의 운명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라고, 우리는 조국의 독립과 민족의 자유와 영예를 수호하기 위하여 적들과 단호히 싸워야 한다고 하시였다.그러시면서 우리 인민군대는 적들의 침공을 좌절시키고 즉시 결정적인 반공격전을 개시하여 무력침범자들을 소탕하여야 하겠다고 언명하시였다.
즉시적이며 결정적인 반공격!
회의참가자들모두가 놀라움에 휩싸여 위대한 수령님을 경건히 우러렀다.
보통의 상식으로는 내리기 힘든 결단이였다.
력사를 돌이켜보면 지구상에는 헤아릴수없이 많은 크고작은 전쟁들이 있었다.그러나 그 어느 전쟁사의 갈피를 뒤져보아도 적들의 불의의 공격앞에 즉시적인 반공격으로 맞선 례는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었다.불의의 공격에 즉시적인 반공격으로 대처한다는것은 거의나 불가능한 일이였다.
횡포무도한 대적이 떼를 지어 밀려드는 속에서도 너무나 여유작작하신 모습으로 적들의 공격을 반공격으로 격퇴할데 대한 명령을 내리신 위대한 수령님,
침략의 무리들이 우리 조국을 집어삼키려 달려드는 위험천만한 순간에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킬 승리의 방략을 환히 밝혀주시는 강철의 령장의 비범한 예지와 강인담대한 기상앞에 누군들 탄복하지 않을수 있으랴.
당시 공화국 내각부수상이였던 홍명희동지는 전쟁이라는 소리에 가슴이 철렁 무너앉는것같았던 자기의 심정과 내각비상회의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놀라운 담력과 배짱에 온 심혼을 다 빼앗겼던 충격에 대해 후날 이렇게 감회깊이 이야기하였다.
《난 그때 장군님의 놀라운 담력과 배짱에 온 심혼을 다 빼앗겼댔네.생각들 해보라구.지금까지의 전쟁력사를 뒤져보면 아무리 강대한 나라라고 하여도 불의의 선제타격을 받았을 때에는 그로 하여 받은 손실과 혼란을 수습할 때까지는 어차피 뒤로 물러서는것이 상례였네.…
그런데 우리 장군님께선 즉시적인 반공격을 명령하시였으니 이게 글쎄 보통의 담을 가지고서야 상상이나 할번한 일인가.…》
진정 강철의 령장이신 우리 수령님께서 즉시적인 반공격작전을 펼치신 그 순간에 벌써 전쟁의 승패는 결정되였다.
전쟁이 일어난 다음날인 6월 26일 정각 10시, 위대한 수령님께서 하신 력사적인 방송연설 《모든 힘을 전쟁의 승리를 위하여》가 전파를 타고 온 세상에 울려퍼졌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방송연설에서 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심을 가지고 용감히 나아가자고 하시면서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에게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모든 힘을 우리 인민군대와 전선을 원조하는데 돌리라!
모든 힘을 적들을 격멸소탕하는데 돌리라!
자기 조국을 끝없이 사랑하고 침략과 불의를 용서치 않는 대바르고 용감한 인민과 인민군군인들을 믿으시고 그들의 가슴마다에 불굴의 조국수호정신, 공격정신을 심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방송연설은 온 나라를 격동시켰다.
절세위인의 방송연설에 무한히 고무된 수많은 청년학생들과 각계층 인민들이 전선에 탄원하였다.나가자 인민군대 용감한 전사들아 인민의 조국을 지키자 목숨으로 지키자라는 노래를 높이 부르며 우리 인민군대는 멸적의 총창을 비껴들고 적들을 무찔렀다.
우리 인민군대는 노도와 같이 진격하였다.이것은 그야말로 세계전쟁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기적이였다.불의의 무력침공을 당한 나라가 즉시적인 반공격으로 이행하여 적들을 무찌르는 력사에 전무한 경이적인 현실이 펼쳐진것이였다.
이 기적은 그때로부터 3년후 력사상 처음으로 미제침략자들에게 쓰디쓴 참패를 가져다준 7.27의 승리로 이어지게 되였다.
조국과 인민을 위해 쌓은 위인의 업적은 세월이 흐를수록 찬연한 빛을 뿌리는 법이다.
영웅조선의 국보적도서 《김일성전승기》는 전하여준다.
탁월한 수령을 모시면 그 어떤 침략자도 단매에 때려눕히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할수 있다는 진리를.
조국해방전쟁에서의 빛나는 승리, 정녕 이것은 신념과 의지에 있어서나 담력과 배짱, 지략과 령군술에 있어서 이 세상 누구도 따를수 없는 가장 걸출한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높이 모시여 이룩된 력사의 필연이였다.
세월이 가고 산천이 변해도 우리 인민은 이 땅우에 위대한 전승사를 안아오신 어버이수령님의 만고불멸의 업적을 세세년년 칭송하고 길이길이 전해갈것이다.(전문 보기)
정치용어해설 : 반제계급교양
반제계급교양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을 지니고 제국주의자들과 계급적원쑤들을 끝없이 증오하며 그를 반대하여 견결히 투쟁하도록 하기 위한 교양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반제계급교양을 강도높이 진행하여야 합니다.》
계급의식은 사회주의사상에서 핵을 이루며 사회주의교양에서 기본은 계급교양이다.고기가 물을 떠나서 살수 없는것처럼 반제계급교양을 떠나서 우리 인민의 자주적삶과 인간의 존엄, 가치에 대하여, 혁명의 승리, 사회주의승리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계급투쟁의 원리와 주적관을 심어주기 위한 사업을 심도있게 진행하여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 청소년들이 계급투쟁의 과녁과 최종목적은 절대로 변할수 없으며 계급적원칙, 혁명적원칙에서의 탈선과 양보는 곧 죽음이라는 철리를 깊이 체득하도록 하며 원쑤들에 대한 털끝만한 환상과 미련도 가지지 않게 하여야 한다.
언제나 긴장되고 동원된 태세를 견지하고 군사훈련에 성실히 참가하며 전민항전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는 한편 높은 계급적자존심을 지니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비약과 혁신을 일으키도록 하여야 한다.
특히 청소년들속에서 반제계급교양을 강화하여 그들을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을 지닌 열혈투사, 계급투쟁의 맹수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한다.
계급교양거점들을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의 만행을 폭로하는 고발장, 복수심의 발원점답게 꾸리고 그에 대한 참관과 복수결의모임을 실속있게 조직하여 온 사회에 투철한 주적관과 대적관념이 항상 지배되게 하여야 한다.계급교양의 실효를 높일수 있는 자료와 수단, 방법을 부단히 탐구적용하며 계급교양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는데서 청년동맹을 비롯한 근로단체조직들의 역할을 높여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미제는 조선전쟁의 도발자
1950년대 조선전쟁은 백수십년의 침략력사를 가지고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가 신생국가였던 우리 공화국을 말살하고 세계를 제패하기 위해 계획적으로 준비하고 도발한 침략전쟁이였다.
도발자들은 그 책임을 남에게 넘겨씌우기 위해 온갖 모략을 다 꾸미였다.허나 진상을 가리울수는 없었으며 엄연한 증거들에 의하여 그 내막은 세상에 낱낱이 드러났다.
계획적으로 추진된 전쟁각본
제2차 세계대전후 세계제패를 대외정책의 총적방향으로 규정한 미제는 사회주의와 민주력량의 장성을 가로막고 그를 소멸하기 위한 발악적인 공세에로 넘어갔다.
미제의 우두머리들은 장차 세계를 지도할 중책이 미국인에게 부과되였다는것을 인정해야 한다, 미국과 유럽의 장래는 아시아에서 공산주의와의 싸움에서 이기는가 지는가에 달려있다, 이 지역이 앞으로 1 000년의 세계력사의 전진을 결정할것이다고 하면서 아시아를 주되는 침략목표로 삼았다.조선은 그 군사지리적위치와 정치, 경제적요인으로 하여 아시아침략의 첫째가는 대상으로 되였다.
세계를 제패하려면 아시아를 정복하여야 하고 아시아를 정복하려면 중국을 점령하여야 하며 중국을 점령하려면 조선을 예속시켜야 한다는것이 당시 미국정책작성자들의 일치한 주장이였다.
미제는 그 실현을 위해 조선전쟁도발준비에 달라붙었다.
맥아더사령부의 《G-2》, 《G-3》 등 정보 및 작전부서들은 물론 전 일본군 고급장교들로 구성된 《력사반》과 《카토》기관까지 인입되였다.미제는 이 집단을 통해 《A, B, C계획》을 작성하였는데 전쟁을 3단계로 나누고 제1단계는 미제침략군과 한국괴뢰군의 조선침략전쟁으로부터 시작하며(A) 제2단계는 재무장된 일본군과 장개석국민당군대도 정식 참가하여 전쟁의 불길을 만주에로 확대하며(B) 마지막단계로 우랄까지의 전 씨비리를 점령할것(C)을 예견하였다.
미제는 바로 《A계획》에 준하여 구체적인 조선침략행동계획을 세우고 전쟁을 도발하려고 작정하였다.이에 대해 일본잡지 《진부쯔 오라이》 1964년 9월호는 《A계획》은 38゜선에 미군과 한국괴뢰군 10개 사단을 집결시켜 2개의 작전지대를 만들고 전선서부의 부대들은 평양으로, 전선동부의 부대들은 양덕, 원산으로 진격하며 평양과 원산 북부지역에서 해공군의 상륙작전을 배합하여 조선을 타고앉는것이였다고 폭로하였다.
미제는 1949년에 침략행동계획을 실천에 옮기기로 하고 한국괴뢰군을 끊임없는 무장도발에로 내몰았다.그것을 확대하는 방법으로 침략계획을 실현하기 위해서였다.그해 적들의 무장도발회수는 그 전해에 비해 2.8배이상인 무려 2 610여회에 달하였다.
그러나 적들의 무장도발은 공화국경비대의 강력한 자위적조치에 의하여 실패를 면치 못하였다.
한국괴뢰군의 실력으로는 우리 국가에 대한 침략계획을 실현할수 없다는 미군사고문단 단장 로버트의 보고를 받은 미국대통령 트루맨은 맥아더에게 조선전쟁도발계획을 검토하고 대책을 세울것을 지시하였다.이에 따라 조선전쟁도발후 일본주둔 미군을 투입할데 대한 내용을 새롭게 수정보충하여 조선침략전쟁계획 《AL-3》이라는것을 최종완성하였으며 극비문건 《NSC-68》에는 전쟁이 일어나는 즉시 미제침략군과 추종국가군대까지 투입한다는것을 쪼아박았다.
조선전쟁계획이 완성되자 미제는 그의 원만한 실행을 위해 한국괴뢰군을 대대적으로 확대하는데 달라붙었다.현역군인수를 확보하는것과 함께 반군사조직을 내오고 학생들에게까지 군사훈련을 주었다.
당시 한 서방출판물은 미제의 전쟁도발계획에 따라 군사훈련을 받은 한국청년들의 수는 백수십만명에 달하였으며 그 목적은 인민군무력에 비한 10대 1의 우위를 보장하는데 있다고 보도하였다.
한국괴뢰군에 대한 통수권을 장악하는것을 전쟁준비의 중요한 고리로 본 미제는 1948년 8월 괴뢰한국과 《과도기간 잠정적군사 및 안전에 관한 행정협정》을 체결하고 한국괴뢰군에 대한 지휘권과 괴뢰한국의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관할권을 장악하였다.한국괴뢰군의 각 대대로부터 련대, 사단에 이르기까지 미군사고문들이 배치되여 부대편성은 물론 군사훈련도 미국식으로 하였다.
미제는 괴뢰한국에 막대한 군사원조를 제공하면서 무장장비도 모두 저들의것으로 갖추어주었다.1949년 한해동안에만도 10만 5 000여정의 보총 및 카빈총, 2 000여정의 중기관총과 경기관총, 5 000만발이상의 탄약, 5만개의 지뢰, 79척의 함정, 20여대의 비행기를 한국괴뢰군에 넘겨주었다.
당시 맥아더사령부의 군사전문가들은 이렇게 무장된 한국괴뢰군을 두고 《아시아제일의 군대》, 《인민군쯤은 문제없이 섬멸》 등으로 호언장담하였다.미국회에서는 《미국식무기로 무장하고 미군장교들에 의하여 훈련된 10만여명의 한국군은 모든 준비를 끝마쳤으며 언제든지 전쟁을 개시할수 있다.》라는 폭언이 울려나왔다.
미제는 조선전쟁에 일본의 군사력과 장개석국민당군대를 동원리용하기 위한 준비도 면밀하게 추진하였다.
1949년 8월초 리승만도당과 장개석도당사이에 조선전쟁발발시 국민당《정부》가 비행기와 함선, 각종 무기, 탄약을 제공하고 군사인원들을 한국괴뢰군군복을 입혀 참전시킬데 대한 밀담이 진행되고 1950년 2월중순에는 도꾜에서 맥아더와 리승만, 요시다사이에 조선전쟁에 대비한 군사동맹관계수립을 둘러싸고 모의판이 벌어졌다.
미제는 38°선일대에 한국괴뢰군을 증강배치하였으며 1950년 6월 11일후부터 특별경계령을 하달하고 완전한 공격태세로 이행시켰다.전쟁사환군인 덜레스를 괴뢰한국에 파견하여 한국괴뢰군부대들의 준비상태를 최종검열하고 전쟁개시날자를 1950년 6월 25일로 확정하였다.
낱낱이 드러난 침략자의 정체
침략준비가 완비된 후 맥아더는 리승만을 도꾜에 불러들여 전쟁도발과 관련한 11개 조항의 특별지시를 주었다.그 지시에는 한국괴뢰군의 모든 무력은 맥아더의 지휘밑에 둔다는것, 리승만은 전쟁을 개시하는 역을 담당해야 한다는것, 괴뢰한국과 일본이 협동하여야 한다는것, 한국괴뢰군은 이전 일본군대에서 채용된 장교들한테서 훈련을 받아야 한다는것 등이 지적되여있었다.
미제는 리승만에게 이와 같은 훈령을 주고 전쟁의 불을 지를것을 명령하였다.
1950년 6월 25일 이른새벽 한국괴뢰군은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무력침공을 개시하였다.
조선전쟁이 일어나자마자 미제는 사전계획대로 허위와 기만으로 일관된 괴뢰한국주재 미국대사와 《유엔조선위원단》의 보고라는것을 유엔에 제출하고 그에 기초하여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긴급회의를 소집하였다.그리고는 확인조차 하지 않은 허위보고자료에 근거하여 우리 공화국을 《침략국》으로 규정하고 우리 군대의 철퇴를 요구하는 《결의》 제82호를 강압적으로 조작해냈다.
6월 27일 미국의 요구에 따라 다시 열린 유엔안전보장리사회 회의에서 미국대표는 조선인민군의 반공격을 《유엔자체에 대한 공격》으로 묘사하면서 《무장공격을 물리치며 그 지역에서 세계평화와 안전을 회복하기 위하여 필요한 원조를 한국에 줄것을 유엔성원국들에 권고한다.》라는 내용의 제안을 내놓았다.괴뢰한국에 대한 유엔성원국들의 《원조》란 곧 미국의 대대적인 무력간섭과 추종국들의 조선전쟁참전이였다.이날 미제는 조선에 대한 무력간섭을 허용하는 결의안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 제83호로 채택되게 하였다.
7월 7일에는 괴뢰한국에 군사적지원을 제공하는 추종국가들의 무력을 《미국지휘하의 련합사령부》의 관할하에 두며 유엔기발을 사용할것을 위임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조작하였다.
이 결의안에는 《유엔군》을 파견한다거나 《유엔군사령부》를 설치한다는 표현조차도 없었다.하지만 미제는 교묘한 방법으로 《련합사령부》를 《유엔군사령부》로, 저들의 침략군을 《유엔군》으로 둔갑시켰다.미극동군사령관 맥아더를 《유엔군사령관》으로 겸임시키고 도꾜에 있는 미극동군사령부를 《유엔군사령부》로 변신시켰으며 조선전쟁에 투입되는 미군과 추종국가군대들에 《유엔군》의 모자를 씌워놓았다.
이렇게 미제는 비법적으로 조작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들에 빙자하여 조선전쟁에 침략무력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구실을 마련하였으며 저들의 전투행동이 마치도 유엔의 사명에 따라 유엔에 의하여 진행되는 《방어적》인것처럼 미화분식하였다.
침략전쟁에 유엔의 이름을 도용하기 위하여 미제가 날조해낸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들은 전적으로 미제의 각본에 따른것으로서 완전한 비법이며 유엔헌장에 대한 란폭한 유린행위로 된다.
6월 25일 유엔주재 미국대표는 유엔사무총장에게 저들에 의해 조작된 허위보고를 읽어주면서 안전보장리사회를 긴급소집하여야 한다고 계속 들이대였다.
미국의 손탁에 놀아난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조선전쟁발발의 진상에 대하여 구체적인 조사도 확인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미국이 사태를 일방적으로 외곡하여 제기한것을 그대로 받아들였다.그리하여 비법적인 《결의》들이 채택되였다.
미국은 당사국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표를 의도적으로 배제하고 괴뢰한국대표만을 회의에 초청하여 저들의 주장이 담긴 《결의》들을 채택하도록 조종하였다.
유엔헌장 제27조는 모든 문제들에 대한 안전보장리사회의 결의들은 모든 상임리사국들의 찬성을 포함하여 리사국들의 찬성투표에 의하여 채택된다고 규제하고있다.
조선전쟁과 관련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들은 상임리사국인 쏘련의 참가없이 비법적으로 채택되였다.
당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기능이 마비상태에 있은것과 관련된다.쏘련은 1950년 1월부터 7월말까지 중국의 대표권을 대만당국이 행사하고있는데 대한 항의로 안전보장리사회 회의참가를 거부하고있었다.이를 좋은 기회로 삼아 미국은 조선전쟁과 관련한 결의안을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끌고갔던것이다.
쏘련은 유엔사무총장에게 보낸 전보에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가 자국의 참가없이 채택되였으므로 법적효력이 없으며 유엔헌장에 대한 엄중한 침해로 된다는것, 《결의》는 유엔기발이 조선인민을 반대하는 미국의 침략적인 군사작전을 가리우는 허울로 도용되도록 하고있다는것, 따라서 쏘련정부는 안전보장리사회 《결의》가 비법적이고 조선인민을 반대하는 무력침략에 대한 직접적인 지원으로 된다는것을 명백히 밝혔다.
미제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이름을 도용하여 흑백을 전도하려 하였지만 사실을 감출수 없었다.
미국도서들자체가 실제로 전쟁이 시작된 시기는 조선측의 견지에서 볼 때 대단히 부적당한 시기였다고 하면서 우리의 《기습설》에 의문을 표시하였다.
조선전쟁도발에서 주역을 맡았던 맥아더도 후날 《이 전쟁은 나의 계획이였다.》라고 실토하였다.
미제의 전쟁도발로 우리 인민과 군대는 제국주의무력침공을 격퇴하고 자기의 운명과 미래를 지키기 위한 1 129일간의 준엄한 조국방위전을 벌리지 않으면 안되였다.
진실은 묻히지 않으며 절대로 지워지지 않는다.미제의 침략각본에 의해 발발한 조선전쟁은 전범자로서의 미국의 정체를 폭로하는 력사적사실로서 영원히 남아있을것이다.(전문 보기)
신형다목적구축함 《최현》호 취역식 성대히 진행
조선로동당의 필승불패의 령도따라 그 누구도 거스를수 없는 억센 기상과 존엄으로 부국강병의 대업을 신심충천하게 성취해나가는 주체조선의 불가항력은 21세기 해양강국건설의 닻을 힘있게 떠올리며 공화국해군의 빛나는 전성기를 장엄히 펼치고있다.
자위국방기술의 집성체로, 국가해상방위력의 새로운 상징으로 태여난 신형다목적구축함 《최현》호가 1년 2개월간의 작전수행능력평가시험공정을 성과적으로 마치고 조선인민군 해군에 정식 취역하게 된다.
당중앙의 국가방위전략실행과 전쟁억제력행사라는 중대한 사명을 지니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신성한 해상주권과 국익수호의 항로를 이어나갈 위력한 전투함의 취역은 우리 식의 초강력화, 첨단화가 실현된 최강의 전력을 갖춘 공화국해군의 획기적인 질적강화의 의미깊은 시사로 된다.
구축함 《최현》호 취역식이 6월 23일 남포항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취역식에 참석하시였다.
행사장은 국가방위력의 급진적인 확대장성을 위한 력사적성업을 강력히 견인해나가시며 국권의 핵심을 지켜선 공화국해군에 정의와 평화수호의 위력한 힘을 장전해주신 김정은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의 정과 해양강국의 휘황한 미래를 가슴벅차게 안아보는 참가자들의 크나큰 감격과 환희로 설레이고있었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새시대 위력한 전함이 거연하게 웅좌하고있는 취역식장에 도착하시자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의 위대한 수호자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최대의 경의와 다함없는 고마움이 열광의 환호로 세차게 분출하였다.
조선인민군 해군은 김정은동지를 향하여 가장 뜨거운 신뢰심과 충성을 표시하였다.
김정은동지를 국방 및 선박공업부문 지도간부들과 국방성과 해군의 주요지휘관들이 정중히 영접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 지휘관들, 해군장병들, 구축함 《최현》호 관병들, 해군제대장령들, 선박공업부문의 로동계급과 과학자, 기술자, 일군들이 취역식에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조춘룡동지가 구축함 《최현》호의 취역준비경과보고를 하였다.
조춘룡동지는 구축함 《최현》호가 각종 무장체계들의 성능과 전투적용성, 전반적작전수행능력에 대한 평가와 시험사격, 통합운영시험과 기동능력종합평가시험항해, 군검인증 등을 성과적으로 마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새시대 함선공업의 중추기지인 남포조선소의 로동자, 기술자들을 비롯한 군수공업부문 과학자들과 로동계급, 일군들을 대표하여 당중앙이 제시한 선진해양강국건설구상과 함선공업혁명로선의 고귀한 산아인 우리 식의 최신형다목적구축함 《최현》호를 조선인민군 해군에 인도할 준비를 완료하였음을 김정은동지께 정중히 보고드리였다.
그는 국가경제력의 총체이고 국방과학기술과 무장장비개발생산능력의 총집산이며 정화인 우리의 구축함은 명실공히
김정은동지의 위대한 자위사상과 비범한 군사적예지, 무한한 애국열과 백과만능한 창조실력의 결정체이라고 격조높이 말하였다.
그는 당 제9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가 제시한 국방발전전략의 중대과제들을 기어이 훌륭히 수행함으로써 해군력강화를 실질적으로, 완벽하게 담보해나갈 전체 군수로동계급과 국방과학자들의 드팀없는 의지와 충성의 결의를 표명하였다.
선박공업상 김광일동지가 함의 인도문건을 조선인민군 해군에 인계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구축함 《최현》호의 취역을 기념하여 뜻깊은 축하연설을 하시였다.
공화국의 힘과 존엄을 최강으로 다져 조국과 인민의 안녕과 미래를 굳건히 수호해나가시려는 위대한 웅지가 구절구절 비껴오고 새시대 함선공업혁명의 줄기찬 발전과 현대적해군무력의 활기찬 전망을 확신케 하는 김정은동지의 열정넘친 연설은 만장을 세차게 격동시키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연설을 마치시자 전체 참가자들의 다함없는 흠모와 절대적인 신뢰심, 열화같은 충성의 열정이 폭풍같은 《만세!》의 함성으로 터져올라 항만을 진감하였다.
위임에 따라 구축함 《최현》호를 조선인민군 해군에 취역시킬데 대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명령서를 조선인민군 원수 박정천동지가 랑독하고 조선인민군 해군사령관 박광섭해군상장에게 전달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명령에 따라 구축함 《최현》호는 조선인민군 해군 서해함대에 취역하여 공화국 서해해상방위와 전쟁억제의 영예로운 사명을 수행하게 된다.
구축함해병들을 대표하여 《최현》호 함장 최금철해군상좌가 결의토론을 하였다.
그는 최신예전투함의 조타를 틀어잡고 만리대양에 조국의 위용을 가슴후련하게 떨쳐갈 새시대 해군의 첫 세대, 무장도 전법도 문화도 완전히 달라지는 해군변혁의 첫 체험자, 확증자로서의 남다른 영예와 긍지에 대하여 토로하면서 해군의 새 력사를 이끌어갈 선두함에 자기들을 세워주시고 최상의 명예와 무적의 용기를 안겨주신 최고사령관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으며 당중앙의 구상을 높이 받들고 영용한 분투로써 해군을 변천시켜가는 함선공업부문의 로동계급에게 뜨거운 감사와 전투적경례를 보내였다.
함장은 구축함의 공격 및 방어무장체계들에 대하여 소개하고 해병들의 충만된 전투정신력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언제든 명령이 내려지면 김정은동지 해군답게 임의의 작전수역에로 용감히 진출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인민의 숙원과 군수로동계급의 지성이 깃든 함의 리력을 곧바른 충성과 위훈의 기록으로 이어나가며 우리 조국의 푸름과 아름다움을 억척으로 수호함으로써 당과 조국이 준 신성한 사명에 무한히 충실할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
당중앙옹위의 제1호위함, 주권수호, 령해방위의 제1번함으로서의 기수적지위와 전투적영예를 혁혁한 군공으로 빛내여갈 구축함해병들의 억척불변한 의지가 우렁찬 구호의 함성으로 울려퍼지였다.
취역식참가자들의 열렬한 고무와 격려를 받으며 구축함해병들이 영예의 군함기를 높이 추켜들고 함에 승선하였다.
조선인민군 해군 구축함 《최현》호에 해군기를 게양하는 의식이 진행되였다.
배고동이 울리고 9발의 례포가 발사되는 가운데 구축함의 취역을 상징하는 해군기가 엄숙히 게양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구축함에 오르시였다.
취역식 첫 출항을 앞두고 최고사령관동지를 또다시 함에 모시는 무상의 영광을 지닌 해병들의 끝없는 영예와 열광이 구축함을 휩싸안았다.
김정은동지께서 함에 오르신것을 환영하여 함장이 영접보고를 정중히 올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함수와 함미갑판에서 구축함해병들을 만나시였다.
신성한 사명과 크나큰 믿음을 안고 함을 인도받는 해병들에게 김정은동지의 명의로 된 기념쌍안경이 수여되였다.
위임에 따라 조선인민군 원수 박정천동지가 구축함 제1부함장에게 쌍안경을 수여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오늘로써 조선의 첫 구축함이 조국의 바다에 자기의 군적을 올리고 국가의 해상주권과 권익을 믿음직하게 수호하는 성스럽고 중대한 사명수행에 진입하게 된다고 하시면서 새시대 무력건설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구축함의 취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의 핵심군종으로서의 해군의 위력이 비상히 장성강화되고있는 현실에 대한 명백하고도 힘있는 실증으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힘이자 국권이고 국위이며 군사력이 강해야 나라가 평안하고 번영할수 있다는 우리 당의 지론에는 추호의 변색도 없을것이라고 하시면서 조국의 신성하고 아름다운 바다로는 그 평안과 영예를 지켜줄 위력한 전함들이 련이어 진출하게 될것이며 적들의 침략위협을 제압하는 강력한 실력행사로써 우리 국가의 안녕은 더욱 굳건해지고 공화국해군의 존엄과 기개는 더 높이 떨쳐지게 될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구축함 《최현》호가 백전로장의 성함을 아로새긴 전함답게 창군세대의 위대한 정신과 무쌍한 용감성, 백승의 전통을 굳건히 계승하여 조국수호의 항로에 승리의 항적만을 새겨가리라는 믿음과 기대를 표시하시면서 구축함해병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고 해군의 강화발전사에 길이 빛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구축함의 전체 지휘관, 해병들은 당중앙이 정해준 침로를 따라 충성과 위훈만을 새기며 영웅적해군의 정신력과 무비의 전투력으로써 공화국주권수호의 가장 책임적인 전장을 관리하는 무적함대의 기함이 될것을 김정은동지께와 조국과 인민앞에 엄숙히 맹세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함에서 내리시여 취역식에 초청된 해군제대장령들을 만나주시고 그들의 애국적인 한생이 깃든 해군무력의 발전을 더욱 강력히 추진하려는 당중앙의 드팀없는 구상을 피력하시였다.
구축함 《최현》호의 출항의식이 있었다.
구축함의 출항을 알리는 배고동소리가 울려퍼지는 속에 항만에 정박해있던 해군함선들이 일제히 축하신호기를 올렸다.
참가자들은 구축함해병들을 향해 손을 흔들어주며 가장 뜨겁고 열렬한 축하를 보내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신형다목적구축함 제1호함이 영웅적인 인민해군의 강대함과 불패성을 상징하는 무적의 전함으로 명성떨치기를 충심으로 기원하시며 전투적경례를 보내시였다.
이날 신형다목적구축함의 취역을 기념하여 해군이 연회를 마련하였다.
신형다목적구축함 《최현》호의 성대한 취역식은 공화국해군전력의 급속한 장성과 진화를 알리는 장엄한 시발로, 웅대한 목표와 리상을 안고 만리대양으로 뻗쳐가는 자위강국의 도도한 전진기상을 뚜렷이 과시한 일대 사변으로 된다.(전문 보기)
구축함 《최현》호 취역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축하연설
남포조선소 로동계급과 선박 및 국방공업분야의 과학자,기술자,일군들!
우리 해군사에 영광스러운 첫 항적을 새길 구축함 《최현》호의 지휘관들과 해병들!
조선인민군 해군 지휘관들과 전체 관병들!
동지들!
오늘은 백마디,천마디로도 그 의의를 미처 다 표하지 못할 대단한 감격을 마주한 날입니다.
우리스스로도 놀랍게 인정하고있는 강력한 해군전투체계인 이 구축함이 드디여 해군에 취역하여 조선의 신성한 해상주권과 령공을 지키는 수호의 새 력사가 시작되게 됩니다.
최강력의 함선을 바라온 우리 해군의 모든 세대들과 아름답고 소중한 이 땅의 모든것이 부디 지켜지기를 원하는 마음들이 고대하여온 이 순간 나는 먼저 열렬한 애국의 마음으로 불철주야 헌신해온 남포조선의 로동계급과 선박 및 국방공업분야의 인재들과 일군들에게 다시한번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강렬한 열망과 포부를 안고 떠올리는 미래의 우리 해군의 모습을 종이우에서 바다우로 옮겨그린다는것이 결코 헐치는 않은 일이지만 우리는 지금 그것을 빠르게 해나가고있습니다.
우리는 해군력사상,건군사상 처음으로 되는 구축함을 건조해내고 시험하는 모든 과정을 통하여 우리 함이 가장 완벽한 복합적인 작전전투능력을 보유하였다는 만족한 결과를 얻었습니다.
구축함 《최현》호는 그 어느 수역에서도 믿음직하게 작전임무를 수행할수 있는 신뢰할만한 함선이라고 당당히 자부할수 있습니다.
첫걸음부터 자체의 힘으로 완전히 새로운 대형함선을 만들어내고 우리의 무장체계들을 탑재할것을 구상하고 시작하였기에 우리는 이 함에 독보적인 기술과 위력을 부여할수 있었으며 그 속도를 믿기 어려운 정도로 당길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우리 식의 해군건설원리와 독창적인 개념들을 수용한 각이한 계렬의 구축함,순양함들을 건조하여 도입하는데서 불가극복의 기술적장벽은 더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확언할수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우리 함선공업의 모든것이 자립적이고 실정에 부합된 든든한 토대를 갖추었으며 함운용에서 군사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최대한의 효률성을 보장할수 있는 방법론도 확고히 습득하였습니다.
지금 우리는 어떠한 제약도 받음이 없이 각이한 해상 및 수중전투체계들을 건조하여 연안과 원양수역들에 배비할수 있는 단계에로 이행하고있습니다.
그처럼 방대한 계획들을 마음먹었던 이상의 현실로 전환시키는 성과들을 우리 조선업부문을 비롯하여 국방공업부문 전체 과학자,기술자들과 로동계급,일군들이 자기 지혜,자기 기술과 단합된 힘으로 이루어냈습니다.
동지들!
모든것이 변하는 우리의 시대에 지금 우리는 가장 빠르고도 뚜렷한 변화를 해군에서 목격하고있습니다.
기필코 해군을 변화시킬것이라고 선포한 때로부터 불과 3년안팎에 우리 해군은 70여년의 진부에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출발한 첫 기슭에 다시 서보면 해군현대화는 사실상 령에서부터 시작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군사장비면에서 볼 때 우리 무력의 군종들가운데서 가장 약했던 군종은 해군이였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바다는 해병들의 결사의 수호정신과 무쌍한 용감성만으로 지켜져왔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이제는 변했습니다.
우리 해군의 전투력은 상상을 초월하는 경이적인것으로 될것입니다.
오늘의 함인계의식은 우리 해군이 변해가는 속도를 실측할수 있는 하나의 사변입니다.
함선우세,해상우세를 믿고 끊임없이 도발해오는 해적무리들을 무비의 전투정신으로 전률케 한 영용한 우리 해군에 현대적인 함선을 장비시켜주게 된것이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2026년 6월 23일은 무적의 전함으로 신성한 해상주권을 수호하는 새로운 해군력사의 첫 페지가 되였습니다.
당연히 생길수밖에 없는 고민이라 할수 있겠지만 지금의 걱정은 이같은 대형전투함선을 계류할 기지가 없는것입니다.
행복한 고민거리가 생긴셈입니다.
지난 시기에는 그러한 기지를 필요로 하지 않았다고 할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현대적인 해군기지건설이 절박하고도 필수적인 과제로 부상하였습니다.
결코 땅과 바다가 넓어져서가 아닙니다.
연안의 수심이 얕아져서도 아닙니다.
그 필요성이 부상한것은 우리의 뜻이 커졌기때문입니다.
이것이 변화입니다.
이러한 현실적요구자체가 우리 리상의 높이가 달라진데 대한 명백한 립증입니다.
바로 어제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는 우리 해군함대들에 새로운 기지들을 건설하는 문제를 토의하고 결정하였습니다.
우리 해군의 변화는 단순히 함선이 대형화되고 장비가 현대화되는데만 있는것이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변천으로 되고 가장 의미있는 발전으로 되는것은 우리 해군의 지위와 임무,행동수역의 범위와 그 결과가 달라지게 되였다는것입니다.
우리 해군이 연안방어의 무력으로 존재하던 시기는 이제는 엄연한 과거로 되여버렸습니다.
해군은 전략적수단을 갖춘 군종으로 당당히 성장하고있으며 해군의 핵무장화는 자기 리정을 정확히 밟아가고있습니다.
이는 강력하고 신뢰할수 있는 핵전쟁억제력을 더욱 분명히 함으로써 우리 국가핵무력의 다각적이며 효과적인 운용을 실현하고 해상방위와 전쟁억제를 위한 군사활동에서 주도권을 확고히 쥘수 있게 하는 매우 중요한 전략적과정으로 됩니다.
조선인민군 해군에는 자기의 전함들을 목적하는 임의의 수역에로 진출시킬 항속력이 주어졌으며 적수국의 군사자산들과 기지들이 전개되여있는 수역들에 대한 순시와 선제구축의 의무가 부여되고있습니다.
이제는 우리 국가의 안전을 위협하는 해상과 수중에서의 모든 침략적인 시도들이 우리 함대들의 전과를 확대시켜주는 결과로 이어지게 되여있습니다.
동지들!
구축함 《최현》호가 일으키는 파도는 그릇된 관행으로 얼룩진 력사를 밀어내는 첫 격류가 될것이며 우리의 적수들은 감당하기 어려운 두려움과 불안을 안고 우리 함의 성능과 위력을 확인하게 될것입니다.
우리는 《최현》호에 이어 《강건》호도 곧 작전에 투입시킬것이며 뒤따라 1만t급전략함선들도 련속 바다에 띄우려고 합니다.
우리 전투함선들의 련이은 출현과 그어가는 자리길들은 국가해상주권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 지역의 군사적균형에 변화를 가져올것입니다.
반드시 그렇게 함으로써만이 우리 국가의 안전,이 나라의 오늘과 미래가 더욱 철저히 지켜질수 있습니다.
새로운 발전국면을 맞이한 우리 해군은 새로운 출발점에서 새로운 시대적사명을 걸머졌습니다.
우리는 가장 민감한 전략자산들을 가장 중요한 해역에 전개하는 당사국으로서 공화국의 주권과 동북아시아의 안전환경,세계의 평화를 수호하는데서 원칙적이고도 책임적인 의지를 보여줄것이며 보다 새롭고도 큰 기여를 할것입니다.
동지들!
해군의 변화발전속도는 국력의 장성속도를 대표하며 해양에서의 지위는 국가의 강대성을 규정한다고 간주합니다.
반드시 우리는 이 《최현》함과 같은 우월한 전투함선들을 상징적인 몇척이 아니라 우리에게 필요한만큼 가져야 합니다.
용기있는 도전으로 오늘에로 온것처럼 이 력사적이며 운명적인 과제들을 수행함에 계속 총매진해서 해군의 작전능력을 빠른 기간내에 전략적인 수준으로 향상시켜야 합니다.
우리는 새 5개년계획기간에 1만t급순양함들을 포함하여 《최현》급이상의 수상함을 매해 2척씩 무어내며 호위함들과 특수용도함선건조,수중무기체계개발생산을 비롯하여 해군전력건설에 관한 제반 계획들을 정확히 집행하여야 합니다.
우리 함선공업이 빠르게 숙성해가는것도 고무적이지만 이를 기쁘게 바라보며 자기 힘에 대한 긍지를 느끼는 사람들의 의식이 변하고있는것이 더욱 기쁩니다.
함선공업혁명의 초행길을 앞장에서 헤쳐오면서 억세여졌고 불가능을 기적으로 만들며 더 슬기로워진 우리의 강력한 연구집단과 주체적함선공업은 우리 해군력의 상징을 해마다 새롭게 갱신할것입니다.
앞으로 건조하는 함선들의 무장체계구성을 군사적측면에서의 현실적요구와 발전적견지에서 계속 향상시켜나갈것입니다.
앞서도 언급했지만 규모가 크고 다기능화된 해군기지창설에 박차를 가하며 해군의 작전지휘와 해군문화의 중심지로 될수 있는 현대화된 항구도시를 일떠세우는 사업도 추진하여야 합니다.
동지들!
강자로 솟구치고 승자로 영존하는 운명의 조타를 우리가 잡고있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수천㎞ 떨어진 대양에서 자기의 국력을 그대로 과시할수 있는 국방맹주로 부상할것입니다.
이미 출발한 행정에서 순간도 멈춰서지 말아야 하며 더 크고 더 힘찬 보폭을 내짚어야 합니다.
《최현》호의 지휘관,해병동무들!
어머니조국은 동무들에게 조선의 힘과 웅지가 비낀 창과 방패를 쥐여주었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안녕과 영광을 위하여,조선인민군 해군의 존엄과 명예를 위하여 새시대가 열어준 수호의 새 항로를 따라 힘차게,보란듯이 그리고 용감히 전진해나갑시다.
동지들!
우리 해군력사의 이 결정적인 순간을 모두 함께 열렬한 박수로 다시한번 축하합시다.(전문 보기)
위대한 우리 국가의 부강발전과 우리 인민의 복리를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자 조선로동당 중앙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 확대회의에 관한 보도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전략적과제들과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돌파구를 열어놓아야 할 관건적인 2026년도 당 및 국가정책집행정형을 중간총화하고 하반년도 사업중심과 투쟁방향을 확정 하며 사회주의건설전반을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발전궤도에 올려세우는데서 절실한 현안문제들을 토의결 정하기 위한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가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였다.
전원회의는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함께 중앙과 지방의 지도적기관 책임일군들, 중요공장, 기업소 당, 행정책임일군들, 조선인민군 주요지휘관들이 참가하는 확대회의방식으로 운영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김정은동지께서 전원회의를 사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과 정치국 위원들로 집행부가 구성되였다.
전원회의에서 상정토의된 의정들은 다음과 같다.
1. 2026년도 주요당 및 국가정책집행정형중간총화에 대하여
2. 석탄공업을 추켜세우며 전국의 탄광마을을 개변시킬데 대하여
3. 시, 군인민위원회들의 역할을 높이기 위한 일련의 조치에 대하여
4. 조직문제
전원회의는 상반년도 당 및 국가정책집행정형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심의하였다.
당중앙위원회는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책임적인 시발로 되는 2026년 상반기에 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 달성된 중요한 성과들과 국가사회전반의 주도적흐름으로 되고있는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배가된 분발력과 전진기세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평가하였다.
전원회의는 우리 당의 백승의 령도력과 전투력의 근본담보인 혁명적인 사상정신과 투쟁원칙을 고수하고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전면적발전기의 시대적요구를 철저히 구현하며 상반년기간에 발로된 일부 결함들과 부정적페단들을 시초에 극복하고 근절하면서 새로운 혁신의 기상, 계속적인 변화의 추이를 부단히 고조시켜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전원회의는 새로운 전망계획기간 당과 국가의 중대전략사업으로 선정된 석탄공업부문의 기술적, 문화 적갱신을 철저히 실행하기 위한 대책들이 반영된 보고와 토론들을 청취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석탄공업부문을 추켜세울데 대한 대책들이 새 5개년계획완수의 중심고리를 성과적으로 해결하고 우리 경제의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을 담보할수 있게 하는 가장 현실적인 조치라는데 대하여 일치하게 강조하였다.
특히 전국의 탄광지구를 완전일신, 천지개벽시킬데 대한 구상은 근로하는 인민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절대의 복무로 일관된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관,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빛나는 구현이고 가장 혁명적인 정책이며 김정은동지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용단이라고 전적인 지지찬동을 표시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석탄공업지구들에서 일어날 거창한 변화는 국가의 부흥과 번영, 인민의 복리를 위하여 투쟁하는 우리 일군들의 안목과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가를 다시금 똑똑히 새겨주고있다고 하면 서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드팀없는 실천과 계속적인 결과로 받들어나갈것을 전원회의앞에 엄숙히 맹세다지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국이 변혁하고 진보하는 시대에 석탄공업부문에 남아있는 세기적인 락후성을 털어버리는 문제는 새로운 5개년계획의 성과적완수만이 아니라 국가경제의 전망적발전을 위한 차기 중장기계획수행에서도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전략적문제이며 우리 당이 탄부들과 한 약속이고 지체없이 전개해야 할 절박한 과제이라고 강조하시면서 《지방발전 20×10 정책》대상건설과 함께 석탄공업부문전반을 기술적으로, 문화적으로 개벽시키는 또 하나의 새로운 전선을 전개하기 위한 방향적문제들을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이 현 단계에서 석탄공업발전과 관련하여 특별히 중시하고 힘을 넣어야 할 과제는 탄전의 주인이며 생산의 담당자인 탄부들의 살림집문제를 결정적으로 해결하는것이라고 하시면 서 전국의 탄광마을을 개변하는 사업은 온 나라 농촌살림집들을 개변시키는것 못지 않게 거창하고 방대 한 대건설사업이며 지방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새로운 령역인것만큼 처음부터 잡도리를 크게 하고 면밀한 작전과 준비를 선행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이를 위해서는 탄광지구건설지휘부를 중앙과 도들에 강력히 조직하고 설계와 시공력량을 튼튼히 꾸리며 설비와 자재, 수송보장과 같은 준비사업을 착실히 하여 명년도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해야 한다고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 건설투쟁은 인민경제의 생명선을 지켜 혁명의 년대마다 고귀한 땀과 열정을 아 낌없이 묻어온 탄부들을 위하고 석탄공업전반을 3대혁명화하는 중대공정으로 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 면서 탄광지구의 특성과 현대성, 선진성의 요구에 맞게 살림집과 공공건물들의 설계를 잘할데 대한 문 제, 천성청년탄광을 현대화된 표준탄광으로 꾸리고 이 지구를 탄광문화의 새로운 본보기로 개변시키기 위한 사업을 강하게 전개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이 사업의 성과적실행을 담보하기 위한 구체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전원회의는 석탄공업부문의 기술적, 문화적갱신이 공업의 전망문제해결을 가속화하여 경제전반을 급 속히 장성시키는데서 중대한 력사적의의를 가지며 가장 선진적인 로동계급의 새 생활, 새 문화가 시대의 중심에 뚜렷이 자리잡는 대경사, 당 제9기기간 인민이 제일로 반기고 환호하는 우리 국가의 새로운 변화로 될것이라고 확신하면서 김정은동지의 혁명적인 구상과 의도를 반드시 빛나는 현실로 전환시킬 전당의 드팀없는 의지를 확인하였다.
전원회의는 시, 군인민위원회들이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단계를 지역별로 힘있게 주도할 수 있게 사업체계와 질서를 합리적으로 정연하게 세우고 실천적요구에 맞게 해당 권능을 강화하기 위한 대책들을 연구한 정형을 청취하고 심의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나라의 전면적발전을 떠받드는 전략적보루인 시, 군의 자립적이며 다각적인 장성을 견인하는 주권적, 행정적집행기관인 인민위원회들의 기능과 역할을 결정적으로 제고하기 위한 문제를 중요당회의의 독립의정으로 설정한 당의 의도와 어긋나게 대책연구과정에 발로된 편향들이 비판총화되였다.
본 전원회의는 심의에 제기된 대책적문제들이 당중앙의 정책적의도와 당적원칙에 부합되게 연구작성 되였다고 인정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조직문제가 토의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후보위원들을 소환 및 보선하였다.
한상만동지, 권성환동지를 당중앙위원회 후보위원에서 위원으로 보선하였으며 김영을동지를 당중앙 위원회 위원으로 직접 보선하였다.
백은철동지, 리윤수동지, 최철웅동지, 고한섭동지, 장경남동지를 당중앙위원회 후보위원으로 보선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을 소환하였다.
직무변동관계로 김재룡동지를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에서 소환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을 소환 및 보선하였다.
리호림동지를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으로 보선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를 소환 및 선거하였다.
김재룡동지를 당중앙위원회 비서에서 해임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조용원동지를 소환하여 당중앙위원회 비서로 선거할것을 본 전원회의에 제의하시였다.
공화국헌법 제6장 제90조에 근거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권능행사에 따르는 김정은동지의 간부조동제의는 당중앙위원회 위원들의 전원찬성으로 가결되였다.
헌법 제6장 제96조에 따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은 앞으로 소집되는 최고인민회의에서 선거하게 되며 헌법 제99조에 근거하여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이 최고인민회의 휴회중 상임위원회사업을 맡아하게 된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을 해임 및 임명하였다.
김재룡동지, 한광상동지를 당중앙위원회 부장에서 해임하고 조용원동지를 조직지도부장으로, 리호림 동지를 경공업부장으로 임명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는 인민군총정치국 조직부국장 박희철소장의 부정부패혐의를 조사하기 위 하여 그를 법기관에 넘길것을 결정하고 김영을소장을 총정치국 조직부국장으로 새로 임명할데 대하여 결정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현 단계에서의 당 및 국가정책방향과 앞으로의 단기적 및 중장기적인 투쟁과업들을 밝힌 김정은동지의 중요결론이 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대회가 제시한 5개년의 전망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함에 있어서 관건적인 올해 투쟁의 성격과 의의에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새 단계의 발전방향과 계획목표를 확정하고 전당과 전체 인민을 그 집행에로 총발동하기 위한 필수적인 사업들을 조직지도한 제9기 당중앙위원회의 상반년기간 사업정형과 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 이룩된 성과들에 대하여 개괄하시였다.
특히 당대회결정에 호응해나선 우리의 로동계급과 청년들의 격앙된 열의와 집단적인 혁신이 오늘의 새로운 발전국면에 있어서 매우 고무적인것으로 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는 지금 강인한 의지와 견인불발의 투쟁으로써만 헤쳐나갈수 있는 초행길을 개척하고있으며 새 전망목표달성을 위하여 힘차게 시작을 뗀 우리의 투쟁은 이제 하반년기간 용기와 전력을 다해 올해 계획한 과업들을 완벽하게 수행할 때라야 비로소 의미있는 첫 성과로 이어질수 있다고 하시면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 제9차대회 결정을 받들고 새 출발을 할 때처럼 충천한 투쟁기세와 고도의 분발력을 견지할데 대하여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결론에서는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의 첫해 투쟁을 보다 강력히 추진하는데서 경제지도기관들과 인민경제부문앞에 나서는 제반 과업들과 실행방도들이 언급되였다.
이와 함께 국가적으로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생태환경보호기관들과 법기관들의 역할을 강화하고 각급 재해방지기관들의 재해위기대응능력을 높이며 경공업부문에서 소비품들의 질을 개선하고 현대적인 경공업공장들을 건설하는 사업을 계획적으로 추진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지적되였다.
결론에서는 과학과 문화의 모든 부문에서 올해 사업계획, 정책적과업들을 성과적으로 완결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자기 분야의 발전을 위한 전환적인 국면을 열고 국가의 부흥번영과 인민의 복리증진에 적극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결론에서 국가방위력을 더욱 가속적으로 강화해나가려는 우리 당과 국가의 확고부 동한 정책적립장을 재천명하시였다.
올해에 들어와서도 미국과 한국은 지역내 무력증강 및 현대화책동을 날로 로골화하면서 한국의 핵잠 수함보유까지 추진하고있으며 우리 국가를 정조준한 군사연습들과 정탐행위들을 때없이 감행하며 조선 반도정세를 극도로 악화시키고있다.
보다 위험한것은 미한이 핵, 재래식통합태세 등 핵요소를 동반하여 우리 공화국을 공격하기 위한 핵전쟁기구인 《핵협의그루빠》의 군사적모의판을 또다시 벌려놓은것이다.
지금까지 진행된 여섯차례의 모의판들에서는 전쟁방식과 임무절차, 훈련과 운영요소에 이르기까지 세분화, 구체화된 핵전쟁각본이 작성되였으며 이것은 조선반도정세를 각일각 핵전쟁의 문어구에로 떠밀고있는 이 기구의 범죄적성격에 대한 뚜렷한 반증으로 된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제국주의와의 대립이 불가피한 우리 혁명의 특수성에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조성된 지정학적위기에 대처하여 강력하고 절대적으로 신뢰할수 있는 자위적억제력을 보다 확대강화하기 위한 사업들을 더욱 공세적으로 추진시켜나갈것이라는 우리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을 다시금 명백히 천명하시였다.
전원회의는 공화국군사주권의 핵심이고 전쟁의 억제 및 수행전략실행에서 중추를 이루는 핵무력을 끊임없이 확대강화하고 핵보유국지위를 철저히 행사하는것이야말로 복합적으로 변화하는 예측불가능한 국제군사정치형세에 주동적으로, 자신있게 대처할수 있는 가장 정확하고 유일한 길이라는데 대해 일치하게 인정하였다.
결론에서는 보다 정교해진 핵기술이 우리 전쟁억제력의 전망적발전에서 노는 지위와 역할에 대한 평 가가 있었으며 그를 토대로 한 보다 방대하고 혁신적이며 고무적인 계획들이 가속적으로 실행될것이라 는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력한 국방자산들을 더욱 늘여나가기 위한 사업을 계속 멈춤없이, 철두철미 우리 식으로, 세계를 압도할수 있는 수준을 목표하여 강력히 실행해나갈데 대한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특히 당중앙군사위원회 4월4일결정에 따라 진행하게 되는 1만t급전략유도탄순양함건조사업에 박차 를 가하며 우리 군대의 전투력강화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위력한 상용무기들을 개발, 생산하기 위한 투쟁에 큰 힘을 넣어야 한다.
우리 군대의 핵심전투력을 강화하는데 중요한 몫을 맡고있는 군수공업기업소들과 중요군수품지표생산기업소들을 신설 및 개건현대화하기 위한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년차별로 강하게 밀고나가야 한다.
결론에서는 인민군대 각급의 전투력제고에서 질적인 변화를 가져오기 위한 제반 과업들이 제시되였 다.
특히 각급 당위원회들과 정치기관들이 군인대중의 정신력을 배양하기 위한 당정치사업을 강화하여 모든 군인들을 당과 조국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투철한 계급의식, 주적의식을 지닌 사상과 신념의 최강자들로 억세게 키울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되였다.
결론에서는 현재 추진중에 있는 남부국경요새화공사를 질적으로 완결하고 해군함대들에 새로운 기지 들을 건설하는것을 비롯하여 국가방위력강화에 필수적인 군사기지, 대상건설에 힘을 넣을데 대하여 지 적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의 대적투쟁원칙을 확고히 견지하고 반제자주력량과의 련합전선을 강화하며 제국주의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반대하여 견결히 투쟁해나가려는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확고부동한 대외정책적립장을 다시금 천명하시였다.
제2차 세계대전후 그 전례를 찾아볼수 없는 패권세력의 날강도적이며 무제한한 지정학적탐욕과 힘의 람용으로 하여 세계적범위에서 보통의 개념과 상식으로는 상상할수 없는 엄청난 사건과 사변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 전쟁과 류혈, 정치경제적불안정사태가 보편화되면서 자주세력과 지배세력사이의 진영대결이 가열되고있는것이 극히 첨예하고 가변적인 현 국제정세의 특징이다.
미국의 무차별적인 강권행위가 그 추종세력에게 매우 위험한 영향을 주고 그 후과로 유럽과 중동의 류혈적인 정세가 더욱 악화되는 속에 아시아의 전패국인 일본이 지금의 혼란스러운 형국을 군사대국화를 제한하는 온갖 족쇄를 풀어버릴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삼아 뻐젓이 전쟁국가로 탈바꿈을 하고있는것으로 하여 국제사회의 강력한 반발과 심각한 우려를 불러일으키고있다.
미국우선주의와 유태복고주의, 우크라이나신나치즘과 일본군국주의와 같은 현대판국수주의가 더욱 횡 행하고 서로 결탁하면서 온 세계가 전쟁과 류혈참극에 말려들었던 한세기전의 참혹한 상황을 련상시키 는 국제적인 불안정사태를 몰아오고 국제법우에서 특정국가의 독단과 전횡이 판을 치는 오늘의 현실은 우리의 모든 정책적선택과 걸어온 로정이 얼마나 정당한가를 다시금 확인시켜주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는 오늘의 이 복잡한 정세와 엄연한 지정학적현실을 외면할 권리가 없으며 또 외면해서도 안된다고 하시면서 힘이자 곧 국권이고 국위이라고, 우리 국가의 주권과 안전은 강한 힘에 의하여 철통같이 담보되여왔고 앞으로도 불변할것이라고, 이러한 우리의 견해에는 수정할것도 보충할것도 없으며 이는 우리 당의 장구한 반제투쟁사가 내린 총적결론이라고 강조하시였다.
대외사업부문에서는 모든 대외관계를 국익수호와 부국강병에 복종지향시키는 견지에서 주동적으로 활 기있게 전개해나가야 한다.
특히 한국을 가장 적대적인 국가로 공인한 우리 당의 대적투쟁원칙을 철저히 견지하여야 한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각급 당조직들이 대중의 무궁무진한 힘, 사상정신력을 남김없이 발양시키는것을 당 사업의 근본핵으로 틀어쥐고나가며 경제사업에 대한 당적지도를 정치사업방법에 의한 지도로, 방향적, 방법적지도로 확고히 전환시켜 당대회결정관철의 첫해인 올해 투쟁과업의 성과적완결을 담보할데 대하 여 언급하시였다.
결론에서는 당 제9기기간에 석탄공업부문의 세기적변혁을 반드시 이룩하며 시, 군인민위원회들의 기 능과 역할을 결정적으로 제고하는데서 견지해야 할 원칙적문제들이 재삼 강조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가장 정당하고 성스러운 리상의 실현을 위해 항상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전진하는 우리에게는 한해한해가 귀중하고 그 한해를 이루는 달들과 날들이 소중하다고 하시면서 모두다 거창한 창조와 변혁에로의 긍지높은 로정에 조국과 인민에 대한 진함없는 복무정신과 혁명위업에 대한 무한한 열정을 아낌없이 쏟으며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김정은동지의 강령적인 연설은 만장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전원회의에서 하신 김정은동지의 중요결론의 전문은 당내본으로 출판되여 각급 당조직들에 배포되게 된다.
국가와 인민을 위해 채택한 당결정집행에 양보없이 철저하고 난관극복에 동요없이 과감하며 부족점과 편향시정에 주저없이 단호한 투쟁기풍과 방식으로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고 새로운 변혁을 창조하자는 전원회의 기본정신에 립각하여 부문별협의회가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의 지도밑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9기 제3차 정치국회의가 6월 22일에 소집되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은 부문별협의회들에서 집체적토의를 거쳐 심의에 제기한 건설적인 의견들과 중 요대상건설관련예산심의조의 사업보고를 검토하고 결정서초안들을 최종확정하였으며 그 결과를 본 전원 회의에 보고하였다.
전원회의는 결정서 《석탄공업을 추켜세우며 전국의 탄광마을을 현대적으로 개변시킬데 대하여》, 《시, 군인민위원회들의 기능과 역할을 높이기 위한 대책을 세울데 대하여》를 일치가결로 채택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26년 6월전원회의는 국가발전의 긍정적추이를 확고히 틀어쥐고 보다 과학적이고 공세적인 전진방식과 투쟁원칙, 철저한 집행력으로써 새로운 단계의 혁신적목표를 지향한 올해 주요정책과제들의 성과적완결을 실속있게 담보하며 공화국의 절대적존엄과 불가역적지위를 만반으 로 더욱 공고화해나가려는 당중앙위원회의 엄숙한 정치적의지와 원숙한 지도력을 뚜렷이 과시하였다.(전문 보기)
당결정관철전에서 당원들의 선봉적역할을 더욱 높이자
당결정관철전의 열기가 더욱 고조되고있는 지금 그 누구보다도 불같이 살아야 할 사람들이 있다.당원들이다.
오늘의 하루하루 당원들이 거두는 사업실적에 따라 뜻깊은 올해의 투쟁성과 나아가서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이 좌우되기때문이다.
이는 붉은 당원증을 품고있는 당원들이 자신들이 손들어 채택한 당결정의 비상한 무게를 다시금 새겨안고 그 관철에서 선봉적역할을 더욱 배가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당원들은 언제나 당원이라는 높은 자각을 안고 혁명과업수행에서 군중의 모범이 되고 군중을 이끌어나가는 선봉투사가 되여야 합니다.》
누구나 말한다.
당원이란 어떤 일에서나 대중의 앞장에 서며 그 어떤 고난도 주저없이 헤쳐나가는 혁명가이라고.
어려운 과업이 제기될 때 남먼저 기치를 들고나서는 선구자, 땀을 흘려도 남보다 더 많이 흘리고 짐을 져도 남보다 더 무거운 짐을 지며 혁명과업수행에서 높은 실적을 올리는 혁신자들이 다름아닌 대중의 눈에 비낀 당원의 모습이다.
겉보기에는 평범하고 소박해도 언제나 당의 뜻대로만 살고 당결정관철을 위해서라면 목숨도 서슴없이 내대는 고결한 인생관의 체현자들,
올해 상반년 인민경제계획을 앞당겨 완수한 단위들 그 어디에 가보아도 이런 당원들의 모습을 찾아볼수 있다.
당원의 영예는 남다른 대우를 받는데 있는것이 아니라 남들보다 더 어려운 일감을 앞장에서 맡아 해제끼는데 있다.
우리 혁명의 년대마다 당의 로선과 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힘있게 과시되여올수 있은것은 당의 부름에 오직 결사의 실천으로 화답하는 당원들이 있었기때문이다.
《당원들은 나오시오!》
전화의 나날 불타는 전호가에서,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천리마시대에 위급한 정황과 어려운 일감을 앞에 놓고 때없이 울리던 이 웨침은 참된 당원이란 어떤 사람이며 당원들이 서야 할 위치는 과연 어디인가를 새겨준다.
혁명이 전진함에 따라 당원들앞에 나서는 투쟁과업은 달라질수 있어도 당결정을 관철하기 위함이라면 남먼저 어깨를 들이밀며 대중을 이끌어야 할 당원의 사명에는 변함이 없다.
언제나 그러했듯이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방대한 투쟁목표를 점령함에 있어서, 산적되여있는 애로와 난관을 극복함에 있어서 선봉에 서야 할 사람들은 다름아닌 당원들이다.
선봉투사, 이것이 바로 당원의 또 하나의 이름이며 여기에 당원의 영예와 긍지가 있다.
당원이라면 누구나 당결정관철을 위해서는 한몸을 아낌없이 바칠것을 맹약하고 당대렬에 들어선 자각적인 투사들이다.
당기앞에서 다진 맹세, 그것은 수령앞에, 조국과 인민앞에 다진 맹세이며 그 맹세를 지키는것보다 영예롭고 신성한것은 없다.당원의 충실성은 바로 당결정관철을 위한 실천투쟁속에서 검증되는것이다.
난관이 막아서고 큰 일감이 생기면 그 어떤 의무감에 앞서 자기의 당적량심의 선택으로 기꺼이 받아들이는데 참된 당원의 본태가 있다.
성스러운 당기앞에서 입당선서를 하던 그날을 마음속깊이 새기고 당결정을 결사관철하기 위해 노력하는 당원만이 선봉투사의 영예를 빛내일수 있다.
당원들이 당결정관철의 선봉에 선다는것은 결코 어떤 특정한 계기에 발휘되는 영웅적위훈만을 의미하는것이 아니다.
당결정관철을 위한 하루하루의 투쟁에 선봉투사의 뚜렷한 자욱이 새겨져야 한다는것이다.
당원은 그 어떤 명예나 보수를 바라고 당에 들어온 사람이 아니다.당의 로선과 정책을 혁명의 요구, 삶의 요구로 받아들이고 누가 알아주건말건, 평범한 날에나 어려운 날에나 당결정관철을 위해 땀과 지혜와 열정을 고스란히 바치는데 당원의 남다른 인격이 있고 당과 한 언약을 의리로 지켜가는 당원의 성실한 자세가 있다.
수천척지하막장에 서있든 깊은 산중의 외진 초소에 서있든 자기 위치가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해 필요한 자리임을 언제나 자각하면서 맡은 임무에 무한히 성실한 사람, 새로운 일감이 제기되면 회피하거나 적당히 굼땔 생각을 하는것이 아니라 누구보다 먼저 떠맡아안고 훌륭한 결실을 이루어낼줄 아는 당원이 오늘 우리 당이 바라는 참된 당원이다.
더 높은 실적을 내기 위해 하루와 같이 성실히 이어가는 채탄공의 막장길과 직포공의 순회길, 다수확선구자의 새벽길에 당결정관철의 지름길이 있다.
선봉투사의 값높은 영예를 빛내여가려는 당원이라면 순간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말아야 한다.
로당원이건 신입당원이건, 일군이건 근로자이건 누구나 매일 이런 물음앞에 자신을 세워보아야 한다.
나는 오늘 당결정관철을 위하여 무엇을 하였는가?
이 물음에 떳떳이 대답하기 위하여 자신을 부단히 채찍질하며 스스로 요구성을 높여나가는 당원만이 대오의 기수로서의 사명을 다해나갈수 있다.
당원의 선봉적역할은 높은 실력으로 안받침되여야 한다.
욕망만으로는, 뚝심에만 매달려서는 당결정관철의 전위에 설수 없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그 어떤 어려운 과업이 제기되여도 주춤거리거나 물러서지 않고 주동적으로 앞채를 메자면 당정책과 과학기술이라는 위력한 무기를 틀어쥐여야 한다.
당정책으로 철저히 무장하고 과학기술실력을 높이는것을 당원의 본분을 다하기 위한 사활적인 요구로, 당원의 자격과 직결된 필수적인 요구로 받아들여야 한다.
당정책의 진수를 깊이 체득할뿐 아니라 자기 부문의 사업에 정통하고 어려운 기술적문제도 능히 해결해나갈수 있는 현대과학기술지식을 소유하기 위하여 피타게 노력하여야 한다.
과학기술보급실의 제일가는 열성독자가 되여 직심스럽게 배우며 기발한 착상과 선진과학기술의 도입으로 당결정관철의 지름길을 앞장에서 열어나가는 새 기술의 개척자, 선구자가 되여야 한다.
당원의 선봉적역할은 군중을 혁명과업수행에로 조직동원하는데서 표현되여야 한다.
당원들은 군중과 고락을 같이하면서 그들이 당정책관철의 주인다운 태도를 가지고 맡은 혁명임무를 원만히 수행하도록 이끌어주어야 한다.대상의 특성과 준비정도에 맞게 제기된 과업의 중요성과 그 집행방도를 꾸준히 깨우쳐주어 모든 근로자들이 당결정관철을 자기자신을 위한 사업으로 받아들이도록 하여야 한다.
당원들은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집단주의구호를 높이 들고 자기 단위에 서로 돕고 이끄는 기풍을 확립하며 모든 근로자들이 당결정관철을 위하여 마음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하도록 이끌어야 한다.
당결정관철에서 그 어떤 조건이란 있을수 없다.
무조건성, 철저성, 정확성!
이것이 당결정관철의 앞장에서 만짐을 지고 내달려야 할 우리 당원들의 드팀없는 의지로 되여야 한다.
당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하기 위한 목표들을 당결정으로 쪼아박고 손을 들어 채택한 당원들에게는 물러설 길도, 에돌아갈 길도 없다.목숨도 서슴없이 내댈 결사의 각오를 가지고 부닥치는 난관을 맞받아 오직 앞으로만 전진해야 하며 그래야 당결정관철이라는 소중한 결실을 안아올수 있다.
당원들이 결사관철의 정신을 만장약할 때 그 어떤 난관도 과감히 뚫고헤치며 당결정서에 《집행》이라는 두 글자를 긍지높이 새겨넣을수 있다.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전망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투쟁은 의연 애로와 난관을 동반한다.하지만 당원들이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자신들의 위치와 역할을 항상 자각하고 대중을 당정책의 등불로 깨우치며 앞장에서 돌파구를 열어나갈 때 점령 못할 목표란 없다.
당원들이여, 당정책관철의 선봉투사라는 비상한 자각을 간직하고 오늘의 하루하루를 실천적인 성과로 빛내여나가자.
조선로동당원의 영예를 인생의 가장 큰 재부로 간직하고 당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투쟁과업의 빛나는 실현을 위하여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리자.(전문 보기)
론설 : 우리 당이 펼친 거창한 변혁시대에 인민은 억세게 성장하고있다
오늘 이 땅에서는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거세찬 흐름속에서 사람들의 정신력과 창조력이 높아지고 보다 강화된 력량으로 새로운 령역을 부단히 개척하면서 더 훌륭한 결실들을 다계단으로 이루어나가는 전변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있다.
이는 오직 비상한 창조와 인간의 전면적인 성장을 유기적으로 결합시켜 혁명과 건설을 더 힘차게 전진시켜나가는 조선로동당만이 안아올수 있는 고귀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이란 물질적변화, 물질적부의 창조만을 의미하지 않으며 사람들의 사상의식을 개변하고 높은 창조력을 지닌 힘있는 존재로 키우는것이 혁명에서 기본내용을 이룹니다.》
세상에 손쉽게 이루어지는 변혁이란 없으며 력사에 남은 값진 창조물들은 어느것이나 다 인간의 피타는 지혜와 완강한 노력의 산물이다.이런 의미에서 사람들의 성장과 나라의 발전은 정비례한다고 할수 있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개척해온 투쟁로정은 사람도 사회도 산천도 몰라보게 변모된 자랑찬 행로로 빛나고있다.뒤떨어진 부문이나 단위가 따로없이 다같이 전진하고 발전하는 사회적기풍이 확립되고 수도와 지방, 거리와 마을, 공장과 농촌의 면모가 동시에 일신되는 변천이 일어난것도 자부할만하지만 더욱 긍지스러운것은 사람들의 사상정신과 투쟁기풍, 일본새와 생활방식에서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난것이다.인민을 억세게 키우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고 배가된 인민의 힘으로 리상사회를 앞당겨가는 조선로동당의 독특한 령도방식은 우리 국가의 전진을 가속화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거창한 변혁시대는 우리 인민을 원대한 리상과 포부, 불굴의 투지와 완강한 기질을 지닌 새 인간들로 억세게 성장시키고있다.
새것을 창조하고 부단히 혁신하는 과정은 거대한 힘의 축적과정이라고 할수 있다.창조와 혁신의 첫걸음을 뗄 때에는 힘들고 어렵지만 일단 내짚으면 변혁의 열매들이 하나둘 마련되고 그것이 점차 늘어나 자신심과 배짱은 비상히 커지게 된다.이것은 더 높은 단계에로 비약하는데서 그 무엇에도 비할수 없는 무진장한 동력을 확충한것으로 된다.
전면적국가부흥을 성공적으로 개척하고 눈부신 현실로 펼친 지난 5년간의 투쟁이 이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시련과 난관이 겹쌓인 환경속에서 모든 분야, 모든 부문, 모든 지역의 동시균형적인 발전을 이룩한다는것은 사실상 불가능한것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였다.하지만 우리 당은 위대한 인민에게 의거하면 그 무엇이든 반드시 해낼수 있다는 믿음으로부터 전면적발전이라는 웅대한 목표를 내세우고 전민을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켰다.
정치와 군사, 경제로부터 과학, 교육, 예술에 이르기까지 모든 령역에서 혁명적변혁을 안아오는 과정은 도식과 경직을 타파하고 부단히 새것을 만들어내는 창조과정, 난관을 극복하며 한계에 끊임없이 도전해야 하는 혁명의지단련과정이였다.
매일매일이 건설이고 창조이며 변혁이고 발전인 벅찬 투쟁은 우리 인민을 사상정신적으로 몰라보게 성장시킨 혁명대학과정이였다.최악의 보건위기가 덮쳐들어도 주저앉지 않고 당의 구상을 반드시 실현하고야마는 결사관철의 정신, 횡포한 자연의 재앙에도 끄떡없이 화를 복으로 전환시키는 불굴의 의지, 투쟁령역이 넓어질수록 새 기적, 새 기록을 끊임없이 갱신해나가는 완강한 기질, 모방과 의존을 철저히 배격한 명실공히 조선식의 새것을 부단히 창조하려는 자신만만한 배짱, 이것이 거창한 변혁시대에 새롭게 탄생한 우리 인민의 모습이다.불리한 주객관적형세속에서도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일어난 뚜렷한 변화와 혁신은 전체 인민의 불굴의 개척의지와 투쟁정신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오늘 당의 품속에서 억세게 성장한 우리 인민의 혁명열, 투쟁열에 의하여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은 비상히 가속화되고있다.그렇게도 아름차보이던 변혁을 자신들스스로 이루어낸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의 자신심은 배가되고있으며 원대한 리상과 포부를 가지고 더 큰 변천사를 안아오려는 분발력은 나날이 높아지고있다.새 변혁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서 굳세여지고 단련된 사상정신력의 강자들이 있기에 당이 제시한 투쟁목표는 반드시 점령되고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더 높은 단계에로 힘있게 진척될것이다.
거창한 변혁시대는 우리 인민을 높은 안목과 능숙한 자질, 혁신적인 일본새를 지닌 실천가들로 자래우고있다.
새것을 보여주는것만큼, 들려주는것만큼 사람들의 안목과 시야도 넓어지고 사업방법과 일본새도 달라진다.때문에 우리 당은 무엇을 하나 건설하고 만들어도 세계적인것, 선진적인것, 미래지향적인것으로 되도록 그 요구성을 높이고 내세운 수준에 도달하기 위한 간고한 분투과정을 통하여 누구나 우리가 지향하는 창조의 기준, 변혁의 높이가 어떤것인가를 깊이 새겨안도록 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려왔다.
지난 기간 해마다 진행되는 수도의 살림집건설이지만 우리 당이 번마다 건축양상과 형식 등 건설사업의 모든 면에 특별한 힘을 넣은것도 중요하게는 건축물을 통하여 우리가 지향하는 창조의 기준, 아름다운 미래상, 래일에 대한 신심을 직관적으로 생동하게 인식시켜주기 위해서이다.해마다 또 다른 모습으로 수도에 일떠서는 새 거리들, 우리 농촌과 축산의 미래를 직관하게 하는 신의주온실종합농장과 삼광축산농장을 비롯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대하며 사람들은 누구나 새롭고 혁신적이며 독창적인것이 어떤것이며 그를 창조하자면 어떤 안목과 자질을 소유해야 하는가를 스스로 깨닫고있다.
오늘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서나 도식과 경직, 모방과 답습을 타파하고 언제나 새것을 창조하려는 투쟁열의와 기세, 기풍이 차넘치고 세계와 경쟁하고 세계에 도전하며 세계를 앞서나가려는것이 대중의 지향으로, 의지로 되고있다.선진적인것, 혁신적인것, 독창적인것이라면 물러서지 않고 끝까지 해내고야마는 완강한 투지와 기풍이 높이 발휘되는 속에 해마다 최우수농업군, 최우수기업, 최우수농장의 영예를 지니는 지역과 단위들이 늘어나고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의 불길이 어디서나 세차게 일어번져 집단적혁신, 련대적혁신이 이룩되고있다.
이전같으면 한해에 한두번만 있어도 대단한것으로 여겨지던 사변과 경사들을 일상으로 체험하고 구상에서 현실로 가는 속도가 나날이 빨라지는 거창한 변혁시대에 사는 인간이라면 언제나 새로운 혁신, 부단한 전진, 끊임없는 도약밖에 몰라야 한다는것이 모두의 인식으로 확고히 다져진것이야말로 무엇에도 비할바 없는 소중한 성과이다.
지금 당의 은정속에 곳곳에서 련이어 성황리에 진행된 품평회들과 전시회들을 통하여 더 멋있고 훌륭한것, 질높은것을 내놓기 위한 노력이 기울여지는 속에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되는 소중한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고있다.우리 당이 내세운 새 전망계획이 아무리 방대하다고 해도 새로운 혁신창조, 위훈창조로 충만된 능숙한 실력가, 실천가들이 있어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는 놀라운 성과들이 다계단으로 이룩될것이다.
거창한 변혁시대는 우리 인민을 문명의 새 경지를 부단히 개척하는 창조의 인간들로 육성하고있다.
오랜 기간을 통하여 굳어진 생활풍조나 관념, 방식은 저절로 달라지지 않으며 그것은 주위환경과 조건의 지배와 영향을 많이 받는다.발전하는 시대에 맞게 사람들을 개명, 개화시키고 풍부한 정서를 자래우며 새 문화의 개척자, 창조자로 키우자면 무엇보다도 문화생활조건과 환경부터 일신하여야 한다.때문에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과감한 투쟁속에서 우리 당이 세심히 관심하며 다른 사업에 앞서 완강하게 진척시킨것도 문화생활령역의 폭을 부단히 넓히는 사업들이였다.
우리 당이 품들여 꾸려준 현대적인 살림집들과 특색있는 문화정서생활거점들은 하나하나가 사람들에게 새 생활, 새 문명을 누리도록 하고있으며 생활리듬과 생활방식에서도 커다란 변화를 가져오고있다.우리 당이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함께 지역주민들이 영화관람도 하고 체육문화생활도 할수 있는 시설들과 위생환경이 보장된 상업망들, 기타 각종 편의시설들까지 포함된 다기능화된 종합봉사소와 병원들을 전국의 모든 시, 군들에 꾸려주려 하는것도 문명수준을 끊임없이 향상시키기 위해서이다.
오늘 온 나라 방방곡곡에 멋있는 새집들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온포근로자휴양소와 같은 문화정서생활거점들이 번듯하게 일떠서 인민들의 노래소리, 웃음소리가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현대적인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을 비롯하여 선진문명이 응축된 기념비적창조물들, 인민들의 정신문화생활에 도움을 주는 명작들과 명편집물들, 다채로운 예술공연들은 사람들을 새시대의 문명에로 인도하며 누구나 위대한 국가의 한 성원이 된 긍지와 더 좋은 래일에 대한 확고한 신심을 가다듬게 하고있다.
당의 손길아래 우리 인민은 먼 후날의 일로만 여기던 선진문명의 세계에 성큼 들어섰으며 우리 식의 새 생활을 끊임없이 창조하며 미래의 아름다운 꿈을 실현해나가고있다.나날이 변하고 흥성하는 생활속에서 당과 국가의 고마움, 인민적시책의 혜택을 절감하면서 온 나라 근로자들은 인민의 당, 인민의 나라를 더 잘 받들어갈 맹세를 굳게 다지고있다.
우리 인민이 사상정신적으로뿐 아니라 문화도덕적으로 몰라보게 성장하고있는것은 사회주의문명국의 미래를 기약함에 있어서 더없는 자원이고 힘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 전망계획수행을 위한 벅찬 투쟁속에서 높은 혁명의식과 창조력, 문화적소양을 지닌 다방면적인 인재로 더욱 준비해나감으로써 위대한 우리 국가의 부흥과 번영에 적극 이바지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정치용어해설 : 신념교양
신념교양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과 승리의 필연성을 굳게 믿고 그 완성을 위하여 끝까지 투쟁하도록 하기 위한 사상교양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신념교양을 강화하는데 특별한 힘을 넣어야 합니다.》
혁명은 곧 신념이며 신념으로 걷는 길이 혁명의 길이다.신념이 없으면 참다운 혁명가가 될수 없다. 죽어도 버리지 말아야 하는것이 혁명가의 신념이다.
신념은 한번 간직하였다고 하여 영원한것도 아니고 저절로 유전되는것도 아니다.특히 새세대들이 혁명의 주력으로 등장하고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는 적대세력들의 방해책동이 가증되고있는 오늘 신념교양의 중요성은 더욱 부각되고있다.
신념교양은 당중앙만 믿고 따르면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철리를 혁명실천과 밀접히 결부하여 깊이 체득시키는데 기본을 두고 진행하여야 한다.수령의 위대성을 깊이 체득해야 수령의 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에 대한 확고부동한 신념이 간직되게 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위대한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상은 더 높이 떨쳐지고 사회주의의 새 승리는 앞당겨지게 된다는 확고한 신념을 간직하도록 하여야 한다.
다음으로 우리의 생명이고 생활이며 미래인 사회주의위업의 과학성과 그 승리의 필연성, 자본주의의 반동성과 멸망의 불가피성에 대하여 원리적으로 설득력있게 꾸준히 해설선전하는데 큰 힘을 넣어야 한다.주인으로서의 참된 삶과 행복을 안겨주는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움을 깊이 새겨주며 우리식 사회주의를 지키고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도록 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기고] 핵강국 김정은조선과 대한로선전환전략
민족자주연구회 실장 김영일
△머리말
‘대한로선전환’이라고《로동신문》,《조선중앙통신》,《조선신보》,《웹 우리동포》에, 그리고 한국 언론《민플러스》,《자주시보》,《통일뉴스》,《21세기 민족일보》,《사람일보》의 검색창에 입력하면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 관한 보도를 볼수 있다.이 보도가운데 대한로선전환방침이 중요하게 자리잡고있다.
당 제9차대회는 8.15해방후 80년의 조선반도정치사를 랭철하게 분석하고 전환적인 로선을 천명하였다.조선과 한국,해외의 온 겨레의 운명과 직결된 중대한 방침이다.애국애족의 관점에서 지난 80년을 력사적으로 본질적으로 원칙적으로 성찰하고 새 출발할것을 촉구하고있다.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려면 대한로선전환방침을 자자구구 새기고 또 새겨야 할것이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보고에서 다음과 같이 천명하시였다.
우리 당의 대한로선전환은 대결과 완화의 악순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는 조한관계사와 조선반도의 객관적현실을 엄정히 분석한데 기초한 가장 정당한 대적투쟁지침으로서 일시적인 전술적조치가 아니라 우리의 국익과 국위를 수호하고 국가와 인민의 현재와 미래의 안전을 굳건히 담보하기 위한 력사적인 선택이다.(《로동신문》2026.2.26》
1.대한로선전환은 가장 정당한 대적투쟁지침,
국익을 위한 력사적 선택
▼ 80년의 비정상적인 관계에 력사적인 종지부/한국과의 관계, 가장 적대적인 국가 대 국가간 관계로 정립, 최종적인 중대결단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당 제9차대회에서 총결기간 조선로동당이 공화국창건이후 근 80년에 걸쳐 조선반도에 존재하여온 비정상적인 관계에 력사적종지부를 찍고 한국과의 관계를 가장 적대적인 국가 대 국가간관계로 정립하는 최종적인 중대결단을 내린데 대하여 지적하고 당과 정부의 불변한 원칙적립장을 천명하시였다.
– 전 력사적과정도 그러하였지만 최근 몇년어간 가깝게는 올해초에도 한국은 공화국에 대한 령공 침범도발과 같은 엄중한 행위로 신뢰할수 있고 공생할수 있는 이웃이 아님을 명백히 보여주었다.
– 애초에 력대 한국집권세력들은 우리와의 진정한 화해와 단합을 바라지 않았으며 음흉하게도 화해와 협력의 기회를 통해 우리 내부에 저들의 문화를 류포시키면서 그를 통한 그 누구의 변화를 꾀하고 나아가 우리 체제의 붕괴를 기도해왔다.
▼ 현 집권정권이 표방하는 유화적인 태도는 서투른 기만극이고 졸작/전 조선반도를 《자유민주주의》의 자본주의반동체제로 변신시킬 야망/기만적인 《화해》와 《평화》를 제창/《조선반도비핵화》의 간판밑에 우리의 무장해제를 획책/《민족》이라는 타성에 포로되여 절대불가능한 화해와 《통일》을 리유로 계속 상대하는것/더이상 존속시키지 말아야 할 착오적인 관행
여기서 우리는 조선로동당,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뜻한다.
– 한국의 현 집권정권이 겉으로 표방하는 유화적인 태도는 서투른 기만극이고 졸작이다.
– 궁극적으로 전 조선반도를 《자유민주주의》의 자본주의반동체제로 변신시킬 야망을 품고 겉으로는 기만적인 《화해》와 《평화》를 제창하면서 《조선반도비핵화》의 간판밑에 우리의 무장해제를 획책하는 위해로운 존재를 같은 《민족》이라는 타성에 포로되여 절대불가능한 화해와 《통일》을 리유로 계속 상대하는것은 더이상 존속시키지 말아야 할 착오적인 관행이다.
▼ 변할수 없는 적대적실체로서의 한국에 대하여, 조한관계의 불가량립성에 대하여서는 이미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3차회의에서 전면적으로 상세히 언급
– 변할수 없는 적대적실체로서의 한국에 대하여, 조한관계의 불가량립성에 대하여서는 이미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3차회의(2025.9.20~9.21)에서 전면적으로 상세히 언급되였다.(별항)
▼ 우리 당의 대한로선전환은 80년 조한관계사와 조선반도의 객관적현실을 엄정히 분석/그에 기초한 가장 정당한 대적투쟁지침/우리의 국익과 국위를 수호/국가와 인민의 미래의 안전을 굳건히 담보하기 위한 력사적인 선택/
우리 당의 대한로선전환은 대결과 완화의 악순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는 조한관계사와 조선반도의 객관적현실을 엄정히 분석한데 기초한 가장 정당한 대적투쟁지침으로서 일시적인 전술적조치가 아니라 우리의 국익과 국위를 수호하고 국가와 인민의 현재와 미래의 안전을 굳건히 담보하기 위한 력사적인 선택이다.
▼ 이에 따라 과거시대의 낡은 관념과 유물잔재를 깨끗이 청산/인민들의 정치사상생활과 정신문화령역에/한국을 철두철미 제1의 적대국, 불변의 주적으로 고착시키기 위한/국가적인 대책들을 전격적으로 취하였음
이에 따라 우리는 과거시대의 낡은 관념과 유물잔재를 깨끗이 청산하고 우리 인민들의 정치사상생활과 정신문화령역에 한국을 철두철미 제1의 적대국, 불변의 주적으로 고착시키기 위한 국가적인 대책들을 전격적으로 취하였다.
– 비현실적인 대화협상, 교류협력을 위해 존재하던 기구와 단체들을 정리하고 관련법규와 합의서, 시 행규정들을 페지한데 이어 남부국경지역의 모든 련계통로와 공간을 물리적으로 완전히 차단하기 위한 법률적, 행정적조치들을 련이어 강구하였으며 군사적으로 요새화하는 조치들을 결행하고있다.
이와 관련해서는 이미 2023년 12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확대회의에 관한 보도(2023.12.31《로동신문》)=당중앙위원회 2023년 12월전원회의 보도,김정은원수님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0차회의에서 하신 시정연설(1.15)(2024.1.16《로동신문》),그리고 건군절에 즈음하여 국방성을 축하방문하시여 하신 연설(2.8) (2024.2.9《로동신문》)들에 구체적으로 천명되였다.
▼ 사실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대한민국은 근 80년동안 서로 별개의 국가로서 존재/1991년 유엔에도 하나의 의석이 아니라 두개의 국가로 가입
사실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대한민국은 근 80년동안 서로 별개의 국가로서 존재하여왔으며 유엔에도 하나의 의석이 아니라 두개의 국가로 가입하였다.
– 아직도 한국의 일부 사람들이 국가 대 국가간관계로서의 조한관계를 규정한 우리 국가의 정당한 주권적결정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고있는데 사실 그자체가 법률적으로나 국제적으로나 두개 국가로 공인되여온 조한관계의 현 상황을 일방적으로 부정하고 어떠한 방식으로든 상대방을 흡수하겠다는 헛된 야욕을 버리지 못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줄뿐이다.
– 우리와 근본이 대치되는 적국이 우리에 대하여 무엇을 주장하고 무엇을 하려고 시도하는 그자체가 기필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도전으로밖에 되지 않을것이다.
▼ 한국에 대한 우리의 립장은 분명함/국가의 로선과 정책을 확정하는 집권당의 최고지도기관인 당대회를 통하여 다시금 천명/가장 적대적인 실체인 한국을 동족 범주에서 영원히 배제/ 한국이 안전하게 살아갈수 있는 유일한 길은/우리와의 모든것을 단념,우리를 건드리지 않는것
– 한국에 대한 우리의 립장은 분명하다.
국가의 로선과 정책을 확정하는 집권당의 최고지도기관인 당대회를 통하여 다시금 천명한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가장 적대적인 실체인 대한민국과 상론할 일이 전혀 없으며 한국을 동족이라는 범주에서 영원히 배제할것이다.
・ 한국과의 련계조건이 완전히 소거된 현 상태를 영구화하고 어떤 경우에도 오도된 과거를 되살리지 않을것이다.
・한국과의 관계에서 남은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있다면 우리 국익에 준한 랭철한 계산과 철저한 대응뿐이다.
・ 한국이 우리와 국경을 접한 지정학적조건을 탈피할수 없는한 안전하게 살아갈수 있는 유일한 길은 우리와의 모든것을 단념하고 우리를 건드리지 않는것이다.
▼ 신성한 우리의 국가주권과 헌법적권리를 침해하는/한국의 대결적행위는 더 이상 용납되지 않을것/핵보유국이 구축한 조선반도의 력학구도가 바뀌는 일은 결단코 없음/ 일방적인 현상변경시도를 철저히 포기하여야 함
– 지금처럼 신성한 우리의 국가주권과 헌법적권리를 걸고들고 침해하는 한국의 대결적행위는 절대로 더 이상 용납되지 않을것이다.
– 한국이 누구와 동맹을 하든, 군사비를 얼마로 늘이든 핵보유국이 구축한 조선반도의 력학구도가 바뀌는 일은 결단코 없을것이다.
– 한국은 그 누구를 힘으로 압도하려는 절대불가능한 망상에서 벗어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현 지위를 흔들어보려는 일방적인 현상변경시도를 철저히 포기하여야 하며 그나마 유지되는 현존안정을 깨뜨릴수 있는 불필요한 동작을 그만두어야 한다.
▼ 력사적으로 유지해온 우리의 군사적대응기준은 본질적으로 달라졌음/국법이 규제한 억제력의 선제공격사명을 포함/적대국에 해당되는 모든 물리력의 사용은 리론기술적으로 완전하게 이루어지게 되여있음
– 한국에 대한 고려사항이 백지화된 지금에 와서 력사적으로 유지해온 우리의 군사적대응기준은 본질적으로 달라졌으며 국법이 규제한 억제력의 선제공격사명을 포함하여 적대국에 해당되는 모든 물리력의 사용은 리론기술적으로 완전하게 이루어지게 되여있다.
▼ 핵보유국의 문전에서 실행되는 한국의 부잡스러운 행동이/우리의 안전환경을 다쳐놓는 행위로 인정되는 경우/우리는 임의의 행동을 개시할수 있음/그 연장선에서 한국의 완전붕괴가능성은 배제될수 없음
– 핵보유국의 문전에서 실행되는 한국의 부잡스러운 행동이 우리의 안전환경을 다쳐놓는 행위로 인정되는 경우 우리는 임의의 행동을 개시할수 있다.
– 그 행동의 연장선에서 한국의 완전붕괴가능성은 배제될수 없다.
▼ 앞으로도 이러한 원칙에 립각하여/한국을 철저한 적대국, 영원한 적으로 다루어나가려는/ 우리의 결심과 의지는 강고하며 결론적임/우리가 가장 신성시하는 존엄과 권익에 부합되는 로선상에서/한국을 배제하기 위한 필요한 조치들은 앞으로 더 명백하고 실천성있게 강구될것/
– 앞으로도 이러한 원칙에 립각하여 한국을 철저한 적대국, 영원한 적으로 다루어나가려는 우리의 결심과 의지는 강고하며 결론적이다.
– 우리가 가장 신성시하는 존엄과 권익에 부합되는 로선상에서 한국을 배제하기 위한 필요한 조치들은 앞으로 더 명백하고 실천성있게 강구될것이다.
– 우리 당과 정부는 장구한 세월속에 비과학적이고 비현실적인것으로 증명된 한국과의 대화와 협력, 명분 아닌 명분에 추호도 집착하지 않을것이며 력사가 떠밀고있는 랭철하고 정확한 선택에 언제나 충실할것이다.
2.대한로선전환방침: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에서 언급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3차회의에서 하신
김정은원수님의 연설(2025년 9월21일)
이미 앞에서 명시된바와 같이 변할수 없는 적대적실체로서의 한국에 대하여, 조한관계의 불가량 립성에 대하여서는 이미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3차회의(2025.9.20~9.21)에서 전면적으로 상세 히 언급되였다.
▼ 한국과의 관계에 대한 우리의 립장/한국과 마주앉을 일이 없음/일체 상대하지 않을것임을 분명히 함/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이 기회에 한국과의 관계에 대한 우리의 립장을 보다 분명히 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한국과 마주앉을 일이 없으며 그 무엇도 함께 하지 않을것입니다.
일체 상대하지 않을것임을 분명히 합니다.
▼ 우리와 대한민국은 지난 80년동안 국제사회에서 사실상 두개 국가로 존재해왔음/지구상 가장 적대적인 두 국가/전쟁중에 있는 두 교전국이 첨예하게 대치되여온것은 엄연한 현실
– 우리와 대한민국은 지난 몇십년동안 국제사회에서 사실상 두개 국가로 존재해왔습니다.
– 조선반도에 지구상 가장 적대적인 두 국가, 전쟁중에 있는 두 교전국이 첨예하게 대치되여온 것은 엄연한 현실입니다.
▼ 외세에 의하여 강요된 분렬의 비극을 가시고/하나의 강토에서 자주적으로 살며 발전하려는/ 온 겨레의 지향을 한사코 반대하고/조선반도의 절반땅에 단독정부를 조작한것은/바로 대한민국의 초대대통령 리승만과 그 패당이였음
– 외세에 의하여 강요된 분렬의 비극을 가시고 하나의 강토에서 자주적으로 살며 발전하려는 온 겨레의 지향을 한사코 반대하고 조선반도의 절반땅에 단독정부를 조작한것은 바로 대한민국의 초대대통령이였던 리승만과 그 패당이였습니다.
▼ 리승만은 1948년 7월에 조작공포한 첫 대한민국헌법에/《대한민국의 령토는 조선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는 문구를 쪼아박음으로써/우리 국가에 가장 적대적인 태생적본성을 성문화하였음
– 리승만은 1948년 7월에 조작공포한 첫 대한민국 헌법에 《대한민국의 령토는 조선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는 문구를 쪼아박음으로써 우리 국가에 가장 적대적인 태생적본성을 성문화하였습니다.
▼ 3년간의 전쟁끝에 1953년에 체결된 조선정전협정은/전쟁이 완전히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조선반도에 두개의 교전국이 엄연하게 존재하고있다는것을/국제사회앞에서 공식 확인/ 1991년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대한민국이 유엔에 각각 독립적으로 가입함으로써/국제적으로 완전히 두개 국가로 고착되게 되였음
– 3년간의 전쟁끝에 1953년에 체결된 조선정전협정은 전쟁이 완전히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조선반도에 두개의 교전국이 엄연하게 존재하고있다는것을 국제사회앞에서 공식 확인하였으며 1991년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대한민국이 유엔에 각각 독립적으로 가입함으로써 국제적으로 완전히 두개 국가로 고착되게 되였습니다.
– 우리가 한국을 타국으로, 가장 적대적인 국가로 규제한 사실이 어제, 오늘 갑작스레 내린 판단에 의한 것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새로운것이 아닙니다.
사실그대로를 받아들인것뿐입니다.
▼ 가장 적대국가라고 하는것은/그들이 가장 적대적인 반공화국적대행위의 력사를 걸어왔기때문인것임/전후 1954년《포커스 렌즈》로부터 시작된 대조선전쟁연습은…/각종 간판을 끊임 없이 바꾸어달면서 하루도 빠짐없이 광란적으로 감행/오늘에 이르러 《을지 프리덤 쉴드》, 《프리덤 에지》와 같이 전방위적인 핵전쟁연습으로 더욱 패악하게 변이되였음
– 가장 적대국가라고 하는것은 그들이 가장 적대적인 반공화국적대행위의 력사를 걸어왔기때 문인것입니다.
– 전후 《포커스 렌즈》로부터 시작된 대조선전쟁연습은 《프리덤 볼트》, 《을지 포커스 렌즈》, 《팀 스피 리트》, 《키 리졸브》, 《을지 프리덤 가디언》 등 각종 간판을 끊임없이 바꾸어달면서 하루도 빠짐없이 광란적으로 감행되였으며 오늘에 이르러 《을지 프리덤 쉴드》, 《프리덤 에지》와 같이 전방위적인 핵전쟁연습으로 더욱 패악하게 변이되였습니다.
▼조선반도에 사상 처음으로 1, 000개가 넘는 각종 핵무기들을 반입/대한민국 전지역을 극동 최대의 핵전초기지,핵화약고로 전변시켰던 한국이/지금은 조선반도에 미국의 3대전략자산을 비롯한 방대한 첨단무장장비들은 물론/나토를 위시한 서방무력까지 끌어들여 전쟁광란을 벌리고있음/
외세와 야합한 대한민국의 무분별한 반공화국군사적망동으로 하여/조선반도는 이제 당장 전쟁이 일어나도 이상할것이 하나도 없는 항시적인 전쟁위험지역으로 되였음/
– 조선반도에 사상 처음으로 1, 000개가 넘는 각종 핵무기들을 반입하여 대한민국 전 지역을 극동 최대의 핵전초기지, 핵화약고로 전변시켰던 한국이 지금은 조선반도에 미국의 3대전략자산을 비롯한 방대한 첨단무장장비들은 물론 나토를 위시한 서방무력까지 때없이 끌어 들여 전쟁광란을 벌리고있습니다.
– 외세와 야합한 대한민국의 무분별한 반공화국군사적망동으로 하여 조선반도는 이제 당장 전쟁이 일어나도 이상할것이 하나도 없는 항시적인 전쟁위험지역으로 되였습니다.
▼ 지금까지 대한민국에서 정권이 10여차나 바뀌고/헌법은 9차나 개정되였지만/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과 병탄을 목표로 한 헌법의 령토조항에서/변한것은 아무것도 없으며/국가보안법도 여러 차례나 수정되였지만/반공화국적대의식이 집중적으로 반영된 조항은 토 한자 달라지지 않았음
근 80년에 이르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대한민국의 치렬한 대결사와 현실은/《민주》 를 표방하든, 《보수》의 탈을 썼든/우리 제도와 정권을 붕괴시키겠다는 한국의 태생적야망은/ 변한 적이 없고 또 절대로 변할수도 없으며/적은 역시 적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음
– 지금까지 대한민국에서 정권이 10여차나 바뀌고 헌법은 9차나 개정되였지만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과 병탄을 목표로 한 헌법의 령토조항에서 변한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국가보안법도 여러 차례나 수정되였지만 반공화국적대의식이 집중적으로 반영된 조항은 토 한자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 우리는 대한민국의 력대 집권자들이 추구하는바를 진저리가 나도록 목도하여왔습니다.
근 80년에 이르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대한민국의 치렬한 대결사와 현실은 《민주》를 표방하든, 《보수》의 탈을 썼든 우리 제도와 정권을 붕괴시키겠다는 한국의 태생적야망은 변한 적이 없고 또 절대로 변할수도 없으며 적은 역시 적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습니다.
▼ 국익의 견지에서 볼 때/우리는 정치,국방을 외세에 맡긴 나라와 통일할 생각이 전혀 없음/ 대한민국은 모든 분야가 미국화된 반신불수의 기형체,식민지속국/철저히 이질화된 타국임/ 자주정치와 사대매국정치가 합치될수 없고/자위국방과 종속국방이 병합될수 없으며/자립경제와 식민지하청경제가 결합될수 없고/사회주의문화와 양키문화가 어울릴수 없다는것은/ 너무도 뻔한 리치임
– 더하여 국익의 견지에서 볼 때 우리는 정치, 국방을 외세에 맡긴 나라와 통일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 대한민국은 모든 분야가 미국화된 반신불수의 기형체, 식민지속국이며 철저히 이질화된 타국입니다.
– 물과 불이 융합될수 없듯이 자주정치와 사대매국정치가 합치될수 없고 자위국방과 종속국방이 병합될수 없으며 자립경제와 식민지하청경제가 결합될수 없고 사회주의문화와 양키문화가 어울릴수 없다는 것은 너무도 뻔한 리치입니다.
▼ 철저히 이질화되였을뿐 아니라/완전히 상극(相剋)인 두 실체의 통일이란/하나가 없어지지 않고서는 성립될수 없음/결단코 통일은 불필요함
– 철저히 이질화되였을뿐 아니라 완전히 상극인 두 실체의 통일이란 결국 하나가 없어지지 않고서는 성립될수 없는것입니다.
결단코 통일은 불필요합니다.
3. 대한로선전환방침:대한민국 리재명정부에 대한
공화국정부의 립장
▼ 새로 들어선 리재명정부가 이전 정권들과의 차별화를 위해/우리에 대해 그 무슨 《관계개선》, 《평화》요 하면서《융화로선》을 제창하고있는데/본질상 달라진것은 아무것도 없음(전문 보기)
나치즘의 부활은 인류의 운명과 미래에 대한 용납 못할 도전이다
지금으로부터 85년전인 6월 22일 나치스도이췰란드는 전인류를 노예화하기 위하여 첫 사회주의국가인 쏘련에 대한 무력침공을 개시하였다.
세계제패야욕에 환각된 히틀러도당이 도발한 제2차 세계대전으로 수천만명이 목숨을 잃었다.
지난 5월 9일 로씨야의 뿌찐대통령은 위대한 조국전쟁승리 81돐을 경축하는 연설에서 도이췰란드가 쏘련을 침공한 날은 수많은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날로서 자기의 우월성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과 인종주의, 배타주의, 다른 민족의 자주권을 무시하는 관점이 얼마나 끔찍한 후과를 초래할수 있는가를 상기시켜주고있다고 하면서 제2차 세계대전의 력사를 외곡하고 나치스트들, 나치스공범자들을 《영웅화》하려는 시도를 단호히 저지시키는것이 중요하다고 언명하였다.
근 한세기전 괴멸적인 세계대전으로 이 행성의 평화와 인류문명을 무참히 유린한 나치즘의 잔악무도한 인종주의적인 인간살륙만행은 절대로 지울수도 가리울수도 없다.
그러나 오늘 국제무대에서는 막대한 희생의 대가로 이루어진 세계반파쑈전쟁과 민족해방투쟁의 결과를 지워버리고 역전시키려는 위험한 행위들이 공공연히 벌어지는가 하면 전세계를 우경화, 파쑈화하려는 극악한 반동무리, 현대판나치즘무리가 부활하여 세인의 우려를 증폭시키고있다.
최근 도이췰란드가 인류에게 참혹한 전란과 류혈, 노예의 운명을 강요하였던 력사의 교훈과 죄악을 망각하고 쏘련 및 로씨야상징물들을 전시하는것을 금지할데 대한 결정을 내린것은 급속히 재생하는 신나치즘의 실상을 숨김없이 조명하고있다.
파시즘과 싸운 반파쑈투사들의 기념비를 없애버리고 배신자들과 히틀러공범자들을 내세우면서 해방자들의 영웅주의와 고귀한 넋, 값비싼 희생에 대한 추억을 지워버리려는 신나치즘의 위험성은 현 우크라이나사태를 통해 더욱 엄중히 부각되고있다.
신나치즘에 중독된 젤렌스끼패당은 서방의 사촉밑에 오랜 세월 력사와 문화 등 모든 령역에서 불가분리의 관계에 있던 로씨야에 대결의 총부리를 돌려대면서 지난 세기 두차례 세계대전의 발원지였던 유럽지역에 또다시 불과 불이 오가는 최악의 지역안보위기를 몰아왔다.
오늘날 파시즘의 부활이 현실적이며 실제적인 위협으로 치닫고있는것은 국제무대에서 그를 극구 비호두둔하는 미국과 서방의 음모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미국은 나치즘과 기타 모든 인간증오사상을 찬미하는것이 《의사표시와 집회의 자유》에 대한 권리를 실현하는것으로 된다는 황당무계한 주장을 늘어놓으면서 나치즘의 《영웅화》를 규탄하는 유엔의 년례적인 결의안을 계속 반대해나섰다.
유럽의 사이비정치가들은 2019년 제2차 세계대전발발의 책임이 나치스도이췰란드만이 아니라 쏘련에도 있다는 내용의 유럽의회결의를 채택하고 공산주의체제가 《대중학살과 민족멸살, 강제이주》를 초래하였다고 력사의 진실을 부정해나섰다.
신파시즘에 《민주주의》의 외피를 씌워 체계적으로 부활시켜 새로운 전쟁의 발원지들을 조성하고 행성의 평화를 유린하는 제국주의자들의 범죄적만행은 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될수 없다.
로씨야과학원 국가 및 법연구소 부소장이며 로씨야련방 공훈법률가인 알렉싼드르 즈뱌긴쩨브는 지금 유럽은 뉴른베르그국제군사재판이 내린 결정을 망각하고 민족파시즘이 인류에 대한 전지구적인 위협으로 되고있는 사실을 보지 못하고있다, 유럽은 파시즘을 자기의 적으로부터 동맹자로 만들었다고 준렬히 단죄하였다.
오늘날 신나치즘과의 투쟁은 국제사회의 반동화, 파쑈화를 막고 인류의 밝은 미래와 정의를 위한 성전이다.
2021년과 2024년 유엔총회에서는 신나치즘과의 투쟁에 관한 로씨야의 결의안이 성원국들의 전폭적인 지지속에 채택되였으며 세계적판도에서 국제반파쑈대회 등이 더욱 광범히 조직전개되고있다.
력사는 다른 나라와 민족에 대한 증오와 정복욕에 환장한 나치즘이 참다운 애국주의, 진정한 국제주의에 충만된 정의의 위업을 절대로 이길수 없다는 철리를 똑똑히 새겨주었다.
인류해방위업을 위하여 세계반파쑈전쟁의 일선에서 피와 목숨을 바친 선렬들의 고귀한 업적을 지키고 빛내이며 대대로 계승해나가는것은 평화를 사랑하고 정의에 충실한 나라와 인민들의 력사적임무이며 공동의 의무이다.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일극패권을 추구하는 제국주의자들의 나치즘부활책동을 단호히 저지시킴으로써 주권과 안전, 국제적정의를 수호하기 위한 정의의 력사를 창조해나갈것이다.(전문 보기)
당건설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중심과업 규률건설을 중시하자
전당에 엄격한 규률준수기풍과 강철같은 기강을 세우는것은 당의 존립과 강화발전을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당 제9차대회는 우리당 특유의 인민적성격, 결백한 정치풍토를 견지하기 위한 규률건설을 중시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의 모든 분야에서 혁명적규률과 질서를 엄격히 세워야 합니다.》
당의 규률건설은 본질에 있어서 엄격한 규률제도로 당을 관리하고 강화하는 사업이다.당이 정확하고 강력한 규률검사체계와 질서를 수립하고 발전시켜 규률로써 전당을 일사불란하게 관리하여 당안에 기강을 확고히 세우는 사업이 당의 규률건설이다.
당규률건설의 목적은 일군들과 당원들을 김일성–김정일주의정수분자로 만들고 그들이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에 끝없이 충실하며 사회주의건설의 총로선과 당의 강령을 충실히 리행하도록 하자는데 있다.
당의 규률건설을 강하게 내미는것은 당의 안정적이며 건전한 발전을 확고히 담보하는 근본조건이다.
규률은 당의 생명이다.혁명적당이 자기의 성격과 본태를 고수하고 살려나가면서 정상적이며 옳바른 발전을 이룩하자면 당안에 강철같은 규률로써 전당을 엄격하게 관리할수 있는 토대를 닦는것이 필수불가결의 과업으로 나선다.당이 규률건설에 박차를 가하여 강력한 규률제도를 수립하여야 당안에서 나타나는 온갖 무규률적인 현상들과 부정적인 요소들을 철저히 억제하고 우리당 본연의 혁명적당풍과 근본성격을 확고히 고수할수 있으며 건전한 발전을 이룩해나갈수 있다.
당의 규률건설을 강하게 내미는것은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부단히 높여나가기 위한 중요한 담보이다.
규률은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의 원천이다.혁명적규률이 없는 당은 혁명의 참모부, 령도적정치조직으로서의 역할을 원만히 수행할수 없다.당안에 혁명적규률을 세워야 당조직들과 당원들이 당중앙을 중심으로 철통같이 뭉치고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를 절대적으로 받들며 그와 배치되는 자그마한 요소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는 칼날같은 기강, 결백한 정치풍토가 수립되여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이 강화되게 된다.
오늘 당안에 강철같은 규률을 확립하는 사업의 중요성은 더욱 부각되고있다.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강한 혁명적규률을 확립하는것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이 벌어지고있는 시대의 요구이다.당조직들과 당원들속에서 혁명적규률을 철저히 확립하여야 당중앙이 펼친 웅대한 설계도와 거창한 작전들이 힘있게 전개되여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이 동시에 일떠서게 되며 그것이 나아가서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으로 이어지게 된다.
당이 결백한 정치풍토를 유지하고 각급 당조직들과 당원들이 당의 정치로선에 충실하게 하자면 당규률건설을 강하게 추진하여야 한다.
전당에 자각적인 규률준수기풍을 세우는것은 당규률건설에서 나서는 선차적요구이다.
전당에 자각적인 규률준수기풍을 세운다는것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이 규률건설의 중요성과 의의, 당내 규범과 질서를 정확히 인식하고 스스로 그 요구대로 사업하고 생활하는 기풍을 수립한다는것이다.당안에 자각적인 규률준수기풍을 세워야 당규률이 당원대중의 높은 정치의식과 당적책임감에 기초한 혁명적이며 공고한 규률로 될수 있고 엄격한 규률제도로 당을 관리하고 강화하는 규률건설의 토대도 튼튼히 다질수 있다.
당원들은 수령의 혁명위업에 한몸바칠것을 맹세하고 당대렬에 스스로 들어온 자각적인 투사들인것만큼 누가 통제하고 요구해서보다도 당과 혁명을 위하여, 당조직의 전투력을 위하여, 자기자신의 정치적생명과 운명을 위하여 당규률을 자각적으로 엄격히 지켜야 하며 규률속에서 혁명적으로 수양단련하여야 한다.
당원들에게 당규률건설의 본질과 목적, 지위, 요구를 비롯한 규률건설리론을 원리적으로, 체계적으로,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깊이 인식시켜 그들이 그에 대하여 환히 꿰들고 사업과 생활에 철저히 구현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이와 함께 규률위반행위와 요소들을 대중적인 통제와 투쟁속에서 미연에 방지하는것이 주도적인것으로 되게 하는것이 중요하다.당조직들은 우리 당이 품들여 키워 직업적인 혁명가로, 대중의 선봉투사로 내세워준 일군들과 당원들을 꾸준히 교양하고 옳바로 이끌어주어 그들모두가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끝없이 빛내여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이 직능에 따라 사업하는 제도와 질서를 더욱 강화하는것은 당규률건설에서 나서는 중요요구이다.
직능은 해당 당위원회와 부서, 과들의 사업기준이며 일군들의 행동규범이다.직능에는 해당 단위의 사업내용뿐 아니라 사업체계와 질서, 개별적일군들의 사업범위까지 종합적으로 반영된다.직능이 명백치 않고 직능집행이 바로 되지 않으면 사업체계와 질서가 설수 없고 일을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라는 요령주의적현상이 나타나 사업에 엄중한 후과를 미치게 된다.당위원회들과 부서, 과일군들이 직능에 반영된 구체적인 임무와 사업규범, 활동준칙을 똑바로 알고 그에 맞게 사업과 생활을 철저히 정규화, 규범화해나갈 때 당안에 강철같은 사업규률을 확립할수 있다.
각급 당조직들에서 직능을 명백히 세우고 정상적으로 수정보충하는 사업을 잘하여야 한다.
직능은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고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중심을 두고 작성해야 한다.그리고 당중앙의 사상과 의도, 당의 로선과 방침, 당사업방법론에 기초하여 현실성있게 세우는 원칙을 지켜야 한다.사업체계와 질서를 명백히 반영하고 일거리가 뚜렷하면서도 모든 문제를 철저히 당적방법, 정치적방법으로 풀어나갈수 있게 작성하여 일군들이 그에 따라 사업을 정규화, 규범화하도록 하여야 한다.개별적일군들의 직무에 따르는 사업범위를 구체적으로 밝혀주어 모든 일군들이 자기의 사업계선과 책임한계를 명백히 알고 그에 맞게 사업하도록 하며 직능밖의 일을 하는 현상을 정확히 장악통제하고 직능수행정형을 똑똑히 총화할수 있게 하여야 한다.
직능을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부단히 보충완성하여야 한다.
매 시기 제시되는 당의 결정, 지시, 방침내용들가운데서 자기 부문에 해당한 내용들을 직능에 보충하는 사업을 정상적으로 하여야 한다.
직능을 엄밀히 따져보고 발전하는 현실과 당사업원리에 맞지 않는것들은 제때에 바로잡아야 한다.
일군들이 직능을 진지하게 학습하고 연구하여 자기의 직능상사업내용과 분담한계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대로 사업하도록 요구성을 높이며 직능총화를 실속있게 진행하여야 한다.
이밖에도 전당적인 규률감독체계, 규률적용체계를 엄격히 세우고 규률감독과 조사, 처리에서 과학성과 공정성, 엄격성을 견지하며 당검열지도사업과 당규률강화사업을 철저히 배합하고 공고히 유지하는것도 우리당 규률건설에서 나서는 중요한 요구로 된다.
우리당 규률건설리론은 당이 자기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비상히 강화하고 진정한 인민의 당으로서의 본태를 굳건히 수호해나가기 위한 투쟁에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투적기치이다.
당의 규률건설리론에 의하여 엄격한 규률제도로 당을 관리하고 강화하는 문제를 정확히 해결하기 위한 기본방향과 방법론이 제시됨으로써 새로운 규률제도를 확립하고 발전시키는 과정을 통하여 당건설과 당활동을 옳바른 방향으로 지향시키고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비상히 높여나갈수 있는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과 당원들은 당규률건설의 본질과 기본요구를 깊이 인식하고 우리당 규률건설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하는데서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우리 어버이의 마음속엔 오직 인민뿐
오늘 우리 조국땅에서는 인민들의 복리를 비약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들이 끊임없이 전개되고 그 하나하나가 빛나는 결실로 이루어지는 감동깊은 화폭이 펼쳐지고있다.
미처 다 꼽아볼수 없을 정도로 늘어나는 눈부신 실체들에 인민들에게 무엇인가 하나라도 더 안겨주고 최상의것만을 마련해주기 위해 늘 고심하시며 불철주야로 헌신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진정이 얼마나 뜨겁게 어려있는것인가.
오로지 사랑하는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과 정의 세계를 전하여주는 하많은 이야기들가운데는 지난 4월의 가슴뜨거운 사연도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구상과 의도에 맞게 인민생활향상에 선차적힘을 넣어 우리 인민들이 사회주의혜택을 마음껏 누리며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누리도록 하여야 한다.》
지난 4월 19일이였다.
당중앙위원회의 해당 부서 일군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경공업문제와 관련하여 주시는 가르치심을 받아안게 되였다.
당 제9차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된 이후에도 당과 국가의 크고작은 일들을 돌보시느라 드바쁜 나날을 보내고계시는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였다.
4월에 들어와서만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장으로, 개업을 앞둔 화성지구 4단계 구역의 봉사시설들에로 그리고 나라의 국방력강화를 위하여 화선에로 헌신의 자욱을 새기시였다.
강대한 조국, 인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 그렇듯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는 속에서도 인민생활과 관련한 문제를 한시도 마음속에서 떼여놓지 않고계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여서 일요일의 휴식도 마다하시고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것 아니랴.
당 제9차대회가 경공업부문앞에 제시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지난 시기 당에서는 인민생활을 하루빨리 향상시키는데서 경공업부문이 맡고있는 위치와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기때문에 나라의 자금사정이 아무리 어려워도 경공업부문의 생산토대를 구축하는데 필요한 자금을 아낌없이 보장해주어 적지 않은 경공업공장, 기업소들을 일신시켰다고.
경애하는 그이의 가르치심을 새길수록 일군들의 가슴은 세찬 격정으로 끓어번지였다.
경공업은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제공하는데서 절대적인 몫을 차지한다.하기에 인민생활향상을 제일가는 중대사로 내세우시고 나라의 경공업발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경애하는 그이의 현명한 령도와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에 떠받들려 조국땅 방방곡곡에 경공업공장들이 현대적으로 일떠서거나 훌륭히 개건되여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유족한 생활을 보장해줄수 있는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고 인민들이 반기는 제품들이 생산되여 나오게 되였다.
최근시기만 하여도 40개의 시, 군들에 《지방발전 20×10 정책》의 고귀한 실체들인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일떠섬으로써 지방인민들의 물질적수요를 충족시킬수 있는 확고한 발전전망을 열어놓았다.
아직 부족한것이 많고 사회주의건설의 방대한 투쟁과업들이 나서고있지만 지방인민들의 숙망이자 우리 당의 숙원이라는 절대불변의 의지를 지니시고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의 실행을 위하여 헌신의 로고를 바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성천군 지방공업공장건설착공식으로 지방공업혁명의 장엄한 포성을 울려주신 때로부터 이 땅의 날과 달들은 전국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새 생활, 새 문명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이어져왔다.
때로는 찌는듯한 무더위속에서 지방공업공장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며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게 건설할데 대하여 간곡히 당부하기도 하시고 때로는 현지에서 지방발전사업협의회를 소집하시고 3대건설과제를 새롭게 추가할데 대하여 간곡히 가르쳐주기도 하신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다.건설장들에서 124련대의 기발을 휘날리며 인민의 창조물을 일떠세우는 군인건설자들에게 긍지로운 지방발전혁명의 투쟁에 떨쳐나섰다는 중대한 책임감에 무한히 충실할데 대한 믿음도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쉬임없이 걸으신 현지지도의 그 자욱자욱, 깊은 밤, 이른새벽에도 보아주신 형성안들, 인민들에게 더 좋고 훌륭한것을 안겨주시려 주신 가르치심들을 진정 어찌 다 헤아릴수 있으랴.
말이나 글로써가 아니라 실지로 인민들에게 만복이 차례지게 하시려 정력적으로 헌신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와 사랑의 손길에 의해 지방공업공장들이 짧은 기간에 일떠서 갖가지 제품들을 꽝꽝 생산해내는 희한한 현실이 펼쳐지게 되였다.
국가의 부강발전을 위한 웅대한 설계도를 펼친 우리 당에 있어서 추켜세워야 할 부문, 품을 들여 추진해야 할 일이 그 얼마이랴만 우리 인민에게 가장 큰 복락을 안겨주는것을 최고의 숙원으로 간직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기에 인민소비품생산토대를 부단히 강화하는데 투자와 공력을 아끼지 않으시였다.
마음속에 언제나 사랑하는 인민을 안으시고 끝없는 심혈을 기울여 그처럼 짧은 기간에 나라의 경공업발전에서 커다란 비약을 안아오시였건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으시였다.
당에서 품들여 마련해준 경공업부문의 생산토대가 견본으로, 자랑이나 하기 위한것으로 남아있게 해서는 절대로 안된다는것, 경공업부문에 구축된 생산토대가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서 실질적으로 은을 내게 하여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였다.
하기에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그날 경공업제품의 질을 결정적으로 높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단 한개의 경공업제품을 만들어도 세계적인 발전추세에 맞게, 인민들이 실지 덕을 볼수 있게 만들라는것이 당정책이고 당중앙의 의도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인민들의 신뢰를 받지 못하는 제품은 아무리 많이 생산하여도 필요없다!
인민들이 실지 덕을 볼수 있게!
뜻깊은 회의장들에서도, 현지지도의 길에서도 울리고울린 그 당부와 더불어 인민의 재부들이 끊임없이 늘어나고 인민의 웃음꽃은 나날이 활짝 피여나지 않았던가.
위대한 사랑의 메아리마냥 너무도 익히 들어온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간곡한 당부를 다시금 가슴깊이 새겨안는 일군들의 격정은 참으로 컸다.
이윽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시는 뜻깊은 말씀이 일군들의 가슴을 또다시 세차게 울리였다.
《나는 어떻게 하면 인민들의 생활을 하루빨리 향상시키겠는가 하는데 대하여 항상 사색하고있으며 어느 한순간도 심중에서 인민생활문제를 내려놓은적이 없습니다.》
이렇듯 위대한 인민의 어버이가 이 세상 어디에 또 있으랴.
인민의 행복을 위함에 헌신분투하는것을 자신의 가장 신성한 의무로, 숭고한 사명감으로 간직하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터치실수 있는 진정이 아니랴.
정녕 자신의 열과 정을 다하여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인민관, 불같은 열망의 세찬 분출이였다.
자식을 위한 천만고생을 천분으로, 보람으로 삼는 어머니의 심정으로 우리 인민모두를 소중히 품어안으시고 부럼없는 행복만을 안겨주시기 위해 헌신하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인민의 꿈과 리상실현을 위한 발전지향적인 목표를 부단히 내세우시고 과감한 실천으로 이루어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와 불같은 헌신을 목격하며 온 나라 천만인민은 리상으로 그려보던 아름다운 미래가 눈앞의 현실로 펼쳐지고있음을 뜨겁게 절감하고있다.
당을 어머니라 부르는 이 땅의 천만자식들, 오로지 당을 따라 만난을 헤쳐온 우리 인민에게 끝없는 행복과 번영하는 강국의 찬란한 미래를 펼쳐주기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인민을 위해 그토록 자신을 깡그리 바치시건만 쏟고쏟으시는 사랑과 정이 부족한것만 같으시여 새로운 설계도를 끊임없이 펼치시며 인민을 위한 창조의 재부들을 마련해가시니 정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오직 인민밖에 모르는분이시다.
오로지 인민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결한 진정의 세계는 위민헌신으로 끝없이 이어지고있거니 그이의 거룩한 자욱을 따라 이 땅에는 영원히 인민의 세월이 흐르고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와 더불어 우리의 래일은 더더욱 눈부시게 빛을 뿌릴것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지방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수준의 높이이자 국력의 높이이다
오늘 우리 당은 나라의 모든 시, 군을 문명부강한 사회주의국가의 전략적거점으로, 자기 고유의 특색을 가진 발전된 지역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투쟁을 강력히 인도하고있다.
조국땅 곳곳에 솟아난 전변의 실체들은 지방발전의 기초를 만반으로 다지며 지방인민들에게 부럼없는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보장해주는것을 중요한 력사적과제로 내세우고 과감히 실천해나가는 우리 당의 독창적인 국가건설사상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인민들의 복리를 증진시키고 더 많은 혜택을 안겨줄 우월한 정책과 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고 끊임없이 늘여나갈것이며 인민들이 꿈속에서도 그려보는 부흥번영의 리상사회를 최대로 앞당겨올것입니다.》
위대한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지방혁명의 전면적인 확대고조를 향한 오늘의 투쟁에서 우리모두가 지침으로 삼아야 할 절세위인의 고귀한 가르치심이 있다.
지방의 발전이자 국가의 발전이며 지방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수준의 높이이자 국력의 높이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고귀한 가르치심에는 나라의 모든 시, 군을 자급자족하고 잘사는 지역으로 만들어 지방인민들의 물질문화적복리를 끊임없이 향상시키고 국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려는 우리 당의 철석의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지방인민들의 복리를 끊임없이 증진시키는것은 수도와 지방의 격차를 완전히 해소하고 문명부강한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선차적인 요구이다.
수도의 발전면모만을 가지고 국가의 강대함을 론할수 없다.지방의 생활수준, 지방의 문명도는 국가의 발전정도를 표현하는 중요한 척도이다.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수도에서 살든 지방에서 살든, 도시에서 살든 산골마을에서 살든 똑같이 국가의 사회주의시책속에서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도록 하자는것이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진수이다.
지금 전국의 많은 시, 군들에 현대적인 경공업공장들이 일떠서 지방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향상시킬수 있는 경제토대가 구축되고 지방공업의 경쟁력이 높아졌으며 지방에 대한 인식령역에서도 커다란 변화가 일어나고있다.불과 2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전국의 5분의 1에 달하는 지역에 일떠선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생산정상화의 동음이 세차게 울림으로써 물질경제생활면에서 지방인민들이 도시사람들수준에 이를수 있다는것이 정설이다싶이 되였으며 여기에 여러 시, 군에 현대적인 종합봉사소와 병원들도 훌륭히 건설됨으로써 중앙이 지방을 부러워하게 할수 있는 전망이 펼쳐졌다.
오늘 우리 인민은 이룩한 성과에 만족함이 없이 이제부터 모든것이 시작이라는 관점을 가지고 지방을 발전시켜 문명개화의 새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다.지방발전정책실행 3년째인 올해에 나라의 20개 지역에 지방공업공장들과 함께 보건시설, 종합봉사소들을 다같이 일떠세워 전국의 시, 군들의 근 3분의 1이 개벽되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다.이처럼 지방의 변혁을 다계단으로 안아옴으로써 지방인민들의 건강증진과 복리향상에 기여할 물질문화생활령역이 부단히 확대되고 수도와 지방의 생활상격차가 없어지게 되면 전국인민이 다같이 잘사는 문명하고 부유한 나라는 이 땅우에 반드시 일떠서게 될것이다.
지방인민들의 복리를 끊임없이 증진시키는것은 지방부터 발전시켜 국가부흥의 전면적륭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중요한 담보이다.
아래에서부터 우로 올라가면서 강화되는 나라가 바로 우리가 리상하는 사회주의국가이다.
개개의 성돌이 모여 굳건한 성벽을 이루듯이 전면적국가발전을 이룩하는데서 지방발전이 차지하는 몫은 매우 크다.나라의 모든 지역들이 자기 고장의 자연지리적특성을 리용하여 자립적으로 발전해나가는 강력한 보루로 될 때 우리 나라는 각 방면에서 막강한 발전잠재력과 토대를 비축한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서게 된다.
지방의 백년대계이자 우리 국가의 백년미래이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도이다.우리 당이 지방을 강화하여 기초를 든든히 다지고 그 기반우에 더 높은 탑을 쌓아올리는것을 국가건설전략으로 내세우며 최대의 힘을 넣고있는 중요한 리유가 여기에 있다.
지방인민들의 끊임없는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과정은 지방발전의 기초를 만반으로 다지는 과정 다시말하여 지방발전의 힘있는 력량과 물질기술적토대, 발전력의 구축과정이다.
자기 고장을 행복하고 문명한 고장으로 전변시키려는 각오와 의지를 백배해주는 사상교양의 불길속에서, 지방발전에 이바지하는 가치있는 과학기술지식들을 전수받고 지방의 교육조건과 보건환경을 보다 개선하기 위한 굴함없는 투쟁속에서 지방인민들은 사상정신적으로, 문화기술적으로 더욱 성장하고 앞으로의 투쟁에서 의거할수 있는 성과와 경험을 축적하게 된다.또한 지역인민들이 지방공업공장들의 운영정상화, 농업생산력의 비약적장성을 비롯한 지방변혁의 과제들을 수행하는 과정에 자력으로 자기 고향을 사회주의리상향으로 꾸려나갈수 있다는 자신심을 백배하게 된다.
지방인민들의 끊임없는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을 통하여 자기 지역특유의 잠재력은 보다 장성강화되게 된다.지방마다 지리적환경과 자원, 경제적잠재력은 서로 다르다.그런것만큼 모든 지역들에서는 자기 고장의 특성에 맞게 유리한 점을 적극 찾아쥐고 그것을 최대한 활용하여 지역인민들의 복리를 증진시켜나가야 한다.산을 낀 곳에서는 산을, 바다를 낀 곳에서는 바다를 리용하여 지방경제의 특색있는 발전을 추동하고 지방인민들의 물질생활수준을 개선하는데 실제적으로 이바지하도록 하며 이에 토대하여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해나가자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
지방의 자립성과 발전잠재력을 강화하여 전면적국가부흥을 이룩하려는 우리 당의 의지가 확고부동하고 당의 지방발전정책을 애국성심으로 떠받드는 우리 인민의 열의가 날로 격앙되고있기에 인민의 리상사회는 가까운 앞날에 일떠서게 될것이다.
지방인민들의 끊임없는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으로 지방의 실제적이고 전면적인 개변을 안아오는 오늘의 한걸음, 한걸음은 국가부흥의 원대한 리상실현에로 가는 변천의 보폭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당의 숭고한 의도를 깊이 새기고 지방변혁을 가속화하기 위한 투쟁에서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새로운 보건혁명 열화의 숙원 안고 내세우신 국사중의 국사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구상하고 완강히 실행해나가는 백사천사는 오직 인민들의 생명을 지켜주고 삶의 질을 개선하자는 하나의 목표를 지향하고있다.
사상초유의 고난속에서도 우리 당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인민들의 무병무탈한 삶을 실질적으로 담보할수 있는 선진보건의 실체들을 마련하며 새시대 보건혁명의 격류를 열어놓았다.
수도 평양의 명당자리에 평양종합병원이 새시대 보건혁명을 주도해나갈 강력한 거점, 보건현대화의 모체기지로 훌륭히 일떠섰다.
시, 군병원건설을 힘있게 전개하여 지방인민들도 수도부럽지 않은 선진적인 의료봉사를 받게 하며 새시대 보건혁명을 더 활기차게 내밀기 위해 우리 당은 과학적인 방략과 완강한 실천으로 강동군병원과 구성시병원, 룡강군병원을 한해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일떠세웠다.
제약공업과 의료기구공업을 추켜세워 나라의 보건을 명실공히 선진보건으로 되게 할 투쟁목표를 내세운 우리 당의 령도의 손길아래 제약공장들과 의료기구공장들을 현대화하고 보건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서도 뚜렷한 진전이 이룩되였다.
인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증진시키는것을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반드시 걸머지고 실행하여야 할 최급선무로, 가장 영예로운 혁명사업으로 내세운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인민관과 헌신적인 복무에 의해 이 땅에는 사회주의보건의 기념비적실체들이 더 눈부시게 솟아나고 인민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질것이다.
열화의 숙원 안고 내세우신 국사중의 국사
새시대 보건혁명은 우리 인민에게 무병무탈한 삶을 안겨주는것을 열화의 숙원으로 간직한 위대한 조선로동당만이 결행할수 있는것이다.
한걸음한걸음이 미증유의 개척으로 이어져야 했던 지난 5년세월 새시대 보건혁명이라는 또 하나의 거창한 혁명을 결행하며 만짐우에 만짐을 덧지고 사상초유의 엄혹한 난국속에서 위대한 우리 당이 이룩해놓은 눈부신 결실들은 우리당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빛나는 증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들과 후대들이 사회주의보건의 혜택속에서 가장 선진적인 의료봉사를 마음껏 받으며 모두가 무병무탈하고 문명생활을 누리면 우리 당에 그보다 더 기쁘고 힘이 되는 일은 없습니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는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을 전체 인민들이 실질적으로 누리도록 하여 모두가 무병무탈하게 하는것을 보건사업의 총적목표로 내세우고 5개년계획기간 사회주의보건을 가장 우월하고 선진적인 인민보건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일대 혁명을 일으킬데 대한 강령적과업을 제시하였다.
사회주의보건을 가장 우월하고 선진적인 인민보건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일대 혁명!
이는 인민의 건강과 안녕을 제일 귀중히 여기는 위대한 우리 당만이 내릴수 있는 대용단이였다.
우리 당은 보건능력건설을 국가방위력건설과 다름없는 중차대한 문제로, 국사중의 국사로 내세웠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일떠선 평양종합병원은 새시대 보건혁명을 주도해나갈 강력한 거점, 보건현대화의 모체기지이다.
오래전부터 우리 나라 보건부문에서 중추적기능과 역할을 할수 있는 일류급의 종합병원건설을 구상하시고 2020년 3월 몸소 평양종합병원건설을 선포하는 력사적인 착공식에 참석하시여 뜻깊은 첫삽도 뜨시고 발파단추도 누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강력한 설계집단과 건설력량, 기계수단들을 동원시키도록 은정어린 조치도 취해주시고 병원의 의료봉사를 지능화, 정보화하는데서 나서는 문제에 이르기까지 일일이 가르쳐주시면서 평양종합병원을 훌륭히 일떠세워주시려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오시였다.
평양종합병원건설을 당의 숙원사업으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 제8차대회에서 어떤 대가를 치르어서라도 인민보건사업을 하루빨리 정상궤도에 올려세워 인민들의 생명을 가장 귀중히 여기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켜야 한다고 하시며 평양종합병원건설을 보건부문의 중추적이고 중심적인 의료봉사기지로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하여 인민들에게 선물로 안겨주어야 한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2025년 2월 완공된 병원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구급과와 치료전문과들, 종합수술실, 학술토론회장, 봉사시설, 직승기착륙장 등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병원을 사소한 허점도 없이 최상의 수준에서 완성하도록 세심히 이끌어주시였다.
병원의 첫 관문이고 얼굴과도 같은 구급계통을 실리성과 합리성, 효률성측면에서 보강하여 구급치료의 신속성과 기동성을 더욱 철저히 보장할수 있게 할데 대한 문제, 병원의 안내판들을 병원다운 맛이 나게 훌륭히 만들데 대한 문제, 병원의 층표기를 잘하며 위생선전판도 인식교양적목적을 달성할수 있게 만들어 게시할데 대한 문제…
인민에 대한 지극한 지성으로 떠올리신 평양종합병원이건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티끌만한 흠이라도 있을세라 세심히 마음쓰시며 2025년 9월에도 준공을 앞둔 병원을 찾으시였다.경애하는 그이께서는 평양종합병원은 우리 인민들이 현대적인 의료봉사의 혜택을 누리도록 하기 위하여 건설하는 병원인것만큼 자그마한 부족점도 있어서는 안된다고 하시면서 병원의 곳곳을 돌아보시며 심혈을 바쳐가시였다.
평양종합병원을 일떠세우던 나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병원건설과 함께 중시하신 문제는 훌륭한 의료설비와 우수한 의료진을 갖추고 병원에 대한 의약품보장체계를 세우는 문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25년 2월 완공된 병원을 돌아보시면서도 자신께서는 의료시설과 설비, 의료일군력량과 의약품보장을 보건능력을 평가하는 4대요소로 본다고 하시면서 의료시설과 설비, 의료일군력량, 의약품보장과 관련하여 나서는 문제들을 일일이 가르쳐주시였다.
준공을 앞둔 9월 또다시 병원을 찾으시여서는 병원시설과 치료설비도 좋아야 하지만 중요한것은 의료력량이라고, 약절반, 마음절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치료에서 기본은 환자를 담당한 의사의 높은 의술과 정성이라고 하시면서 모든 의료일군들과 간호원들을 전문가적자질과 함께 뜨거운 인간애를 지니고 치료사업에 전심전력하도록 잘 준비시킬데 대하여 간곡히 이르신 경애하는 그이이시다.
멀리 있는 자식들일수록 더 세심히 마음쓰시며 정을 다해 보살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방병원건설도 우리 당의 제일가는 숙원사업으로 내세우시였다.
2024년에 있은 지방발전사업협의회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특히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방의 보건실태를 개선하고 지방인민들의 생명안전과 건강증진에 크게 이바지할 시, 군병원건설은 자신의 제일가는 숙원사업이라고 하시면서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아무리 어렵고 힘이 들어도 현대적인 보건시설건설을 《지방발전 20×10 정책》에 추가하며 무조건 당해년도에 완공하여 각 지방인민들에게 안겨주는것이 좋을것이라고, 이것은 우리 혁명과 시대가 당과 정부에게 부과하는 제1의 임무로 간주할것이라고.
인민을 위해 그리도 강렬한 념원을 안고계시였기에 찌는듯한 무더위속에서 함주군 지방공업공장건설장을 돌아보신 날에는 앞으로 시, 군마다 지방인민들을 위한 현대적인 병원들이 일떠선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절로 흐뭇해지고 가슴에 맺혔던 응어리도 쑥 풀리는것같다고, 시, 군병원건설은 우리 당의 제일가는 숙원이라고 불같은 심중을 터놓으신것이다.
력사적인 착공식에 참석하시여 몸소 첫삽도 뜨시고 흙먼지날리는 지방병원건설장들을 찾고찾으시며 새기신 헌신의 자욱, 지방병원들을 선진적인 보건시설들로 훌륭히 일떠세워주시려 바치신 그 심혈과 로고에 떠받들려 강동군병원과 구성시병원, 룡강군병원이 우리식 보건발전의 활기찬 기세와 휘황한 전망성을 뚜렷이 보여주며 웅장하게 솟아나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에서 보건부문앞에 나서는 과업들가운데서 보건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강화문제를 첫째가는 과업으로 천명하심으로써 5년간의 투쟁을 통하여 나라의 제약공업을 결정적으로 추켜세울수 있는 정책적담보를 마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회의와 2022년 5월에 있은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협의회,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0차회의를 비롯한 여러 계기에 나라의 제약공업을 하루빨리 추켜세워야 할 절박성과 중요성, 그 실현을 위하여 나서는 투쟁과업들을 명백히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주요제약공장들을 현대화하고 생산능력을 높이기 위한 통이 큰 작전이 전개되여 효능높은 의약품들을 대량생산해낼수 있는 토대가 튼튼히 다져졌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에서 의료설비 및 기구와 의료용소모품의 국산화비중을 높이고 품질을 담보하는데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반드시 풀데 대한 투쟁과업을 제시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 5년간 의료기구와 의료용소모품생산기지를 튼튼히 꾸리는데 특별한 관심을 돌리시고 세심히 지도해주시였다.
묘향산의료기구공장이 의료기구공업부문의 본보기, 맏아들공장답게 시대의 전렬에서 힘있게 전진하도록 하시려 공장을 거듭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공장이 나아갈 길도 환히 밝혀주시고 앞으로 만들어야 할 의료기구들도 하나하나 정해주신 그이의 정력적인 령도의 자욱들을 어찌 다 헤아릴수 있으랴.
인민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끊임없는 사색과 심혈의 세계속에 각종 의료기구들과 의료용소모품을 생산하는 공장들이 신설되고 현대화되여 나라의 보건토대는 일층 강화되게 되였다.
진정 새시대 보건혁명은 인민을 위한 우리 당의 숙원으로 시작되고 그 숭고한 숙원에 떠받들려 한해한해 성공적인 결실들을 이루어내는 성스러운 혁명, 온 나라 인민이 부럼없이 살 더욱 아름다울 시대의 지평을 열어가는 우리 당의 웅대한 리상과 거폭적인 실천에 의해 완벽하게 실현되여가는 위대한 혁명이다.
위대한 어머니당이 있기에 누리는 행복은 날로 커만가고 우리의 꿈과 리상은 더 빨리, 더 눈부시게 실현되리라.한없이 은혜로운 그 품에 안겨있기에 우리는 세상에 부러운것도 두려운것도 없다!
이것이 보다 휘황한 미래를 내다보며 천만인민이 터치는 진정의 고백, 억척불변한 신념의 토로이다.(전문 보기)
전략적패배는 누가 당하고있는가
로씨야가 5명의 영국인들을 대상으로 제재를 실시하였다.
로씨야외무성은 이번 조치가 자국에 대한 영국의 적대행위에 대처한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영국의 공식인물들은 도발적인 발언들로 로씨야를 자극하고 중상자료들을 류포시키고있다.이 나라 당국은 우크라이나의 신나치스정권에 무기 및 군사기술기재들을 제공하면서 로씨야와의 대결자세를 뚜렷이 하고있다.
그에 대응하여 로씨야는 자국에 대한 비방자료와 가짜정보를 류포시키면서 부당한 압력을 유지강화할것을 주장하는 영국기자 및 전문가단체의 인물들에게 제재를 가할데 대한 결정을 채택하였다.우크라이나에서 신나치스정권을 위한 인원모집에 관여한 영국인들도 제재대상에 포함되였다.로씨야는 영국당국의 비우호적인 행위에 대처하여 제재를 계속 확대할 립장이라고 밝혔다.
날로 가증되는 서방의 반로씨야모략책동에 대한 정당한 대응이다.
최근 서방은 로씨야를 겨냥한 모략책동에 발광적으로 매여달리고있다.
얼마전 로므니아국방성이 갈리찌의 한 아빠트옥상에 무인기가 떨어졌다고 통보하였다.로므니아당국은 무턱대고 그 책임을 로씨야에 들씌우면서 꼰스딴짜에 있는 로씨야총령사관을 페쇄하기로 결정하고 총령사를 환영할수 없는 인물로 선포하였다.유럽동맹위원회도 그 사건에 로씨야가 개입되여있다고 주장하면서 모스크바가 《붉은선》을 넘어섰다고 비난하였다.
그와 관련하여 로씨야는 로므니아에서의 무인기소동이 스따로벨스크에서의 우크라이나의 테로행위로부터 이목을 딴데로 돌리고 꼰스딴짜에 있는 로씨야총령사관을 페쇄하기 위해 필요한것이라고 까밝혔다.
우크라이나사태발발후 서방은 로씨야에 전략적패배를 안기겠다고 떠들면서 각 방면에 걸쳐 로씨야에 대한 압력을 강화하여왔다.우크라이나에 천문학적액수의 군사적지원을 주고 힘의 대결에로 적극 내모는것과 동시에 로씨야를 국제금융체계에서 배제하고 경제제재의 도수를 부쩍 높였으며 어용언론들을 총발동하여 반로씨야선전공세를 대대적으로 벌렸다.
그러나 형세는 서방이 원하는대로 흘러가지 않고있다.
서방의 적극적인 지원과 간섭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는 전장에서 시초부터 로씨야의 강력한 공세에 밀려 패배를 거듭하고있다.병력과 군사기술기재의 손실규모는 막대하며 우크라이나내부의 정치정세도 갈수록 불안정해지고있다.로씨야를 겨냥한 서방의 금융제재도 맥을 추지 못하고있으며 에네르기분야에 대한 제재는 부메랑이 되여 오히려 유럽에 심각한 에네르기위기를 몰아오고있다.
반면에 로씨야는 서방의 가혹한 제재를 이겨내며 여러 방면에서 위력을 과시하고있다.
외신들은 우크라이나사태를 두고 《로씨야군은 자기의 전투력과 위력, 장성강화되는 군수산업의 실상을 증명하였다.반면에 나토는 아웅다웅하고있으며 많은 유럽인들은 유럽동맹을 〈자유의 등불〉이 아니라 〈억압의 등불〉로 간주하고있다.》고 평하고있다.
서방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을 요란하게 떠들고있지만 사실 그것은 전장에서 아무러한 변화도 가져오지 못하고있다.젤렌스끼정권의 붕괴시간을 어느 정도 연장시키는 역할밖에 하는것이 없다.
힘의 대결에서의 참패를 만회하기 위해 서방이 택한것이 바로 반로씨야모략극이다.로씨야의 영상을 깎아내리고 국제무대에서 고립시키기 위해 무근거한 비방중상을 일삼고있으며 거짓여론을 조장류포시키고있다.
그러나 서방의 목적은 실현되지 못하고있으며 도리여 로씨야의 보다 강도높은 대응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이번에 로씨야가 영국과 로므니아의 비우호적인 행위에 대처하여 단호한 립장을 천명한것은 서방이 모략책동에 매달릴수록 피해만 커지게 될것이라는것을 경고한것이나 같다.
현시점에서 서방이 얻고있는것은 내부의 분렬과 국제무대에서 영향력의 축소, 각국에서 날로 심화되는 정치경제적위기와 대우크라이나지원으로 인한 과중한 부담뿐이다.
이미전에 유럽의 한 국제관계전문가는 《서방은 로씨야가 우크라이나에서 승리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무모한 조치들을 취하고있다.그러나 우크라이나가 이기지 못할것이라는것을 깨달아야 한다.서방나라들의 탄약, 군사기술기재 및 장비창고들은 이미 텅텅 비였다.그들의 모든 기대는 허물어지고말았다.》라고 주장하면서 로씨야에 패배를 안기기 위한 서방의 우크라이나관련전략이 궁지에 빠졌다고 결론을 내리였다.
엄연한 현 상황앞에서 서방은 과연 누가 전략적패배를 당하고있는가를 랭철하게 따져보아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조선로동당의 사상과 정치는 위대한 우리 국가의 절대적힘이다
위대한 사상이 가장 멋있고 눈부시며 광명한 시대를 떠올린다.
위대한 정치가 가장 존엄있고 강대하며 번영하는 나라를 일떠세운다.
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력사의 이 철리는 새로운 개척과 변혁의 령역들을 부단히 넓히며 급진적으로 비약상승하는 우리 국가의 활기찬 모습에서 다시한번 뚜렷이 립증되고있다.
올해에만도 지난 시기와 또 다른 형식의 웅장화려한 대건축군이 수도 평양에 솟아나고 한단계 더 발전된 대규모온실농장이 조국의 서북변에 일떠섰다.국가경제의 자립적발전을 앞장에서 견인해나갈수 있는 현대적인 대규모기계제작기지가 새롭게 일신되고 새시대 사회주의농촌건설과 축산업발전의 본보기가 마련되였으며 나라의 명산, 명소들에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룬 문화휴양지들이 일떠섰다.
지방인민들의 세기적숙망을 풀어주기 위한 지방공업혁명의 우렁찬 착공의 발파폭음이 지심을 뒤흔들며 온 나라를 또다시 크나큰 격정에 휩싸이게 하였다.반만년력사이래, 건국이래 찾아볼수 없는 경이적인 현실이 해마다 현격한 차이를 가지고 거폭적으로 펼쳐지는것도 놀라운것이지만 그보다 더 긍지높은것은 이 모든것이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사상과 정치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라는것이다.
조선로동당의 줄기차고 억센 향도의 힘이 있기에 오늘의 시대도 영광스럽고 우리 국가가 올라선 높이도 아득하지만 미래는 무궁창창할것이라는것이 수천만 인민의 한결같은 신념의 선언이다.
1
인민대중제일주의는 조선로동당의 사상과 정치의 뚜렷한 영상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혁명의 주체인 인민대중을 굳게 믿고 인민대중에게 철저히 의거하는 주체의 령도방식으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왔습니다.》
세계의 어느 나라에서나 제일먼저 지향하고 가장 긍지스럽게 자부하는것은 힘이다.정신적이든 물리적이든 물질적이든 힘은 그 나라의 존엄과 지위를 높여주고 번영과 미래를 기약해준다.국가의 존립과 발전에서 필수불가결한 국력을 떠받드는 초석은 다름아닌 사상과 정치이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걸어온 로정이 그처럼 영광스럽고 쌓아올린 업적이 참으로 위대한것은 독창적인 정치철학을 사상과 정치에 철저히 구현한데 있다.인민대중제일주의는 국가건설의 고유한 원리로부터 전개되고 사회발전의 합법칙성에 대한 과학적인 인식에 기초한 혁명철학이다.
수천년동안 정설로 굳어져온 국력평가의 기준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내리고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로 불패의 강국의 새로운 모습을 떠올린 여기에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은 우리 당의 위대함이 있다.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과 정치는 세계유일무이의 정치적기적인 일심단결의 새로운 경륜을 펼쳐놓았다는데 안고있는 거대한 무게가 있다.
그 어떤 사물현상이든지 세월의 흐름과 함께 끊임없이 변화된다.마찬가지로 힘도 고정불변하지 않으며 래일을 기약할수 없는 힘은 영원한 힘이 아니다.백년, 천년의 국가번영을 담보하는 최강의 힘은 단결이다.
다사다단의 동란으로 가득찬 현 세계는 하나의 철리를 새겨주고있다.강권과 전횡앞에 굴종만 당해야 하고 외부의 위협에 자존심을 굽힐수밖에 없는 참담한 광경이 세계의 곳곳에서 펼쳐지고있는것은 결코 자주적대가 약하고 군사적힘이 모자라서만이 아니다.사회전반이 하나로 단결되지 못하면 궁극에는 존엄은 고사하고 자기 존재자체도 유지할수 없게 된다는것을 현실은 명명백백하게 보여주고있다.
돌이켜보면 장장 80여년을 헤아리는 우리 당의 통일단결력사에서 지난 10여년은 매우 중대하고도 관건적인 시기였다.적대세력들이 우리의 혁명진지를 허물어보려고 미쳐날뛰였으며 우리의 자주권,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는 압살공세는 더욱 극대화되였다.력사의 모진 시련속에서도 마치와 낫과 붓을 새겨넣은 붉은 당기는 더 세차게 휘날렸으며 인민을 위한 우리 당의 손길은 더욱 억세여졌다.
세월이 갈수록 더욱 뜨거워지고 시련의 중압속에서도 행복의 령역들을 넓혀나가는것이 우리 당이다.인민의 리익을 최우선시하고 인민의 지향과 요구를 정책에 담아 새시대의 력사를 수놓아가는 당, 가슴앓이를 하는 사람들모두에게 인생의 대로를 열어주고 이 땅 그 어디에 있든 억세게 품어안아 광명한 미래에로 이끌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령도아래 일심단결의 대경륜이 자랑스럽게 펼쳐지고있다.
진정 우리 당이 제시하는 하나하나의 정책들은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응결체이며 가는 곳마다에 일떠선 창조물들은 단순한 물질적실체이기 전에 그 무엇으로써도 허물수 없는 일심단결의 성벽이다.
일심단결이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라면 일심단결의 천하지대본은 민심이다.온 나라 남녀로소가 한사람같이 따르고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안겨들며 멀고 외진 곳, 평범한 사람들일수록 당중앙을 받드는 일념이 더욱 강렬하고 그 열도와 분출력에 있어서 한계가 없는것이 우리 시대특유의 민심이고 국풍이다.이 전례없는 민심을 반석으로 한 일심단결은 몇천개의 핵탄으로도 허물수 없으며 그것이 분출시키는 힘은 그 어떤 수자로도 산출할수 없다.일심단결은 곧 사회주의조선특유의 명함이고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의 위대함의 뚜렷한 상징이다.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과 정치는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눈부신 기적으로 가득찬 위대한 변혁시대를 떠올린다는데 무한한 견인력이 있다.
우리 당의 혁명사전에는 불가능이라는 어휘가 없다.영웅적이며 거인적인 넋을 지닌 인민, 전설적이고 전능한 인민의 힘을 하나로 모으며 그 힘에 의거하여 혁명을 전진시켜왔기에 우리 당은 백전백승만을 아로새기며 목표한바를 무조건 해낼수 있게 되였다.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갈데 대한 인민대중제일주의에는 심오한 철학이 응축되여있다.그것이 바로 인민에 대한 믿음이다.인민을 믿는다는것은 인민의 위대성에 대한 자긍심을 간직한다는것이고 인민을 불러일으키면 그 어떤 대업도 이룩할수 있다는 확신을 가진다는것이며 인민과 함께 할 때 영원히 승리한다는 과학적신념을 지닌다는것이다.믿음은 인간을 개조하고 시대를 변혁하며 미래를 담보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믿음의 철학이다.
주체조선의 발전행로는 끊임없는 비약으로 수놓아져있지만 지난 10여년처럼 운명적인 고비들을 련속적으로 넘어야 하는 혹독한 도전속에서도 위대한 변천사, 특기할 기적들을 다련발적으로 안아온 년대는 일찌기 없었다.순탄할 때에도 엄두를 낼수 없었던 획기적인 변혁의 결과들로 한해한해를 영예롭게 이름지으면서 줄기찬 도약을 이룩하는 과정에 우리의 국력은 천백배로 강화되였다.
투쟁령역의 폭과 심도에 있어서나 창조와 건설의 기준과 속도, 다달은 경지에 있어서 건국이래의 가장 높은 기록을 세운 경이적인 신화가 창조된 근본비결은 우리 당이 정치와 믿음을 하나로 결합시켜온데 있다.
우리 당이 거창한 혁명을 위한 중대결단을 내릴 때마다 억척의 지지점이 되여준것은 순결무구한 충의심을 지닌 인민이였으며 세기적인 변혁의 화살표를 그을 때마다 무한한 힘과 용기를 안겨준것도 력사의 전능한 창조자인 인민이였다.인민의 믿음을 가장 값비싸고 귀중한 재부로 여기고 이 믿음의 힘으로 자립, 자존의 활로를 열어왔기에 우리 당은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흐름을 성공적으로 개척하고 눈부신 현실로 펼쳐놓을수 있었다.
어제와 오늘이 또 다르게 부단히 갱신적이고 혁신적인 진보가 이룩되고 착공이자 준공이라는 시대어와 함께 한해한해를 명백히 구획짓는 포괄적이며 발전적인 변혁이 일어나고있는것은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탁월한 령도가 낳은 고귀한 결정체이다.
비록 두글자이지만 믿음으로 우리 당은 너무나도 소중한것을 얻었고 참으로 막대한 힘을 재웠다.결코 눈에 보이는 거창한 실체나 물리적, 물질적힘 그 자체가 아니다.
위대한 당의 손길아래서 우리 인민은 지금껏 미처 알지 못했던 자기의 슬기와 재능, 능력이 얼마나 무궁무진한가를 다시금 깊이 깨달았고 광명한 미래를 얼마든지 우리의 손으로 개척하고 당겨올수 있다는 자신심을 배가하였으며 우리 혁명은 새로운 발전단계에로 확고히 이행할수 있는 지속적인 동력을 확충하였다.이로 하여 우리 당은 억세게 성장한 주체적력량에 의거하여 더 큰 변천을 만들어낼수 있게 되였으며 우리 국가는 반드시 강해지고 륭성해지게만 되였다.이것이야말로 억만재부에도 비할수 없는 가장 값비싼 재원이다.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과 정치는 참다운 인민의 새세상을 영원토록 빛내여간다는데 불멸의 생명력이 있다.
인민의 새세상을 일떠세울 웅지를 품고 혁명적당들의 투쟁이 시작된 때로부터 백수십년이 흘렀다.지난 세기 억제의 세상 뿌리빼고 착취와 압박이 없는 새 세계를 세우기 위해 출범했던 로동계급의 혁명적당들이 자기의 근본리념에서 탈선하여 력사무대에서 사라진것은 참으로 가슴아픈 일이다.인간의 존엄과 가치가 돈으로 계산되는 참혹한 현 세계와는 근본적인 대조를 이루며 인민의 웃음과 행복이 만발하는 지상락원을 꾸려나가는것은 오직 조선로동당뿐이다.
우리 나라에서 지금 제일 많이 쓰이는 언어는 혁명이다.국방공업혁명, 새로운 건설혁명과 농촌혁명, 지방공업혁명, 새시대 보건혁명과 교육혁명 등 국가사회생활의 여러 분야에서 이룩되고있는 건국초유의 놀라운 변화들에 하나로 관통되여있는것은 인민이다.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이 최고의 문명, 최상의 생활을 안겨주는것으로 승화되였다.인민들이 오래동안 바라던 당당한 존엄과 행복, 꿈과 리상을 전면적으로 실현해나가는 새 력사를 펼쳐나가는 조선로동당의 령도사는 실로 위대하다.
오늘 우리 당이 하나의 창조물과 건축물에도 최대의 공력을 기울이고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령역에서 거대한 변혁들을 급진적으로 이루어내려고 하는 진목적은 인민을 더 높이 떠받들기 위해서이다.
내용과 형식이 독특하며 이채로운 번화가들과 농촌살림집들, 세상이 부러워할 희한하고 멋있는 문명의 재부들과 현대적인 치료시설을 갖춘 보건시설들, 눈뿌리아득히 펼쳐진 온실바다를 비롯하여 이루 다 꼽을수 없을만큼 뻐근한 창조의 열매들에서 새 생활, 새 문명을 공기처럼 호흡하고있는것이 우리 인민이다.행복에 겨워하는 인민의 모습은 그대로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산 증견이며 우리 위업의 뚜렷한 상징이다.
이 땅의 귀중한 생명들과 아름다운 생활의 약동을 위하여 우리 당은 혁명에서 더 거창한 혁명에로, 한단계의 발전에서 더 높은 경지의 변천에로의 웅대한 목표를 제시하였다.이제 당의 원대한 구상에 따라 다망한 변화발전과 다각적인 비약으로 한해한해를 이름지으며 솟구쳐오를 아름답고 멋있는 문명의 재부들로 우리 인민의 삶의 질이 부단히 개선될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인민을 위함에 그렇게 헌신적이고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기 위해 그렇듯 정열적이며 인민의 리상실현을 위해 그렇듯 힘차게 투쟁하는 우리 당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어 전변의 새 력사는 줄기차게 흐를것이다.
위대한 력사는 만고의 진리를 가르쳐준다.인민의 힘이 무궁무진하듯이 인민과 하나의 생명체를 이루고 인민에게 의거한 당의 위업은 언제나 백전백승한다는것이다.이것은 그 어떤 수사적표현이 아니라 그 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력사의 법칙이다.
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비범한 정치실력으로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향도자로 비상히 강화발전시키신 혁명의 위대한 수령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대중제일주의는 나의 정치리념이며 나의 정치는 철두철미 우리 인민을 잘살게 하기 위한 정치입니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우리 당의 정치리념, 정치방식으로 내세우고 투쟁해온 때로부터 10여년이 흘러갔다.조선로동당의 80여년사에서 결코 길지 않은 자리를 차지하는 이 격변기는 인민이라는 토양에 생명의 뿌리를 더 억세게 박고 자래워 전당강화의 새로운 서막을 열어놓은 빛나는 년대로 자리매김하였다.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고수하고 더욱 승화시켜 우리 당의 명맥을 굳건히 하고 빛나는 집권사를 백년, 천년으로 담보해나갈수 있는 면모와 기풍을 확립해주신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시대와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공적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정치리념을 당건설과 당활동에 철저히 구현하여 전당강화의 새 전기를 펼치신 탁월한 령도자이시다.
거목은 든든한 뿌리가 있어야 왕성해지고 대하는 원천이 풍부해야 줄기차게 흐르게 된다.마찬가지로 당도 지지기반이 튼튼해야 그 어떤 풍파속에서도 절대로 흔들리거나 무너지지 않으며 그 어떤 좌절도 모르고 승승장구하게 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첫 기슭에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의 본질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정식화하시면서 벌써 비상히 장성강화될 우리 당의 미래를 확신하시였다.당의 지도사상, 지도리론, 지도방법에 불멸의 넋이 깃들고 당사업과 당활동전반에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철저히 구현되여 인민이라는 토양에 더 깊숙이 뿌리박은 때로부터 우리 당의 생명은 보다 활력있게 고동치고 우리 당의 면모와 기풍은 새롭게 일신되기 시작하였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혁명적당풍, 정치풍토로 확립하여주시고 모든 정책들을 절대의 인민성으로 관통시키도록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혁명과 건설을 강력히 인도해나가는 우리 당의 향도력은 백방으로 강화되게 되였다.
새시대 당건설의 5대로선은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순결하게 계승하여 조선로동당의 만년대계를 담보하기 위한 우리 당건설에서 중대한 리정표로 되였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정치건설, 조직건설, 사상건설과 함께 규률건설, 작풍건설을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으로 제시하시고 창당리념, 창당정신의 진수를 인민대중제일주의로 명백히 밝혀주심으로써 우리 당이 앞으로도 자기의 인민적성격과 본태를 변함없이 고수할수 있는 억년기틀을 마련해주시였다.
인민과 지향과 포부를 같이하고 인민의 지혜와 힘에 의거하며 인민을 위하여 참답게 복무하는 기풍이 전당에 확고히 지배된것은 우리 당에 생기와 활력을 더해준 근본원천으로 되였으며 위대한 변혁의 년대를 탄생시키는 초석으로 되였다.
인민대중제일주의, 바로 여기에 우리당 고유의 본태가 있고 절대의 집권력이 있다.인민의 강렬한 의지와 무궁무진한 힘을 모아 전면적발전의 새로운 단계를 열고 인민과 함께 부국강병의 대업을 반드시 이룩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당은 인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인민은 억년 드놀지 않는 기둥으로 당을 떠받들고있기에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언제나 승승장구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인민의 세기적숙망실현을 조선로동당의 숙원으로 내세우시고 눈부신 현실로 펼쳐가시는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이시다.
세계의 대다수 정당들은 정치실현에서의 일정한 요구를 관철시켜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는 경우 일종의 정치강령이나 정책을 작성공포한다.그러나 그 어느 조항에도 숙원이라는 말은 전혀 찾아볼수 없다.이는 오직 인민의 리상과 념원을 꽃피워주는것을 제일가는 사명으로 간주하는 조선로동당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정치용어이다.숙원, 바로 여기에 조선로동당의 위대함과 거룩함, 성스러움이 함축되여있다.
우리 당을 어머니라 정답게 부르는 인민의 진실한 목소리를 억만금으로도 살수 없고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최고의 영예, 최상의 영광으로 간주하시며 우리 인민의 꿈과 리상을 다 꽃피워주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웅지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모든 사색과 실천은 언제나 우리 인민들에게 이 세상 가장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하루빨리 안겨주기 위한것으로 일관되여있고 인민을 위함이라면 불가능도 가능으로, 미래의것도 현재의것으로 당겨오는것으로 지향되여있다.자신에게는 영웅칭호도 훈장도 필요없다고, 그저 인민의 믿음이면 된다고 하시며 우리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잘사는 공산주의리상향을 앞당겨오시기 위해 한몸을 깡그리 바치시는 위대하신 어버이의 손길에 떠받들려 인민이 품고있는 모든 숙망이 거창하고도 눈부신 현실로 펼쳐지고있다.
우리 당의 《지방발전 20×10 정책》과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이 결코 조건과 환경이 좋은 때에 책정되고 새시대 교육혁명과 보건혁명, 건설의 대번영기가 무엇이 많아서 힘있게 추진되며 거창한 장관으로 펼쳐지는것이 아니다.
누구도 보려 하지 않았던 령역을, 아직은 멀리에 있는 리상이라고 제쳐놓았던 인민의 문명향상과 행복창조를 래일이 아닌 오늘에, 눈앞의 실체로 이루어내야 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의 웅지를 떠나서 수도와 지방, 도시와 농촌, 공장과 어촌을 비롯한 나라의 방방곡곡이 몰라보게 전변되는 눈부신 오늘을 생각할수 없다.
인민의 세기적숙망을 꽃피우려는 우리 당의 원대한 리상과 포부에는 만족이란 없다.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오직 창조, 전진만을 아는 우리 당은 오늘도 만짐에 또 만짐을 지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령역에서 인민의 숙원성취를 위한 거창한 창조대전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인민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하는 새로운 령역들을 부단히 개척하고 거폭적으로 확대해나가는 우리 당의 령도에 의하여 인민의 웃음꽃이 만발하는 사회주의리상사회는 바야흐로 이루어질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인민의 당으로서의 혁명적성격과 본태를 수백, 수천년으로 굳건히 이어나갈수 있는 결정적담보를 마련해주신 걸출한 위인이시다.
인민에게 본적을 두고 태여난 로동계급의 혁명적당이라고 하여 그 본태가 저절로 고수되는것이 아니다.력사적교훈이 보여주듯이 환경과 조건의 변화를 운운하면서 근본리념, 근본사명에서 탈선한다면 자기의 존재를 단명으로 끝마치게 된다.집권사가 길어질수록, 투쟁이 심화될수록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본연의 피줄기를 세대와 세대를 이어 굳건히 이어나가는 당만이 자기의 력사적사명을 다할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당건설령도사에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바로 우리 당과 혁명의 승승한 발전과 함께 인민의 당으로서의 본태를 영원히 고수해나갈수 있는 강력한 전략적거점을 마련해주신것이다.
인민을 생명의 뿌리로 하는 당에 있어서 그 뿌리의 청청함을 담보하는데서 간부후비양성의 원종장을 잘 꾸리는것이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통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창당의 리념과 정신으로 무장한 리상이 높고 신념이 투철한 혁명가들을 키워낼수 있는 정치사상학원을 세계일류급으로 훌륭히 건설하도록 하시였다.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받들어나갈 진짜배기핵심골간들을 알알이 충실하게 키워 우리 당의 백년대계를 굳건히 담보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의 빛나는 결정체이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 학생들은 교정에서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을 더욱 가슴뜨겁게 체감하고있다.
귀속말 마디마디까지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다 들으실수 있는 성지의 지척에, 주작봉에 오른 투사들이 늘 내려다보고있는 곳에 우리 당의 계승의 원종장이 일떠섰다.앞을 내다보면 인민의 리상거리들이 년년이 일떠서는 새로운 번영기를 직접 목견할수 있고 귀를 기울이면 로동당기발아래 삶의 주소를 정한 인민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끝없이 들려오는 명당자리에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가 위치하고있다.이런것으로 하여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는 우리당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리론적으로만이 아니라 산 화폭으로도 안아볼수 있게 하는 명실공히 김일성–김정일주의학원, 당중앙의 학교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창립 80돐에 즈음하여 하신 강령적인 연설에서 진정으로 당과 국가를 위해 일하는 일군, 인민을 자기 부모처자처럼 귀중히 여기는 일군들에게 인민은 자기의 마음만 열어주는것이 아니라 문제해결의 길도 안내해주고 지혜도 용기도 담력도 모두 가르쳐준다고 강조하시였다.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과 정치를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진짜배기당일군이 되자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을 삶과 투쟁의 지침으로 삼아야 한다.
계승이 확고하고 전도가 양양한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혁명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역군들이 억세게 자라나고있기에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영원히 자기의 혁명적성격과 본태를 변함없이 고수하며 주체혁명의 새 승리를 안아올것이다.
* *
오늘 우리는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투쟁로선과 실천강령을 받들고 보다 큰 승리, 보다 큰 변혁을 이룩하기 위한 보람찬 진군에 나섰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첫 단계 개척투쟁, 변혁투쟁을 성과적으로 결속한 토대우에서 이제 우리는 한단계 더 높은 목표, 승리의 다음단계의 고지를 빛나게 점령해야 한다.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기 위함에 그처럼 헌신적이고 인민의 리상실현을 위해 그렇듯 줄기차게 투쟁하는 우리 당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어 오늘 우리 인민 누구나 밝은 래일을 확신하고있다.
이제 또 한해가 흐른다면 우리 조국은 얼마나 강대해질것인가.혁명의 수도 평양의 모습, 내가 사는 고향과 일터, 우리의 생활이 또 얼마나 눈부시게 변모될것인가.이것은 그 어떤 물음이 아니라 우리 당정책에 대한 인민의 절대적인 믿음이다.
위대한 사상과 정치로 우리 조국과 인민을 광명한 미래에로 인도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이 있기에 우리는 어제도 오늘도 승리하였지만 래일도 영원히 백전백승할것이다.
그때에 가서 세계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거룩한 존함과 영상을 다시한번 우러르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